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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AI 행정혁신 추진단’가동… 인공지능으로 시민 중심 행정 구현 안산톡톡 2025-04-08 조회수 181
안산시‘AI 행정혁신 추진단’가동… 인공지능으로 시민 중심 행정 구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추진단(단장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이하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추진단’은 시 행정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공무원 13명과 한양대 인공지능학과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전문가 6명을 자문단으로 구성했다. 

추진단은 대민 서비스 혁신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기반의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을 구축한다. 궁극적으로는 시민 삶의 질 향상 연계를 목표로 한다.

추진단의 주요 역할은 ▲AI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와 해결 과제 발굴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를 위해 타 기관 및 자문단과 협력하고 행정 절차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기반 행정 혁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 동안 운영된다. 주 1회 정기 회의를 개최, 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모니터링과 피드백도 제공할 계획이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AI 행정혁신 추진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스마트한 행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술 활용이 도시 문제 해결 및 행정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AI 기술 및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단과 관계직원을 대상으로 ▲Microsoft AI 솔루션 체험 및 세미나 ▲AI & 스마트도시 이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 ▲COEX 국제인공지능전 전시회 참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타 시·도 및 지자체와 벤치마킹을 통해 더 효과적인 AI 행정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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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산업,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매일산업,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안산동 소재 ㈜매일산업이 남사박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1사1경로당 협약 사업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이정우 안산동 통장협의회장의 민간자원 발굴 연계로 성사되었으며, 임을교 ㈜매일산업 대표와 이정우 통장협의회장, 박하연 안산동장, 주현노 남사박경로당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매일산업은 건설업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안산동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남사박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을 통한 지원을 결정했다.임을교 ㈜매일산업 대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사박경로당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임을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1사1경로당 후원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0
  • 안산시 고잔동, 정보교실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교육
    안산시 고잔동, 정보교실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교육
    스마트폰 교육과 병행해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고잔동 정보교실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이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개인 휴대전화에 안전하게 저장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으로, 주민들이 공공기관, 병원에서 신분증 제시가 필요할 때, 온라인에서 신원확인이 필요할 때 등 신분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부터 활용까지 단계별 수업 중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이용 교육을 진행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다.한편,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의 신속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담당자 교육은 물론, 발급과 관련한 자세한 홍보물을 비치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가 디지털 행정 서비스에서 소외됨이 없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0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
    2025 주민총회를 위한 첫걸음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올해 주민총회를 대비해 ‘2025 자치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자치계획 실행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백운동 주민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치계획단 발대식과 함께 열린 워크숍은 백운동 주민자치회 1기 때부터 함께해 온 이강숙 안산YWCA회장이 강사로 나서 ▲자치계획이란? ▲2024 지역회의 운영결과 및 2026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분과별 마을탐색 ▲현장조사 장소 및 대상 선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워크샵 자치계획 주제는 ‘백운동,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로 정하고, 분과별로는 ▲생활환경(사회복지분과) ▲쾌적한 환경(주민자치분과) ▲공동체(문화체육분과) 등 다양한 생활 주제를 중심으로 동네한바퀴 활동을 통해 마을조사를 시행하고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총회 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백운동을 사랑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정근 백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앞두고 실시하는 워크숍은 주민과 위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통해 백운동의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주민자치회는 기획과 실천을 병행하는 지역사회의 핵심 리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10
  • 안산시 단원구,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안산시 단원구,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8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외식아카데미사업은 안산시가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추진해 각지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는 외식업소 지원사업이다. 아카데미에서는 물가 및 임대료 인상, 과다 경쟁 등으로 침체해 있는 외식업 영업자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5기를 운영해 1,24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외식업계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위탁기관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외식업체 영업주 25명(청년 영업자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외식업 운영에 필수적인 세무·회계·인사·노무 교육 ▲업태별(한식·일식·디저트·서브메뉴 등) 메뉴 개발능력 향상 조리 실습 ▲필수 마케팅 전략 및 성공업소 벤치마킹 등 외식업 운영의 전반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교육으로 구성했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바쁜 시간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하는 만큼 이번 교육이 개인의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고 업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소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상록구, 과적 차량 집중 단속 진행… 도로 안전 확보 나서
