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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1월 28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 안산톡톡 2025-10-10 조회수 176
안산시, 11월 28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28일까지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안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만 지정됐으나,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로 밀집 기준을 15개로 축소했다. 특히 대부동의 경우 지역 특성을 고려해 10개로 대폭 완화했다.

골목형 상점가에 지정되면 소비자들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상인들은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절차는 상인 조직이 신청 기간 내 제출한 지정 신청서에 대해 규정상 요건 부합 여부, 상권 특성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적합 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고시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지원과(031-481-26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로 침체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신청을 원하는 상인들에게는 적극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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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성포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 성포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2025년 10월 20일부터 방문 및 이메일 접수, 총 35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개 모집 인원은 35명(예비후보자 5명 별도)이며, 신청 자격은 2025년 10월 13일 공고일 현재 15세 이상의 성포동 주민, 성포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등록 외국인, 학교․기관․단체 임직원 등이다.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며, 안산시청 및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주민 의견 수렴 등 주민자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 하고 실행하는 지역사회의 주민 대표 기구로서, 살기좋은 마을 성포동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450)에 문의하거나 안산시청 및 성포동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프로그램 본격 추진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프로그램 본격 추진
    관내 공원 3개소에서 생태 체험 및 상호문화 한마당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태 감수성 향상과 문화 다양성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샛터공원·정지공원·석수골공원 등 관내 3개소 공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달 27일에는 샛터공원과 석수골 공원에서 아이들과 주민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회차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다.공원별로 2회씩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공원 둘러보며 생태 알아보기’를 주제로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상호문화 한마당 전시 및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돼 다문화 가정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 자원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과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 프로그램은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자치 기반 사업을 적극 지원해,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사이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 사이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2025년 10월 20일부터 방문 접수, 총 40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예비후보자 5명 별도)이며, 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자격은 2025년 10월 10일 공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인 사이동 주민 또는 사이동에 사업장 주소를 둔 종사자 등이다.선정된 위원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자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우리 마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뜻깊은 활동인 만큼,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진 역량 있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모집 내용은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및 안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 [안산시 교육혁신 정책 시리즈]
    [안산시 교육혁신 정책 시리즈]
    ➀ 학령 인구 감소와 교육 수요 다양화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안산시의 대안은?◆ 최근 3년간 교육경비 지원 늘려 교육 서비스 확대, 공교육 질적 향상 도모◆ 구 경수초(폐교) 활용해 과학체험관, 미디어센터 등 갖춘 복합시설 조성 추진◆ 안산시-한국잡월드‘청소년 직업 체험 활성화’업무 협약… 진로 탐색 확대한 명의 인재가 수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 안산시는 교육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본다. 단순한 정책 차원을 넘어 행정·학교·학부모·기업·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산형 교육혁신 모델링 구축에 나서며, 떠나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안산시 교육혁신 정책 시리즈를 통해 통계에 근거한 안산 교육환경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안산시를 조명했다.안산시는 최근 학령 인구(만7∼18세) 감소가 두드러지면서 교육환경의 중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이들의 수가 줄면서 안산 전체 인구 감소 절반 이상이 학령 인구 감소에서 비롯되고 있고, 출생아 수 역시 10년간 연평균 약 8.6%씩 감소해 이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안산시만 겪고 있는 것은 아니다.통계청 학령아동 변동 추계 및 안산시 연도별 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안산시 학령 인구는 2022년 6만 5,816명에서 2023년 6만 2,854명, 2024년 6만 304명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매년 약 4,450명씩, 연평균 약 5.37%의 감소율을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런 가운데, 안산시는 출산율 저하에 따른 원천적 인구 감소에 더해 학령 인구의 외부 유출이라는 복합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출산율 증가와 교육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정주 인구를 증가시켜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한국교육개발원에서 공개한 2024년도 학생 전·출입 현황 자료에서 안산은 전입 학생 1,781명, 전출 학생 2,407명으로 순유출이 626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전입 1,302명, 전출 1,824명으로 순유출이 522명에 달해 학생 수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통계들이 말해 주듯 실제로 지난 3월 도심에 소재한 경수초가 폐교되면서 경일초로 공식 통합되어 현재 시에서는 폐교를 학교복합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대부도 내 대남초, 대동초가 2029년도에 대부초로 통합이 예정되는 등 학교 통폐합이 현실화하고 있다.