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2021년 사랑愛감자 심기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1-03-30 조회수 293 |
| 복을 더하고 사랑을 나누는 백운동 만들기 활동 추진 |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신길동 텃밭 일원에서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돕기를 위한 2021년 사랑愛감자 심기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사랑愛감자 심기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올가을에 수확될 감자를 받고 기뻐할 이웃과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진행했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심은 이 작은 감자 씨앗이 올가을 튼튼한 작물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니 보람찬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작은 희망의 씨앗을 모아 큰 사랑으로 베푸는 활동을 다방면에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봄비가 메마른 땅을 촉촉이 적시듯 작은 이웃사랑 실천이 모여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렸던 황량한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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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봉사활동 앞장
- 영농 폐비닐 수거, 감자 심기, 무궁화동산 봄꽃 식재…주민의 큰 호응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부규, 이영희)는 봄을 맞아 지역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동 새마을협의회는 도․농 복합지역인 안산동의 특성에 맞게 지난 2월26일부터 3월26일까지 3회에 걸쳐 봄 농사 시작에 맞춰 영농 폐비닐을 수거했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휴경지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를 심는 등 지역을 위한 봉사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안산동의 초입인 무궁화동산에 팬지 등 다양한 봄꽃 1,000주를 식재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부규·이영희 안산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내가 사는 고장을 위한 당연한 봉사로 생각하고, 특히 쓰레기 투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무궁화동산에 형형색색의 봄꽃을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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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비 방역관리 만전
- 4월부터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외국인 방역관리 대책 마련 중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1일부터 경기도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오프라인 지급에 대비해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신청대상 외국인 수는 27,396명으로, 이는 단원구 관내 전체 62,216명의 44%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에 따라 4월1일부터 시행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일일 1,240여명 정도의 외국인이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하루에 많은 수의 인원이 방문할 경우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방역물품 구비, 청사 내 수시 환기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스티커 부착 등 방역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청사내외 접수 대기인원을 최소화할 방안으로 ‣1일 접수인원을 800명~1,000명으로 계획 ‣번호표를 전일에 출력·준비해 매일 아침에 사전 배부 ‣접수계획 인원 또한 오전·오후 등 시간대별로 재방문 안내 ‣잔여 신청인원에 대하여는 타 동으로 안내 ‣접수장소 또한 민원실과 분리해 청사 2층에 전담창구를 개설함으로써 대기 줄이 거의 없도록 할 계획이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4월 한 달간 많은 외국인이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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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2021년 사랑愛감자 심기 추진
- 복을 더하고 사랑을 나누는 백운동 만들기 활동 추진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신길동 텃밭 일원에서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돕기를 위한 2021년 사랑愛감자 심기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사랑愛감자 심기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올가을에 수확될 감자를 받고 기뻐할 이웃과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진행했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심은 이 작은 감자 씨앗이 올가을 튼튼한 작물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니 보람찬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작은 희망의 씨앗을 모아 큰 사랑으로 베푸는 활동을 다방면에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봄비가 메마른 땅을 촉촉이 적시듯 작은 이웃사랑 실천이 모여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렸던 황량한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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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중독 사고 관련 정부 정책건의 대다수 반영
