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공보관 2018-03-26 조회수 2711 |
| -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224개 점검 - |
|
안산시는 황사 등 봄철 건조기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을 3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대상으로 환경정책과장을 반장으로 미세먼지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대기배출시설 설치사업장, 비산먼지발생사업장, VOC배출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 가능성이 높은 224개 사업장을 우선 점검한다. 시는 인·허가 사항 등 준수 여부,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살수 및 세륜․세차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외부 유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이 확인 되면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최근 환경부에서 미세먼지(PM2.5) 대기환경기준을 미국, 일본 수준으로 강화한 만큼 이번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개선 의식을 고취시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106, 2069/2211page
-

- 안산시, ‘나눔목공소’ 개소식 성료
- - 3월부터 유치부 미취학 아동 대상으로 운영 - 안산시는 지난 23일 지역주민과 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목공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번 나눔목공소 개소로 버려진 산림자원의 새로운 활용 방법과 도시 숲의 질적 성장 도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도 산림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나눔목공소’는 수명과 역할을 다한 나무들을 목공예를 통해 재창작하는 행복과 만족감을 시민들에게 나눠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나눔목공소 운영을 위해 지난해 단원구 와동 꽃묘장(95-3번지)에 위치한 관리사무소를 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하고, 올해 3월부터 목공 지도사 2명을 채용해 안산시민들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유치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성과 및 만족도에 따라 성인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프로그램 확대할 경우 중․고등학생 자유학기제 확대로 학생들의 참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아이들과 교사, 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도시림 및 산림에서 수집한 임산물(나뭇가지, 도토리, 도토리껍질, 솔방울 등)과 나무판재를 이용한 문패 만들기,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목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숲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느끼고,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목재 용품을 제작함으로써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지과(☎481-234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27
-

- 상록수보건소, 지역사회와 함께 감염병 모니터링망 구축
- - 질병정보모니터요원 위촉 및 교육 실시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사회 의료기관 및 학교 보건교사, 산업체 보건관리자를 중심으로 질병정보모니터망을 구축하고, 질병정보모니터요원 위촉 및 교육을 진행했다. 질병정보모니터망은 각종 감염병의 발생 신고 및 식중독 등 집단발생이 예측되는 질병에 대한 동태를 파악하고 발생 시 보건소에 신고하는 감시체계로, 이날 행사는 상록수보건소장의 위촉장 수여와 양경호 경기도 감염병 역학조사관의 감염병 발생 역학 및 신고 체계 교육을 진행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질병정보 모니터요원망 운영으로 기후변화, 해외유입 등 여러 환경 요인에 따른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해 주민의 보건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3-27
-

- 2018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4월 30일까지 접수
- - 납세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안내책자 10,000개소에 발송 -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2018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오는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책자를 제작하고, 지난 27일 관내 법인 및 세무사사무실 등 10,000개소에 발송했다. 2017년12월 31일 기준으로 단원구에 소재하는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1%~2.2%)을 적용하여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여야하며, 2017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3월 31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 2017년말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른 3,000억원 이상 최고 과표구간의 세율 2.5%는 2018년 귀속분부터 적용한다. 특히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곳 지자체에 일괄로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 시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 신고서와 첨부서류인 ▲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 ▲안분명세서 ▲특별징수세액명세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전자신고 및 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등의 신고도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구청 세무1과(☎031-481-6191)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27
-

- 안산시,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 -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224개 점검 - 안산시는 황사 등 봄철 건조기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을 3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대상으로 환경정책과장을 반장으로 미세먼지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대기배출시설 설치사업장, 비산먼지발생사업장, VOC배출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 가능성이 높은 224개 사업장을 우선 점검한다. 시는 인·허가 사항 등 준수 여부,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살수 및 세륜․세차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외부 유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이 확인 되면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최근 환경부에서 미세먼지(PM2.5) 대기환경기준을 미국, 일본 수준으로 강화한 만큼 이번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개선 의식을 고취시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8-03-26
-

- 안산시, 시 핵심가치 및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 -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산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 - 안산시는 지난 22일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핵심가치 비전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1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안산시 정책방향과 비전 공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미래 변화상을 이해하여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산의 미래를 준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첫 번째 순서로 「미래를 위한 핵심가치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제종길 안산시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제종길 시장은 ▲우리가 사는 도시시대 ▲도시의 무한경쟁시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미래도시 트랜드 ▲안산 도시재생의 방향 ▲숲의 도시 등 도시의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안산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산업,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직원들과 소통하며 시정 방향과 정책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차 산업혁명 특강으로 초대된 최형욱 강사는 「연결의 진화가 만드는 변화와 미래」라는 주제를 통해
- 2018-03-26
-

