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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공보관 2017-01-03 조회수 3705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첫째도 둘째도 경제…먹고 사는 문제에 집중할 것”
개발이익 환원,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등 6대 시정계획 발표

 

 

 제종길 안산시장은 3일 오전 11시 제1회의실에서 2017년 시정 계획 설명을 위한 정유(丁酉)년 새해 첫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제종길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먼저 1,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위대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직을 쇄신하고 시민여러분을 진정한 안산시의 주인으로 모시는 ‘공정하고 당당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로 “10여 년 동안 답보상태였던 사동90블록 복합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확정, 초지역 KTX 유치” 등을 들었으며 “국내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유치와 마이크로 팩토리 도입,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 사업 등을 통해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숲의 도시 조성과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도 크고 작은 성과를 올리며 순항중이고, 안산에너지 비전 2030, 마이스 산업 육성 등 안산만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지방정부가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하는 경쟁 속에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을 요구받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6기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의 가치가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사람중심 도시, 급격한 기후변화와 세계 산업시장의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 발전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2017년 시정 계획으로는 첫째,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안전한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속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적극 요청하고 유가족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모시설 사업안을 확정하겠으며, 2019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안전 체계를 WTO 권고 수준 이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둘째, “안산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능형 공장 체계를 완비하고, 체계적인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사업, 지속적인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셋째, “약 1조원의 개발이익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사동 90블록의 예처럼, 각 개발 사업이 도시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그 이익이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며, 초지역세권과 89블록도 미래비전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넷째, “2030년 숲의 도시 조성을 목표로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투자대비 약 100배 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발표된 숲을 적극적으로 조성, 청소년 인재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2030년 1인당 도시 숲 면적 15㎡을 위해 테마별 도시 숲과 삼림욕장 등 연도별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째, “세계적인 해양 생태 관광 도시 조성으로 안산의 새로운 가치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 관광 국제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 등 안산이 대표 해양생태 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여섯째, “사람의 가치와 행복에 투자하는 사람중심의 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교육 숲의 도시’ 조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약 222억 원을 투자하겠으며, 평생학습관 운영 내실화 등을 통해 인문학 도시, 평생학습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제종길 시장은 “올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전망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고 살 수 있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더불어 장기적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숲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7년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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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아시아 최초 안산 개최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아시아 최초 안산 개최
     Ecotourism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 2017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아시아 최초 안산 개최- 제종길 안산시장, 미국 뉴욕서 세부 실행 협상 마쳐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일 오후 2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UN플라자에서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이하 ‘국제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생태관광협회(TIES) 캘리 브리커 회장과 존 브루노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가 준비한 협상안을 관철시켰다. 이번 국제회의 협상결과는 ▲ 개최기간 및 장소로 9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 및 국제회의장, 야외광장 등 전체 공간을 이용하고 ▲ 참가규모는 70여 개국, 1,000여 명(외국인 400명, 내국인 600명)이 참가하며 ▲ 주최는 세계생태관광협회와 안산시, 주관은 안산시와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 UNWTO, UNESCO 등 국제적 문화관광단체가 후원하여 유치하고 ▲ 대한민국 조직위원회는 안산시, 한국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 한국생태관광협회, 안산도시공사(마이스뷰로), 안산시 관광협의회 등으로 구성하며 ▲ UNWTO 등 국제적 명성이 있는 연사 초청과 한국, 중국, 일본 등 관광 및 생태관광분야 저명인사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 아시아권 및 한국인 초청자에 대한 참가비 특별할인(외국인 참가자는 약 500달러)으로 1일 참가자 50,000원, 2일 참가자 100,000원, 3일 참가자 15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 국제회의 기간 중 생태관광 및 한류음식 체험 페스티벌 등 개최를 골자로 협상을 마쳐 추후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은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해’로써 UN 관광의 해 지정(1967) 50년, 브라질 리우선언(1992년) 25년, UN 세계 생태관광의 해(2002년) 15년, UNWTO 제4차 세계 생태관광 총회(WEC) 컨센서스 채택(2012년) 5년이 되는 해로 관광분야에서는 어느 해 보다 상징성이 높고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해이다.  