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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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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공보관 2016-10-01 조회수 3970
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 구도심 상권활성화 위해 올해 중 8개소 지정 계획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도심형성 초기인 80~90년대에 중심가이자 번화가로 명성을 누렸지만 지금은 대형마트의 등장과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환경이 급변하면서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구도심 중심가 재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에서 누구나 알만한 지역인 구도심 8개소(스타프라자, 월드프라자. 안산제일종합시장, 라성프라자, 다농마트, 신안프라자, 서울프라자, 동서코아)는 중심지였다는 명색이 무색할 정도로 침체되면서 주변지역까지 함께 공동화 현상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작으로 지난 9월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련 상인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지역은 지역 상인들이 원할 경우 ‘전통시장’으로 등록 추진을 통해 등록이 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뿐만 아니라 중앙부처가 시행하는 각종 지원정책과 ‘온누리상품권’ 활용의 혜택을 보게 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연간 6,000억원 이상이 발행되고 중기청이 실시한 201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점포경영실태조사에서 “매출과 고객이 10% 이상 증가한다”는 결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행사 지원, 노후시설물 보수와 편의시설의 설치, 주차장 개선과 신설사업도 국비와 지방비 매칭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

 

 국비의 지원 범위는 경영환경개선사업에는 최대 100%, 시설물보수와 주차장 설치 등에는 최대 6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의 대부분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게 된다.

 

 더불어,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게 되면 그 경계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어서, 이럴 경우 대규모 점포의 추가입점이 불가능하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SSM의 신규 출점도 상당한 제약을 받게 돼 해당 지역의 모든 상권들이 일정부분 보호를 받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시장 등록 확대는 구도심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여러 정책의 일환”이라며 “구도심 상권의 핵심이었던 곳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음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8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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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LS산전과 손잡고‘에너지자립시티’만든다.
    안산시, LS산전과 손잡고‘에너지자립시티’만든다.
     안산시, LS산전과 손잡고‘에너지자립시티’만든다.- 지속가능 에너지자립도시 양해각서 체결, 신재생에너지 거점 구축‘맞손’- 대부도 탄소제로 도시조성·ESS 및 에너지플랫폼 등 신에너지 사업 확대 추진- 시화·반월스마트허브 스마트 공장 보급 확대, 스마트허브 팩토리도 구축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조력발전소가 위치한 안산시가 LS산전과 손잡고 ‘에너지자립형 시티’로 탈바꿈한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0월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LS산전(회장 구자균)과‘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MOU 체결로 안산시와 LS산전은 ▲대부도 탄소제로 도시 조성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및 ESS(에너지저장장치)등 에너지 신산업 확대 ▲ 안산스마트허브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을 중점사업으로,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 분야에 있어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됐다. 시는 에너지비전 2030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표방하고 오는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를 목표로 에너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LS산전은 ESS, 태양광, EMS 등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 구축을 통한 대부도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상호 협조하고, 장기적으로는 안산시 에너지생산 및 효율을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LS산전으로부터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위한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 Factory EMS)’와 산업자동화에 기반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제공 받아 반월 시화스마트허브를 에너지와 ICT가 융합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키로 했다. 이처럼 조성된 스마트 팩토리 역시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 통합 관리를 통해 자립을 구현하고 장기적으로 국제적인 에너지 신산업의 랜드마크로 육성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과 시민들의 능동적이고 자발적 참여로 에너지 자립도시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에너지자립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탄소배출권거래제 시행과 더불어 파리기후협약 등 신기후변화체계가 시작된 가운데 에너지 자립이라는 안산시의 선제적 선언이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안산시가 친환경 해양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LS산전이 보유한 스마트에너지 기술 역량을 총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481-2273)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24
  • ‘숲의 도시 안산’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 개최
    ‘숲의 도시 안산’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 개최
