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 나눔 행사 안산시청대변인 2021-09-15 조회수 251 |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14일 선물세트 20개를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물품 및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교석 민간위원장은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을 수시로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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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사리역 도자기 벽화길 같이 걸어요”
- ‘칙칙폭폭 ~~아름다운 벚꽃~~걷고 싶은 거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유동 인구가 많은 사리역 앞쪽 마을 진입로 아파트 담장에 수인선 열차와 봄철이면 아름다운 사이동의 벚꽃을 테마로 도자기 벽화를 완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벽화 사업은 2020년 10월 2회에 걸친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선정됐으며, 올해 9월 1일부터 10일까지 현대아파트 담장에 설치했다. 사이동은 2014년부터 주거환경개선 및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살기 좋은 마을 구현을 위해 “도자기 마을” 조성을 특화사업으로 이어오고 있다. 2014년 벚꽃사이마을 주민협의체 주관 ‘등굣길 육교 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초당초등학교 및 2020년 시곡중학교 담장 벽화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도자공방을 개관하고 마을과 젊은 작가의 만남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시도 및 지속가능한 도자기 예술 마을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주민들은 완성된 벽화를 보며 “텅 빈 공간이 아름다운 도자기 벽화로 채워지니 보기도 좋고 잠시나마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게 된다”며 벽화 설치를 반겼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사이동 도자기 마을 사업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도자기 벽화 사업을 앞으로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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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도심 환경정비
- 쾌적한 호수동 만들기 활동 펼쳐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일)와 동 직원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호수동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일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호수동 일대 잡초제거 및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동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맞이 환경정화사업에 시간을 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게 정비된 거리를 보니 한가위처럼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늦더위에 추석맞이 환경정화사업에 솔선수범해 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호수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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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송편세트 전달
- 홀몸어르신 10가구 발굴해 송편세트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추석을 맞이해 홀몸어르신 10가구에 사랑의 송편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송편세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발굴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송편과 고기를 개별 포장한 후 추석 인사와 함께 송편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송편세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집에만 있다 보니 너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맛있는 추석 음식도 가져오고 말벗까지 해주시니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추석을 맞이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송편세트와 함께 행복을 전달해주신 선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홀몸어르신들이 송편세트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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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안산국제교당, 안산시 원곡동에 김치 30박스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원불교안산국제교당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원곡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김치(5kg)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불교안산국제교당은 평소에도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새터민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경수 원불교 안산국제교당 교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우리 동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훈훈함을 전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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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 나눔 행사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14일 선물세트 20개를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물품 및 후원금을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교석 민간위원장은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을 수시로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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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추석맞이 후원품 기탁
- 안산시 호수동 새마을부녀회, 소외된 이웃에 쌀 전달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묘숙)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소외된 이웃에 전달할 쌀(10kg) 20포를 기탁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호수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상시 활동하면서 발굴한 어려운 이웃에 기탁 받은 쌀을 전달했으며, 따뜻한 호수동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인데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기부문화의 기폭제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묘숙 호수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마련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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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복지사각지대 33가정에 추석맞이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간희)는 지난 14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오2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 33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 10kg을 전달했다. 이간희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추석을 맞이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석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며 “동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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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수암교회, 추석맞이 식품 나눔 행사
- 취약계층 위한 스팸 선물셋트 30개 안산동에 기탁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위치한 수암교회로부터 스팸 선물셋트 3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수암교회(담임목사 배명)는 지난해 11월 추수감사절과 올해 설날에도 쌀 10kg 20포씩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배명 수암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치고 소외된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회 성도들과 함께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울러 식품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추석 명절을 따뜻이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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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손길 이어져
- 김칠성 씨 쌀(10kg) 100포·원불교 안산교당 김치(5kg) 50박스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독지가의 후원으로 쌀(10kg) 100포와 원불교 안산교당에서 김치(5kg) 50박스를 후원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꾸준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독지가와 원불교 안산교당(김선민 교무)의 사랑의 나눔으로 ‘살맛나는 사동, 행복한 사동’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11개 경로당에 이영임 주민자치위원장과 전광식 사동장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드리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광석 사동장은 “경로당을 자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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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에서 선보이는 ‘김홍도 와인’
- 수도권 대표 와이너리 그랑꼬또 와이너리와 함께 선보여 270여 년을 뛰어넘어 재탄생한 김홍도, 와인으로 만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풍성한 가을 예정된 ‘제2회 김홍도 축제’를 앞두고 수도권 대표 와이너리이자, 지역 대표 관광특산품을 생산하는 그랑꼬또 와인너리와 함께 ‘김홍도 와인’을 한정 출시한다. 시는 이달 13일부터 안산시청 신협 매점과 대부도 소재 그랑꼬또 와이너리,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김홍도 와인 3천병을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홍도 와인은 세미드라이 로제와인 타입으로 단맛은 적지만 부드러운 산미와 라즈베리, 체리, 딸기 등 붉은 과실향이 어우러져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다. 또 와인 라벨 디자인에는 안산시가 2009년 김홍도 작품을 처음 소장한 국보급 작품 ‘사슴과 동자’가 활용돼 독특함을 더한다. 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슴과 동자는 사람과 동물, 자연을 한 폭의 그림 속에서 감상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평가 받고 있는 귀한 작품이다. 시는 안산 출신인 천재화가 김홍도와 대부도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대부도 포도, 그리고 안산시민의 장인 정신까지 담긴 김홍도 와인을 안산을 대표하는 명품 지역특산품으로 활용하는 한편, 다양한 지역 관광 특산품 개발에 주력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홍도 와인은 또 오는 10월15일부터 17일까지 노적봉 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김홍도 축제로 마련되는 ‘지역특산품 홍보 판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홍도 축제는 2018년 개최 이후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2019~2020년 취소된 바 있으며, 올해 축제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종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지원 그랑꼬또 와이너리 대표는 “김홍도 도시 안산에 크게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명작을 담아 ‘그랑꼬또 김홍도 와인’을 생산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2019년 11월 ‘김홍도 도시 안산’ 선포 이후, 안산시가 소장하고 있는 김홍도 명화를 담은 아트와인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지역 문화예술과 접목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홍도 와인 가격은 병당 3만3천 원으로 책정됐으나,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는 특별 할인기간을 운영, 병당 3만 원에 판매한다.
- 2021-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