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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쌀 기탁
-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0kg 30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자새마을금고에서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김장담그기 행사에 절임배추 등을 후원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군자새마을금고의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77호’에 등재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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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군자새마을금고에서 추석맞이 쌀 300kg 기탁
-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사랑의 쌀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1980년 창립 이후 지역 금융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넘어 매년명절마다 정기적으로 쌀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군자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베풀어 주신 마음을 잘 전달하고,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쌀은 평소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가구, 복지사각지대 등 신길동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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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상록경찰서 사동지구대,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 직원 성금으로 마련한 생필품 꾸러미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사동지구대 직원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사동지구대 소속 직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직접 구입해 제작한 것으로, 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사동 지역 내 어려운 가구 5세대에 전달됐다. 가가호호 방문해 이뤄진 전달식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제, 샴푸, 햇반 등 생필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권종순 사동지구대장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안·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사동지구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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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추석 맞이 한마음꾸러미 전달
-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한마음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꾸러미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 가구는 각 통장과 지사협 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통장님과 위원님들이 추천해 주신 가구에 직접 방문해 작은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이번 나눔 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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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태승시스템과 중흥S클래스 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태승시스템과 중흥S클래스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체와 경로당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태승시스템은 중흥S클래스경로당에 매월 5만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장영태 ㈜태승시스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근배 중흥S클래스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경로당의 후원자 1호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난 7월 경로당 개소 이후 어르신들의 욕구가 다양하게 늘어감에 따라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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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재능기부 및 국수 나눔
- 성포동 선경·예술인아파트 경로당에서 나눔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과 24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및 국수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행사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2025년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르네상스’에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일엔 선경아파트 경로당에서, 24일엔 예술인아파트 경로당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경로당 회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에 거주하는 모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준비한 지역돌봄 활동으로, 전문 미용 자격을 가진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네일아트 봉사뿐만 아니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 점심 및 과일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을을 맞이하며 머리를 단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은 “미용실을 가는 것이 큰 숙제인데 봉사단체에서 와서 머리 손질을 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미용으로 깔끔해지신 어르신들을 보며 따뜻한 마을, 돌봄이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에 협력해 주신 성포동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봄 봉사단, 머리하기좋은날, 그리고 후원에 힘써주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과 직능단체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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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문화특구 현장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법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원곡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무원, 원곡동 단체·주민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정 운영계획과 원곡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안산역 지하보도 환경개선 ▲불법 주정차 해소 방안 ▲완충녹지 산책로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 생활에 밀접한 현안 해결을 요청했으며,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받고 향후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이민근 시장은 간담회 이후 주민들과 함께 다문화거리를 직접 방문해 다문화마을특구와 가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번 경청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원곡동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안산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불편을 세심히 챙겨 더 살기 좋은 원곡동과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원곡동 지역에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사업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사업 ▲원곡동 공공건축물 부설주차장 고도화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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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 도입 추진
- 안산시가 안산천 하구 선착장 운영과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파티보트, 전기동력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초지동으로 찾아가는 ‘현답버스’를 운영하고 이민근 시장이 주민들과 안산천 하구 선착장을 직접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 수상레저 시범 운영 예정을 안내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안산천 하구의 수위 변화와 유속 등 안전 문제로 인해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 도입 ▲화장실·주차장 개방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한 주민은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수상레저 시설이 들어서면 시민들의 휴식과 체험 공간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시정 운영계획 공유 및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에는 초지동 주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화에서 ▲마을 주차장 확보 ▲학교 앞 인도 정비 및 승·하차 구역 설치 ▲빗물받이 설치 ▲도로변 대형 차량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을 다수 개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의견은 시정 운영의 소중한 나침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적극행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초지역세권 개발, 안산선 지하화, 시민시장 부지 복합개발, 복합 노인복지센터 건립 등 초지동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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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추석 명절 대응체계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산시와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5개소 및 관련 단체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관련)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송 체계 마련 ▲연휴 기간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과 신속한 대응 방안 등이 다뤄졌다. 또한, 시의 재난의료 및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의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추석 연휴 기간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 제공과 응급환자 이송이나 다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사고에서 즉각적인 응급의료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 유관기관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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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달빛어린이병원 최초 지정… 야간·주말 소아 진료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달이 뜨면 더 빛나는 병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야간이나 공휴일에 소아 환자가 발생하면 응급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던 문제를 보완하고자 도입됐다.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과 신속한 진료를 통해 경증 소아 환자들이 빠르게 진료받을 수 있고, 부모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것이 정책 목표다. 관내 최초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은 고잔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단원구 광덕대로 174)이다. 소아 진료 경험이 풍부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인이 직접 진료를 담당한다. 오는 25일부터 고잔연세청소년과의원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 시간을 확대 운영한다. 협력 약국인 참온누리약국도 함께 문을 열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다만, 추석 연휴인 10월 5~6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최초 지정은 안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이자,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갖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