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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톡톡 2026-01-12 조회수 17
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산 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농촌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분양하고 있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 농장(한대앞역 인근) 4개소에 걸쳐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각 농장은 1구획당 17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할 경,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시 세대주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 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이용 기간은 오는 321일부터 1122일까지다.

 

주말농장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농장은 가족이 함께 흙을 만지며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농업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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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산 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농촌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분양하고 있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 농장(한대앞역 인근) 등 4개소에 걸쳐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각 농장은 1구획당 1만 7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할 경우,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시 세대주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 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이용 기간은 오는 3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   주말농장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농장은 가족이 함께 흙을 만지며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농업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 진행
    안산시,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올해‘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채용 행사 가동
    안산시, 올해‘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채용 행사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올해 첫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채용의 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채용행사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구직자 맞춤형 채용행사다. 회차별로 3~5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첫 채용행사는 지난 8일 진행됐다. 3개 기업이 참여한 행사에는 60여 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안산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고용행정통합포털 ‘고용24(구 워크넷)’를 활용해 사전 매칭을 진행한 결과, 15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채용행사는 2월부터 매월 첫째 주에는 동 일자리상담사를 중심으로 2~3개 기업을 섭외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월 셋째 주에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상담사를 중심으로 5개 기업의 참여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19, 28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채용행사를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는 우수 인력 지원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 개최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 개최
    안산의 새로운 지역복지 협력의 첫 발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안산 온(溫 )이음’ 1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며 지역복지 협력체계의 본격적인 출발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안산시가 관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를 일원화하고, 지사협 통합 명칭을 ‘안산 온[溫]이음’으로 새롭게 채택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역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간의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안산 온[溫]이음’ 1기 지사협으로 새롭게 출범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신임 임원진을 선출해 지사협 운영의 안정성과 책임성을 높였다.   월피동 지사협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이웃 지원, 민관협력 특화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안산 온[溫]이음’ 1기 출범을 계기로 동 단위 복지 네트워크 강화와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형나 신임 위원장은 “온이음 이라는 이름처럼 사람과 사람, 이웃과 이웃을 따뜻하게 잇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겠다”며 “1기 위원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안산 온이음 1기 출범을 계기로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성호산업㈜,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 위해 현금 200만원 후원
    성호산업㈜,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 위해 현금 200만원 후원
    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성호산업㈜(대표이사 신찬욱) 임직원들로부터 현금 2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성호산업㈜은 안산시 부곡동에 소재한 업체로, 지역 내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 대행 등 전문적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환경 관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힘써 왔다.   신찬욱 대표이사는 “청소를 통해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처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그늘진 부분을 조금이나마 밝히고 싶었다”며 “청소로 공간을 정화하는 일을 하는 기업인 만큼,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돌려드리는 게 당연한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은 공공복지의 한계를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후원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사업에 활용해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어려운 이웃에 온기 더하며 따뜻한 마을로 이끌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차미경)는 매년 적십자회비를 기부하고 모금을 독려해 왔으며,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차미경 회장은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중앙동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통장협의회 등 주민들과 함께 지역에 온기를 더하며 더 따뜻하고 편안한 중앙동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안산동 장상3경로당에 미용 봉사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안산동 장상3경로당에 미용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정동식)에서 장상3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 봉사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미용과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과 교직원 15여 명이 학교 인근 장상3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손 마사지 및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산동에 소재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특성화고)는 평소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제과·제빵 나눔 및 미용 봉사 재능기부 등을 비롯해, 2023년부터는 매년 창업팀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총 기탁금 1,540,000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청소년들의 재능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지난해 방문객 17만 명 상회… 5만 명 증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지난해 방문객 17만 명 상회… 5만 명 증가
    2024년도 방문객과 비교해 5만 명 증가한 수치… 전시·체험 콘텐츠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도 안산 산업역사박물관의 관람객 수가 약 17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 12만 명 대비 약 5만 명 증가한 수치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콘텐츠 강화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 발전 과정을 조망하는 산업역사 전문 박물관이다. 개관 이후 산업유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전시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섬유산업의 발전 과정을 다룬 기획전시 ‘실의 여정’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기관 연계 체험 수업, 방학 시즌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환경을 확장했다. 야외 문화공연 ‘뮤지엄 백스테이지’와 계절별 체험 행사는 박물관을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한 해는 산업 유산을 시민 일상 속 문화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기획전시와 문화행사, 전시 연계 교육을 확대해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안산시, 장상지구 입주 대비 고속도로 나들목 연결 본격화
    안산시, 장상지구 입주 대비 고속도로 나들목 연결 본격화
    안산시, 장상지구 교통 대책 마련… 고속도로 IC 설치 타당성 용역 결과 제출 안산시가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장상지구의 원활한 교통 여건 조성과 입주 전 교통 대책 마련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고속도로 나들목(IC) 설치공사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 보고서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재검토해 온 결과물이다.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제외됐던 고속도로 직접 연결 문제에 대한 타당성 조사 내용이 담겼다. 보고서 작성과 제출을 통해 관련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논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임 이후부터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가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와 직결되는 진출입 나들목이 없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교통 불편을 우려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장상지구 개발에 따른 장래 교통 수요 증가와 주변 도로망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속도로 나들목 설치의 필요성·기술성·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장래 교통량 예측 ▲인근 나들목과의 기능 분담 ▲고속도로 및 주변 도로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결과에는 고속도로 나들목 설치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상지구는 대규모 주택 공급이 예정된 핵심 개발 지역으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제출한 보고서가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후속 절차 추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교통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안산시, 통계 업무 우수 기관으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안산시, 통계 업무 우수 기관으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정확한 국가승인 통계조사 수행…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인정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통계 업무 진흥 유공(통계조사 부문)’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가승인 통계조사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계 활용으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약 9만 8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통계조사를 추진했다.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적극적인 홍보, 불응 사업체에 대한 방문조사 등을 통해 누락과 중복을 최소화하며 조사 품질을 높였다.   또한, 조사 결과를 시정 정책과 데이터 기반 행정에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통계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총괄하며 ▲조사계획 수립 ▲조사요원 168명 채용·교육 ▲조사 진척 관리 ▲오류 검증 및 품질관리 등 조사 전반 행정을 체계적으로 시행해 통계의 정확성을 높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통계는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 생산과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