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뷰티 아카데미 운영…‘피부·네일 미용 분야’교육생 모집 안산톡톡 2024-06-12 조회수 315 |
|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 20명 대상 무료 교육… 이달 21일까지 선착순 모집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까지 ‘2024년 뷰티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뷰티 아카데미’는 관내 미용 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뷰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달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신안산대학교에서 8주간(매주 목요일 10시~13시)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기술 및 경영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무교육(▲플라즈마 및 뱀부 관리 기법 ▲조색 및 배색을 활용한 네일 컬러 등)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및 마케팅 기법 등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총 20명(피부 10명, 네일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신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3976) 및 한국피부미용사회 안산지부(031-410-4194), 대한네일미용사회 안산지부(031-436-4160) 중 한 곳에 접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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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여름꽃으로 화사하게 단장
- 여름꽃 식재로 화사한 여름맞이 준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에 여름꽃을 식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식재 행사에는 초지동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와 동 직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초지동 청사 앞 화단에 메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등 여름꽃 500여 본을 심어 여름꽃 향기를 가득 풍겼다. 이날 심은 여름꽃은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여름꽃 식재에 참여해 준 직원 및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땀 흘리며 꽃을 심은 만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분들이 예쁜 여름꽃을 보며 눈과 마음의 즐거움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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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십시일반‘만원의 행복’후원사업 추진
- 격월로 후원금 모아 일동 취약계층 위해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일동 통장협의회 후원사업으로 마련된 4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6월인 이달부터 시작된 ‘일동 통장협의회 만원의 행복’ 후원사업은 일동 통장협의회의 자율적인 참여로 격월로 40만을 모금해 일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모인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기관 등에 기부될 예정이며, 처음으로 모금된 6월 후원금은 지난 11일 일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후원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안재영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일동 통장협의회가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듯함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일동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일동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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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심폐소생술 교육 시행
-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체험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사협 위원과 공무원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독거노인 가구 방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지사협의 특성을 반영해 응급상황 시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지도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방법의 이론과 애니(심폐소생술 마네킹)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시경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응급상황 시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해양 재난과 사고를 대비해 안전지식과 생존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해양안전 전문체험관으로, 지난 2021년 안산시 대부도에 문을 열어 국민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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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지사협 위원들은 지역 내 희망이웃 모금함이 비치된 24개 업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민경 민간위원장은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소외된 이웃을 살릴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관내 업소에서 희망 이웃 모금함을 통해 기부활동을 진행하는 동시에 위기 상황에 있는 이들을 발굴해 나가는 노력을 부탁드리며, 동에서도 지역 내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적절한 복지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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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업인 대상 말라리아·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 모기,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1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농업기술센터 4층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모기 및 진드기 서식지인 물웅덩이, 풀숲 등 논밭에서의 작업이 많아 비교적 노출이 쉬운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말라리아 매개 모기의 성질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 ▲ 말라리아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임상증상 및 예방수칙 등으로 감염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말라리아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효과적인 예방수칙은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야간(일몰 직후∼일출 직전)시간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소매, 긴 바지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방충망 정비 및 살충제의 적정 사용 ▲기피제 분사 및 돗자리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옷 털어내기 ▲옷 세탁 및 샤워하기 등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야외활동 및 농업작업이 증가하는 6~10월은 말라리아 발생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와 겹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며 “인천, 경기 및 강원 북부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하거나 진드기 서식지인 풀숲에서의 야외활동 후 1~2주 이내에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 소장은 그러면서 “무엇보다 모기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당부했다.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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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교육청-유치원, 유·아동 중독예방 공동 협력 추진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지난 11일 유·아동의 효과적인 중독예방 교육 추진을 위해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훈) 및 관내 시·공립유치원연합회와 ‘유·아동 중독예방 교구제작 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중독예방 교구 제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김용선 과장, 안산시시립유치원연합회 전혜옥 회장, 안산시공립유치원연합회 이옥기 회장, 안산교육지원청 이선배 장학사,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사임 센터장 등 총 7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유·아동 대상 효과적인 중독예방 교육 추진 방안 ▲중독예방 교구 제작 및 지원 방향 ▲교구 제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정기 협의체 구성·운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마약 및 도박, 스마트폰과 게임 등 사회적으로 여러 중독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중독예방 교육과 교구 체험 및 실습 활동을 통해 관내 아동들이 중독문제를 겪지 않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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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뷰티 아카데미 운영…‘피부·네일 미용 분야’교육생 모집
