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이 곧 미래 경쟁력”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안산톡톡 2024-10-21 조회수 218 |
|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및 교육계 패러다임 혁신 행정 구현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언론브리핑에서 ‘교육이 경쟁력이다! 미래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안산시는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 ▲과학고 안산시 유치 추진 등을 기반으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민선8기 안산시의 교육 분야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역점사업을 모았다. ■ 미래 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전체 학생 수의 1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의 상호문화도시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전환하고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보에 행정력을 모아왔다.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 학생의 증가에 따른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한 필요성으로부터 출발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사업 추진 의지 등 국제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 국내 최초로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결정을 이끌어 냈다. 중·고등학교 과정 18학급 360명 규모의 전국 단위 모집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게 될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지역사회의 민‧관‧학 시설을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의 새로운 모델이다. 학생들은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어울림 교육 ▲영어와 제2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교육 ▲자기 주도적 학습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지역 여건을 활용한 문화·예술·체육 특화교육 등 국제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경기도교육청과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학교설립과 관련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심의 등 행정 절차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지자체·대학·기업과 대한민국 대표 명문고에 도전 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지난 7월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원곡고는 특목고 및 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와 함께 지자체·대학·기업·기관 등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가정 학생인 원곡고는 이번 자공고 전환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 시행과 함께 교사도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원곡고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매년 5년간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의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원곡고가 자율형 공립고로서의 성공적인 전환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문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명품 교육도시의 마지막 퍼즐, ‘과학고 유치’로 지역 동반 성장 체계 마련 안산시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이 발표되자 6월 안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기관과의 업무협의를 추진하는 등 과학고 안산 유치를 위해 중지를 모았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에 ‘과학고 유치 제안서’ 전달 ▲안산시 과학고 설립 타당성 검증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 실시 등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시는 과학고가 유치될 경우 교육인프라 개선 및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산의 지속 가능한 4차산업 혁신도시 구축에 발맞춰 우수한 이공계 인재 양성과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실시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의 89.9%가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와 수용도를 확인했다. 또한, 지난 18일 안산시의회 제293회 임시회에서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모든 시민의 뜻을 모아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총력 경주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9월 11일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공모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정에 맞춰 오는 11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혁신과 창의성의 원동력으로서 교육의 경쟁력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라는 기조하에 다양한 현안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대로 명품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원곡고의 자공고 2.0 선정 등 현재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고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안산교육지원청 및 안산시의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전을 기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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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마을이 예술이야’개최
- 장애인 친화마을,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제13회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인 ‘마을이 예술이야’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동 행정복지센터, 사동 주민자치회 및 상록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1부 개회식은 사물놀이와 에어로빅 등 10개 프로그램이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됐고, 2부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뮤지컬,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진행됐다.또한 사동 연필인물화, 목공등 작품전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친환경 핫팩, 소창 손수건, 밀랍초, 천연핸드크림, 수상식물, 바다유리 공예 만들기 등), 팝업놀이터, 공유장터, 먹거리 코너 등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회식에서 행사 주체자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실행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위해 그릇 대여 코너, 설거지 코너 등을 마련해 친환경 축제로 진행됐다.김선정 상록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지역 안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주신 사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마을공동체 및 주민들이 힘을 합쳐 축제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맘껏 누리시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 마을만들기와 관련해 쓰레기 없는 축제를 추진하고자 했는데 주민들도 함께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환경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도 쓰레기를 대폭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기뻤다”며 “ 이번 마을이 예술이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사동 주민자치회 및 직능단체, 마을공동체, 상록장애인복지관, 평생학습관 등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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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본부 안산지회, 반월동 취약계층에 LA갈비 나눔
- 반월동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LA갈비 30kg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본부 안산지회(지사장 김태연)로부터 LA갈비 30kg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안산지회의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은 이날 반월동 관내 기초생활 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한국본부에서 약 50개 지회의 봉사단을 조직해 전국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태연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나눔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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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골도서관, 11월‘패션, 역사의 런웨이를 걷다’강연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다음 달 5일과 11일, 총 2회에 걸쳐 패션인문학 강연 ‘패션, 역사의 런웨이를 걷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감골도서관은 지난 2018년부터 ‘퇴근길 인문학’ 콘텐츠를 통해 낮 시간대 도서관의 강연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과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콘텐츠에는 패션큐레이터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홍기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홍기는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과 이신우의 전시 기획을 담당했던 국내 패션큐레이터 1호로 최근에는 패션 인문학 강연자로 주목받고 있다.오는 11월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까지 옷을 둘러싼 패션의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연자가 소장하고 있는 사진 자료를 통해 시대별 신체와 정신을 변화시킨 패션의 시간을 소개할 예정이다.