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사회복지 공직자‘일사천리 소통방’운영 안산톡톡 2024-02-28 조회수 1025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지난 27일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일사천리 소통방’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사천리 소통방은 단원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청 사회복지담당 직원들의 업무 소통을 위해 분기별 또는 수시로 복지업무에 대한 정보공유와 교육 등을 실시, 보다 촘촘한 복지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4년 사회보장급여 개정사항’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상담·신청 시 확인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소득기준이 대폭 완화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 제도 개정사항을 몰라 지원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공직자의 역할이 강조됐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위해 시행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올해 추가모집 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정책관 업무 담당자가 강사로 참석해 세부 내용을 안내했다. 정소우 단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일사천리 소통방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원대상자가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고 다양한 사회보장급여를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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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출입국·이민관리청 경기도 내 설치 공동 대응해야”
- 경기도시장군수協 제5차 정기회의서 안건 채택… 30개 시·군 동의 이끌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오산시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의 경기도 내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경기도 시군에 이민청 설치 시 이민정책의 집적화·표준화를 통한 전국 전파는 물론, 외국인 정책의 표준 모델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동 대응을 촉구한 것이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는 대한민국 외국인 전체의 33%에 달하는 75만 1천50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특화 전문기관 등 다양한 외국인 지원기관이 포진해 있다.안산시는 법무부에서 이민정책의 컨트롤타워 격인 이민청 설치를 발표한 이후, 전국의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유치 의사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차원에서 이민청 설치 촉구 및 경기도 내 유치를 공동으로 건의하자고 제안했다.이러한 안산시의 제안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30곳 시장·군수·부단체장의 동의를 얻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안건으로 공식 지정됐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유능한 인재 유치를 위한 이민청 설치를 함께 촉구하고, 경기도 내 유치가 필요하다는 공동 건의문을 이날 정식으로 채택,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안산의 길,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민청 유치를 본격화했다. 특히 법무부에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시민 설명회, 각국 주한대사관 방문 등을 통해 내·외국인 간의 공감대를 쌓으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경기도 내에 이민청을 설립하자는 제안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차원에서 공식 안건으로 채택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이민청 유치라는 큰 도전에, 안산시민, 각국의 대사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로운 기회와 변화를 창출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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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찾아가는 가위손’이‧미용봉사
- 지역 내 재능기부자 발굴 ‧ 꾸준한 효행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가위손’ 활동은 땟골 소재 하원미용실 이종화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지사협 위원과 한 조를 이뤄 거동이 불편해 홀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월 1회 2가구씩 방문해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가위손 활동은 2022년 2월부터 꾸준히 이어온 활동이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미용실원장님과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 재능기부 활동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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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호수둘레길 및 공원 환경정화활동
- 호수동 직능단체‘깨끗한 호수동 만들기’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호수동을 만들고자 10개 직능단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호수동 둘레길 및 공원을 중심으로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호수동 주민자치회 등 10개 직능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단체원들은 안산천남로, 화정천동로, 고잔역·중앙역 주변 공원 산책로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봄을 맞을 준비를 했다.호수동 직능단체장들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호수동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수동 10개 직능단체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수동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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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고잔동에 쌀 20kg 30포 후원
-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백미 20kg 30포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자는 백미 30포를 택배로 전달한 후,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사양하며 익명을 요구했다. 고잔동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존중해 기탁받은 쌀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배분할 예정이다.고재형 고잔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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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착한가게 현판 전달
- 떡두꺼비·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에 착한가게 3·4호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본오3동 떡두꺼비와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을 착한가게 3호와 4호로 지정하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배지홍 본오3동장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유신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각 매장을 방문해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한 두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판을 전달했다.본오3동 착한가게 3호로 지정된 떡두꺼비(대표 김희철)는 지속해서 저소득층에게 떡 후원 및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 돕고 있다.아울러 착한가게 4호로 지정된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대표 이희경)은 정기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간식으로 빵을 지원하는 등 이웃돌봄망으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희철 떡두꺼비 대표와 이희경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 대표는 “기부란 어렵고 막연한 것이라 생각하다 용기를 내 기부를 시작했는데 조금이나마 이웃과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유신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건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용기를 내어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호·4호를 넘어 100호점에 착한게게를 현판을 전달할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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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행복마을관리소, 출산 축하 선물‘무드등’제작·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3월부터 출생신고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출산 축하 선물로 무드등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산 시대를 맞으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이동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아크릴판을 사용해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무드등을 제작했다.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작년 5월 개소한 이래 공구대여·환경정비 및 방충망 교체 등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 외에도 누구나 쉬어가는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온기나눔 공유냉장고 운영, 취약계층 스마트폰 기초 배움 및 생활교육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제공하고 있다. 최미연 이동장(이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로서 활발히 활동해 준 결과 이동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로 변화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지역 특색사업을 발굴하여 행복한 이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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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안산시 이민청 유치 릴레이 퍼포먼스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직능단체와 함께 안산시 이민청 유치 릴레이 퍼포먼스를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14일 일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3일 통장협의회가 현수막을 들고 안산시 이민청 유치 응원에 뜻을 모았다.안산시는 외국인 비율이 14%가 넘는 초다문화 지역으로 국내 최초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라는 행정조직을 설치해 다문화와 이민 관련 정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이혜숙 일동장은 “이번 퍼포먼스에 참가해 주신 직능단체 대표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안산시를 위한 일인 만큼 관련 내용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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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사회복지 공직자‘일사천리 소통방’운영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지난 27일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일사천리 소통방’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사천리 소통방은 단원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청 사회복지담당 직원들의 업무 소통을 위해 분기별 또는 수시로 복지업무에 대한 정보공유와 교육 등을 실시, 보다 촘촘한 복지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2024년 사회보장급여 개정사항’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상담·신청 시 확인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소득기준이 대폭 완화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 제도 개정사항을 몰라 지원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공직자의 역할이 강조됐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위해 시행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올해 추가모집 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정책관 업무 담당자가 강사로 참석해 세부 내용을 안내했다.정소우 단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일사천리 소통방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원대상자가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고 다양한 사회보장급여를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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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하수관리위원회 개최…“맑은 물 관리 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 지하수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안산시 지하수관리위원회는 지하수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되며, 지하수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자문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지하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지하수 관리․운영 및 기술에 대한 자문 안건에 대한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보조지하수관측망 관측자료 공개 및 풍도·육도 해수담수화시설 수질검사 강화에 대한 질의응답과 지하수관리계획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어졌다.위원들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기본요소인 지하수 물 관리는 수원 확보와 수질관리가 엄격히 지켜져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맑은 물 관리 기반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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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행복두드림(頭 -dream)’치매예방교실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해 ‘행복 두드림(頭-dream)’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실천 및 인지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두뇌건강놀이책’ 프로그램(광역치매센터 제공)을 활용한 ▲인지치료 ▲원예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고혈압교육 ▲브레인닥터 등 지남력ˑ주의집중력ˑ기억력 실행기능 훈련을 위한 12회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반기 운영은 2월 19일부터 5월 29일까지 1기는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2기는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2시부터 진행된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지난해 대비 횟수를 대폭 늘려 교실을 확대하고, 다양한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예방교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 치매안심센터(031-481-5786)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