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선부3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라면 후원 안산톡톡 2026-01-23 조회수 15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안산성광교회로부터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2,000개를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단원구 초지동에 있는 안산성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직접 모은 라면을 기부하며, 안산시 관내 저소득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홍성찬 안산성광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안산성광교회 교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따듯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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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사람을 잇는 복지‘온(溫)이음 1기’출범
- “새빛동·해피동 사업 고도화 및‘찾아ON복지’연계로 복지 시스템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정기회의를 열고, ‘온이음 1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이음 1기 출범에 따른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온이음 1기’는 2026년 1월부터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를 통일해 운영하는 체계로, 지사협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인 ‘새빛동’ 사업의 체계적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존에 운영해 오던 새빛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인 관내 부동산에 대해, 부동산별 담당 위원을 지정하고 분기별로 홍보물과 안내지를 전달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가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해피동’ 사업 역시 2026년부터 운영 방식을 한층 보완한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보다 규칙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대상자들이 예측 가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명절에는 기존 반찬 나눔 대상자에서 지원 인원을 확대해 ‘넉넉(KNOCK-KNOCK)한 꾸러미’ 사업으로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아울러 백운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추진하는 동절기 기획 발굴 사업 ‘찾아ON복지’에 적극 동참해, 겨울철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 연계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온이음 1기 출범은 지사협이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돼 더욱 책임 있고 지속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라며 “2026년에는 새빛동과 해피동, 찾아ON복지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백운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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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안산 온(溫)이음’1기 출범
- 복지를 잇는 새로운 이름, 지역복지 새 지평 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난 22일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신길동 지사협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2년간 운영해 갈 임원진을 선출해 든든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신길동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함께 ▲행복돼지 분양사업 ▲어르신 구순연 잔치 ▲한기위 ON:마음을 나누다 ▲함께해서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 나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에는 장수 사진 촬영, 에어컨 청소 재능 기부 행사 등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신규 사업을 기획하며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온(溫)이음 1기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의 어려움에 먼저 귀 기울이고, 지역의 손길과 마음을 하나로 잇는 따뜻한 연결의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공공위원장(신길동장)은 “안산온(溫)이음 1기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신길동 지사협이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동에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라는 마음으로 촘촘한 복지, 함께 만드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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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선부3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라면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안산성광교회로부터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2,000개를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단원구 초지동에 있는 안산성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직접 모은 라면을 기부하며, 안산시 관내 저소득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홍성찬 안산성광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안산성광교회 교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따듯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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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와동에 사랑의 라면 2,000개 후원
- 어려운 이웃을 향한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 모아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초지동에 있는 안산성광교회로부터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2,000개를 후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안산성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라면을 모아, 안산시 내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와동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줬다.이번 후원으로 전달받은 라면은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홍성찬 담임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교인들의 정성이 와동 곳곳으로 뻗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주시는 성광교회 목사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 소외당하는 이웃들이 없도록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만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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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새로운 출발 알리는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안산시 주민자치 최초 이취임식…주민자치의 새로운 이정표 세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 주민자치회 최초로 열린 회장 이·취임식으로, 주민자치의 연속성과 발전을 상징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내빈, 관내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취임식은 초대 가수 오숙의 축하공연과 선부2동 제1·2기 주민자치회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주민자치회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표창장 수여 및 경과보고가 차례로 진행됐다.이날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온 안병도 이임 회장에게는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인사를 통해 그간의 활동 소회와 함께 앞으로의 주민자치 발전을 응원했다.이어 박미정 회장이 제3기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으며, 취임사를 통해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다양한 주민 의견이 하나로 모이고,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중심의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이·취임식은 주민자치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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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취약 아동 가정에‘행복간식꾸러미’전달
- 겨울방학 맞아 치킨·피자 등 간식 30가구에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겨울방학을 맞아 취약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간식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아동 30가구를 대상으로 치킨·피자 등 간식을 포함한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CMS 후원금을 활용해 방학 기간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지원을 통해 방학 중 취약 아동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전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이번 지원이 방학 기간 취약 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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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UPDIR/sosik/6976c4b546350.jpg)