■ 교육경비 예산 확대해 양질의 공교육 제공안산시는 공교육 서비스의 다양화와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 예산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50억 원에서 2023년 185억 원, 2024년 219억 원에 이어 올해에는 250억 원으로 대폭 늘려가고 있다.이와 같은 예산 증액을 바탕으로 학교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학습 기자재 현대화 및 학교 시설 개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한 ‘미래교육 협력 지구’ 운영 등 다방 면에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안산시는 이러한 교육경비 확대가 단순한 재정 투입을 넘어 공교육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과 교육의 형평성 강화라는 핵심적 정책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차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특히 학생들에게는 학습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에게는 경제적·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교육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폐교한 경수초, 학교 복합시설로 재탄생 기대안산시는 지난 2월 폐교한 경수초를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 문화 복합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안산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교육부 주관 ‘2025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신청해 지원금 66억 원을 확보했다.이 공간은 지역 주민과 학생 모두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 될 것이다. 조성될 복합시설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주민소통 공간, 취미활동 공간을 비롯한 학생들의 창의력 발현과 성장을 지원할 ▲프로젝트룸, ▲지역대학 연계 활동실, ▲자기주도학습 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휴 운동장의 경우 주민 주차 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발생한 폐교를 지역사회 재생의 자산으로 전환하고 인근 학교,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기존 교육 인프라 및 지역대학과의 연계를 도모한다. 이에 기반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다양한 자아를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특히 학교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자, 대학생과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함양할 기회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학교 복합시설 조성은 단순한 폐교 공간의 재활용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또한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잡월드와 협력해 청소년 진로 교육 강화안산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4차산업을 선도하는 미래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진적이고 다양한 진로 체험 지원을 통해 한층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앞서 지난 7월 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진적이고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 체험 기관인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 협약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한국잡월드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안산시 관내 중학교와 공유 및 연계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일찍이 설계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학령 인구 감소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육환경 개선과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교육경비 예산을 점차 확대해 적시적소에 사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혁신적인 교육 정책을 펼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0-10
  •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관내 교사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관내 교사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오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관내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티처스(Teachers) 잉글리시 카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티처스(Teachers) 잉글리시 카페는 영어 회화에 관심이 있는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수업 영어, 영어 학습 네트워크 형성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의 원어민 교사가 직접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관내 교사라면 누구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한 뒤 참가할 수 있다.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대기 인원의 경우 참가 취소자가 발생하면 신청 순번에 따라 충원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선생님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효과적인 학습 진행을 위한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영어 공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안산시의 영어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명품 교육도시 안산시의 슬로건에 발맞춰 ▲유치원생 입소교육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 ▲중·고등학생 글로벌캠퍼스탐방단 ▲성인 영어회화 등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031-484-61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10
  • 안산시, 제13회 호스피스의 날 맞아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안산시, 제13회 호스피스의 날 맞아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13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호스피스 완화의료는 말기 환자의 신체적·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환자와 가족이 남은 시간을 평온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서비스다.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 연맹(WHPCA)은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호스피스의 날’로 지정해 전 세계적으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상록수·단원보건소는 시민들의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올바른 이해를 돕고 웰다잉(Well-Dying)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양 보건소에서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홍보물 배부, 사전연명 결정제도 홍보 등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2일 개최되는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에서는 ▲아주대학교 권역호스피스센터 안내 리플릿 및 홈보물 배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사전연명 결정제도 홍보 등을 병행한다.아울러,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 대해서도 가정에서 호스피스 관련 정보를 제공받고 상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시민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유아·초교 대상 제4회 수암마을 그리기 공모전 개최
