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새마을회, ‘함께하는 환경지킴 아이스팩 수거사업’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1-02-25 조회수 414 |
|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환경도 살리고, 소상공인도 돕고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의 재사용 장려를 위해 자체 제작한 아이스팩 수거함을 안산시 관내 25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생명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급증한 온라인·배달 소비로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지역자원을 선순환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안산시새마을협의회(회장 고태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상순)는 자체사업비를 투입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추진했다.
수거 대상은 비닐류 젤타입의 아이스팩이며, 지역주민의 참여로 수거함에 걷힌 아이스팩은 새마을회에서 정기적으로 수거한 후 세척작업을 거쳐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다만, 종이재질의 아이스팩, 찢어지거나 오염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한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물타입 아이스팩의 경우에는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임충열 회장은 “미세먼지, 각종 쓰레기 오염 등 환경파괴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심각해지는 현실에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안산시새마을회는 환경을 살리고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에서는 생명살림운동으로 ▲나무에 옷을 입히다 ▲생태하천 정화활동 ▲EM흙공 던지기 행사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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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통별 행정 게시대 39개 설치
- 통별 행정 게시대 설치로 언택트 시정홍보에 힘써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통장협의회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지 못함에 따라 원활한 언택트 시정·동정 홍보를 위해 통별 행정 게시대 39개를 새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정 게시대 설치로 코로나19로 상황이 바뀔 때마다 적시 방역홍보가 중요해진 만큼 일동 주민의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통별 행정 게시대는 노후화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게시대가 없는 통도 많아 통장들이 홍보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하장수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의 큰 임무 중 하나가 시정·동정 홍보 활동인데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알 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정기적인 회의 개최가 어려웠는데 예산을 많이 들이지 않고 홍보 사항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일동 주민들께서도 시정·동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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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 버스정류장,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추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방역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방역활동은 통장협의회원 77명과 공무원 4명이 조를 나눠 참여해 초지동 관내를 중심으로 버스정류장, 벤치 등 공공시설물,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다가구주택, 다세대 등), 상가를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김미순 통장협의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 조정됐다고는 하나 여전히 대유행의 가능성은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다수가 모이는 공공시설물은 바이러스 전파에 취약하다”며 “이번 방역활동은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초지동 직원들 또한 주민의 안전과 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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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접수
- 다음달 2일부터 접수…차상위·한부모가정까지 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일부터 5월21일까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2단계로 상향되어 기존 1단계 대상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가정의 모든 자녀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정까지 포함됐다. 지원 대상 학생은 만 29세 이하이고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2021년 1학기 국가장학금을 필수 신청해야 한다. 또한 학생 본인과 가구원(본인기준 조부모·외조부모·부모·자녀) 1인 이상이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함께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재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와 함께 100분위 성적 6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하고,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지원금액은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등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50%(학기당 100만원 한도)이며,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ansanfys.or.kr)를 이용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 등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민 모두가 빛나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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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02주년 3·1절 기념 캠페인 ‘독립운동가를 찾아라!’ 추진
- 3월 한 달 동안 8명의 독립운동가 소개하는 배너 시 곳곳에 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독립 운동가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독립 운동가를 찾아라!’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유관순 ▲손병희 ▲안창호 ▲한용운 ▲김구 ▲안중근 ▲박은식 ▲윤봉길을 선정해 각각 위인의 초상화를 포함한 명언과 주요 공적을 확인할 수 있는 배너를 제작해 시 곳곳에 배치한다. 시민들은 안산시청과 양 구청 민원실,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고잔역 2번 출구) ▲NC백화점 안산고잔점 ▲이마트고잔점 ▲롯데마트 안산점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신길점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에서 배너를 볼 수 있다. 또한 시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가 설치된 9곳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와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안산시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한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시민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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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 다음달 2~19일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19일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장학금은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추진되는 것으로, 중학생(14~16세)은 70만원, 고등학생(17~19세)은 100만원을 4월과 9월에 각 50%씩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자활청소년(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자) 및 저소득층 학교 밖 청소년이며, 내부 심사를 거쳐 총 352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생활장학금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지원신청서를 비롯한 구비서류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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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월부터 상설 온라인 화상 면접 운영
