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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안산톡톡 2024-02-23 조회수 955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위한 긴급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이민근 시장“시민 건강, 안전위한 기관 협업 중요… 공백 최소화”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이 지속되면서 의료공백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재가동된다. 지난해 이상동기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 시행된 시민안전 모델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재가동한 것이다. 

안산시는 23일 오전 이민근 시장 주재로 안산시, 경기남부경찰청·단원경찰서·상록경찰서·안산소방서가 함께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에 따른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에서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추진하고 민생안전도시 구축과 관련된 현안을 한 발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


각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계 단체행동에 따른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시 비상진료대책본부 T/F 팀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안을 중점 논의했다. 

◆ ‘경찰’ 코드제로 준하는 대응, ‘소방’ 응급 이송 대책 시행

안산시는 집단휴진을 대비해 양 보건소에 24시간 비상진료대책본부 T/F팀을 구성‧운영하고 관내 수련병원 등 의료기관 동향을 수시로 확인해 대응하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이민근 시장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한도병원, 사랑의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함께하는 비상진료대책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대책 회의에서 “시뿐만 아니라 경찰과 소방, 응급의료기관이 함께 핫라인을 구축해 힘을 모아 의료공백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원화된 소통 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 불안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안산시는 시·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의약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응급협의체 운영을 통해 의료기관 동향을 즉시 공유하고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의 협조를 통해 환자 쏠림 현상 등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단원·상록경찰서는 선조치 후보고 체계를 구성하고 119 구급차량 호송 상황 발생 시 주변 교통 통제에 나선다. 아울러, 병원 수술 지연 등 의료파업 관련 112신고 시 코드제로에 준해 현장을 출동, 인근 병원으로의 이송을 돕는다.


*‘긴급 신고’로 분류되는 ‘코드 0’(최단 시간 내 출동)와 ‘코드 1’(우선 출동)은 곧장 현장에 출동해야 함.