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UNWTO가 목표로 하는 숲과 바다의 보호 및 보존, 고용창출, 관광에서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프로그램 이용, 건강과 웰빙에 대한 일정한 기여, 지속가능한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아시아에서 안산시가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한 관광 분야의 발전을 이루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국제회의를 통해 얻는 직·간접 경제 파급효과로 24억 원 뿐만 아니라, TIES 웹사이트, 뉴스레터, 파트너 및 전 세계 기관·단체 등 2백만 명 이상의 관광 전문가 등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얻는 안산시 브랜드 가치 상승과 마케팅 효과로 내국인 및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국제회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7 ESTC 사무국(☎031-481-3922)로 문의하거나 안산시가 개설한 홈페이지(네이버 검색창에서 “생태관광 국제회의”검색)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30일에 제종길 안산시장과 방문단 일행은 세월호 추모사업 추진을 위해 2001년 9월 11일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테러가 발생했던 미국 뉴욕 9ㆍ11 테러현장을 방문해 추모공간인 ‘메모리얼 파크’를 돌아보고 로렌 와이스버그 매니저로부터 조성 경위와 시설 운영 등에 관한 현장 설명을 듣고 세월호 유가족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추모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사업을 구상해 나가고 있다.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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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위해 알아야 하는 7 가지
    설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 운영  
    2017-02-01
  • 안산시, 2017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안산시, 2017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안산시, 2017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 담보능력 부족한 소상공인에 자금지원 확대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례보증 지원 사업으로 5억원을 출연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출연금의 10배인 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란 「안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담보제공 능력이 부족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 부담하는 금전 채무를 안산시와 협약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보증지원 대상은 안산시 관내 소상공인 중 사업자등록일로부터 2개월 이상 경과한 자이며, 1개업체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준다. 지원제외대상은  체납 지방세가 있는 경우, 신청일 현재 대표자가 신용관리정보거래처로 분류된 경우,  사업장이나 거주주택이 (가)압류, 가처분 또는 경매 진행 중인 경우,  재단중앙회 개인보증 잔액이 있는 경우(승인건 포함), 재보증 제한 업종(투기, 사치성, 미풍양속 저해업종 ) 등이다. 기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지원 신청 및 문의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482-8401)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16년에도 소상공인 487개 업체에 80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  
    2017-02-01
  • 경로당 어르신들과의 대화 개최
    경로당 어르신들과의 대화 개최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중심 이야기마당’서른한 번째… 경로당 어르신들과의 대화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5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한 번째로 25개 동 경로당 대표회장을 비롯한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새해를 맞아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듣는 설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지금까지 안산의 발전을 이끌고 어려운 시기마다 중심을 잡아준 지역 어르신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노인복지 발전방안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2015년 6월 보훈단체 회원과의 대화 이후 어르신들과 갖는 두 번째 대화의 자리를 새해를 맞이하는 시기에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걸음을 해 주신 만큼 시장이 못하는 점을 꾸짖어주시고, 잘하는 점이 있다면 칭찬해 달라”며 적극적인 대화 참여를 유도했다. 어르신들은 ‘노인지회 노후 버스 교체’, ‘노인지회 활동비 지원 확대’ 등 생활 속에서 겪는 애로사항 뿐 만 아니라 ‘단원구노인진회 회관 건립’, ‘신길동 온천개발’ 등 안산시 장기 발전을 위한 시장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제시장은 “30년 후 안산시 발전의 기틀을 만들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도록 만들겠다”는 약속과 함께 “안산시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2030년까지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는 당부로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람중심 이야기마당은 시장이 민선6기 안산시장으로 취임했던 2014년 7월부터 매월 1회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행사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순기능이 있다는 내ㆍ외부의 평가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임기 동안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1-26
  • 안산스마트허브 따복하우스 건설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산스마트허브 따복하우스 건설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산스마트허브 따복하우스 건설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산스마트허브 청년 근로자에게 주거시설을 저렴하게 제공 -   “청년근로자에게 시세보다 64% 저렴한 주택을 공급한다”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도시공사(사장 최금식)는 1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0실 규모의 따복하우스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치는 반월시화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 내 원시운동장에 지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제종길 안산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산시는 무상으로 부지를 제공하고 경기도시공사는 200억 상당의 건축비를 부담하기로 했다. 이후 운영․관리는 경기도시공사가 맡는다.  안산스마트허브 따복하우스 사업은 지난해 12월에 국토교통부에서 최종 선정되어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2018년에 착공, 2019년 상반기에 입주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에서 표준임대보증금 이자의 40%를 지원하여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시세보다 64%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안산시는 수요계층 파악을 위해 안산스마트허브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수요가 충분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제종길 시장은 “따복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거복지정책에 관심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기도,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우리시는 이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안산스마트허브 내 청년고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따복하우스는 주거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수원광교, 안양관양, 화성진안에 총 291호를 건설해 입주 중에 있다.  
