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 시행 안산톡톡 2024-03-12 조회수 795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2월까지 건강욕구가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동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은 사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가 올해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건강욕구가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동 지역주민 10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면접조사표를 활용한 건강 조사 실시 ▲혈압 및 혈당 측정 ▲개인별 맞춤 건강정보 제공 및 교육 ▲필요시 보건의료서비스 및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돌봄 욕구를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사회적 고립의 우려가 있는 1인 중장년(40~64세) 가구와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 알코올 중독 등의 정신질환자를 중점적으로 발굴해 건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희 사동장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주민들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보건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058, 704/2206page
-

- 안산시, 해빙기 취약지역 안전점검… 봄철 사고예방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해빙기 대비 관내 산사태 우려지역 22개소, 급경사지 10개소 등 취약 지역 3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낙석·토사 붕괴 사고로 인한 비탈면 유실, 옹벽 균열, 침하, 지반 변형 여부 등 해당 시설물 및 토지의 세밀한 점검과 개별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유관기관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봄철 사고예방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아울러, 이번 점검에 앞서 산림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팀을 구축해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진단이 필요할 경우 정밀진단, 사용금지 등 후속조치를 하고, 정기적인 점검에 나서는 등 산사태 취약지역의 체계적 관리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정 녹지과장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법인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실시, 조세정의 실현”
- 영세기업과 중소기업, 성실납세 및 우수중소기업 인증기업은 세무조사 유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신고·납부 의무의 적정성 검증을 통한 성실한 납세풍토 조성과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누락 세원 발굴 등 공평과세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관내 232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달부터 진행되는 이번 세무조사는 지난 2월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인 선정 기준으로 조사 대상 법인을 선정하고, 사전통지를 통해 결산서 및 관련 계장별 원장 등 법인 장부를 제출받아 신고·납부 의무의 적정성을 검증한다.시는 신고 세목의 정확한 신고납부 여부, 과세물건 누락 여부, 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 지방세 전반에 걸쳐 확인하고, 지방세 취약 분야에 조사 역량을 집중해 숨은 세원 발굴로 지방재정 확충에도 노력할 예정이다.다만, 영세기업 및 소기업 등과 경기도와 안산시에서 인정하는 성실납세 및 우수 중소기업 인증기업은 세무조사 대상에서 유예하고, 법인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배순철 세정과장은 “지난해 228개 법인의 정기 세무조사와 과점주주 등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21억여 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올해도 지방세 신고 세목의 정확성 검증 등으로 납세자의 성실 신고를 유도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한 공평과세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 2024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참여 사업자 모집
- 개별휴게소 최대 1천만 원, 공동휴게소 최대 4천만 원 지원 안산시가 열악한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 총 4곳에 약 7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5곳의 사업자에게 약 5천만 원을 지원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현장노동자들의 휴게권을 보장하고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지원 분야는 ▲휴게시설 신설 ▲기존 휴게시설 구조물, 환기·환풍, 샤워시설, 도배, 장판 등 개보수 ▲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 비품 교체나 신규 구입이다.시는 개별휴게시설 3개소(1개소 당 최대 1천만 원 지원)와 공동휴게시설 1개소(3개 기관 이상 사용, 1개소 당 최대 4천만 원 지원)를 선정한다. 총 보조금의 5~20%는 사업자가 자체 부담해야 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3월 29일까지 신청서 등의 서류를 안산시청 노동일자리과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전자메일 포함)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제조업 중 섬유(염색)업종 ▲공동휴게시설 설치 ▲생활임금 서약기업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을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노동일자리과(031-481-3310)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12
-