     ‘숲의 도시 안산’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 개최-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안산 주제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市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2016 안산시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이 오는 11월 10일까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다.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안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드론(Drone)을 통해 숲의 도시 안산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안산은 바다와 섬, 갯벌과 시화호, 국가산업단지인 안산스마트허브가 있어 역동적이고 다양한 촬영이 가능해 수도권 드론 애호가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응모자격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지만 팀의 경우 최대 5명 이내로 구성하여야 한다.   시상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2천2백만원(대상 1천만원)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과 창의성, 영상미, 기술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7명(팀)을 선정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안산의 아름다운 모습이 발굴되길 기대하고 있다.   또 향후 15년간 1.6조원대로 확대가 예상되는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드론 촬영 전문가와 동호인,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멋진 작품이 출품되는 건 환영하지만 촬영에 욕심을 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드론 및 항공관련법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6 안산시 전국 드론 영상공모전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사)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OBS 경인TV가 후원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roneansan.com) 또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02-6052-9634)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20
  • 사동 90블럭 복합개발사업 Q & A
    사동 90블럭 복합개발사업 Q & A
      
    2016-10-18
  • 안산시, 8개동 명칭 변경·신길동 분동 추진
    안산시, 8개동 명칭 변경·신길동 분동 추진
     안산시, 8개동 명칭 변경·신길동 분동 추진 - 지역의 정서를 반영해 동 명칭 변경 및 원곡동 일원 조정해서 신길동을 분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역의 정서를 반영하면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동 명칭으로 변경하고, 원곡동 일원을 조정해서 신길동을 분리한다고 밝혔다.  시는 숫자 나열식 동 명칭을 지역의 정서를 반영하면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명칭으로 변경해 부르기 쉽고 자긍심을 갖도록 사동, 고잔동, 원곡동 지역 8개동에 대해 동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또한,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급격한 인구증가와 산단로를 기준으로 원곡동과 생활권이 분리된 신길동 지역에 대하여 동 주민센터를 신설해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도모하고, 원곡본동 주택지역은 다문화특구지역으로 특화 발전시키며, 규모가 작은 원곡1동과 원곡2동은 통합하는 등 원곡동 일원에 대한 동 관할구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시 전체 25개동을 대상으로 동 명칭 변경과 관할구역 조정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변화를 희망하는 14개동에 대해 8월 11일부터 9월 2일까지 주민 직접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수의 주민이 찬성한 사 1·2·3동과 고잔 1·2동에 대해 각각 사동, 사이동, 해양동, 고잔동, 중앙동으로 변경을 추진한다.  또한, 신길동을 포함한 원곡동 일원에 대한 동 신설과 경계 조정, 동 간 통합에 대해 직능 단체장 회의,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의 등을 거쳐 주민 직접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하고 깊은 논의를 거쳤으며, 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와 원곡동 일원 주민 통합설명회를 통해 신길동을 신설하고 원곡1동과 원곡2동을 통합해 ‘백운동’으로 명칭을 정하기로 최종 의견을 모았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이 최종 모아진 만큼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 개정, 청사재배치, 동 현판·이정표·안내판 교체 등 실무 작업을 거쳐 2017년도 초에 동 명칭 변경에 따른 선포식과 동 개청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지역의 정서를 반영해 자긍심을 갖도록 동 명칭을 변경하고, 원곡동 일원의 동경계를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합리적으로 변경 추진하게 됐다”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안을 도출한 만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0-17
  • 안산, 과학에 물들다!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개최
    안산, 과학에 물들다!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개최
    안산, 과학에 물들다!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개최-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 축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다.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주최하고 (재)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청소년수련관, 한양대학교 에리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과학 전시·체험부스, 특별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서 개최된다. 특히, 중·고교 과학동아리 350여명이 직접 운영하는 전시·체험부스는 축제전 4개월 동안 프리페스티벌(안산인벤션 등)을 통해 자체 개발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 체험, 재미있는 화학 교실, 주니어 공학기술교실 부스 등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별 프로그램은 로봇과학자 한재권 교수 명사특강, 공과대학 전공 설명회(한국공학한림원), 로봇 연구실 투어 등과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한 ‘안산산업 30년 및 과학 상상화 전시회’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드론대회 및 체험전과 3D 프린팅 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되며, 버스킹 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 가족건축올림피아드 등 부대행사도 유익하고 풍성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를 찾는 청소년 등 관람객들은 과학이 풀어놓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마음껏 즐기며, 과학이 전하는 풍요로운 미래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851)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17