- 매주 목요일! 보다 안전하고, 보다 편리한 취업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인업체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매주 목요일 ‘상설 온라인 화상면접’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매월 1주차에는 소규모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인 ‘목요일에 희망잡(Job)고(Go)’를 진행하며, 2주차와 4주차에는 상설면접, 3주차에는 비대면 및 온라인 화상면접을 병행하는 ‘안산919취업광장’을 추진한다. 또한 기업체가 요청하면 수시로 화상면접을 운영해 구인업체와 구직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인업체는 사전에 일자리센터로 구인 요청하면 되고 구직자는 본인이 기업체의 요구 조건에 맞는지 확인 후 입사지원서를 보내고 서류 면접이 통과되면 안산시청 제2별관동 1층에 있는 화상면접장을 통해 화상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자는 마스크 착용 및 명부를 작성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 회사 내 PC를 통해 대기하고 있는 면접관과 화상으로 연결해 면접을 진행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면접 후 다음 대기자 입장 전 면접장 내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업체 및 구직자를 위한 상설 면접 및 온라인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설 화상면접 및 온라인 채용 박람회, 일자리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일자리센터 031-481-2277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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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으로 에너지 효율화 및 나눔 실천
- 지난해 7월부터 고효율 에너지제품 판매 개시…수익금 일부 176만원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에너지슈퍼마켓을 운영한 판매수익금 176만원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활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에너지 절약과 전환에 대한 인식 확산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온라인(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오프라인(상록구 월피동 광덕시장 내 1층) 매장 운영으로 고효율 에너지 제품 및 신․재생에너지 기기를 전시·홍보·판매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모를 통해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대표 이창수)을 보조사업자로 선정해 작년 7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시행 첫해임에도 많은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효율화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인 176만원을 에너지 나눔·복지를 실천하게 됐다. 수익금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오는 3월부터 ‘LED 등기구 및 보일러 교체, 전기배선 점검 및 수리, 가스타이머콕 설치’ 등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슈퍼마켓 운영으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해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고, 판매수익금은 앞으로도 에너지 나눔․복지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에너지 효율화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에너지슈퍼마켓에서는 LED 전구 및 등기구, 절전 멀티탭, 타이머 콘센트, 태양광 등기구, 태양광 칫솔 살균기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마켓을 방문한 시민들은 고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제품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직접 체험 및 구입할 수 있고, 전문 에너지 상담사에게 가정 에너지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제품구입 및 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031-483-3728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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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함께하는 환경지킴 아이스팩 수거사업’ 실시
-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환경도 살리고, 소상공인도 돕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의 재사용 장려를 위해 자체 제작한 아이스팩 수거함을 안산시 관내 25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생명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급증한 온라인·배달 소비로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지역자원을 선순환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안산시새마을협의회(회장 고태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상순)는 자체사업비를 투입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추진했다. 수거 대상은 비닐류 젤타입의 아이스팩이며, 지역주민의 참여로 수거함에 걷힌 아이스팩은 새마을회에서 정기적으로 수거한 후 세척작업을 거쳐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다만, 종이재질의 아이스팩, 찢어지거나 오염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한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물타입 아이스팩의 경우에는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임충열 회장은 “미세먼지, 각종 쓰레기 오염 등 환경파괴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심각해지는 현실에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안산시새마을회는 환경을 살리고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에서는 생명살림운동으로 ▲나무에 옷을 입히다 ▲생태하천 정화활동 ▲EM흙공 던지기 행사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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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신용협동조합 장학회, 초지동 학생에 장학증서 전달
- 초지동 관내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 지급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안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헌원, 장학회장 이용택)에서 초지동 관내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산신협 장학회는 작년 12월부터 진행된 장학생 신청 및 심사를 통해 초지동 관내 고등학생 3명을 선발해 개인별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용택 안산신협 장학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학증서를 전달받은 학생들은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청소년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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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범죄예방 안심길’와동·고잔동 시범조성
- 시민들“야간시간 골목길 보행, 설치 전 보다 안심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폭력 근절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소(와동 5·고잔동 1)에 범죄예방 안심길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안심길은 강력 성폭력 가해자 주거지 반경 1.2㎞ 이내 범죄취약지역에 시범적으로 조성했으며, 태양광 보도조명 1천488개와 24시간 CCTV가 운영 중임을 나타내는 로고젝터 9개를 설치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성폭력 가해자 출소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련 전담팀을 신설하고 ▲청원경찰 1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지킴이 운영 ▲CCTV확대설치 및 관제강화 ▲통학로 안전 환경 조성 ▲골목길 조도개선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된 안심길 역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진돼 우범지역 조도개선과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조도개선으로 CCTV 등을 통한 야간식별성을 더욱 높이며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야간시간 골목길 보행 시 이전보다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시책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으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안심길을 확대 조성해 나가는 한편, 오는 3월 중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댓글 이어달기 캠페인과 함께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호신술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2021-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