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DRONE), 숲의 도시 안산을 날다! 공보관 2016-04-05 조회수 5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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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DRONE), 숲의 도시 안산을 날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드론(Drone)을 활용한 영상공모전으로 시상금 총액은 2천2백만원(대상 1천만원)이며,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안산’을 주제로 ‘숲의 도시 안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홍보하고 우수한 영상콘텐츠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안산은 바다와 섬, 광활한 갯벌과 생명의 호수 시화호, 국가산업단지의 전초 기지인 안산스마트허브가 있어 역동적이고 다양한 촬영이 가능해 수도권 드론 동호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응모자격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팀의 경우 최대 5명 이내로 구성하여야 하고, 시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과 창의성, 영상미, 기술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7명(팀)을 선정해서 연말 시상식을 개최해 표창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안산의 아름다운 모습이 발굴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향후 15년간 1.6조원대로 확대가 예상되는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드론 촬영 전문가와 동호인,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멋진 드론 작품이 출품되는 건 환영하지만 촬영에 욕심을 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드론 및 항공관련법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6 안산시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사)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OBS 경인TV가 후원한다. 공모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roneansan.com)를 참조하거나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02-6052-96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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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일,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세척해 빨랫줄에 널어놓은 모습
- 그렇게 몇 번을 헹구고 또 헹구면 바닷물 냄새가 사라질까.흙투성이 속옷도 가방도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깨끗해질 수 있을까.내일 눈뜨면 거짓말처럼 네가 내일 입고 갈 교복을 빨았으면…급식 먹다 셔츠에 묻은 빨간 김치자국을 지울 수 있었으면…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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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2016년 정신보건사업 평가」우수기관상 수상
- 단원보건소「2016년 정신보건사업 평가」우수기관상 수상- 정신 장애인들의 권익증진 및 사회복귀를 위한 직업재활에 크게 기여 - 단원보건소(소장 이홍재)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6년 정신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4월 6일 경기도 정신보건20주년기념 정신문화제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정신 장애인들의 권익증진 및 사회복귀를 위한 직업재활을 강화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과 구직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또한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서·행동발달상의 문제 및 학교부적응 고위험 아동 관리를 강화하는 등 소아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직업재활의 하나로 이음카페 1호점이 잘 운영되어 공공도서관 내 2호점을 지난해 9월에 개소하고 현재 3호점 개소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일상생활 자립이 어려운 정신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지원을 위한 주거훈련시설 이음-채를 6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이홍재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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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광 명소 체험‘안산시티투어’운영
- 안산시, 관광 명소 체험‘안산시티투어’운영- 보물섬 대부도 여행으로 삶에 여유와 힐링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시화호조력발전소, 대부해솔길, 탄도바닷길 등 서해의 보물섬 대부도를 여행할 수 있는 안산시티투어를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산시티투어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되고 중앙역 신도시방향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하며, 스토리텔러가 동행해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닌 안산시의 역사문화와 관광에 대한 설명으로 체험과 이해를 통해서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호기념관, 단원미술관, 안산갈대습지공원 등 문화예술 탐방을 특화한 시내권 관광 1개 코스와 시화호조력발전소, 대부해솔길, 어촌민속박물관 등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2개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유리섬박물관, 종이미술관 등 대부도에서 관광과 예술체험이 가능한 체험코스는 보물섬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단체 30명 이상 예약하는 관광객에게는 자유롭게 원하는 코스를 정하여 여행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도 운영하며, 올해부터는 2층 버스를 투입하여 서울 광화문에서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코스를 신설하여 수도권 시민들이 안산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경호 관광과장은 “안산의 특화된 관광 명소 체험을 통해 관광도시 안산을 대내외로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해양생태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티투어 탑승예약은 ㈜온누리관광여행사(1899-7687)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광과(☎481-3060)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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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타우랑가 시장 대표단 방문, 안산시와 국제협력 관계 논의
