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14일까지‘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추진 안산톡톡 2025-08-08 조회수 205 |
| 관내 200여 개 복지시설 방문… 시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100% 신청 목표 |
![]() 전국 지자체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스스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울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기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전화해 신청해야 하고, 동일 가구 내 신청을 도울 수 있는 건강한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서비스 신청이 제한되는 한계가 존재했다. 안산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은 별도 신청 없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서 작성을 돕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전달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 특히, 이동에 취약한 노인 등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다만, 모든 복지시설을 방문할 담당 행정 인력의 한계로 관내 200여 개 요양병원과 생활시설로 제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안산시 복지국 소속 6개 부서, 총 136명의 직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서 작성을 돕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 지역화폐 ‘다온’을 발행받아 전달할 계획이다. 실제로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요양원 이용자는 “대리신청이 가능한 가족도 없고 움직임이 불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포기하고 있던 상황”이라며 “이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청을 도와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시민에게는 소비의 기쁨을 전하는 정책”이라며 “안산 시민 모두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한 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2일까지다. 전 국민 대상으로 1인당 15~4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을 완료한 시민들은 11월 30일까지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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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진행 중인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2024년 10월 10일부터 시작됐으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와동 행정복지센터를 지명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희망을 키워가며 노인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인구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길동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의 인구 정책 추진에도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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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실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청 민원실에서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훈련에서는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서류를 발급하며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 폭언 중단 및 진정요청(상급자개입)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담당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협조 퇴거 조치 이행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또한, 민원인의 폭언·위협 상황에 필요한 출입제한과 퇴거 조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민원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진행됐다.시는 이달 말까지 양 구청과 25개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모의훈련을 진행해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경영 시민협력관은 “공직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이 보장돼야 시민들에게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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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6일 상록수체육관에서‘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개최
- 젠지 이스포츠 브롤스타즈 팀, 스타크래프트 강민-이윤열, LOL 고수진 등 참여 e스포츠대회 결선·브롤스타즈 랜파티·코스프레 체험 등 프로그램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 상록수체육관에서 ‘2025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게임문화 축제다. 이번 축제는 ‘모두의 e스포츠, 안산 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했다.축제의 가장 핵심 무대인 ‘e스포츠 대회’에서는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의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7월부터 총 505명이 참가한 예선 경쟁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 선수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관내 중·고등학생 부문)과 ‘FC온라인’(관내 대학생 부문)에서 우승자를 가린다.또한, 전국 단위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경기와 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한 코스프레 퍼포먼스 경연대회도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우선 인기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랜파티 존이 마련돼 한 장소에 모여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브롤스타즈를 테마로 하는 포토존에서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으며 페스티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코스프레 체험존에서는 초청 코스어와 함께하는 포토존이 운영되고, 관람객이 직접 코스프레 의상을 착용할 수 있도록 탈의실과 휴게공간을 마련했다.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젠지 이스포츠 소속 브롤스타즈 프로 선수 BONO, Cookie, Moding이 참여하는 이벤트 매치가 진행된다. 팬들과 직접 만나 함께 게임을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브롤스타즈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타크래프트의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강민과 이윤열의 특별 이벤트 맞대결도 예정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이 외에도 ▲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게임 존’ ▲국내 주요 e스포츠 구단(농심 레드포스, BNK FEARX 등)이 참여하는 ‘e스포츠 구단 부스’ ▲게임 굿즈와 피규어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게임 플리마켓 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준비하고 있다.관내 대학들과 안산청소년재단,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안산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 그리너스 FC 등 지역 유관기관들도 부스를 마련해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모든 체험과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행사장 방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e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lyj901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이 세대와 취향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를 잊고 시민들이 모여 즐거움과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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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신건강 마스코트‘마인두’,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정신건강 마스코트 ‘마인두’가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경연대회인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마인두’는 전국 30여 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 캐릭터가 참여한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마인두’는 마음을 뜻하는 ‘마인드(Mind)’와 ‘만두’를 결합해 속이 꽉 찬 만두처럼 마음이 힘든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긍정의 에너지로 치유하는 ‘마음건강지킴이’ 캐릭터다. 지난 2020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배재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협업한 가운데 탄생했다. ‘마인두’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시는 본선 진출을 기념해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마인두 응원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 기간에 투표 참여 인증 화면을 제출한 시민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투표는 공식 누리집(https://vote.k-character.co.kr)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종 수상작은 20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국민투표가 결과에 반영돼 결정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 마인두가 전하고 있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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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충구제 방제활동 실시… 감염병 예방에‘맞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민참여형 모기유충 구제 방제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모기 매개 감염병의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자 양 보건소와 안산시 자율방재단이 협력해 동 별 취약지의 유충서식처 관리활동을 펼쳤다.