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민원콜센터, 시민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공보관 2016-08-23 조회수 3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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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원콜센터, 시민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 개소 이후 130만건 상담, KS서비스 재인증으로 상담능력 공인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시민의 민원편의 향상을 위해 2013년 2월 개소한 안산시 민원콜센터가 시민들의 365일 친절 도우미로 완연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콜센터는 26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하루 평균 1,400여건의 전화 상담을 받고 있으며, 단순 민원안내에서부터 세금, 수도요금, 도서관 이용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각종 생활불편 신고를 해당 부서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8월 초에는 국가 표준서비스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KS인증 정기심사에 합격하면서 KS서비스 재인증을 획득했다. KS서비스 인증은 국가가 정한 일정 기준의 서비스표준을 보유한 기관에 주어지는 증표로 안산시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실시한 정기심사에 합격하면서 다시한번 체계적인 전화 서비스 능력을 대외적으로 공인 받았다. 시 관계자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콜센터 누적상담 실적이 130만 건을 넘어 서고 있고, 1666-1234 대표번호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해마다 늘어 가고 있는 추세로 이는 콜센터 운영 이전에 전화돌림의 불편이 개선되고 원스톱 민원 안내에 따른 이용 시민들의 신뢰도가 높아진 것 때문으로 분석했다. 2016년도 기준, 콜센터에서 응대한 총 23만건의 전화 중 부서로 돌려지는 전화는 22%에 불과하고, 78%의 전화를 상담사들이 자체 처리해 내고 있어 공무원의 업무효율성은 물론 시민들의 민원편의성이 동시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6년도에 콜센터로 인입된 전화 중 상담사가 응대한 전화는 약 98%로 내년부터는 상담사가 불가피하게 받지 못한 2%의 포기전화에 대해서도 사후에 상담사가 직접 전화를 걸어 민원상담을 진행하는 행복콜서비스(가칭)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산시 민원콜센터는 365일 연중무휴(평일 8시~19시/토요일, 공휴일 9시~18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화 외에도 SNS, 문자, FAX 등 다양한 통로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궁금증과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김형호 민원여권과장은 “민원콜센터는 시 행정이 시민들과 만나는 최일선의 소통창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향상 정확하고 친절한 상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들이 따뜻하고 기분 좋은 상담으로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여권과(☎481-3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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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이 있는 삶’위해 근로자와 소통
- ‘저녁이 있는 삶’위해 근로자와 소통 - 안산시, 근로자 및 노동단체 관계자와 대화 가져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24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스물여섯 번째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민주노총 안산지부, 안산여성노동자회,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등 10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안산시 경제의 가장 초석이 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근로자 및 노동단체를 통해 노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듣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노동친화적인 안산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제 시장은 “안산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인권조례를 제정해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보호와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며 “더 행복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가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는 것을 들으려고 한다”고 말하고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유도했다. 근로자 및 노동단체 관계자들은 ‘근로자 장학문학재단 설립 추진’, ‘안산시 노동 전담 부서 및 예산 확대’, ‘영세사업장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관심’, ‘청소년 및 청년들의 최저임금 보장’, ‘일ㆍ가정양립을 위한 서비스 확대’, ‘근로기준법 준수’ 등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해 시 차원의 적극적인 해결을 요청했다. 제 시장은 “안산시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 일에 앞장서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근로자의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 시에서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전하면서 참석한 근로자 및 노동단체 관계자들과 전체 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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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너지의 날 기념 아파트 85.2% 소등