- [기획]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 ◆ 대한상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결과 발표◆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기업 유치 가속화 ◆ 이민근 시장“접근성과 첨단 산업 인프라, 행정력 갖춘 최적지”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 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유치와 확보가 용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이다. 산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맞춤형 행정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산업부 고시를 마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한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까지 갖추면서 창업부터 로봇, 인공지능(AI) 산업 분야를 선도할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입지와 행정까지 ‘두 마리 토끼’ 잡는 안산일반적으로 기업이 창업을 고려할 때 인재 확보와 네트워킹을 위해 수도권을 선호하지만, 공장 건립 단계에서는 높은 부지 비용과 규제 등으로 인해 지방 이전을 고민해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한다.안산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서울에서 30km, 인천국제공항에서 40km 거리에 소재한 수도권 도시이면서도 6도 6철 기반에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경기 경제자유구역을 보유해 창업 초기부터 대규모 양산 단계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다.오는 2029년 준공 예정인 신길 일반산업단지(27만 8,947㎡) 역시 첨단 산업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준비에 한창이다.‘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2019년 수도권 최초로 지정)은 한양대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신성장 동력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기술 기반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혁신기업 육성을 목표로 ▲기술이전·사업화 자금 지원 ▲창업지원 ▲세제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형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기술개발부터 상용화, 해외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15년부터 4년 단위로 추진 중인 해당 사업은 현재 3단계(2023~2026)에 접어들었으며, 미래 자동차·로봇·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의료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안산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로봇·반도체 등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지원을 앞당겨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며, AI·스마트 제조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기 지원 통한 자금난 해소 앞장안산시는 입지 경쟁력에 더해 창업부터 기업의 성장, 확장 단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행정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시는 금융·판로·기술·현장까지 이르는 전 주기 기업 지원 행정으로 기업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과 특례보증 제도를 운영하며 기업 경영 안정을 돕고 있다. 올해에는 총 1,5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통해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는 특례보증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높여 실질적인 자금난 해소를 도울 방침이다. 해외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를 위한 지원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지사화 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단계별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수의 수출 상담 및 계약 성과를 창출하며 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이끌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신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IP) 창출까지 연계 지원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등 전문 기관과 협력해 기술 사업화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중소 제조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 현장에서 체감하는 기업지원 행정도 눈에 띈다. 안산시는 기업 SOS 지원단, 이동 시장실, 기업 현장 기동반을 운영하며 교통·환경·인허가·근로환경 등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부서 간 협업과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기반 기업 유치 탄력앞서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기업 유치에 동력을 얻게 됐다.ASV 지구는 상록구 사동 일원 1.66㎢ 규모로,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집적된 수도권 대표 산학연 클러스터다.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라 입주 기업에는 ▲입지 혜택 ▲세제 감면 ▲각종 규제 특례 ▲인허가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2032년까지 총 4,105억 원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8조 4천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만여 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창업은 수도권, 공장은 지방’이라는 기업의 딜레마를 안산에서는 겪을 필요가 없다”라며 “서울 등 수도권의 뛰어난 접근성과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경기 경제자유구역 기반에 첨단 R&D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독보적 경쟁력이 기업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이어 “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스마트 제조와 로봇 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첨단로봇, AI 기업 도시로써, 기업이 찾아오는 투자 명소로 안산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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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75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7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지역 내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서 해마다 수익의 일부를 장학사업, 지역 환경정비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이상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것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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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전 다중이용시설 가스시설 안전 점검에 만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터미널, LPG 판매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스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가스시설 관리 상태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점검 과정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및 시정 조치를 실시해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긴 연휴에 따른 LPG 공급 차질을 방지하고자 LPG 판매소의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연료 수급을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스시설 안전 점검과 연료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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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보다 2.77%↑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되었다고 23일 밝혔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지표다. 이번에 공시된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77%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2.60%), 단원구(2.87%)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2.67%)과 유사한 수준이다.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신길지구 등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과 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등에 따른 지역개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표준지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 또는 전국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을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시는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안산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홍석효 안산시 도시주택국장은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를 기반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시민의 재산권이 공정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