안산소방서는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병원 전 중증도 분류(Pre-KTAS)에 따라 응급·준응급·비응급 분류를 통한 체계적 이송과 함께, 응급환자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분산 이송을 실시한다. 이송 지연이나 병원 내 장시간 진료대기 가능성 등을 판단해 핫라인을 통한 대응에 주력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료공백 발생 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만큼 각 기관과 힘을 모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 선보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재가동함으로써 각 기관별 대책 및 대응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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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이동, 지역 주민들과 함께 편백나무 식재
    안산시 이동, 지역 주민들과 함께 편백나무 식재
    관내 구룡공원 둘레길에 1,500주 식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동 구룡공원 둘레길에 편백나무 1,500주를 식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식재 행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존에 조성된 나무는 유지하며 둘레길 내 공간을 활용해 새로 식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동 구룡공원은 관내 구도심 중심에 있고 산책로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주민의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꿈으로써 지역주민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편백나무는 사람에게 유익한 피톤치드 발생량이 많아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증진효과와 함께 탄소·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미연 이동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식재를 통해 이동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욱더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 수지동태탕, 안산시 선부1동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수지동태탕, 안산시 선부1동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수지동태탕(대표 조경미)으로부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수지동태탕은 선부1동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 중 한 곳으로, 취약계층 6가구에 순차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평소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조경미 대표는 “어려운 형편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박근호 선부1동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뜻을 깊이 새겨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생 6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4-02-26
  • 안산시, 영유아 임산부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안산시, 영유아 임산부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영양 취약 계층 위한 영양교육 및 보충 식품 꾸러미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만 66개월 미만)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시 관내 거주 임산부 또는 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가구 규모별 기준중위소득이 80% 이하이고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기타 영양섭취상태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 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영양플러스사업 신청은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6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월 1회 이상 제공하고 각 가정으로 쌀, 당근, 감자, 달걀, 우유 등 보충식품패키지를 월 2회 지원한다.다만, 임산부의 경우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일 경우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68), 단원보건소(031-481-647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4-02-2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반월건강스토리’건강강좌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반월건강스토리’건강강좌 운영
    안산시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반월건강스토리’ 건강강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반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습관 실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고혈압·당뇨병교실 ▲웃음치료 ▲원예치료 ▲시니어 스마트폰 교실 등 신체적 질환 예방·관리 방법과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운영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접근성이 낮은 반월동 지역 주민에게 다양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건강강좌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4)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24
  • 안산시, 국내 홍역 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예방 당부
    안산시, 국내 홍역 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예방 당부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홍역 예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국내에서 해외 유입에 의한 홍역 환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홍역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홍역은 호흡기 분비물(침방울 등) 및 공기를 통해 전파되며, 특히 전파력이 매우 강해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홍역에 감염될 수 있다. 증상은 기침, 콧물, 결막염, 발열을 시작으로 온몸으로 퍼지는 발진이 나타나며, 심하면 설사, 중이염, 폐렴, 급성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홍역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다. 제때 접종하면 감염병 발병을 막을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반드시 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MMR)을 맞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평소 개인위생관리와 함께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한다”며 “해외여행 후 발열·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반드시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4
  • 안산시자살예방센터‘살구봉사단’시민 생명 존중에 앞장
    안산시자살예방센터‘살구봉사단’시민 생명 존중에 앞장
    안산시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오는 27일 상록수보건소에서 살구봉사단 보수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살구봉사단(살리고 구하는 봉사단)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안산시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살구봉사단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 제공 ▲번개탄 판매 행태 개선에 동참 중인 생명 사랑 가게 모니터링 ▲살구우체국 캠페인 ▲SNS 서포터즈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센터에서는 매 분기별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자 역량을 강화하고 봉사자들의 의견을 수렴,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살구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적절한 초기 대응을 돕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로 연결해 자살 예방에 효과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민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살구봉사단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24
  • 안산시“클린투어 신청 하세요”… 20명 이상 신청 시 버스 지원
    안산시“클린투어 신청 하세요”… 20명 이상 신청 시 버스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4일부터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줄이기 중요성 및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 ‘클린투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클린투어는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재활용가게 등을 순회하며 견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안산시민(단체 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20명 이상의 단체일 경우에는 버스 1대가 무료로 지원된다.신청방법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일정 1개월 전 작성해 자원순환과에 팩스(031-481-3635)로 제출하면 된다.박수미 자원순환과장은 “클린투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원재활용의 소중함을 느끼고 음식물 및 쓰레기 배출 감량의 중요성을 깨닫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분야별 정보 ‣ 환경 ‣ 재활용 ‣ 클린투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2-24
  •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안산시“의료공백 최소화 총력”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가동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위한 긴급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이민근 시장“시민 건강, 안전위한 기관 협업 중요… 공백 최소화”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이 지속되면서 의료공백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이 재가동된다. 지난해 이상동기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 시행된 시민안전 모델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재가동한 것이다. 안산시는 23일 오전 이민근 시장 주재로 안산시, 경기남부경찰청·단원경찰서·상록경찰서·안산소방서가 함께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에 따른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에서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추진하고 민생안전도시 구축과 관련된 현안을 한 발 빠르게 논의하기 위해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각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계 단체행동에 따른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시 비상진료대책본부 T/F 팀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안을 중점 논의했다. ◆ ‘경찰’ 코드제로 준하는 대응, ‘소방’ 응급 이송 대책 시행안산시는 집단휴진을 대비해 양 보건소에 24시간 비상진료대책본부 T/F팀을 구성‧운영하고 관내 수련병원 등 의료기관 동향을 수시로 확인해 대응하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이민근 시장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한도병원, 사랑의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함께하는 비상진료대책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대책 회의에서 “시뿐만 아니라 경찰과 소방, 응급의료기관이 함께 핫라인을 구축해 힘을 모아 의료공백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원화된 소통 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 불안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다.안산시는 시·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의약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응급협의체 운영을 통해 의료기관 동향을 즉시 공유하고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의 협조를 통해 환자 쏠림 현상 등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단원·상록경찰서는 선조치 후보고 체계를 구성하고 119 구급차량 호송 상황 발생 시 주변 교통 통제에 나선다. 아울러, 병원 수술 지연 등 의료파업 관련 112신고 시 코드제로에 준해 현장을 출동, 인근 병원으로의 이송을 돕는다.*‘긴급 신고’로 분류되는 ‘코드 0’(최단 시간 내 출동)와 ‘코드 1’(우선 출동)은 곧장 현장에 출동해야 함.안산소방서는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병원 전 중증도 분류(Pre-KTAS)에 따라 응급·준응급·비응급 분류를 통한 체계적 이송과 함께, 응급환자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분산 이송을 실시한다. 이송 지연이나 병원 내 장시간 진료대기 가능성 등을 판단해 핫라인을 통한 대응에 주력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료공백 발생 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만큼 각 기관과 힘을 모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이 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 선보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재가동함으로써 각 기관별 대책 및 대응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4-02-23
  • 안산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함께 예방해요”
    안산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함께 예방해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부터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산업체 집단급식시설 35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자 및 급식 종사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5년 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2개월간 높은 수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봄철까지 다수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를 중심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환자의 구토물에 의한 노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구토물 소독·처리 키트 사용법을 시연하고 응급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키트 등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시설로 직접 찾아가는 효과적인 식중독 교육을 통해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안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스마트 건강 프로젝트 1기 모집
    안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스마트 건강 프로젝트 1기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4일까지 신길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 프로젝트 1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스마트 건강 프로젝트’는 안산시 평생학습과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과 연계, 디지털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실생활에 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익히기 ▲다양한 앱 활용하기 ▲스마트폰 개인정보 보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대상자들은 프로그램 이후 원스톱 건강상담실에서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함께 전문적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스마트 건강 프로젝트 1기는 대상자 모집 후 3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정영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건강증진을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6464~5)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