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정을 위한 돌잔치 행사 지원 안산톡톡 2024-08-12 조회수 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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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9일 플로렌스파티하우스 안산점에서 ‘돌잔치 한 살 이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온가족 보듬사업 대상인 취약 가정 중 자녀의 돌잔치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구 2가정을 선정해 실시됐다. 이번 돌잔치는 자발적으로 나선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돌잔치 전문업체 ‘플로렌스파티하우스 안산점’ ▲아기 돌사진 전문 ‘어느 멋진 순간’, ‘순조로운 스냅’ ▲헤어·메이크업·의상 전문업체 ‘유앤미뷰티’, ▲경기실버포럼이 한부모가정의 행복한 돌잔치 순간을 한마음으로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백일과 첫 생일을 챙겨주지 못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라며 “아이의 생일을 챙겨주신 지자체와 지역 업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지역사회 지원으로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라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날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온가족보듬사업팀은 취약·위기 가정의 가족기능 회복과 자립·자활을 위한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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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88% 찬성…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선도 사업 시동
- 안산선(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자체 설문조사 결과, 주민 88% 찬성 응답 주민들 신·구도심 단절 문제 한 목소리…“철도 지하화 조속히 추진 돼야” 국토교통부 컨설팅단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컨설팅 위해 방문 안산시민 다수가 찬성하는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주민들이 신·구도심 단절 문제를 비롯해 교통체증 보행 불편을 제기하며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모이면서다. 안산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1명(88%)이 찬성하며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현재 안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 올해 말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철도 지하화 선도 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사업추진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문조사 문항으로는 응답자 기초조사, 기존 안산선에 대한 문제점, 지하화 사업에 대한 찬반 의견, 지하화에 따른 상부 부지 활용 방안 조회 등 총 11개 항목으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참여자 684명 중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에 대한 찬성 의견은 601명(88%)으로 집계됐다. 설문에 참여한 주민들은 기존 안산선의 문제점(복수응답)으로 ▲‘신·구도심의 단절’을 320명(32%)이 응답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소음 진동 문제’ 231명(22%) ▲‘야외승강장 이용 불편’ 221명(21%) ▲‘지상 철도로 인한 교통 및 보행 불편’ 203명(20%) 등의 순이었다. 아울러, 철도 지하화에 따른 상부 부지 필요 시설에 대해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대형복합쇼핑몰, 아울렛 등의 상업시설’ 조성 465명(32%) ▲‘공원·체육시설’ 조성 258명(18%) ▲‘문화·복지 시설’ 조성 215명(15%) ▲‘여가·관광시설’ 조성 164명(11%) ▲‘교통시설’ 조성 133명(9%) ▲‘업무시설’ 조성 130명(8%) ▲‘주거시설’ 조성 94명(6%) 등의 순으로 답했다. 설문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5% 포인트다. ■ 9월 3일, 300인 시민 공론의 장 마련 안산시는 해당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오는 9월 3일 안산시민 300인과 함께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안산선 지하화 및 상부공간 활용 계획에 대한 시민 공론화의 장을 마련, 현장에 주민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국토교통부 철도 지하화 컨설팅단은 지난 8일 안산시를 방문해 철도 지하화 추진이 가능한 대상 구간을 살펴보고 시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구체적인 지하화 추진 방안을 비롯한 주요 현안사항 및 문제점들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산시는 이번 컨설팅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 여건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업계획을 마련함으로써 올해 말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되기 위해 행정력을 모을 방침이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선(4호선) 지하화 사업의 선제 대응 및 사업추진 동력 마련을 위한 실무추진단(TF)을 지난 5월 구성하고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선도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선 철도 지하화를 통해 단절된 신·구도시를 하나로 이어 도시공간의 연계성을 회복하고, 확보한 부지는 안산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도심에 활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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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사랑의 빵 만들기’행사 성료
- “관내 취약계층에 빵 기부해 온정 나누는 고잔동 주민자치회 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서남봉사관에서 ‘사랑의 빵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잔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300여 개의 소시지빵과 영양찰빵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1개소와 독거노인 50여 명 등에 전달됐다. 이헌원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지만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우리 지역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지역 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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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농산물 판매 첫걸음
-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해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앞에서 사랑의 농산물 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반월동 사랑의 농산물 판매’는 반월동 직능단체 등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지역주민들에게 판매해 그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하는 뜻깊은 행사다.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데워주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으며, 정기적(매주 월요일)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반월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안정애) 주관으로 진행된 판매행사는 준비한 농산물이 한 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행사에 대한 반월동 주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됐다. 안정애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뜻깊은 취지로 질 좋은 농산물을 기증해 주신 반월동 각 직능 단체장과 통장 등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오늘 판매행사에 참여한 반월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행사를 위해 연말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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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화성시 새솔동과 지역교류 프로그램 개최
- ‘2024년 시화호 에코챌린지 스쿨’…안산시·화성시 학생 총 47명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10일 이틀간 안산시 해솔중학교 체육관에서 ‘2024년 시화호 에코챌린지 스쿨’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람을 잇는 자연, 시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화호를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안산시와 화성시 두 지역 청소년이 주체가 돼 시화호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와 화성시 새솔동 주민자치회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안산해솔중학교, 안산해양중학교, 화성송린중학교 학생 47명이 참여했으며, 팀을 이뤄 시화호 주변의 사람-동물-식물의 공존과 상호 교류를 위한 다양한 결과물을 도출했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사람을 이어주는 시화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결과물 하나하나가 해양동과 새솔동을 변화시키고, 시화호의 미래를 그리는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시화호 주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협력 과정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산시 해양동과 화성시 새솔동이 교류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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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 예방 교육 시행
