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선부3동에서 첫 단추 안산톡톡 2024-03-07 조회수 78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시 첫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실시하는 2024년 신규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유럽 EAAD(European Alliance Against Depression) 모형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동을 기본단위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해 효과적인 자살예방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식은 선부3동행정복지센터, 선부한빛의원, 선부연세내과, 마음의날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선부초등학교,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세화온누리약국, 건강이열리는약국, 선부광장로 상점가 상인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선부3동을 시작으로 공공,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 6개 분야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워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선부3동을 시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여러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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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보육 현장 의견 청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은정)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5년 유보통합 시행을 앞둔 가운데,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정책의 안정적인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국공립‧민간‧가정‧직장어린이집을 대표하는 각 분과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사업 및 건의사항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평소 보육시책추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안산시 측에 감사드린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육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임원진 분들과 현장에 생생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있는 자리”라며 “안산시도 현안사항에 대해 지속 관리하겠다. 보육교직원들도 영유아를 사랑하는 마음과 미래의 희망을 키운다는 사명감으로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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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난 실상황 가정 민방위훈련 진행… 시민 안전 제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안산시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합동소방훈련과 연계한 민방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훈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상록청소년수련관 직원 및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동대응 절차부터 심폐 소생술 교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사전 훈련 컨설팅을 제공하고, 연기 발생기를 활용해 실제 화재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대피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화재대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아울러, 훈련에 참여한 모든 직원 및 학생들이 재난 대응에 대한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애니 10개, 교육용 소화기세트 4개, 교육용 심장자동충격기(AED) 등을 통해 훈련의 실전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이와 함께 안산시에서 보유중인 드론을 활용해 실시간 훈련영상을 재난종합상황실 근무자에게 공유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소방서와의 합동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훈련을 기반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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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현안 토론형’간부회의로 개선… 시정 효율 도모
- 달라진 간부회의 8일 첫 개최, 안산의 미래 밝힐 비전 두고 토론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매주 운영하는 간부회의를 업무보고 방식에서 탈피, 현안 중심의 토론 방식으로 개선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 방식의 변경은 이민근 안산시장이 격의 없는 현안 토론을 통해 시정 효율을 도모하자는 제안에 따른 것이다.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부회의는 그동안 각 실·국의 업무보고 위주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안산의 미래를 밝힐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추진 방안에 대해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그간 시행됐던 일상적인 보고 방식 대신,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풀어나갈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현안 중심의 핵심 안건을 선정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토론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를 도모한 것이다.안산시는 회의자료 없는 ‘페이퍼리스 자유 회의’를 도입해 시민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혁신적인 시정 운영은 일하는 방식, 조직의 문화를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안산시의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고 토론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을 위한 혁신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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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민청, 경기도내 설치" 공동건의문, 대통령실 전달
- 안산시가 제안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 공식 안건으로 채택된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경기도 설치' 공동건의문(이하 공동건의문)이 대통령실 등 정부부처에 전달됐다.안산시는 공동건의문이 지난 7일 대통령실을 비롯해 국무총리실, 국회의장실, 법무부, 경기도청, 이민정책연구원에 공식 전달됐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실에도 각각 제출됐다.앞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달 28일 오산시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5차 정기회의’에서 경기도 내 이민청 유치를 공동 건의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해당 건의문은 심의 및 의결을 거쳐 공식 안건으로 채택됐다.이 시장은 “안산시를 중심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은 대한민국의 이민 정책을 선도하고 있고, 산업을 견인하는 외국인 전문 인력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며 “경기도 내에 이민청 설치 시 이민 정책을 집적화하고 표준화함으로써 전국 단위로 전파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시를 구심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과 함께 유치에 한 목소리를 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이민청 유치를 본격화하고 법무부 유치 제안서 제출, 각국 주한대사관 방문 등을 통해 공감대를 쌓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대토론회, 찾아가는 시민설명회를 진행하며 시민과 함께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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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 종량제 봉투 나눠주며 환경살리기 실천방안 적극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힘쓰는 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에서 진행했으며, 직접 준비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와동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금지, 분리수거, 재활용 등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홍보했다. 김치동 새마을회장은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도 누구나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라며 “와동 새마을회도 앞장서서 실천할 것이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주민분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언제나 와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주신 와동 새마을회 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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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추진
- 관내 저소득층 독거가구에 달걀과 두유 직접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가구 30명을 대상으로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은 매달 첫째·셋째 주 목요일 독거가구를 방문해 달걀 10구와 두유 1팩을 직접 전달해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 증진, 안전 확인 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댤걀과 두유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매번 자신을 잊지 않고 달걀과 두유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자신도 적십자회비를 납부해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이창복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분들이 달걀과 두유를 드시고 한층 더 건강해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숨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에 참여한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듯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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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쓰담운동’ 첫발 내디뎌
- 매주 수요일 ‘ 쓰담데이’ … 부곡동 8개 직능단체 환경정화활동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운동인 ‘쓰(레기)담(기) 운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부곡동은 지난 2월 단체장회의에서 관내 쓰레기 문제가 제기돼 대책을 논의한 가운데, 부곡동 8개 직능단체장의 만장일치로 쓰담운동을 추진하게 됐다.이 운동은 공동체 내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민들이 직접 쓰레기를 줍는 등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곡동 8개 직능단체는 매주 수요일을 ‘부곡동 쓰담데이’로 정하고, 매주 돌아가며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부곡동 주민 모두가 내 집 앞 쓰레기를 치우는 등 쓰담운동에 스스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이날 쓰담운동에 참여한 주민자치회(회장 주남철)와 체육회(회장 유승대) 위원들은 “동네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해 깨끗한 동네를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깨끗하고 살맛나는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앞으로도 부곡동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쓰담운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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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회사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지난 5일 LG이노텍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근로자가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찾아가는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은 과도한 업무에 따른 피로감, 잦은 음주, 신체활동 부족과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만성질환에 노출되고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일터 중심의 통합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이다.이번 건강체험관 및 캠페인은 ▲솔트 소변검사 ▲체성분 운동상담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클리닉 상담 ▲건강생활실천 및 금연 홍보 캠페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건강한 근무환경과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592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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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당뇨식사 체험교실’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오는 8일부터 안산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당뇨식사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당뇨식사 체험교실은 혈당조절에 관심이 있는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평소 식사량 조절과 식단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월 2회 오전 11시부터 상록구청 3층 식당에서 진행되며, 매회 10명 내외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식품별 교환단위를 익히는 이론교육 ▲적당한 식사량을 계산하고 직접 밥량을 측정하는 실습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센터는 당뇨식사 체험교실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상설교육(매주 화, 목 10시) ▲내소자 1:1 맞춤형 건강상담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 ▲지역사회 순회교육 및 건강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당뇨 유병률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혈당조절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안산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혈압·당뇨병과 관련된 자세한 상담 및 예약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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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선부3동에서 첫 단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시 첫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실시하는 2024년 신규 사업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유럽 EAAD(European Alliance Against Depression) 모형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동을 기본단위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해 효과적인 자살예방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협약식은 선부3동행정복지센터, 선부한빛의원, 선부연세내과, 마음의날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선부초등학교,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세화온누리약국, 건강이열리는약국, 선부광장로 상점가 상인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안산시는 선부3동을 시작으로 공공,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 6개 분야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워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선부3동을 시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여러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