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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2025 헬로우(Hello) 본오3동’행사 성료
- 주민이 함께하는 가을 음악축제, 본오3동을 물들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최용신기념관 앞 상록수공원 일대에서 ‘2025 헬로우(Hello) 본오3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2025 헬로우(Hello) 본오3동’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관내 주민들의 바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하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이날 400여 명의 주민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는 ▲안산향토문화제 와리풍물놀이 보존회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하모니카·신바람웃음건강체조·민요·통기타팀 무대 ▲바이올린, 색소폰 연주 ▲트로트 가수 노기만과 백성민, 김오숙의 무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아수라댄스팀, 성포중학교 키에(KIE)팀의 댄스공연 등 총 14개 팀이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송순조 본오3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위원님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행사를 마련할 수 있어 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계속해서 주민과 함께하고 하나 되는 본오3동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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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별빛문화 축제 성황리에 마쳐
- 주민 참여로 빛나는 다채로운 무대와 체험, 활기찬 축제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5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열정! 웃음! 이웃이 함께하는 ‘2025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는 주민들이 주도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을 기획했으며, 600여 명의 주민이 다양한 체험과 무대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바이올린을 시작으로 ▲소도구필라테스 ▲웰빙댄스 ▲잉글리시영팝스 ▲시니어워킹 ▲노래교실 ▲다이어트재즈댄스 ▲기타교실 ▲라인댄스 ▲신바람웃음체조까지 총 10개 팀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특히, 다이어트재즈댄스는 경쾌한 동작과 열정적인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무대인 신바람웃음체조는 행사장의 모든 주민이 함께 율동을 따라 하며 신나게 축제를 마무리했다.또한 연필인물화, 아동미술, 서예 등 작품 전시와 캘리그라피, 가훈·좌우명 쓰기, 페이스페인팅, 음료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호수동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해 더욱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호수동의 문화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주민들과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해 주신 강사님과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수동 별빛문화축제가 마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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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 부곡동 주말농장 축제 성료
- 힐링 음악회로 주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부곡산림욕장 잔디광장과 주말농장 일원에서 ‘부곡동 주말농장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주말농장 분양자와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기타 및 색소폰 연주, 지역 가수의 축하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부곡동 주말농장 축제는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더 확대하고자 마련됐다.부곡동 주말농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체험학습장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께는 친환경 수확물을 나누고 ▲관내 어린이집에는 체험학습 활동을 통해 세대 간 나눔과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말농장 축제가 주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은 물론,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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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홀몸 어르신 위한 나눔 행사 개최
- 사랑의 불고기·배 나눔 … 이웃의 따뜻한 마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불고기·배 나눔 행사’를 열어 관내 홀몸 어르신 60여 명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들께 온정을 나누어 드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반찬과 제철 과일인 배를 전달했다.이종찬·김혜숙 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양한 역할로 지역의 이곳저곳을 살피는 주민들과 함께 더 편안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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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여행 프로그램 진행… 정서적 유대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파주시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가족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전통 장만들기 체험과 임진각 평화누리를 방문하며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분단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 여행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로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식 복지국장은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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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회 귀재한동포총연합회 예술단 축제 열고 화합 다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원곡동 다문화 어울림 어린이공원에서 제3회 안산시귀재한동포총연합회 예술단 축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귀재한동포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상호문화 존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3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과 안산시의회의장, 안산시의회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시상식 ▲축사 ▲기념촬영 이후 재외동포 5개 단체 예술단 문화공연(안산예술단, 안산365예술단, 안산아모르예술단, 안산현대광장무예술단, 안산아리랑예술단)이 펼쳐졌다.또한 이날 현장에는 내·외국인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무료 법률상담소(출입국·노무 등)와 안산21세기병원의 협력 속 혈당·혈압 측정, 생활습관 상담 등 기초 검진이 무료로 운영됐다.이억배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재외동포와 시민 모두가 함께 사는 이웃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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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문간호사, 명절 맞아 건강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방문간호사들이 관내 건강 취약계층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방문간호사들이 안산동산교회가 후원한 식료품 선물세트 100개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방문간호사들은 명절 선물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의 손길을 더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받으며 안정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추석 나눔 활동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록수·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정서지원 등 대상자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2)·단원보건소(031-481-66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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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외국인주민 협의체와 감염병 예방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 외국인 주민 협의회 위원들과 감염병 예방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에 외국인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언어 및 문화의 차이로 보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의 감염병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대화를 추진했다.간담회에서는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달 체계 구축 방안과 외국인 주민 대상 맞춤형 홍보 및 교육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안산시 외국인 주민 협의회 위원들은 “보건소와의 꾸준한 협력은 외국인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협의회가 구심점이 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보건소와 외국인 주민 대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감염병 발생 시 외국인 주민이 소외되지 않고, 동등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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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뱃길 매력 알리는 인플루언서 팸투어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안산-대부도 뱃길 연계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반달섬과 대부도 일원에서 청년 인플루언서 대상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안산-대부도 뱃길과 순환코스 시티투어를 직접 체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와 청년층의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침 아름다운 뱃길을 따라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한 20대 청년 참가자들은 시티투어버스와 똑버스를 이용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 후에는 안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어 후기를 공유하는 등 홍보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이날 투어에 참가한 한 인플루언서는 "이번 체험을 통해 뱃길과 시티투어를 알게 됐는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고 싶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으로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안산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 뱃길은 안산이 가진 천혜의 자연과 관광 잠재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자원”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찾아오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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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 재능기부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이하 봉사단)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안산시를 비롯해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안산지부 ▲한국LP가스판매협회 안산협의회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안산도시개발(주) ▲(주)삼천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지난 2016년 3월 창단한 봉사단은 전기·가스·난방 등 에너지 분야의 전문 재능을 활용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2~4회 시설 안전 점검과 노후시설 수리 및 교체, 기타 생활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단원구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한 15명의 봉사단은 등기구·차단기 등 주거 노후 시설을 점검·수리하고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장기 단장은 “우리의 재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관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봉사단이 지역 내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