- 지난해 6월 유치원 집단 식중독 사고 이후 엄중·적극 대처 식중독 사고 벌칙 강화·유치원 급식소 관리 명확화·관리 강화 등 윤화섭 시장 “정부 정책 반영돼 다행…점검·관리 철저히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집단 식중독 사고 재발방지와 현행법 보완을 위해 정부에 건의한 정책 개선안이 대다수 받아 들여졌다. 윤화섭 시장이 지난해 6월 관내 한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엄중하고 적극적으로 임한 성과다. 시는 식중독 사고로 드러난 행정처분 및 제도적 한계 등을 개선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집단급식소 처분 강화 ▲유치원·학교급식소 관리주체 명확화 ▲식품안전관리지침 현실화 ▲유치원 영양사 배치기준 강화 등 4건을 건의한 바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9일 개정 시행된 식품위생법에는 식중독 원인조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는 벌칙이 신설됐다. 시는 지난해 식중독 발생에 따른 피해 규모가 100인 이상일 경우 고발조치도 병행돼야 한다고 건의했으나, 더욱 강화된 벌칙이 신설된 것이다. 또한 식중독 사고 과태료 처분기준을 2배로 높여야 한다고 건의했는데, 보존식 미보관 과태료는 기존 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식중독 의심환자 미보고는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각각 상향됐다. 유치원 집단 식중독 사고 발생 이후 시는 신속한 조사를 거쳐 가능한 모든 행정처분(보존식 미보관·과태료 50만 원, 식중독 보고 미이행·과태료 200만 원)을 내렸으나, 시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제도적 한계를 나타냈다. 유치원·학교급식소 관리주체 명확화 건의안은 일부 수용됐다. 유치원 급식소도 학교급식법이 적용돼야 한다는 논의는 이미 과거부터 제기되면서 유치원이 학교급식 대상에 포함된 학교급식법은 앞서 지난해 1월 개정됐고, 올 1월30일 시행됐다. 개정 법률에는 100인 미만 사립 유치원은 제외됐으나, 제도 개선을 통해 국·공립유치원 및 100인 이상 사립유치원은 교육부에서 관할하고, 100인 미만 사립 유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할하는 것으로 관리주체가 명확히 나뉘었다. 다만 100인 미만 사립 유치원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관리 및 지자체 점검을 통해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이뤄진다. 특히 정부와 안산시는 지난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8억3천만 원을 투입했으나, 올해는 63.9% 늘어난 13억6천만 원을 편성했다. 이밖에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식중독 표준 업무 지침 개정판에는 식중독 발생 시 원인규명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유전자 신속검사 및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급식중단 권고 ▲현장보관 식재료 수거검사 ▲식재료 공급업체 판매기록 확인 ▲의심식품 잠재판매 금지 등 더욱 강화된 조치사항 등이 포함됐다. 또한 유치원 공동영양사 관리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건의도 올 1월30일 개정 시행된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반영됐다. 기존 ‘5개 이내 유치원이 공동으로 영양사를 둘 수 있다’는 기준이 ▲급식 규모 200명 이상 영양교사 1명 이상 ▲200명 미만 유치원 2개에 1명씩 등으로 변경된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 식중독 사고를 계기로 드러난 각종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해 건의한 내용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돼 다행이다”라며 “다시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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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楓)’ 되찾아
- 기존 일본식 표기 ‘풍성할 풍(豊)’에서 단풍나무 풍자로 지명 변경 윤화섭 시장 “올바른 역사 물려주도록 고유지명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야생화의 섬, 풍도 지명을 고유이름인 ‘단풍나무 풍(楓)’ 자를 쓴 ‘풍도(楓島)’로 정식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풍(楓)자를 사용했으나,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豊)’으로 표기가 바뀌어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국토지리정보원에 정확한 고시 지명 없이 일본식 이름 ‘풍도(豊島)’로 불리는 문제가 있어, 지명호칭을 통일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풍도의 지명을 제정하게 됐다. 풍도 지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5월, 안산시 지명위원회의 부의 안건으로 상정돼 경기도 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의결에서 전원동의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2월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고시된 지명은 향후 국가기본도 및 지명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되면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지명 검색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명이 지닌 영향력이 큰 만큼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후손에 물려줄 수 있도록 고유지명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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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생계형 영세체납자 경제적 회생 지원
- 체납자 유형 분석 통한 맞춤형 징수…체납처분 유예로 폐업위기 벗어나기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체납자 유형분석에 따른 맞춤형 징수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단원구는 획일적인 조세징수 방법에서 벗어나, 회생을 위해 노력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보류, 예금 및 급여압류 보류, 번호판 영치 보류 등 행정제재 중지 및 체납처분 중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선부동에서 자동차정비업체를 운영 중인 A씨는 코로나19 매출감소로 지방세 체납액이 500여만 원 발생해 부동산압류 및 공매를 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담당 공무원의 노력으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A씨 사례를 살펴본 담당 공무원은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약속받고, 부동산 압류를 보류했으며, A씨는 이를 통해 은행대출 연장이 가능해져 운영 자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영세체납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실익 없는 압류재산에 대해서는 압류해제로 체납자의 부담을 덜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 담당부서와 연계해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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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 모집