- 뉴질랜드 타우랑가 시장 대표단 방문, 안산시와 국제협력 관계 논의- 청소년, 해양 분야, 대부도 투자협력 등 국제협력사업 논의 - 안산시 국제우호협력도시인 뉴질랜드 타우랑가 스튜어트 크로스비(Stuart Crosby) 시장 대표단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안산시(시장 제종길)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타우랑가 대표단은 양 도시간 청소년 및 해양 분야, 대부도 투자협력을 위해 안산시 청소년의 타우랑가 어학연수 및 타우랑가 청소년의 안산시 로보틱스 프로그램 참여 등 청소년 교류 사업과 국제협력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을 방문해서 뉴질랜드 와이카토(Waikato) 대학과 연안 및 해양 분야 교류와 공동 협력 연구를 제안해서 양 도시의 관계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표단은 상호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산화정영어마을과 대부도 그린영농조합을 방문했다. 2014년 11월 국제우호협력 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산시를 방문한 타우랑가 그린파크 스클 청소년대표단은 한국예절 및 경기테크노파크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타우랑가 학교 대표단은 학교간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으로 안산시의 고등학생들은 타우랑가 현지 대학에서 영어학습 및 홈스테이를 통한 문화체험을 진행했으며, 안산시 농산물 대표단은 농산물 마케팅 사업 추진과 시설견학을 위해서 타우랑가를 방문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과 타우랑가는 모두 해안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경제, 관광, 다문화 등에서 비슷한 점이 많은 도시”이라며 “양 도시가 모두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연태시와 함께 3개 도시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제사업을 추진해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질랜드 타우랑가는 뉴질랜드 북섬 북동부 해안에 있는 베이오브플렌티 지방의 중심 항구도시로 키위 회사인 제스프리 본사가 소재하고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살기 원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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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DRONE), 숲의 도시 안산을 날다!
- 드론(DRONE), 숲의 도시 안산을 날다!- 드론산업 저변확대와 우수한 영상콘텐츠 확보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市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드론 촬영 대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시상금이 걸린 ‘2016 안산시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을 4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드론(Drone)을 활용한 영상공모전으로 시상금 총액은 2천2백만원(대상 1천만원)이며,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안산’을 주제로 ‘숲의 도시 안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홍보하고 우수한 영상콘텐츠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안산은 바다와 섬, 광활한 갯벌과 생명의 호수 시화호, 국가산업단지의 전초 기지인 안산스마트허브가 있어 역동적이고 다양한 촬영이 가능해 수도권 드론 동호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응모자격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팀의 경우 최대 5명 이내로 구성하여야 하고, 시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과 창의성, 영상미, 기술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7명(팀)을 선정해서 연말 시상식을 개최해 표창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3백만원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안산의 아름다운 모습이 발굴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향후 15년간 1.6조원대로 확대가 예상되는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드론 촬영 전문가와 동호인,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멋진 드론 작품이 출품되는 건 환영하지만 촬영에 욕심을 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드론 및 항공관련법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6 안산시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사)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OBS 경인TV가 후원한다. 공모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roneansan.com)를 참조하거나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02-6052-9634)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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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추진
- 안산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추진- 시민 등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선착순 접수 - 환경부가 지정한 EV(Electric Vehicle) 선도 도시인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10대를 보급하기 위해 4월 11일부터 구매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이전 안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 기업, 법인·단체 등으로 공공기관은 제외되며, 전기차 구매자에게 차량 구매비 1,7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 등 1대당 최대 2,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급대상 차종은 기아자동차 레이EV, 쏘울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한국지엠 스파크, BMW i3, 닛산 LEAF, 현대 아이오닉, 파워프라자 전기트럭 피스 등 전기자동차 인증차량 8종으로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세제지원으로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환경정책과에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www.iansan.net)를 참조하거나 환경정책과(☎481-289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그동안 관용 5대 및 민간 29대 등 총 34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했으며, 정부의 전기자동차 보급정책에 맞추어 2017년에는 보급 대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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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해솔길, 2016년도 해안누리길 안내체계 구축 공모사업 선정