활동에서는 ▲시민교육 및 방제방법 안내 ▲하수구, 웅덩이, 배수로 등 모기 유충서식처 집중 점검 ▲유충구제제 살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유충서식처 등 취약지를 질병관리청 ‘시민참여 큐알 코드’를 활용해 방역 사각지대 정보를 전산화하는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참여QR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최진숙 상록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방제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유충서식지 사전 차단에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DMS)의 모기 밀도를 근거로 감시·분석 결과에 따른 방제시기 파악 등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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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방학 특강‘떠나보자 세계문화 체험캠프’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소년들의 올바르고 다양한 문화 인식 향상을 위해 지난 5일부터 3일간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및 다문화 특구 일원에서 ‘2025 여름방학 특강 떠나보자 세계문화 체험캠프’(이하 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체험캠프는 안산시 관내 초등학생을 주 대상으로 국가별 다양한 풍습과 전통 놀이, 먹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체험 1일 차에는 ‘러시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민요 ‘칼린카’ 소개, 러시아의 이름 원리 ‘마트료시카 이름뽑기’ 등 러시아 고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나마스떼 네팔문화, 네팔 전통의상 체험, 네팔 소수 부족과 세르파(네팔에서 히말라야산맥을 등반하는 사람들을 가이드하는 현지인 또는 네팔의 특정 민족을 부르는 이름)를 소개하는 등 네팔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마지막 3일 차에는 ‘세계음식 미션로드’로 원곡동 다문화특구 소개와 함께 세계 다양한 음식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다문화 체험캠프 참여를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과 편견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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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다국어 지방세 납부촉구 안내문 발송… 체납액 징수 박차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지방세 체납 외국인을 대상으로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된 지방세 납부촉구 안내문을 제작·발송한다고 8일 밝혔다.상록구는 지방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납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체납자에게 지방세 체납내역 및 납부촉구 안내문을 매월 발송하고 있다.하지만 전국에서 외국인 거주자가 가장 많은 안산시에서는 한국어로만 작성된 안내문을 발송하는 경우 외국인 납세자들이 이를 이해하지 못해 납부로 이어지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구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납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납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납내역, 납부 방법 등을 외국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작·발송한다고 밝혔다.2025년 7월 말 기준 안산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 현황은 총 22,296명에 대해 38,755건, 체납액 약 18억 4천1백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외국인 거주자에게도 납세 의무가 있는 만큼, 외국인들의 세금 납부에 대한 이해를 도와야 한다”며 “다문화사회에 걸맞게 외국인 납세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납부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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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속 어르신 안전 지원… 생활지원사 곳곳 누빈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6개 수행기관(▲상록구노인복지관 ▲단원구노인복지관 ▲본오·부곡·와동·초지종합사회복지관)의 전담 사회복지사 15명과 생활지원사 190명이총 2,919명(상록구 1,527명, 단원구 1,392명)의 어르신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심각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7월부터는 현장을 누비는 생활지원사들이 폭염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어르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생활지원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어르신들을 위기에서 구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달 30일, 한 생활지원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에 즉시 신고해 어르신의 의식 회복을 도왔다. 지난 3일에는 주말 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어르신을 위해 생활지원사가 가족과 함께 방문해 뇌졸중으로 의식을 잃은 대상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을 누비는 생활지원사분들의 헌신과 빠른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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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개최…천혜의 자연속 특별한 경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월 20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부해솔길과 대부도의 생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잔디광장을 출발해 대부해솔길 1-1코스와 바다향기 테마파크 습지산책로, 방수제도로, 메타세콰이어길 등 총 5.5km 구간(약 2시간 소요)을 걸으며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시화방조제 미개방 구간인 방수제 도로를 일부 개방해 광활한 시화호의 풍경과 습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외에도 ▲축하공연 ▲느린 우체통 ▲대부해솔길 플로깅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걷기 축제 참가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안산시관광협의회 누리집(www.ansantou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자에게는 행사장과 인근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소비쿠폰과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도 관광안내소(1899-172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걷기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자연 속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부도의 매력과 생태 환경 보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라는 슬로건 아래 ‘2025 대부에서 놀자’ 축제가 개최된다. 대부해솔길걷기 축제 외에도 사흘간 열리는 ‘2025 안산 대부포도축제’와 ‘2025 안산 마라톤대회(9월 21일)’가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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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4일까지‘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추진
- 관내 200여 개 복지시설 방문… 시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100% 신청 목표 전국 지자체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시는 오는 14일까지 스스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울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기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전화해 신청해야 하고, 동일 가구 내 신청을 도울 수 있는 건강한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서비스 신청이 제한되는 한계가 존재했다.안산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은 별도 신청 없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서 작성을 돕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전달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특히, 이동에 취약한 노인 등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다만, 모든 복지시설을 방문할 담당 행정 인력의 한계로 관내 200여 개 요양병원과 생활시설로 제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오는 14일까지 안산시 복지국 소속 6개 부서, 총 136명의 직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서 작성을 돕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 지역화폐 ‘다온’을 발행받아 전달할 계획이다.실제로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요양원 이용자는 “대리신청이 가능한 가족도 없고 움직임이 불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포기하고 있던 상황”이라며 “이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청을 도와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시민에게는 소비의 기쁨을 전하는 정책”이라며 “안산 시민 모두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한 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2일까지다. 전 국민 대상으로 1인당 15~4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을 완료한 시민들은 11월 30일까지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 202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