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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보건지소, 만성질환 관리 시민 건강 강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25일 대부보건지소 건강교육실에서 대부도 시민 건강 강좌 ‘오늘의 운동, 내일의 보약 만성질환 관리 대강좌’를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재활의학과 권순우 전문의를 비롯해 물리치료사 및 간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근감소증과 운동’이라는 주제 아래 ▲건강 강좌 ▲근골격계 스트레칭 교육 ▲기본 검사(혈압·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좌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주민들이 직접 깨닫고, 일상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건강 관리법을 배우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좌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강의도 듣고, 스트레칭도 따라 해보고, 검사까지 받아보니 참여한 시간이 너무 알차게 느껴졌다”라며 “앞으로도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는 생각으로 오늘 배운 내용을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에게 건강한 변화를 일으키는 토대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부도 주민들의 삶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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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두건설(주)로부터 사할린동포 위한 보행 보조기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한두건설(주)로부터 사동 고향마을아파트에 거주하는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들을 위한 보행 보조기 15대와 지팡이 100개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두건설(주)은 관내 종합·전문 건설 기업으로 2011년부터 매년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령이 대부분인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형 TV를 후원한 바 있다. 김정화 한두건설(주) 대표는 “추석 명절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전달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한두건설(주)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안들을 고민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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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 열고 문화 공유 시간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 행사를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 스스로 고향의 작물을 재배하며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사회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주민 고향텃밭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화랑유원지 내 주말농장 24개 구획을 콩고민주공화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 공동체에 배정했다. 이날 진행된 ‘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은 고향텃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6개국 3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모여 한국의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하고 텃밭에서 재배한 수확물로 만든 고향의 명절 음식을 소개하며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은 “고향의 음식을 준비하면서 기분이 좋고 고향에 간 느낌이 들었다”라며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로 고향의 음식을 만들어 이웃 나라 주민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우리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외국인주민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내·외국인이 공생을 넘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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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재가암환자·가족에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5일 재가암환자와 그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하반기 재가암환자 및 가족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재가암환자와 가족이 정서적 지지를 통해 회복의 힘을 얻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웃음치료와 노래치료 등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활동이 진행됐으며, 방문간호사가 참여자 개개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등 전문적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가 더해져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였다. 참여형 만들기 활동을 통한 정서적 소통도 진행했다. 아울러, 10월 둘째 주 토요일인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영상을 상영해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환우와 가족 간 자조 모임을 통해 정서적 공감과 지지를 나누는 등 치유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기반으로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스트레스 완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방문건강 관리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재가암환자와 가족이 심리적·신체적으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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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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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의료 공백 최소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대비,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처하고자 추석 연휴 응급 의료체계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연휴 동안 각종 사고와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 보건소(상록수·단원)에 각각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진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사랑의 병원 ▲한도병원 ▲동안산병원 등 관내 6개 병원에서는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안산시청 및 양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록수보건소(031-481-5940), 단원보건소(031-481-6381), 안산시청 당직실(031-481-2222)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근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기도 콜센터(120) 등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모바일 앱(응급똑똑), 주요 포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하면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할 것”이라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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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대한민국 새단장’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 직능단체원 등 80여명, 쾌적한 안산동 조성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직능단체원과 주민 등 80여 명이 모여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1회용품 ZERO’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등 직능단체원와 주민이 참여했으며, 방문객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4구역(안산읍성 일원, 수암길, 원당골길, 장상길)으로 나눠 주택가, 도로, 주차장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제거를 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1회용품 ZERO’동참 캠페인을 홍보하는 등 다방면의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각 직능단체 회장은 “안산동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가족·친지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중지를 모았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비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및 단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쾌적한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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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회,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의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대우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시민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APEC과 같은 국제 행사를 앞두고 우리 동네가 전국은 물론 세계에 비춰진다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정비에 힘썼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주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깨끗한 안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가치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운동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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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회,‘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 동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가 펼치는 범국민 정화활동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부3동 새마을회는 이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관내 인도 변 제초 작업과 주택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며 깨끗한 선부3동 만들기에 기여했다. 정택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깨끗한 선부3동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선부3동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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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이웃사랑 쌀 100kg 기탁
- 추석 명절맞이 취약계층에 따듯한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듯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이 담긴 쌀 10kg 10포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호수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이웃들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