  • “기업인 명예의 전당” 신양금속 하장홍 회장 선정
    “기업인 명예의 전당” 신양금속 하장홍 회장 선정
     “기업인 명예의 전당” 신양금속 하장홍 회장 선정- 안산시, ㈜파세코 유병진 회장, 동양피스톤(주) 홍순겸 회장 등 6명 배출 -    모범 기업인에게 주는 최고권위의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안산스마트허브 내 신양금속공업(주) 하장홍 회장이 IBK 기업은행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성곡동 본사에서 기념비와 흉상 제막식을 거행했다. IBK 기업은행은 2004년부터 매년 회사를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헌액자의 동판 부조를 기업은행 본점 1층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 전시하는 한편 각종 수수료 평생 면제 등 최고 혜택을 제공하며, 해당 회사에는 기업인의 흉상과 기념비를 세워 임직원과 국내외 바이어에게 헌액자의 기업가 정신을 알리고 있다. 하장홍 신양금속공업(주) 회장은 1976년 회사 창립 이래 40여년간 알루미늄 한 분야에만 집중하여 2012년 국내 최대 9,000톤 압출기를 완공하여 연간 압출 55,000톤, 피막 24,000톤, 도장 18,000톤 등 국내 최대 압출 및 표면처리 제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향상을 위한 자동화 생산설비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압출, 표면처리, 가공, 출하의 전 생산공정이 NON-STOP으로 이루어지는 국내 유일의 알루미늄 압출기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등 세계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신양금속공업(주) 하장홍 회장의 노고와 기업발전 기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그동안 IBK 기업은행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관내 기업인 6명이 선정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 제조공정과 회사를 견학하고 회사 임직원과의 오찬 및 간담회를 통해 신규직원 인력 채용의 어려움 등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또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10-14
  • 안산시,「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지역경제 상생방안 양해각서 체결
    안산시,「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지역경제 상생방안 양해각서 체결
     안산시,「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지역경제 상생방안 양해각서 체결 - 안산시 지역 장비 및 인력 우선 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0월 7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안산시와 시공사인 GS건설(주)(대표이사 임병용)간「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지역경제 상생방안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지난 9월 23일 시청 시민소통위원회 사무실에서 안산시 주관으로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주), GS건설(주), 전국건설기계 안산시협회,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중서부건설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상생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안산시 지역 장비 및 인력 우선사용에 대해 GS건설(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날 지역상생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 양해각서는 총건설공사비 30%범위 내에서 입찰 등을 통해 안산시 지역업체(시공,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가 참여하게 하고, 안산시와 GS건설(주)간 상호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수시로 협력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양해각서의 실효성을 위해 시는 양해각서 체결이후 GS건설(주)로부터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계획서를 제출받아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며, 추후 GS건설(주)의 협력업체 모집 시기 등을 확인해 안산시 홈페이지에 협력업체 등록조건 등을 게시해서 많은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안산시 지역 업체와의 상생과 지역 장비 및 인력 우선 고용 등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이스산업과(☎481-3051)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07
  •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에서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9월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오는 10월 개최되는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과학축제 준비 및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홍보, 안전, 환경정비, 주·정차 등 교통 질서유지, 자원봉사자 운영 등 시 부서별 행정지원 계획을 청취·확인하고, 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학축제는 경기테크노파크를 주축으로 안산시청소년수련관, 한양대학교가 공동 주관해서 열리며,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부터 Pre-페스티벌을 통해 안산인벤션, 과학전문가 학교 순회 특강, 미니과학관 체험 등을 운영하면서 안산만의 과학축제 특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축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과학축제는 전시·체험관, 특별 프로그램, 동시 개최행사, 부대행사 및 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되며, 경기도 내 학생 과학동아리 40팀이 참여하는 우리학교 과학클럽, 안산인벤션, 안산사이언스밸리 각 기관 체험부스 등 전시·체험관을 통해 다양한 과학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로봇과학자 한재권 교수의 명사특강, 공과대학 전공설명회(한국공학한림원), 로봇 등 연구실 투어,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한 ‘안산산업 30년 및 과학 상상화’ 전시회도 열린다.   특히, Pre-페스티벌을 통해 관내 기업과 학생들이 함께 개발한 체험 프로그램 ‘안산인벤션’이 첫 선을 보이며, 이외에도 동시 행사로 개최되는 드론 경진대회 및 체험부스 운영과 3D 프린팅 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유익하고 풍성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과학축제가 청소년 등 관람객들에게 과학문화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 우수성 부각을 통한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 창의인재 육성에도 적극 기여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851)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01
  • 안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 신안산선 드디어 본격 출발!