    안산시 상록구, 과적 차량 집중 단속 진행… 도로 안전 확보 나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지난 8일 팔곡이동 일대에서 도로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 단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과 교량 수명 단축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총중량이 기준치 40톤을 넘어 44톤을 초과하면 최대 3.5배, 48톤을 초과하면 10배 이상의 도로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상록구는 공직자 3명과 단속원 6명 등 총 9명의 인원이 투입된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위반 차량을 집중 단속했다. 특히 과적이 의심되는 화물차량을 중심으로 ▲총중량 40톤 ▲축중량 10톤 ▲차량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를 초과했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총 12대의 차량을 적발·조치했다.상록구는 이날 ‘과적 차량 운행 NO! 과적 행위, 무심코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현장에 설치하는 등 운전자의 준법 운행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상록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수시적 과적 차량 단속으로 불법 행위 근절과 도로 기반 시설 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요 물류 이동 경로 중심의 단속도 확대한다.이영분 상록구청장은 “과적 차량 단속은 시민의 안전과 도로시설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운전자 대상 계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위한‘SPS 재활 운동 교실’참여자 모집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위한‘SPS 재활 운동 교실’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SPS 운동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SPS 재활 운동 교실’은 이달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SPS 운동법(Spiral Stabilization Method)을 기반으로, 나선형 회전 동작을 통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체형 교정 및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척추와 관절의 안정성을 증진시키는데 중점을두며, SPS 소도구를 활용해 장애인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모집은 단원보건소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등록자(보건관리 장애인) 중 운동이 가능한 장애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정해진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을 통해 등록을 받는다.프로그램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031-481-6625, 369-19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SPS 운동 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운동 능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록수·단원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 양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과 그 보호자 40명을 대상자로 선정, 오는 6월까지 20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이 열린다.프로그램에서는 농업기술지원과에서 육성한 전문 강사가 나서 치매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한 텃밭 치유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텃밭 팻말 만들기 ▲모종 심기 ▲미니 정원 만들기 등이다.지난 2일 치유 농장인 부곡동 바람들이 농장에서 진행된 첫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를 함께 진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시는 교육 이후 운영 프로그램의 효과성 등을 분석해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상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을 돕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교육을 활성화해 시민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일제 점검… 현장 대응력 높인다
    안산시,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일제 점검… 현장 대응력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월까지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함’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소화기함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 등에 설치돼 화재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시민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해 대형 재난으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 시에는 총 137개의 소화기함이 설치돼 있다.이번 소화기함 점검에서는 소화기의 충압 상태와 사용 기한, 소화기함의 외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의 경우 즉시 현장에서 정비하고,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비 계획 수립 후 조치가 이뤄질 계획이다.시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화재 현장 근처에 있는 소화기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유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의식을 향상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AI 행정혁신 추진단, Microsoft와 행정 혁신 체험 운영
    안산시 AI 행정혁신 추진단, Microsoft와 행정 혁신 체험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AI 행정혁신 추진단’이 안산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함께하는 ‘AI(인공지능) 솔루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AI(인공지능) 솔루션 체험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운영하는 AI 체험형 버스가 안산시청사를 직접 방문, 행정 직원들에게 AI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체험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기반 업무 솔루션 ▲AI 기반 대화형 챗봇 ▲AI 통역 서비스 ▲AI 야간 민원서비스 자동 기록·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안산시 AI 행정혁신 추진단 관계자는 “직원들이 이번 AI 솔루션 체험형 버스를 통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행정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도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안산시 직원들의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은 물론, ‘AI 기반 스마트 행정 추진’을 위한 내부 역량 기반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한층 효율적이고 첨단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안산시, 이달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안산시, 이달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신고·납부 방법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위택스(wetax.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사업장이 두개 이상인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 사업장이 위치한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한 경우, 무신고 가산세(10%)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재난피해 중소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세정 지원의 일환으로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대상 기업은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8개 지역(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소재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중소기업 및 특별재난지역(전남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중소기업 중 일정 요건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 등으로 법인세(국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 적용 대상과 동일하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될 뿐,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또한,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 일부를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내 나눠서 낼 수도 있다.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라면 분할납부를 활용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내문 발송 및 적극적 홍보를 기반으로 대상 법인들이 기한 내 성실히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