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민 참여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 2월부터 시행 안산톡톡 2026-01-15 조회수 23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참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불법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불법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이 자발적으로 정비하면 이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시민의 참여로 관 주도 정비의 인력·장비·시간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안산시 거주 만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동일 세대원 중 1인에 한하며,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환경미화원 등 공공기관 추진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거한 불법 광고물(현수막·벽보·전단)을 수거 전·후 사진 등 증빙자료와 함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수거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는 다르며, 행정용·선거용·정치용 등 비상업용 광고물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가로정비과(031-481-5583), 단원구 가로정비과 (031-481-6355)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전체 21,587, 9/2159page
-

- 안산시 백운동 체육회, 경로당 8개소에 사골 후원
- 동절기 관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체육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경로당 8개소에 사골을 후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백운동 체육회는 각 경로당에 사골 20kg(14만원 상당) 씩 전달됐으며, 경로당 급식의 질을 높여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 급식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백운동 경로당 8개소는 주 2~4회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영양서비스를 통한 건강 유지와 함께 일상 속 사회적 교류와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다.문병만 백운동 체육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로당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잘 대접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급식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5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 연중 상시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상록수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대사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복부비만 등 여러 건강 위험 요인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로,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상록수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정밀) 검사 ▲솔트 검사 ▲체성분 검사 등 주차별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영양·운동 분야의 다영역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대사증후군을 사전에 발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20세 이상 안산시민(고혈압, 당뇨약 복용자 제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상록수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서비스 이용 및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031-481-5923, 5929, 59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서비스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라며 “많은 시민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15
-

- 안산시, 시민 참여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 2월부터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참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불법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불법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이 자발적으로 정비하면 이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시민의 참여로 관 주도 정비의 인력·장비·시간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안산시 거주 만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동일 세대원 중 1인에 한하며,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환경미화원 등 공공기관 추진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거한 불법 광고물(현수막·벽보·전단)을 수거 전·후 사진 등 증빙자료와 함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수거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는 다르며, 행정용·선거용·정치용 등 비상업용 광고물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가로정비과(031-481-5583), 단원구 가로정비과(031-481-6355)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1-15
-

- 안산시, 정보산업진흥센터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으로 도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 거점인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가 지역 내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 역할을 본격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는 안산시가 위탁해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운영 중인 기관으로,안산시 단원구 연수원로 104-14에 소재하고 있다.경기테크노파크는 앞으로 인공지능(AI) 및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국책사업 유치와 지역 특화 산업의 인공지능화, 제조기업 첨단화 등을 통해 관내 정보통신기술 및 소프트웨어 융합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도 지원한다.이를 통해 안산시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등을 중심으로 AI 시대 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 지정을 통해 안산시가 지능형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제조업 지능화를 기반으로 국가 성장동력의 핵심이었던 제조업의 경쟁력을 다시 안산에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5
-

- 안산시,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취업역량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구직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안산시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구직활동 중단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시는 지난해 정부의 운영기관 성과 평가에서 목표 인원의 97%인 194명의 청년을 발굴·지원하는 등 세심한 정책 집행으로 총예산 10억 5,584만 원 가운데 국비 9억 2,784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도합 208명의 청년에게 맞춤형 구직 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대학, 복지시설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이력서·면접 컨설팅 ▲스피치 교육 ▲기업탐방 ▲현직자 멘토링 ▲건강검진 ▲문화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중도 포기 없이 끝까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단기(5주, 참여 수당 50만 원) ▲중기(15주, 참여 수당 150만 원 및 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25주, 참여 수당 250만 원 및 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회복 중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https://www.work24.go.kr)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1-15
-

-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워킹스쿨버스 도입 논의… 통학길 안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수렴한 바 있다. 이어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자원봉사자 참여 방안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향후 학교별 수요 조사를 실시, 단계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통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통학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15
-

- 더헤븐재단, 대부동 취약계층에 1,000만원 후원금 기탁
- 안산시 (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더헤븐재단(대표 이성덕)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더헤븐재단은 2007년 설립된 엔씨씨 장학재단을 시작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이성덕 더헤븐재단 이사장은 “대부동 내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추워지는 겨울에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더헤븐재단이 보내주신 관심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6-01-14
-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찾아가는 가위손’이미용 봉사 추진
- 재능기부로 거동 불편 독거어르신 돌봄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재능기부자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찾아가는 가위손’ 이미용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 사업인 ‘찾아가는 가위손’ 사업은 뗏골 소재 하원미용실 이종화 원장의 재능기부로 2022년 2월부터 매월 추진하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가위손 활동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신 미용실 원장님과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재능기부자를 적극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4
-

- 안산시 안산동,‘안산 온(溫)이음’1기 지사협 위촉장 수여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복지 사각지대 지역자원 발굴, 지역특화사업 등을 통해 안산동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위촉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당연직(동장)을 포함한 24명으로 지역아동센터, 통장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그동안 안산동 지사협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정~드림 사업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 이번 통합 1기 출범을 기점으로 동 단위 복지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홍락 민간위원장은 “이번 ‘안산 온(溫)이음’ 1기 안산동 지사협은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1기 위원들과 합심하여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촘촘한 지역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박하연 동장은 “안산 온이음 1기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1-14
-

- 이웃을 지키는 관심, 안산시 백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시행
- “요즘 조금 걱정돼요” 한마디로 시작되는 이웃 돌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통장 임시회의를 통해 통장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통장들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우리 동네를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수행하는 역할과 의미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통장뿐만 아니라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공유하며, 위기 징후 발견부터 지원 연계까지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구조를 설명했다. 교육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조했다.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 가족 돌봄의 공백, 생활 여건의 변화, 주변과의 단절 등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위기 신호일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행정보다 통장과 지사협 위원들이 먼저 알아차릴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백운동은 통장들에게 직접적인 해결이나 판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조금 걱정되는 가구가 있다”는 관심과 전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안내했다. 제보받은 내용은 행정복지센터가 확인하고, 필요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해피동’ 사업 등 다양한 민관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이영란 백운동장은 “통장님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이웃을 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