    안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 신안산선 드디어 본격 출발!
     안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 신안산선 드디어 본격 출발!- 국토교통부 신안산선 시설사업기본계획[RFP] 10월 중 고시 - 2023년 개통시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20~30분대 소요  안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안산선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지정 및 시설사업기본계획(안)」이 지난 9월 30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되어, 국토교통부에서 10월 중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전해 옴에 따라 신안산선 사업 추진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산선은 안산~여의도~서울역간 수도권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성포동으로 이어지는 안산축 노선과 화성 송산에서 소사~원시선 라인을 공유하는 시흥축 노선을 통해 서울 여의도와 연결되는 1단계 구간 43.6km를 총사업비 3조3,895억원을 투입해 민간과 정부가 위험을 분담하는 BTO-rs방식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신안산선은 2003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신분당선과 함께 수도권을 X축으로 연결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시흥시와의 노선 유치를 위한 지역 갈등 해소와 고잔신도시 노선연장 검토, 국가재정부담 완화를 위한 민간투자사업 전환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왔다.  시는 민·관·학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해서 국회의원·자치단체장 정책간담회, 조기착공 결의, 사업 타당성 발굴, 필요성 홍보 등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신안산선 연장과 민간투자사업을 통한 조기 사업추진을 이루어 냈다.   신안산선 민간사업자 선정은 오는 10월 중 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를 시작으로 1단계 사전적격심사(PQ) 및 2단계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쳐, 내년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과 설계를 병행 추진해 착공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2023년에 개통할 계획이다.  신안산선 개통시 안산전역에서 서울까지 20~30분대에 접근할 수 있으며, 안산선, 수인선, 소사~원시선, 인천발KTX와 연계하여 수도권 최고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함으로써 교통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수도권 서남부권역의 교통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의 직접연결로 안산스마트허브 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의 경쟁력 강화와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팩토리사업 등 사동 90블럭과 89블럭 등의 개발여건이 향상이 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투자사업자 모집 시 사업대상자 및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신안선선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책과(☎481-2971)로 문의하면 된다. ​ 
    2016-10-01
  • 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안산시, 전통시장(인정시장) 등록 확대 정책간담회 개최 - 구도심 상권활성화 위해 올해 중 8개소 지정 계획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도심형성 초기인 80~90년대에 중심가이자 번화가로 명성을 누렸지만 지금은 대형마트의 등장과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환경이 급변하면서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구도심 중심가 재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산에서 누구나 알만한 지역인 구도심 8개소(스타프라자, 월드프라자. 안산제일종합시장, 라성프라자, 다농마트, 신안프라자, 서울프라자, 동서코아)는 중심지였다는 명색이 무색할 정도로 침체되면서 주변지역까지 함께 공동화 현상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작으로 지난 9월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련 상인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지역은 지역 상인들이 원할 경우 ‘전통시장’으로 등록 추진을 통해 등록이 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뿐만 아니라 중앙부처가 시행하는 각종 지원정책과 ‘온누리상품권’ 활용의 혜택을 보게 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연간 6,000억원 이상이 발행되고 중기청이 실시한 201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점포경영실태조사에서 “매출과 고객이 10% 이상 증가한다”는 결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행사 지원, 노후시설물 보수와 편의시설의 설치, 주차장 개선과 신설사업도 국비와 지방비 매칭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  국비의 지원 범위는 경영환경개선사업에는 최대 100%, 시설물보수와 주차장 설치 등에는 최대 6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의 대부분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게 된다.  더불어,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게 되면 그 경계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어서, 이럴 경우 대규모 점포의 추가입점이 불가능하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SSM의 신규 출점도 상당한 제약을 받게 돼 해당 지역의 모든 상권들이 일정부분 보호를 받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시장 등록 확대는 구도심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여러 정책의 일환”이라며 “구도심 상권의 핵심이었던 곳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음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829)로 문의하면 된다. ​ 
    201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