    안산시, 유아·초교 대상 제4회 수암마을 그리기 공모전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수암마을전시관 및 안산읍성 앞 행사장에서 ‘제4회 수암마을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안산읍성 문화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주제로 창의적인 그리기 실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관내 유아(5~7세)·초등부(저학년)·초등부(고학년) 등으로 구분돼 열린다. 그리기 공모전 주제는 ▲수암마을전시관 ▲안산읍성 ▲안산동의 문화유산이다.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배부되는 지정 화지(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현장에서 제출하면 된다. 다만, 화구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전화(031-481-2794, 3034)나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방문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시는 안산미술협회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총 36명에게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의장상 ▲안산문화원장상 ▲안산미술협회 지부장상 등으로 구분해 시상한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그리기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10월 25일에는 ▲휘호대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천년안산 음악회 등 안산읍성 문화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2025-10-10
  • 안산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세금 고민 함께 해결해요”
    안산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세금 고민 함께 해결해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말까지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제5기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 2016년 6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전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관내에서 활동 중인 세무사가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는 공공 재능기부 서비스다.현재까지 3,500여 건의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지난해 출범한 ‘제5기 마을세무사’ 10명은 총 267건의 취득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상담을 제공한 바 있다.마을세무사 제도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청 누리집이나 시청·구청·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된 홍보물, 민원콜센터(166-1234) 등을 통해 거주 동을 담당하는 세무사 명단을 확인한 후 전화·방문·팩스 등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상담 내용은 국세 및 지방세 세무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 등이다. 다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을 우선적으로 상담하기 위해 일정 금액·소득 이상의 재산 보유자나 사업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시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 종료에 맞춰 제6기 마을세무사를 모집한 뒤, 내년 초부터 새롭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세금 문제는 시민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라며 “어려운 세무 문제로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11월 30일까지 안산시티투어 뱃길 맞춤형 코스 운영
    안산시, 11월 30일까지 안산시티투어 뱃길 맞춤형 코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산시티투어와 안산-대부도 뱃길 사업을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뱃길 맞춤형 코스’ 특별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특별이벤트는 지난 8월 13일 정식 개통을 시작한 안산 대부도 뱃길과 안산시티투어와의 결합으로 대부도 관광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티투어 뱃길 맞춤형 코스’는 반달섬에서 출발하는 ‘안산호’를 탑승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 3곳 이상을 관람하는 맞춤형 자유 관광 프로그램이다. 체험 코스에서는 ▲시화호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바다향기 테마파크 ▲대부해솔길 전망대 ▲탄도 바닷길 등이 포함된다. 20인 이상 단체(기관, 학교, 모임, 동아리 등)가 이용할 수 있다. 안산시민이라면 6,000원, 관외 거주자는 11,000원에 시화호와 대부도를 잇는 뱃길 체험과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평일 뱃길은 매주 월·수·금에 운영된다.한편, 시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주말과 휴일에는 ‘안산시티두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13일부터 정식운행에 들어간 대부도 순환코스는 (구)방아머리 선착장을 시작으로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지를 관람할 수 있다.안산시티투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여행사(031-485-01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호 뱃길 개방과 맞춤형 시티투어 코스를 연계해 더 많은 관광객이 안산의 매력을 체험하고, 2차, 3차 재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 안산시, 11월 28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
    안산시, 11월 28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28일까지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달 ‘안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만 지정됐으나,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로 밀집 기준을 15개로 축소했다. 특히 대부동의 경우 지역 특성을 고려해 10개로 대폭 완화했다.골목형 상점가에 지정되면 소비자들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상인들은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골목형 상점가 지정 절차는 상인 조직이 신청 기간 내 제출한 지정 신청서에 대해 규정상 요건 부합 여부, 상권 특성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적합 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고시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지원과(031-481-26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로 침체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신청을 원하는 상인들에게는 적극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