    2017-01-19
  •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모임‘목민관클럽’ 정기포럼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모임‘목민관클럽’ 정기포럼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모임‘목민관클럽’ 정기포럼“안산에서 원전 하나 줄이는 효과 거둘 것”제종길 시장,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지방정부의 도전’ 논의  “2030년 원전 없는 세상을 위해 지방정부가 나서 저항하고 제안하며 실천해야 한다.”  12일, 13일 이틀 동안 충남 당진시에서 진행된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18차 정기포럼에서 대표 발표를 위해 나선 제종길 안산시장은 “(중앙정부의)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해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제종길 시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서 “유난히 더웠던 지난해 여름,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계속될 때 안산시는 7번이나 제외됐다.”고 소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심녹지율 때문일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안산시는 지난 2년 동안 녹지율 비율이 최고로 상승한 도시로, 현재 최고 수준인 1인당 6평방미터의 녹지율을 국제 권고 수준인 9평방미터를 넘어 오는 2030년까지 15평방미터로 늘릴 목표”라고 설명했다.  제 시장은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소견도 밝혔다. “현재 국가의 화력발전소 중심 에너지 정책은 기존 전력수급 체계의 변화를 담보하지 않은 것으로 근본적 문제 해결 방안으로 보기 어렵다.”고 진단하며 “대책다운 대책이 아니다.”고 일갈했다.   이어 “예를 들어 화력발전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송전탑의 경우 삶의 질 측면에서 국민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에 악영향을 주는 등 밀접하게 연결된다.”며 “신재생에너지가 그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맞춰 안산시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선포하고 ‘1가구 1태양광의 햇빛도시’ ‘모든 신축 공공청사의 에너지 자립형 건축’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산업단지’ ‘대부도 카본제로도시 조성’ 등의 정책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해 에너지 전문기업인 LS산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제종길 시장은 “이런 다각적인 노력들이 성과를 거둬 안산에서 원전 하나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자치단체장들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 결의문’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 및 신규 건설 전면 중단 ▲현재 가동 중인 화력발전소에 대한 대기오염물질의 획기적 감축과 노후 화력발전소에 대한 조기 폐지 ▲사람·환경 중심 에너지 정책의 전환을 통한 청정 및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포럼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강원 속초시, 경기 시흥시, 광주 서구, 서울 강동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북구, 양천구, 인천 부평구, 충남 당진시 등 전국 23개 기초자지단체의 시장과 구청장들이 참석했다.​  
    2017-01-15
  • 2017 안산시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 추진
    2017 안산시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 추진
     2017 안산시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 추진 -  오는 31일까지 4개 사업으로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단체증빙서류 접수 -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응로)는 관내 기관 및 단체(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복지시설, 보육기관, 주민센터 등)를 대상으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4개 사업으로 상자텃밭 5개소, 유치원 및 어린이집텃밭 30개소, 학교텃밭 5개소, 공동체텃밭 3개소 등 43개소에서 추진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오는 31일까지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단체증빙서류를 구비하여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서류 접수 후 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 기관을 선정해서 텃밭조성비, 텃밭교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5개소의 기관에 텃밭상자 공급 및 텃밭교육을 추진하여 직접 옥상이나 마당 등 생활유휴공간에 상추, 고추, 토마토, 배추 등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여 취식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생산, 공동체 의식 함양, 농사 체험 등으로 안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외에도 도시농업아카데미운영,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 주말농장 운영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481-2567)로 문의하면 된다. 