- 중소기업 기술적인 애로사항에 맞춤형 전문가 기술닥터 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기술닥터 사업에 올해 총 7억6천900만 원을 투입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기술 및 제품개발(R&D), 품질 및 공정개선, 불량 문제 해결, 기술고도화 지원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기술닥터)들을 현장 지원하고 있다. 지원내용은 3단계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기술지원, 단계별 검증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먼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술닥터(전문가)가 10회 이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선정평가나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서 한 장만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은 완료된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협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3단계 단계별 검증지원을 통해 필요한 각종 시험분석, 설계, 시뮬레이션, 3D프린팅 등 각종 시험분석을 지원한다. 시는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사업에 2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지원하며,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청일 기준 현장애로기술지원 완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닥터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기술닥터사업에 국∙공립연구기관, 기술(경영)지원기관, 산학협력단, 과학기술관련기관(단체) 등 91개 협력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기술닥터로 참여해 현장애로기술지원 129건, 중기애로기술지원 25건, 상용화 5건, 단계별 검증지원 10건 등 모두 169건을 완료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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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운영
-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 초등교과 연계 운영․…30일부터 학급별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 등 직영박물관을 초등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단체견학과 체험활동이 힘든 초등학교 사정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직접 대면 교육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각 박물관의 강사가 교실로 방문해 수업이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원하는 초등학교의 경우엔 교육영상물과 교구재가 교실로 전달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열려라 성호사설(성호박물관) ▲나와 최용신, 그리고(최용신기념관)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이야기(수암마을전시관) 등으로 구성된다. 성호박물관 프로그램 열려라 성호사설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산의 역사인물인 성호 이익과 그의 대표 저서인 ‘성호사설’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한 팝업교구재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충시설로 지정된 최용신기념관의 나와 최용신, 그리고 프로그램은 수원보훈지청과 상록초등학교의 현충시설 사랑을 위한 공동 협력 협정에 따라 안산시 상록초교 1~4학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년별로 ‘나와 최용신’,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학교’,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 마을’,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나라’라는 4가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수암동 안산읍성 및 관아지 앞에 위치한 수암마을전시관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선시대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에 남아있는 문화유산을 알려주면서 옛 안산의 역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활동으로 수암동의 문화유산을 복원해 마을지도를 완성하는 ‘안녕! 독수리마을’도 함께 진행한다. 성호박물관과 수암마을전시관의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초등학교 학급별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031-481-2574·3040·2794)으로 문의하거나, 각 박물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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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올해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 최근 90일간 담배 매입 내역 확인 등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5월28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 지정업소 622개 소에 대해 상반기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록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은 소매인과 대표자와 영업장소 등 사업자 정보와 소매인 지정현황 일치여부, 사업자 휴업 또는 폐업 후에도 관련 신고를 하지 않은 소매인 현황을 조사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소매인간 거리제한 규정으로 소매인으로 지정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담배소매인 지정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담배소매인 현행화로 건전한 담배 판매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행정처분으로 지정취소가 되면 향후 2년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을 수 없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민원봉사과(031-481-5275)로 자진신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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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으로 학교밖 청소년 이용 편의 증진
- 지역사회 후원으로 7년 된 시설 친환경 페인트 벽지․장판 교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한국청소년세상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이승렬)에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여성가족부, 월드비전, 삼화페인트의 후원과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의 도움으로 이뤄졌으며, 실내인테리어, 장판(데코타일) 및 벽지(친환경페인트) 교체 등이 진행됐다. 이에 전 직원들은 짐정리, 장판 교체와 낡은 벽지 개선을 위한 시공에 직접 나서며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2014년 개소한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들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복지지원, 의료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의 통합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승렬 소장은 “올해로 개관 7년이 된 쉼터를 환경 개선하여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의 활동 내용은 홈페이지(www.asys.or.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jmdr823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2021-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