- 안산시, 에너지의 날 기념 아파트 85.2% 소등- 시민의 힘으로 불을 끄고 별을 켠 밤 - 경기도·안산시와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8월 22일 저녁 6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제13회 에너지의 날 및 에너지비전 2030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안산시에너지절약마을에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시민이 에너지다’의 슬로건과 함께 소등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는 에너지 절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제종길 안산시장, 강신하, 윤영중, 최부월, 김이택 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 공동대표 및 유관기관, 시민단체, 아파트 주민대표 등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호수동과 사2동 주민자치센터 댄스 및 연극 동아리의 공연, 청소년 에너지 플래시몹, 안산시립합창단 공연 및 환경영화 상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렸고, 이후 이어진 소등행사에는 53개 아파트 단지(총 4만4,600여세대)가 참여해 9시부터 10분 동안 전체 소등 및 정전대비 암흑체험이 실시됐다. 이번 소등행사를 대비해 협의회는 약 10개 동의 아파트 단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 봉사단인 ‘청소년 에너지 서포터즈’를 모집했으며, 약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이번 소등행사에 에너지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이날 ‘청소년 에너지 서포터즈’는 소등행사 전날 각 해당 아파트에서 자체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행사 당일 소등행사 홍보 및 소등률 체크 활동들을 실시했다. 소등행사에 앞서 호수동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는 호수동 및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등행사 참여 8개 단지는 입주민 대상 ‘나만의 부채만들기’ 등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높였다. 이번 소등행사는 안산시 공동주택에서 65% 이상이 참여해서 85.2%의 높은 소등률을 보였으며, 특히 호수동 단원마을아파트와 보네르빌리지아파트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98% 이상의 높은 소등률을 보여 전국 최고의 참여율로 안산시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015년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 선포와 관련해서 경기도 에너지전력 자립도 70% 달성을 위해 안산시가 에너지절약에 대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올해 2월 선포한 ‘안산시 에너지비전 2030’ 달성을 위해 안산시 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 이상 만들 수 있도록 신재생 기술발전에 힘쓰고 대부도를 탄소제로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와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산시민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에너지절약운동 적극 실천으로 이어져 경기도 및 안산시의 힘으로 에너지 절약도시 경기도, 안산시를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481-2946)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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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콜센터, 시민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 안산시 민원콜센터, 시민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 개소 이후 130만건 상담, KS서비스 재인증으로 상담능력 공인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시민의 민원편의 향상을 위해 2013년 2월 개소한 안산시 민원콜센터가 시민들의 365일 친절 도우미로 완연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콜센터는 26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하루 평균 1,400여건의 전화 상담을 받고 있으며, 단순 민원안내에서부터 세금, 수도요금, 도서관 이용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각종 생활불편 신고를 해당 부서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8월 초에는 국가 표준서비스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KS인증 정기심사에 합격하면서 KS서비스 재인증을 획득했다. KS서비스 인증은 국가가 정한 일정 기준의 서비스표준을 보유한 기관에 주어지는 증표로 안산시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실시한 정기심사에 합격하면서 다시한번 체계적인 전화 서비스 능력을 대외적으로 공인 받았다. 시 관계자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콜센터 누적상담 실적이 130만 건을 넘어 서고 있고, 1666-1234 대표번호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해마다 늘어 가고 있는 추세로 이는 콜센터 운영 이전에 전화돌림의 불편이 개선되고 원스톱 민원 안내에 따른 이용 시민들의 신뢰도가 높아진 것 때문으로 분석했다. 2016년도 기준, 콜센터에서 응대한 총 23만건의 전화 중 부서로 돌려지는 전화는 22%에 불과하고, 78%의 전화를 상담사들이 자체 처리해 내고 있어 공무원의 업무효율성은 물론 시민들의 민원편의성이 동시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6년도에 콜센터로 인입된 전화 중 상담사가 응대한 전화는 약 98%로 내년부터는 상담사가 불가피하게 받지 못한 2%의 포기전화에 대해서도 사후에 상담사가 직접 전화를 걸어 민원상담을 진행하는 행복콜서비스(가칭)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산시 민원콜센터는 365일 연중무휴(평일 8시~19시/토요일, 공휴일 9시~18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화 외에도 SNS, 문자, FAX 등 다양한 통로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궁금증과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김형호 민원여권과장은 “민원콜센터는 시 행정이 시민들과 만나는 최일선의 소통창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향상 정확하고 친절한 상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들이 따뜻하고 기분 좋은 상담으로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여권과(☎481-3932)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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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행사 경기도·안산시 공동 개최
- 제13회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행사 경기도·안산시 공동 개최 - 오는 8월 22일 21:00부터 10분간 전체소등, 시민 동참 호소 - 경기도와 안산시는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제13회 에너지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다. 기념행사는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의 주관으로 오는 8월 22일 18시부터 20시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하며, 전체 소등은 당일 21시부터 10분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에너지절약 소등행사는「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선포(2030년 에너지전력 자립도 70%, 신재생에너지 비중 20% 이상 만들기)와「안산시 에너지비전 2030」선포(2030년 에너지전력 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이상 만들기)를 기념해서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는 에너지절약에 관심이 많은 경기도 및 안산시의 시민단체, 유관기관, 아파트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문화광장을 메인무대로 해서 동별에너지절약바을만들기 추진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호수동 주민센터, 사2동 주민센터의 동아리 댄스, 연극공연과 어린이합창공연 및 청소년 에너지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당일 21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체 소등행사는 도·시민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세대가 행복한 에너지 절약도시 경기도 및 안산시를 만들고,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와 함께하는 소등행사에 경기도와 안산시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481-2946)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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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수도공기업분야「최우수 기관」선정
