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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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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1-04-09 조회수 301
사이동 통장협의회 등 70여 명 참여…쾌적한 사이동 만들기 총력
안산시 사이동,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 추진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대청소는 사이동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유동인구가 많은 사리역 주변 어울림 공원 및 벚꽃이 만개한 해안로 녹지대를 중심으로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3개 조로 나누어 실시했다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정류소 및 공원 내 시설물 소독 등 방역활동도 병행했다.

 

이성희 사이동장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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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속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속
    공동주택 밀집구역 방역 활동 총력…주2회 지속 실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통장 임시회의 후 코로나19 제4차 대유행을 대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공동주택이 밀집한 구역의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고잔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을 포함한 자발적 참여자로 구성된 60여 명의 방역 서포터즈가 공동주택 출입문 손잡이 소독약 도포, 방염필름 부착, 방역수칙 홍보 등의 활동을 지난달 15일부터 주 2회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황영복 통장협의회장은 “방역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자주 접촉해 우리 마을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에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앞장서서 주민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그동안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방역서포터즈에 감사드리며, 대유행이 예견되는 현재를 대비해 방역활동에 더욱더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고잔동에 후원 물품 전달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고잔동에 후원 물품 전달
    고잔동 취약계층 가구에 라면 30상자 기탁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지난 9일 안산광명교회(담임목사 양우식)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라면 30상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광명교회는 작년에 쌀 20kg 15포를 기탁한데 이어 올해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해 사랑을 실천했다. 양우식 담임목사는 “각자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복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안산광명교회 양우식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매번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주위에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다자녀가구 및 취약 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4-12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시범 개장 전 현장점검 실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시범 개장 전 현장점검 실시
    윤화섭 시장“철저한 점검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하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2일 시범 개장을 앞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안산 와~스타디움 1층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규모로 조성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을 비롯해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된다. 전날 진행된 현장점검에서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불편이 야기될 수 있는 사항들을 사전 확인해 조치하며 시범 개장을 준비했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충분한 시범 운영을 통해 미비점과 시스템 오류 등을 철저히 보완해 정식 개장에 만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모두 12억3천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소득향상을 돕는 한편,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만큼, 개장 전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하는 상생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과 농업인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신정, 근로자의날, 명절연휴 휴무)로 운영한다. 
    2021-04-09
  • 안산시, 온라인 홍보대사 ‘안산시 SNS 홍보러’ 모집
    안산시, 온라인 홍보대사 ‘안산시 SNS 홍보러’ 모집
    이달 25일까지 안산시 홈페이지 통해 이메일 신청 ‘안산시 SNS 홍보러’ 활동으로 시민 참여 기회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까지 안산시 온라인 홍보대사 ‘안산시 SNS 홍보러’ 50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안산시를 생활권으로 둔 타지역 시민이라도,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평소 SNS를 활발하게 이용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홍보러로 선정되면 5월부터 1년간 안산시 SNS 채널 모니터링, 안산시 온·오프라인 행사참여 및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사례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의 적격성, 잠재성, 활동계획 등에 대한 내부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홍보러는 안산시 SNS를 대표하는 얼굴과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며 “안산시 SNS를 아끼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 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 9팀 모집
    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 9팀 모집
    이달 18일까지 접수…혁신적인 아이템 갖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 공유오피스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재)경기테크노파크를 통해 위탁 운영하는 ‘청년큐브’에서 초지캠프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공유오피스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오피스 환경으로, 안산시 역시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성지인 안산스마트허브에 공유오피스를 공급해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상생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지캠프(단원구 원포공원1로 59 신명트윈타워 A동 5층) 공유오피스 신청자격은 나이, 지역제한 없이 혁신적인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가 및 7년 미만의 스타트업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규모는 9개 팀으로 오는 18일까지 접수한다. 입주여부는 이번달 21일 전후 사업계획 등을 심사해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 사업성 및 시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평가한다. 입주기업은 청년큐브 초지캠프공용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인프라는 로비, 교육실, 회의실 등 공용공간을 기본으로, 간담회 및 세미나, 교육 참가, 시제품 시험생산 컨설팅 및 개발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예비 또는 창업기업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www.ansan.go.kr)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청년큐브(www.youthcube.n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큐브(초지캠프) 031-487-9970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09
  •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 일대 조성된 꽃길, 봄 정취 ‘흠뻑’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코로나19로 지친 피로감을 털어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화랑로(화랑유원지~와스타디움) 일대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단원구는 교통량이 많은 화랑로 일대 도로변에 꽃잔디 558㎡를 식재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화려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2019년 화랑유원지에 식재한 꽃잔디(5천170㎡)와 더불어 이번에 심은 꽃잔디로 화랑로 일대는 꽃잔디의 명소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이동인구가 많은 중앙동 재건축단지 일대에 꽃잔디를 식재해 도심지내 봄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1-04-09
  • 안산시 사이동,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 추진
    안산시 사이동,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 추진
    사이동 통장협의회 등 70여 명 참여…쾌적한 사이동 만들기 총력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대청소는 사이동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사리역 주변 어울림 공원 및 벚꽃이 만개한 해안로 녹지대를 중심으로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3개 조로 나누어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정류소 및 공원 내 시설물 소독 등 방역활동도 병행했다. 이성희 사이동장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09
  • 안산시 원곡동,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전달
    안산시 원곡동,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전달
    원곡동 5개 직능단체, 적십자 특별회비로 이웃 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통장협의회 등 5개 직능단체는 지난 7일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서남봉사관(관장 이철구)과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대수)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원곡동 직능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했다. 이철구 서남봉사관장은 “적십자 활동을 위해 특별회비를 전해주신 원곡동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웃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달된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원곡동 직능단체의 선행이 작은 불씨가 되어 원곡동이 따뜻한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안산시 원곡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안산시 원곡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원곡동 통장 협의회, 공동주택 밀집구역 방역 서포터즈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이 밀집한 구역의 방역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4개조로 편성해 백성길 및 원본로 주변 공동주택의 출입문 손잡이를 닦고 소독약을 도포했으며, 주민들에게 방역수칙을 홍보하며 원곡동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원곡동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방역 서포터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김학래 통장협의회장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방역 서포터즈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통장협의회가 앞장서서 주민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따뜻한 봄 날씨로 주민들의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방역활동에 더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방역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원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윤화섭 시장, 봄철 산불예방 계도비행 나서
    윤화섭 시장, 봄철 산불예방 계도비행 나서
    시, 매년 산불조심기간 봄·가을 산불진화 헬기 운영 윤 시장 “산불피해 최소화 위해 순찰활동 및 초동 진화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예방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날 산불진화 헬기를 타고 광덕산, 수암봉, 시화방조제, 대부도 일원을 순회하며 약 1시간 동안 산불예방 계도비행에 나섰다. 산불진화 헬기는 진화용량 910ℓ의 독일산 BO-105S 기종으로, 시는 매년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2.1~5.31)과 가을철(11.1~12.15)에 모두 158일간 임차계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다. 헬기는 ▲산불진화 비행 ▲취약지역 산불감시 및 계도 비행 ▲산림병충해 항공예찰 ▲코로나19 홍보방송 등에 투입된다. 최근 5년간 관내에서는 모두 4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한 해 평균 8.4건이 발생해 피해면적은 3천522㎡로 집계됐다. 윤화섭 시장은 “산림은 한번 훼손되면 회복하는데 큰 노력과 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전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특히 산불조심기간 동안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