-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8월 중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발굴조사 추진에 앞서, 관내 취약계층의 자살위험 신호를 인식하고 이를 전문기관에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사협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민간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교육을 맡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지킴이의 개념과 역할의 이해 ▲자살에 대해 바로 알기 ▲자살 고위험군의 언어적 위험 신호 인지 ▲고위험군 연계 가능 기관 알기 및 의뢰하기 등을 교육해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발굴조사를 8월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신호를 주의 깊게 살피고, 위험성이 확인될 때 전문가와 연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오늘 이 시간을 토대로 위기 상황 시 주민들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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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초등학생 안산시티투어 체험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과 함께 안산시티투어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체험은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11명)에게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역 체험을 통해 안산시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22명이 참여했다. 체험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우리나라 최대의 조력발전소에 위치한 조력발전소전망대를 견학하고 점심을 먹었다. 이어서 세종도예원을 방문해 각종 가마(전통, 가스)를 배우고 흙을 이용해 컵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참가한 한 학생은 “여름방학을 통해 대부도 체험을 하게 되어 매우 재미있고 기뻤다”고 말했다. 김희영 통장협의회장은 “미래의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지역 안산을 더 잘 알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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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종이없는 스마트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종이없는 스마트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7월 회의 때 시범 운영 후 이번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종이없는 스마트 통장회의는 지난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공공부문 탄소중립 추진 방안’을 기초로 탄소중립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의 하나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회의 진행은 종이로 회의자료를 인쇄해 제공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회의실에 설치된 빔프로젝트를 활용하고, 회의자료는 통장 개인 스마트폰에 전송해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는 일동의 다른 직능단체들도 종이없는 스마트 회의 추진에 동참해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는 7월부터 시행 중이며, 일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안재영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일동 통장협의회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탄소중립에 앞장선다고 생각하니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런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공공기관 탄소중립 추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일동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선을 고민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문화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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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무더위쉼터에 폭염 예방 물품 지원
- 폭염 장기화에 따른 무더위 피해 최소화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13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 사이동은 폭염 대책 기간(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중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피해 예방 물품(쿨스카프, 양우산) 배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취약계층 여름철 보양식(삼계탕, 과일) 지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50~64세 중장년 1인 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우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또, 폭염에 취약한 노인 일자리 대상자에게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세 가지 주요 수칙인 물 마시기, 그늘 찾기, 휴식하기를 강조하고 있다. 강원만 사이동 경로당회장단 회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냉방기가 시원하게 잘 나오는 경로당이 최고의 피서지로 노인들에게 인기”라며 “시에서 노인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며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께서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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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 나눔 행사 개최… 소외계층에 온정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산시지회(이하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독거 어르신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2024년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개최됐다.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단원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등 30명은 고추장을 함께 담그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향후 노인복지관과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선정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총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옥순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방안을 고민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여성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여성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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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정을 위한 돌잔치 행사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9일 플로렌스파티하우스 안산점에서 ‘돌잔치 한 살 이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온가족 보듬사업 대상인 취약 가정 중 자녀의 돌잔치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구 2가정을 선정해 실시됐다. 이번 돌잔치는 자발적으로 나선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돌잔치 전문업체 ‘플로렌스파티하우스 안산점’ ▲아기 돌사진 전문 ‘어느 멋진 순간’, ‘순조로운 스냅’ ▲헤어·메이크업·의상 전문업체 ‘유앤미뷰티’, ▲경기실버포럼이 한부모가정의 행복한 돌잔치 순간을 한마음으로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백일과 첫 생일을 챙겨주지 못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라며 “아이의 생일을 챙겨주신 지자체와 지역 업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지역사회 지원으로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라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날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온가족보듬사업팀은 취약·위기 가정의 가족기능 회복과 자립·자활을 위한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