- 안산시, 상수도공기업분야「최우수 기관」선정- 공기업평가 최고등급인‘가’등급 받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340개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경영평가결과, 상수도공기업분야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전국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안산시는 상수도 공기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모범적인 지방공기업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전국 최고의 높은 유수율과 전국 최저 수준인 생산원가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시민의 상수도 불편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수돗물 24시간 콜센터 운영, 지속적인 노후관 개량사업 및 신속한 누수복구 체계 구축, 수돗물의 고도 정수시설설치 및 에너지 절감 등으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공기업 운영을 해왔다. 이번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4개 분야를 비롯해 종합적인 기업운영전반에 대한 평가로 상하수도사업소는 평가의 세부영역인 모든 평가영역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김형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해 고도정수시설 확충, 노후관 정비 및 수질관리강화는 물론 선진화된 수질관리 시스템도입 등 혁신적인 물 관리로 공기업 경영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도행정과(☎481-3655)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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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 모바일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두 손 맞잡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일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대표 최승재)과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 기본교육 및 경영개선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모바일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중소상공인 인터넷포털 상생협력 관련 중재·조정, 지식기반 경영활성화 지원 및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자금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안산시와 협력하여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소상공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마케팅 기초, 스마트폰이미지 편집기술, SNS마케팅, 검색광고 전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에게 모바일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라며,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토대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696) 또는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8084-5955)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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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서 수여식’개최
- 안산시,‘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서 수여식’개최- 우수 농특산물의 차별화와 소비자 신뢰도 향상 기대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1일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에 대해 안산시장이 품질을 인증하는 것으로 1차 현지점검과 생산 및 품질관리 기술, 생산규모, 생산자의 능력 등 여러 항목을 세분화해서 평가했다. 1차 조사를 통과한 농특산물에 대해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소비를 담당하는 각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농특산물 인증심사 심의 분과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품목을 확정했다. 이번에 쌀 품목은 ▲안산쌀연구회 ‘경기미소 쌀’ ▲군자농업협동조합 감칠맛 ‘나는 쌀’과 포도 품목은 ▲잎맞춤포도작목반 ‘잎맞춤포도’ ▲이석희(개인농가) ‘친환경(무농약)인증 포도’ ▲대부친환경흙사랑작목반 ‘흙사랑 포도’를 선정했다. 또한, 시설채소류는 ▲안산팜영농조합법인 시금치, 상추, 열무, 얼갈이 ▲ 이우농장 토마토와 기타품목으로는 ▲농업회사법인창조영농(주) 표고버섯 ▲태평천하초석잠, 농산물가공품은 ▲(주)농업회사법인상록수된장마을 된장 ▲그린영농조합법인 그랑꼬또 와인 등이며, 이들 11개 생산자 단체 및 개인(202명)은 승인된 7개 품목에 대해 2년간 시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제’를 통한 지역 생산 농특산물에 대한 가치와 신뢰도를 높여 안산시 농특산물의 체계적이고 일관된 마케팅 및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근 안전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증제를 시행해 안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시장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생산자 단체 관계자들께서는 안산시 농업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안산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명산업과(☎481-2319)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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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공동체의 숲 디자인 워크숍 개최