- 안산시“가벼운 질환은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세요”
- 응급환자를 위해 경증이나 비응급 환자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 이용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형병원의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라 경증 환자들이 대형병원을 찾는 경우 진료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 경증이나 비응급환자는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됨에 따라 상록수·단원보건소의 진료 시간을 오후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진료 공백 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의료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에 경증이나 비응급환자는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함으로서 응급환자가 응급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야간·휴일 진료 가능한 병의원에 대한 정보를 시와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에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응급의료포털 E-gen이나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에서도 비상 진료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안산시민 분들께서는 더 긴급한 응급한 환자를 위해 경증이나 비응급의 경우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 여성 관련 단체‘이민청 유치’릴레이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여성 관련 단체 다수가 ‘안산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민청 유치를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여성 관련 단체들이 이민청 유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응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홍보캠페인에 나선 것이다.앞서 지난 8일 릴레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산시지회 회원들이 2024년 정기총회에서 이민청 유치의 염원을 담은 피켓과 손 현수막을 제작해 유치 염원 캠페인을 벌였다. 오는 26일과 27일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단,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4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5월)이 캠페인을 지속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및 이민정책을 선도해 온 역량을 기반으로 이민청 유치를 공식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민청 유치 릴레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단체 측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외국인 정책을 선도하는 안산시가 시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민청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연중 상시 접수… 행정 사각지대 최소화
- #1. 부피가 크고 무거워 이불 빨래를 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빨래방 지원사업’ #2. 숲 체험장 조성, 산책로 정비, 벽화사업, 로고젝트 설치 등 마을환경 개선 사업 두 사업 모두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반영된 사업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 참여 제안 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핀셋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다.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전년도 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된 사업에 예산을 편성, 시청 등 행정기관이 놓칠 수 있는 주민 생활 필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행정의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는 민선 8기 시정 운영 핵심 가치인 ‘시민참여 행정구현’에 부합하도록 한층 개선된다. 우선, 안산시 지방세 총수입 가운데 1%(약 56억 원)를 주민복리 증진, 주민숙원사업 및 안전강화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편성, 시민들에게 세금을 환원하고 납세자의 주권이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아울러, 주민참여 예산위원을 청년·다문화·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자를 고려한 선정을 통해 대표성을 높이고 예산 배분의 형평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올해 첫 안산사이언스밸리 기관장 협의회… 첨단로봇·제조 분야 논의
- ASV 연계협력‘안산시-KITECH 첨단로봇, 스마트 제조 실증사업’논의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 인간중심생산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된 2024년 첫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장 협의회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인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에 첨단로봇·제조를 주제로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 인간중심생산기술연구소(소장 김민선)에서 추진 중인 ‘안산시-KITECH 첨단로봇·스마트 제조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술 경쟁력 우위 확보가 가능한 고난도 로봇 공정 등 제조기업 육성에 대해 논의하고, 인간중심 로봇 연구부문 실험실 현장을 견학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현재 첨단로봇·제조 중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 로봇을 통한 공정 및 디지털 전환기술이 보급될 수 있도록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9개의 산·학·연 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 ERIC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전기연구원(KERI) ▲LG이노텍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으로 구성돼 2009년 브랜드를 선포한 수도권 대표적인 과학기술혁신 클러스터로서, 현재 안산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기관 간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03-12
-

- 안산시, 한양대 ERICA 건축학부와 협업해 역세권 청년 그라운드 조성
- 안산시가 4호선 고잔역에서 중앙역에 이르는 역세권 부지 등에 청년 그라운드 조성(가칭)을 위해 한양대 에리카(ERICA) 건축학부와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한양대 ERICA 캠퍼스 건축학부 교수들과 ‘역세권 청년그라운드 조성 및 도시 발전을 위한 협업 프로젝트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양대 ERICA 캠퍼스 건축학부 4학년 정식 수업과 연계 추진된다. 특히 중앙동, 고잔동의 상권 및 역세권 주변 부지개발에 관해 학생들의 독창적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편, 이들이 수업 때 구상한 안을 청년 그라운드 조성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청년 그라운드 조성사업은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 주변에 청년 활동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러한 공간 조성에 있어 주 이용층이 될 대학생들이 당사자성을 갖고 설계 등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안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판에 박히지 않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개진해 달라”며 “구상안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수요에 부합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역량강화 교육 시행
-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인적 안전망 강화하는 계기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우수사례로 본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민간위원장 등 15명이 함께 했다.강연을 맡은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명수 간사는 ▲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추진배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해를 돕는 우수사례 사업 등을 공유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부곡동 지사협은 지난 2월 설맞이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가정의 달 맞이 스페셜 데이, 여름나기 꾸러미 나눔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부곡동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위원들 스스로 역할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오늘 이 시간의 배움을 토대로 언제나 주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민들이 만족하는 복지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

-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2월까지 건강욕구가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동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찾아가는 지역주민 건강상담 사업’은 사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가 올해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건강욕구가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동 지역주민 10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면접조사표를 활용한 건강 조사 실시 ▲혈압 및 혈당 측정 ▲개인별 맞춤 건강정보 제공 및 교육 ▲필요시 보건의료서비스 및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돌봄 욕구를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특히, 사회적 고립의 우려가 있는 1인 중장년(40~64세) 가구와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 알코올 중독 등의 정신질환자를 중점적으로 발굴해 건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윤희 사동장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주민들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보건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