- 대부해솔길, 2016년도 해안누리길 안내체계 구축 공모사업 선정- 한국해양재단에서 이용자 중심의 안내체계 구축 및 편의시설 설치 등 추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에서 공모한 ‘2016년도 해안누리길 안내체계 구축 공모 사업’에서 대부해솔길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4,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해안누리길 안내체계 구축 공모 사업’은 해양레저, 해양문화 등 체험 중심의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연안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국 해안누리길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실사 결과를 반영한 최종 전문가 평가를 거쳐 대부해솔길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대부해솔길 이용자 중심의 안내체계 구축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사업을 제안했고, 한국해양재단은 올해 7월 중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이 사업 외에도 올해 9월 한국해양재단과 해안누리길 걷기축제, 현장체험학습 교육프로그램 및 팸투어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대부해솔길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대부해솔길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안누리길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안산시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부해솔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2월 선정한 ‘2016 전국 걷기좋은 여행길 10선’에서 경기·인천지역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안산시의 적극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시설 투자 노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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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악취방지시설 설치 보조금 지원
- 안산시, 악취방지시설 설치 보조금 지원- 최고 8천만원까지 무상지원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주거지역과 인접한 악취 민원 다발 업소와 악취방지시설이 노후되어 신규 설치 및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규모는 총 4억원이며, 업체별로 방지시설 신규설치 시 8,000만원, 시설개선은 5,000만원으로 사업비의 50% 내 금액을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사업자가 부담해야된다. 최근 3년 이내에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대상 업체 선정은 악취배출농도 및 방지시설 노후정도, 보조금 지급경과 년수, 최적방지시설 선정 및 공사비 적정여부 등을 신청 현황에 따라 심의위원회 심사 후 최종 결정한다. 보조금 지원신청 1차 접수는 5월 6일까지로 지원대상 업체는 개별 통지하고 악취방지시설 설치 후 오염도 검사결과 효율개선이 확인되면 보조금을 지급하며, 2년간 운영사항에 대해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216개소에 79억원 지원하는 등 환경개선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보조금 지원기준 및 접수 일정 등 상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환경과(☎481-2892)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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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서울반도체‘규제개혁 윈윈 교과서’ 완성
- 안산시‧서울반도체‘규제개혁 윈윈 교과서’완성- 규제완화가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서울반도체(주)는 3월 31일 원시동 소재 서울반도체(주) 본사에서 운송통로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공원으로 가로막혀 있던 서울반도체(주) 1공장과 2공장의 운송통로 개설은 지난 2006년에 기업애로사항으로 제기된 이후 10년 만에 공사가 완료되어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서울반도체(주)는 물류비와 중복투자로 인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LED업계 세계 4위에서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서울반도체(주)에서 요청한 운송통로 개설은 지난 2006년 이후 각종 규제로 진척이 없었으나 2014년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보고되어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간 관련법규 저촉 등으로 해결방안을 찾지 못했으나 2015년 2월 규제개선추진단과 국토교통부, 안산시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대책 회의에서 안산시는 공원 일부 해제와 공원점용을 동시에 시행하는 새로운 사업 추진방안을 제안했고 그 추진안이 채택됐다. 이로써 운송통로 개설이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10년간 풀리지 않던 규제의 족쇄가 풀리고 3개월 만에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지난 2015년 7월 운송통로 설치공사를 착공하게 됐다. 이러한 규제개선에 힘입어 서울반도체(주)는 2015년 9월 18일 4,000명의 일자리 창출과 7,000억원의 시설투자를 약속하는 투자·고용 협약을 안산시와 체결한 이후 9월 30일에는 본사를 서울에서 안산으로 이전 완료했다. 서울반도체(주) 이정훈 대표이사는 “연결통로 설치로 강화된 경쟁력을 발판 삼아 전 세계 LED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반드시 World Top LED기업의 비전을 달성하고, 수출과 투자, 그리고 고용 확대에 앞장서는 창조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규제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서울반도체(주)는 생산성 증가 및 경비절감을 통한 기업경쟁력이 제고되고, 안산시는 세수증대 및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어 기업과 지자체가 윈윈하는 교과서적인 모범사례를 완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규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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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행복나눔 에너지봉사단」위촉식 개최
- 안산시「행복나눔 에너지봉사단」위촉식 개최- 에너지소외 계층에 대한 전국 최초의 통합 원스톱 에너지 복지 서비스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에너지 소외계층에 따뜻한 행복을 전달하기 위한「행복나눔 에너지봉사단」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행복나눔 에너지봉사단」은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역본부, ㈜삼천리 서부지역본부, LP가스 협회, 전국보일러협회 안산시 지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시협의회 등 전기·가스·보일러의 36개 기관(단체), 협회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에너지 소외계층을 선정하여 노후 전기 배선 점검·수리, 가스타이머콕 설치, 보일러 교체 및 수리를 해주는 최초의 원스톱 통합 에너지 봉사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봉사단은 서로 다른 분야의 봉사활동을 통합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봉사를 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맞춤형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월 4일「안산 에너지비전 2030」비전 선포식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로 비전을 정하고 시민 1가구 1발전소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10대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에너지 행복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 201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