- 안산시, 하반기 공동체의 숲 디자인 워크숍 개최- 숲 조성사업의 추진방법 및 일정 등에 대해 연립단지별 주민과 전문가 함께 참여해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7월 15일 고잔1동 주민센터에서 하반기 공동체의 숲 조성을 위한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공동체의 숲 상상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동체의 숲 조성사업은 안산시 와동, 고잔1동 연립단지 내 노후되고 폐쇄된 놀이터 부지를 주민이 직접 가꾸고, 세대가 만나는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15개소를 준공했다. 이번 상상 디자인 워크숍은 하반기 공동체의 숲 조성사업의 추진방법 및 일정 등에 대하여 연립별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특히 주민들에게 놀이터 디자인 전·후 모습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모형 재료를 활용해 디자인을 직접 해보면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진행됐다. 최관 자치행정과장은 “상반기에 조성된 공동체의 숲은 주민들 스스로 가꾸고 운영하면서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안산시 전역으로 공동체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사업은 와동 3개소, 고잔1동 12개소 등 총 15개소가 접수됐으며, 앞으로 마을주민, 마을만들기 전문가, 플레이버후드 국민디자인단과 함께 지역 환경 및 사업대상지 현황을 분석, 디자인을 구상해서 11월 중에 준공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481-3094)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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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마리나산업’거점으로 활용
- 안산‘마리나산업’거점으로 활용 - 해수부 주관 마리나 디자인 향상 국제세미나 개최 통해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 개발사업 발전방향 모색 및 성공적인 사업추진 도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7월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국제회의장)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국제수상교통시설협회(PIANC) 항만, 수상 교통발전 촉진 등을 위해 1894년 설립, UN의 자문기구로 활동 중(37개국 정부회원과 500여개 단체회원, 개인회원 2,000여명 등 가입) 한국지부, 한국항만협회가 주관하는 ‘마리나 디자인 선진화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국내 레저 선박수와 요·보트 조종면허 취득자수가 가파르게 급증하는 추세이며,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과 활동인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마리나 인프라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특히 마리나 시설 설계와 디자인 분야 및 건설 경험은 선진국 수준에 비해 뒤떨어져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제수상교통시설협회(PIANC)의 마리나 분과위원장인 엘리오 시라리(Elio Ciralli) 등 국내·외 전문가들과 국내 마리나 운영 성과와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국제세미나를 준비했으며, 국가거점으로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가 이번 세미나를 유치하게 됐다. 이날 PIANC 윤병구 한국지부장의 개회사와 박승기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의 축사 후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와 ‘안산시 마리나항 개발계획’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이승재 서울마리나 대표의 ‘국내 마리나 운영성과’, 정현 오션스페이스 대표의 ‘국내 마리나 산업 및 설계’, 엘리오 씨랄리 PIANC 마리나분과 위원장의 ‘미래지향적 마리나 설계 방향’, 라스 군나르 오데PIANC 마리나분과 스웨덴 사무총장의 ‘마리나 계류시설의 설계’, 오스카 시취스 슈퍼요트 전용 마리나 회사 대표의 ‘마리나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 후 김천중 용인대학교 문화관광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해서 ‘국내 마리나 디자인 개선방향’에 대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앞서 7월 13일 해양수산부가 마리나 산업 활성화의 거점으로 육성 중인 안산시 방아머리 거점마리나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서 안산시로부터 사업 설명과 현황을 청취한 후 진행 상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의 디자인 개선방향과 향후 발전방향을 집중 논의해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해양수산부와 함께 우리나라 마리나항만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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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초지역 KTX 정차 최종 확정, 사통팔달의 도시로 급부상!
- 안산 초지역 KTX 정차 최종 확정, 사통팔달의 도시로 급부상!- 인천발 KTX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내년 조기착공, 2021년 개통 목표 - 안산이 경기 서부권 교통의 중심, 사통팔달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지난 7월 8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민선6기 제종길 안산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안산 초지역 KTX 정차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인천발 KTX는 수인선 송도역을 시발점으로 안산시 초지역과 화성시 어천역을 거쳐 KTX 경부선을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며, 총 사업비 3,833억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지난 6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16년~2025년)>에 인천발 KTX 어천연결선 건설계획이 포함됨에 이어 곧바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안산 초지역 KTX 정차 유치를 위해 안산시는 지난해 5월 제종길 시장이 국토부를 직접 방문하여 초지역 정차를 적극 건의했으며, 국토부, 인천시 등 관련 업무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로써 부산 또는 광주까지는 2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앞당겨지게 됐으며, 국내 접근성 향상, 새로운 생활권 구축, 역세권 개발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산시는 장래 서해선과의 교차지점인 초지역을 중심으로 안산선, 수인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등의 다양한 철도노선들이 KTX와 연계되어 전국 각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사통팔달의 도시가 되었으며, 이를 발판으로 경기 서부권의 중심으로 도약하여 반월·시화 스마트허브 입주 업체들의 산업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사통팔달의 도시 안산의 완성을 위해 철도관련 주요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편리한 교통망 구축을 통한 경기 서부권의 중심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16-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