- 안산시새마을회 2018년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 - 각 동 새마을회원 참석, 나눔과 봉사, 자조 정신 되새겨 -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21~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 평창군에 위치한 평창휘닉스에서 ‘하나된화합! 뜨거운열정! 새로운도전!’의 캐치프레이즈로 2018년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나눔과 봉사, 자조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회원 간 단합을 위해 개최된 이번 수련대회는 새마을회원 120명이 참여해 동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마을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새마을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회가 열렸으며, 이 밖에도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정차동 새마을회장은 “화합과 봉사의 마음을 다지는 이번 대회가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평창군에서 진행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에게 사랑 받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 2018-03-26
-

-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따뜻한 행복 나눔 에너지 봉사
- - 안산시‧생생정리수납봉사단과 함께 풍도 어르신 전기·가스·보일러 무료설치 - 안산시와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생생정리수납봉사단」 30명은 지난 23일 대부도 풍도를 방문해 ‘따뜻한 행복 나눔 에너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렵게 생활하는 대부도 풍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절약형 LED등과 가스레인지, 보일러를 무료로 교체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의 수납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민영일 풍도 통장은 “풍도 주민 대부분이 노인들이라 가스 사용 시 항상 위험하고 안전사고에 노출되었는데, 이번에 가스타이머콕 설치로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진수 부시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봉사에 참여해 주신 에너지나눔봉사단, 생생정리수납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산에너지나눔봉사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에너지 사랑의 실천운동으로 노후 된 전기·가스·보일러·타이머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에너지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2018-03-26
-

- 안산시,「세계 물의 날」기념 하천정화활동 실시
- - 주민 및 공무원 100여명 참여해 쓰레기 1.5톤 수거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3.22.)’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1992년에 제정, 선포한 날이다. 이날 하천정화활동에는 인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폐비닐, 스티로폼 등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화활동 후 직원들에게 점점 심각해지는 물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수돗물 절약 등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또한 수자원 보존을 위해 물재이용 등을 통한 물이 순환하는 도시구현과 고도정수처리시설 조기준공 및 노후 수도관 정비 등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8-03-26
-

- 안산시 특별사법경찰팀, 무보험 운행 사건처리 총력
- -장기미제 무보험 운행사건 3,000여건에서 600여건으로 대폭 감소- 안산시는 무보험 운행 사건처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3,000여건의 장기미제 무보험 운행사건이 올 3월 600여건으로 대폭 감소됐다고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무보험 운행 사건처리 감소는 다양한 수사기법 도입, 사건의 균등배정, 특별사법경찰팀으로 부서 명칭변경 등 적극인 행정력을 발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장기미제 사건이 대폭 감소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은 ▲공소시효를 고려한 우선 수사 ▲수사 대상자의 출석의사를 반영한 휴일․야간 수사 ▲법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획 수사 등 다양한 수사방법 도입이 꼽힌다. 지난해 처리 내역을 보면 ▲사건송치 583건 ▲범칙금 260건 110,100천원 부과 ▲기타 717건을 비롯하여 총 1,560건을 처리하여 탁월한 사건 처리 능력을 보였다. 이강원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무보험 운행 자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하고, 이미 발생된 무보험 운행 사건은 신속히 수사하여 무보험 운행으로 인하여 더 이상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 건설에 더욱 더 노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손해배상보방법에 따라 자동차를 무보험으로 운행하면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2018-03-26
-

- 안산시 대부동 ‘문화공간 섬자리’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3년 연속단체 선정
- 대부도의 중심마을인 상동(대부북동7통)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공간 섬자리가 올해에도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문화공간 섬자리가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고 있는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는 임대아파트, 서민단독주택밀집지역, 농어촌지역 등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생적인 마을공동체 형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문화공간 섬자리는 “천일의 동행, 잠들어 있던 섬을 깨우다”라는 주제아래 청년, 여성, 청소년의 대상별 프로그램과 비참여주민과 함께 하는 공통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이고 자립적인 마을공동체로 자리 잡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였다. 2018년에는 3년차 목표인 ‘마을축제’를 위한 주민실행단이 꾸려지며, 지속적 활동을 담보할 수 있는 대상별 특성 강화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리고 지역적 특성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지역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마을축제’가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상별 세부프로그램은 청년교류확대와 안정적 활동을 위한 사회적 경제 스터디, 문화예술워크숍이 진행되는 <청년쌀롱3>, 이주여성에서 마을 일반여성으로 확대되어 마을의 생태를 프랑스자수로 기록하는 <포롱섬이야기3>, 청소년이 직접 스스로의 문화를 기획하는 <시종유관2>, 이외에 성인남녀 대상으로 진행되는 <그리다-섬>은 전통적인 민화를 통해 대부도의 자연을 기록하는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통프로그램은 참여주민이 함께 하는 축제실행워크숍을 기반으로 실행될 마을축제와 비참여주민과 함께 지역의 추억어린 장소를 방문하는 마을소풍, 3년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전시와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 2018-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