    2017-01-10
  • 2017 안산시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 안내
    2017 안산시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 안내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기관 및 단체(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복지시설, 보육기관, 주민센터 등)를 대상으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도시농업분야 텃밭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총 4개 사업 43개소를(상자텃밭 5개소, 유치원 및 어린이집텃밭 30개소, 학교텃밭 5개소, 공동체텃밭 3개소)추진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단체증빙서류를 구비하여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 기관이 선정되면 텃밭조성비, 텃밭교육비 등이 지원 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45개소의 기관에 텃밭상자 공급 및 텃밭교육을 추진하여 직접 옥상이나 마당 등 생활유휴공간에 상추, 고추, 토마토, 배추 등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여 취식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생산, 공동체 의식 함양, 농사 체험 등으로 안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외에도 안산시는 도시농업아카데미운영,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 주말농장 운영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계(☎481-2567)    
    2017-01-10
  •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첫째도 둘째도 경제…먹고 사는 문제에 집중할 것”개발이익 환원,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등 6대 시정계획 발표   제종길 안산시장은 3일 오전 11시 제1회의실에서 2017년 시정 계획 설명을 위한 정유(丁酉)년 새해 첫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제종길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먼저 1,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위대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직을 쇄신하고 시민여러분을 진정한 안산시의 주인으로 모시는 ‘공정하고 당당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로 “10여 년 동안 답보상태였던 사동90블록 복합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확정, 초지역 KTX 유치” 등을 들었으며 “국내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유치와 마이크로 팩토리 도입,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 사업 등을 통해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숲의 도시 조성과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도 크고 작은 성과를 올리며 순항중이고, 안산에너지 비전 2030, 마이스 산업 육성 등 안산만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지방정부가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하는 경쟁 속에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을 요구받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6기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의 가치가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사람중심 도시, 급격한 기후변화와 세계 산업시장의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 발전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2017년 시정 계획으로는 첫째,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안전한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속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적극 요청하고 유가족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모시설 사업안을 확정하겠으며, 2019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안전 체계를 WTO 권고 수준 이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둘째, “안산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능형 공장 체계를 완비하고, 체계적인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사업, 지속적인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셋째, “약 1조원의 개발이익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사동 90블록의 예처럼, 각 개발 사업이 도시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그 이익이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며, 초지역세권과 89블록도 미래비전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넷째, “2030년 숲의 도시 조성을 목표로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투자대비 약 100배 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발표된 숲을 적극적으로 조성, 청소년 인재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2030년 1인당 도시 숲 면적 15㎡을 위해 테마별 도시 숲과 삼림욕장 등 연도별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째, “세계적인 해양 생태 관광 도시 조성으로 안산의 새로운 가치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 관광 국제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 등 안산이 대표 해양생태 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여섯째, “사람의 가치와 행복에 투자하는 사람중심의 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교육 숲의 도시’ 조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약 222억 원을 투자하겠으며, 평생학습관 운영 내실화 등을 통해 인문학 도시, 평생학습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제종길 시장은 “올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전망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고 살 수 있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더불어 장기적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숲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7년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2017-01-03
  •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연구 성과보고회 개최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연구 성과보고회 개최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연구 성과보고회 개최- 안산시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과제 결과물 공유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한 해 동안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ARCA)에서 추진해 온 연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종길 안산시장, 시의원, 안산시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정책연구 성과물을 바탕으로 추진 실적 보고와 성과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2016년도에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에서 수행한 우수 연구 성과를 대내외 홍보 및 연구결과물을 공유하여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연구 결과물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정책연구 결과물이 향후 안산시의 실질적인 정책 입안의 자료가 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의 2016년 정책연구 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정책연구과제 9건의 성과발표, 6건의 이슈브리프 등에 대한 성과발표를 한 후, 참석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가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성과 보고회가 안산시 산업경제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아이디어와 비전이 제시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센터장을 비롯한 11명의 연구진이 안산시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