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청소년 Dream-Up 프로젝트 추진 안산톡톡 2024-08-07 조회수 323 |
| “청소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꿈과 끼, 열정을 지닌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일동 청소년 Drea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 주민자치회(문화교육분과) 주관으로 추진하며, 신청 기간은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로 이메일(hollyfire@hanmail.net)로 신청받는다. 신청 자격은 일동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만 15~24세) 동아리로, 선정된 6개 동아리에 각각 40만원의 강사비 또는 장소 대관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타 기관이나 단체에서 지원받는 동아리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동아리별로 6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며 ▲동아리 전체 OT ▲최종 활동공유회 ▲2024년 일동 정감축제 등 사업 일정에 필수 참여해야 한다. 이혜숙 일동장은 “일동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Dream-Up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이 마음껏 펼쳐지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일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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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청소년 Dream-Up 프로젝트 추진
- “청소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꿈과 끼, 열정을 지닌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일동 청소년 Drea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 주민자치회(문화교육분과) 주관으로 추진하며, 신청 기간은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로 이메일(hollyfire@hanmail.net)로 신청받는다.신청 자격은 일동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만 15~24세) 동아리로, 선정된 6개 동아리에 각각 40만원의 강사비 또는 장소 대관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타 기관이나 단체에서 지원받는 동아리는 선정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동아리별로 6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며 ▲동아리 전체 OT ▲최종 활동공유회 ▲2024년 일동 정감축제 등 사업 일정에 필수 참여해야 한다.이혜숙 일동장은 “일동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Dream-Up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이 마음껏 펼쳐지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일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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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등학교 졸업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특별한 여행 선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특별한 졸업여행을 선물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에서 초등학교 6학년 졸업과 함께 사례관리가 종결되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실시됐다.시는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고양시의 전문 실내 체험장을 활용해 마술 공연 관람 및 체험과 함께 지진 등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해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졸업여행에 참가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한 다양한 체험이 너무 재미있었다”라며 “그동안 우리를 응원해 준 안산시 아동 통합사례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이번 졸업여행이 우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며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자신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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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공공기관 신규 채용자 간담회“미래 시정 동반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 산하 공공기관의 상반기 통합채용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산하 공공기관의 우수 인재 확보와 함께 기관별 인력 채용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필요한 공정성 시비를 없애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을 진행하기 위해 올해 처음 통합채용 방식을 도입, 출자·출연기관으로부터 사전 수요조사와 위탁서를 제출받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함께 4개 공공기관(▲안산도시공사 ▲안산문화재단 ▲안산청소년재단 ▲안산상권활성화재단) 22명의 상반기 신규 채용자가 참석했다. 이날 신규 직원들은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묻고 기관별 현장 애로사항 등에 관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통합채용 대상이 아니었지만, 신규 채용자로서 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겠지만 선배들과 동료들을 멘토로 삼아 적응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산하기관 직원도 시정의 일꾼으로서 안산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동반자가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산하기관 통합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드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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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8일부터 판교행 3103번 증차 운행‘2대 8회→4대 16회’
- 이민근 시장“시민 출퇴근길 부담 완화… 교통 사각지대 해소 지속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일부터 판교행 직행버스 3103번 노선(본오동 정비단지~나라기록관)을 기존 2대에서 2대 증차한 4대로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지난 1월 운행을 개시한 3103번 노선은 이전까지 안산에서 판교로 가는 직통 교통수단이 없어 여러 차례 환승해야 하는 큰 불편 해소와 함께 성남에 직장을 둔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한 바 있다.그러나 버스노선 이용자 폭증으로 출·퇴근 시간 수시로 만석이 발생해 일부 승객들은 버스를 탈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주행 탑승이 빈번하게 발생했다.이에 시와 해당 운송업자(경원여객)는 출퇴근 시간대 만석 병목현상의 해소를 위해 기존 1일 2대, 왕복 8회 운행에서 2대를 증차, 오는 8일 첫차부터는 1일 4대 왕복 16회 대폭 증회 운행한다. 특히 근로자 편의를 위해 출근 시간대(6시~8시)는 2회에서 4회로, 퇴근 시간대(18시~22시)는 3회에서 6회로 증회 운행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증차로 주민들의 출퇴근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인프라가 부족한 교통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3103번 노선은 본오동 정비단지를 출발해 명휘원→자이아파트→푸르지오6·7·9차아파트→고잔신도시→중앙역→안산시외버스터미널→성포동 선경아파트→월피현대아파트→부곡동 행정복지센터→안산고·수암파출소를 거쳐 판교 제2테크노밸리→나라기록관까지 운행하고 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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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장기화에 비상 대응체계 가동… 피해 예방에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등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폭염 대책 기간 중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T/F팀 운영 ▲살수차 가동 및 무더위쉼터 운영 ▲노숙인, 독거노인, 옥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폭염 피해 예방 물품(쿨토시, 손 선풍기, 양우산) 배부 등을 중점 실시해 오고 있다.