강연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감골도서관 독서행정팀(031-481-2669)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미영 감골도서관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감골도서관에서 준비한 인문학 콘텐츠를 통해 많은 시민들께서 지식과 힐링 모두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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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대상 기업 발굴… 인센티브 부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22일까지 ‘2024년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 부문의 고용 촉진을 돕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나 주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종업원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기업의 경우 ▲최근 1년간 고용 증가 인원이 3명 이상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어야 하며, 50인 이하 소기업의 경우 고용 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이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관련 신청 서류를 준비해 안산시 노동일자리과(031-481-3279)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오는 12월 중 선정 기업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 말까지 2년간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시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등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올해는 시 상하수도 요금 10%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고용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기업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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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25일 개최… 와동체육관서 7일간 열전
- 남·여 23개 팀 208명 우승 경쟁… KBS N SPORTS 채널에서 중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와 ‘제4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와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은 전통 씨름의 부흥과 김홍도 예술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대한씨름협회와 협력해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남·여 23개 팀(남 16, 여 7)에서 총 208명(남 170, 여 38)이 우승을 위해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25일 여자부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1시 50분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 채널인 KBS N SPORTS와 유튜브에서 이번 대회가 생중계된다.또한 26일에는 여자부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이, 27일~31일에는 남자부 ▲소백급(72㎏ 이하)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6일 열리는 여자부 경기에서는 여자 씨름 명가 자리를 지켜온 안산시청 여자부 씨름단이 출전해 단체전과 장사 결정전에서 우승을 노린다.이민근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안산시를 찾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단원의 도시 김홍도를 널리 알리고,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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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광장서‘제6회 한국전통문화제 영산재’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제6회 한국전통문화제 영산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영산재’는 부처님이 인도의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모습을 재현한 행사이다.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이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제 제50호 및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전통불교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있다.이날 행사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월강사 다소월 다도회의 육법공양 ▲연화사 태휴스님의 삼귀의 ▲반야심경 ▲안산불교연합합창단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그 외에도 전통혼례 사진, 외국사찰음식 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이어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베트남, 스리랑카 등 외국 사찰이 참여한 세계불교문화축제와 함께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펼쳐진 세계문화 퍼레이드는 불교라는 동일한 전통문화 아래 각 국가가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안산불교연합회회장 보광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실천하는 도반으로서 각국 불교와 긴밀한 소통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찬란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가진 불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된 하루”라며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을 계승하고 화합하는 안산시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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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성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읍성(상록구 수암동 256-1)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과거 안산의 중심지이자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돼 있는 안산읍성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등을 통해 안산읍성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있다.이번 정조대왕 능행차는 지난 3일 열린 안산시민의 날 체육행사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안산초등학교에서 안산읍성 행사장 주 무대까지 약 700m에 달하는 거리 행렬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후에는 ▲수암동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의 밸리댄스 ▲안산경기민요단(민요) ▲비빔밥 퍼포먼스 등 개막행사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가수 김범룡, 우순실 등이 자리를 빛낸 천년안산음악회와 안산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발표회, 가수 김보민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경연도 진행돼 능길 논맴소리 등의 시연도 관람할 수 있었다.한편 본 행사 외에 안산읍성 등지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놀이와 같은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과 다양한 공예체험이 준비돼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아래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년 안산의 가치와 역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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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성황리에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안산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와 연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안산읍성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리였다. 작품발표회는 안산동 주민자치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요가, 라인댄스, 줌바댄스, 노래교실, 목요 미술 등으로 마련됐다.김태화 안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안산읍성 문화예술제 작품발표회를 연계 진행하게 되어 좀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안산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안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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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활동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제14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이용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사협 활동을 알리고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기부(CMS) 가입 활동을 진행했다. 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안산동 지사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활동을 추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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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2024년 중앙동 경로행사 개최
-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건강식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28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 건강식을 대접하는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앙동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건강식을 대접했으며, 경로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 중인 가수 오명자 님의 트로트 공연과 안산 우리소리팀(중앙동 김순환 통장 외 2명)의 한국무용 및 경기민요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어깨가 들썩 들썩이는 흥을 돋우는 잔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도 이런 흥겹고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동장과 지사협에 감사를 전했다.이종찬 지사협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사협이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내 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처럼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있다”라며 “아버님 어머님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건강식을 대접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