-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 20명 대상 무료 교육… 이달 21일까지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까지 ‘2024년 뷰티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뷰티 아카데미’는 관내 미용 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뷰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달 27일부터 8월 22일까지 신안산대학교에서 8주간(매주 목요일 10시~13시)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기술 및 경영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무교육(▲플라즈마 및 뱀부 관리 기법 ▲조색 및 배색을 활용한 네일 컬러 등)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및 마케팅 기법 등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총 20명(피부 10명, 네일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신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3976) 및 한국피부미용사회 안산지부(031-410-4194), 대한네일미용사회 안산지부(031-436-4160) 중 한 곳에 접수하면 된다.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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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오늘은 즐거운 소풍 날’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드림스타트 아동(초등학교 1학년~5학년)과 양육자 등 18가정 36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즐거운 소풍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서 행동 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양육자와 함께 외부 나들이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양육자와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 공연장에서 가족 뮤지컬 ‘오리지널 어린이 캣’ 관람 후 미디어 파크인 과천 원더파크에서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즐기며 즐거운 소풍 시간을 가졌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재미있는 뮤지컬과 미디어 체험을 통해 양육자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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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공원 8개소 새단장… 세대 공존 놀이공간으로 거듭나
- 민선8기 공약사업‘어린이공원 재조성’1차 사업 총 8개소 추진 완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민선8기 공약 사업, 어린이공원 재조성 1차 사업(8개소)의 추진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은 관내 노후된 어린이공원의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할 수 있는 시설을 배치해 세대 간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주력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설계 및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 1차 재조성 사업을 마쳤다. 이로써 관내 노후된 어린이공원 중 8개소(상록구 4개소 : 산굽이, 부남, 새말, 양지 / 단원구 4개소 : 석수, 복지, 와동, 달미)를 각각 새롭게 단장해 지난달부터 개방했다. 주요 정비 사항으로는 ▲보도블록 및 고무칩 교체 ▲어린이 놀이기구 및 파고라 등 편의시설 개선 ▲진입로 재정비 등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이용률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로당 인근에 야외 텃밭 상자와 운동기구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취미활동과 운동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원으로 재조성했다. 시는 2차 사업으로 월성(상록구)·샘물·주택희망(단원구)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세대 간 화합하는 공원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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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보센터 테러 막는다”… 안산시, 충무 실제 훈련 진행
- 테러 대비 지능형 CCTV 연계 민·관·군·경·소방 합동 초동대응 실제 훈련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충무훈련 기간 중인 지난 11일 안산도시정보센터에서 지능형 CCTV를 활용한 테러 대비 초동대응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후방지역작전 도심지 전투 시 적의 조기 식별 및 추적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AI 딥러닝을 통해 지능형 CCTV와 연계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도시정보센터는 외부의 공격 등 기능 마비 시 국가안보 및 경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정원에 협의를 거쳐 지난해 3월 22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됐다. 이날 훈련은 안산시를 비롯해 군 4개 부대(2대대, 여단, 화학대대-CRRT, 공병대대-EOD/EHCT), 안산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안산도시공사, 안산에스씨주식회사 등 ‘민·관·군·경·소방’ 10개 기관 10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제 실무자의 현장 지휘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관계기관의 협조로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진행됐다.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훈련은, 1부에선 불순분자 의심 차량의 관내 진입 확인에 따른 긴급 통합방위협의회가 소집·진행됐다. 특히, 예방-대비–대응–사후 복구 순으로 상황 발생 시 각 관계기관 임무와 역할, 협조 사항에 대해 협의를 실시했다. 2부에서는 통합관제센터 상황 관제 훈련으로, 지능형 CCTV를 활용해 실시간 관제와 용의자 추적 및 검거 훈련을 했다. 마지막 3부 훈련에서는 도시정보센터 일대에서 폭탄 테러 초동대응 훈련이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폭탄 테러에 따른 긴급현장상황반 설치, 대공혐의점 분석, 테러범 강제진압, 사상자 응급처치 및 후송, 화재 진압, 긴급지역안전대책협의회 개최, 긴급복구 업체에 의한 시설 긴급복구 등이 진행됐다. 훈련은 통합관제센터의 지능형 CCTV를 활용해 용의자를 추적 및 검거하는 과정이 핵심이 됐다. 이에 따라 충무사태 상황에서 대공혐의점 발생에 따른 지휘권 이양 과정을 중점 훈련했으며, 사상자가 다수 발생할 경우 소방 현장지휘관에서 보건소장으로 지휘권이 이양되는 과정도 진행됐다. 아울러, 김정학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국장, 안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소속 위원, 안산시 충무계획 및 민방위 업무 담당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지능형CCTV, 차량번호판 자동판독시스템(AVNI) 등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해 테러 상황에 대한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이번 충무 실제 훈련을 통해 다양한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축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모델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훈련 진행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