특히, 폭염 피해에 취약한 옥외 노동자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사비 20억 원 미만의 건설공사장, 상시 근로자 20인 미만의 영세 제조업장에 대해 ▲휴식 공간·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여부 ▲인근 병원 등 비상 연락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지난 5일 오후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주관으로 주요 건설공사장 등을 직접 방문, 폭염에 취약한 부분은 없는지 현장점검을 통해 꼼꼼히 살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기온이 계속 상승하고 폭염이 장기화함에 따라 가용이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함으로써 철저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자제, 휴식 시간 준수,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시민들이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6일) 기준 올해 폭염으로 관내에서 경증 온열질환자 11명이 발생해 모두 치료 후 퇴원 조치했으며, 시는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말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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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꽃피는 내 인생”어르신 힐링 원예 체험
- 2024년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1인가구)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힐링 원예 체험 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큰 호응을 얻은 사업으로, 독거노인 가구 증가에 따른 노인 우울증 해소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꽃피는 내 인생”이란 부제로 진행된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안산시 치유농업 강사로 활동 중인 최영자 씨의 재능기부와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동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어르신들이 직접 수경식물을 만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에게 6월에 촬영한 장수 사진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힐링 원예 체험을 통해 나를 꽃에 비유하는 이야기를 듣고 나이는 많이 들었지만 언제나 꽃을 피울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고,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힐링 원예 체험으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드리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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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모기퇴치 방역 활동
- 도로변 배수로 등 방역 봉사에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3일 성포동 지역을 대상으로 모기퇴치 방역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해충의 번식이 우려되는 만큼 도로변 빗물받이, 야산 배수로 물웅덩이, 빌라지역 경로당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분무소독 방식으로 추진했다. 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장은 “성포동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9월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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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이 직접 놀이터 정책 제안… 아동참여위원회 2차 회의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제2차 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2021년 제정된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해 설치, 시에 거주 중인 18세 이하 29명의 아동이 참여하고 있다. 회의는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된다.지난 2월에 진행된 1차 회의는 ‘안산시에 바라는 아동 관련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바 있다. 주요 제안 정책은 ▲거리 환경 개선(흡연 부스 확대, 쓰레기통 설치) ▲노키즈존 폐지 등이었다.이날 회의는 29명의 안산시 아동참여위원이 모여 ‘특색있는 안산시 놀이터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다른 국가와 시의 놀이터 사례를 보고, 새롭게 마련됐으면 하는 안산시만의 특색 있는 놀이터에 대해 제안했다. 제안이 채택되면, 부서 검토를 거쳐 시의 아동 관련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회의에 참석한 한 아동은 “우리가 제안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어 살기 좋은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소중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이 실현되도록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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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행복 업로드’안산시, 정신건강의 날‘행복 체크인’공모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복 체크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10월 10일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기념해 ‘일상에서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실시된다. 공모전을 통해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고, 다른 사람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며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 취지다.공모전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긴 사진이나 1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 이벤트란 게시물에 첨부하면 된다.공모전 참여작은 심사를 통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며, 오는 9월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정신건강예술제와 유튜브 ‘마인두TV’ 채널에서 상영된다. 참여자 중 70명을 선정해 치킨 세트와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러 고민과 걱정들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자 공모전을 기획했다”라며 “다른 사람들의 소소한 행복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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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편의점 여성안심지킴이집 합동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상록구 소재 편의점 등 ‘여성안심지킴이집’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여성안심지킴이집은 지난 4월 민·관·경이 함께 ‘여성안전도시 안산’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야간에 운영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을 활용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서비스다.앞서 지난달 9일 안산 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운영 협약을 맺고 관내 편의점 등 야간 운영업소 103개소(상록구 62개소, 단원구 4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상록구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장소를 방문, ▲휴대용 비상벨의 관리 현황 ▲문자 발송·녹음 기능 정상 작동 여부 ▲현판 부착 상태 ▲종사자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휴대용 비상벨 커버 제거 후 20초가 지났을 때 112와 지인에게 비상 문자와 함께 위치 정보가 발송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이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여성안심지킴이집의 신규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정 업체에 대한 사후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