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오3동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아들, 환경지킴이 역할‘톡톡’ 안산톡톡 2025-04-16 조회수 207 |
| 1년간 모은 종이팩 41kg과 폐건전지 가지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본오3동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아들이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들은 지난 1년간 모은 종이팩 41kg과 폐건전지 1kg을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와 화장지 84롤로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지정 장소에 가져오면 화장지와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 장려 정책을 운용 중이다. 조경애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어 기쁘다”며 “교환 받은 화장지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신안2차노인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직접 재활용에 참여한 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이 실천한 환경사랑과 어르신을 위한 배려가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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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안산시, 시설 현대화 등 인프라 개선 총력
- 안산시가 대부도와 풍도·육도 일대를 ‘살고 싶은 어촌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해양수산정책을 가속화한다. 오는 2026년까지 어업 기반 시설 현대화를 비롯해 정주 환경 개선, 관광 활성화 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관련 종합계획을 수립해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정책브리핑에서 ‘안산 대부도, 살고 싶은 어촌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해양수산정책을 소개했다.■ 어업 기반 시설 확충, 어촌지역 동반 성장 체계 마련안산시는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 방향을 계획해 살고 싶은 어촌 만들기에 돌입했다.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대부도 전역과 풍도·육도 어촌지역에 대해 5개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수산업과 어촌지역의 여건을 분석해 연차별 로드맵을 구성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선감항과 탄도항, 흘곶항 등 3곳에 대해서는 낙후된 기반시설의 현대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개발, 주민역량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총 165억 원(국비 103, 도비 13, 시비 49)의 예산을 투입해 어촌공유센터 건립 및 물량장 조성 등 어업 기반 시설 현대화 사업을 연내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또한, 대부도에서 김 양식장을 가장 많이 운영하고 양식장 관리 선박 100여 척이 정박하고 있어 계류시설이 부족한 행낭곡항에 대해서는 계류시설 확장사업에 나선다. 계류시설 확대가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업활동을 돕고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섬 주민 정주 환경 개선, 푸른 물결 활력 넘치는 풍도·육도 조성안산시는 지난해 1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어촌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해 서해권역 명품 도서 지역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총 45억 원(국비 31.5 도비 4.05, 시비 9.45)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풍도 지역 일대 선착장 보수(확장, 증고) ▲배후부지 증고 및 방파벽 정비 ▲배수시설 보강 ▲여객선터미널 편의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선착장 직선화 ▲배후부지 면적 증가 ▲방파벽 형식 변경 ▲배후 시설 간소화 등의 세부 사업 과정을 담고 있다.아울러, 풍도 주민의 숙원사업인 풍도항 내 주차장(20면)도 신규 조성한다. 주차 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풍도 접근성을 높여 침체한 관광산업에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육도항에는 2026년까지 50m 규모의 복합 다기능 부잔교와 연결도로 22.5m를 설치할 예정이다. 섬 지역 어업 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풍도·육도 지역에 여객선을 1일 1회 운항해 주민들의 해상교통을 지원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금~일요일과 공휴일에 방아머리항과 풍도, 육도 구간을 잇는 여객선을 1회 추가 운항할 예정이다. 이로써 일일 섬 방문이 가능해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도와 육도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백종선 대부해양본부장은 “대부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안전한 어촌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어촌의 청년 어업인 유입과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섬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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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3일 개막… 시민과 함께 거리예술의 향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언론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총 123개에 달하는 공연팀이 참가해 136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2005년에 시작,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축제들에 비해 관람객들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중성을 염두에 두고 기획됐다. 대중성이 짙은 거리예술 공연을 위주로 그 어느 때보다 재미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개막 공연으로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창 ‘모두 함께 한 걸음’ ▲국내 최초로 예술무대를 기반으로 불을 이용해 춤을 추는 장르를 연구·개발한 ‘예화 플레이밍 파이어’의 불 퍼포먼스 ‘열정의 조각’ ▲대한민국 대표 스트릿댄스 전문 예술 단체인 ‘갬블러크루’와 대한민국 대표 여성 락킹팀 ‘롤링핸즈’가 함께 선보이는 스트릿 댄스 ‘스트릿 온 더 탑’이 펼쳐진다.폐막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이은결이 나선다. 이은결 마술사는 환상적인 마술쇼 ‘일루젼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안산문화광장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형 불꽃놀이 ‘환상 불꽃’으로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개·폐막 공연 외에도 ▲거리예술 전문 단체들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식 참가작’ ▲안산의 이야기를 선보일 ‘제작 지원 프로그램’ ▲시민들이 공연자로 참여하는 ‘시민 버전’ 등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공연과 대형 쉼터 공간에서 진행되는 인디 뮤지션들의 버스킹 ‘뮤직스트리트’, 대형 캐릭터 에어벌룬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거리미술’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함께 시민들의 시선과 눈높이에 맞추어 직접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안산의 일상이 예술로 물드는 특별한 5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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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소규모 수리·수선 지원
-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석수경로당과 주공9단지경로당에 소규모 수리·수선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재능기부를 통해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석수경로당에서 이미용봉사를 진행하면서, 관내 8개 경로당에 긴급하지 않은 소규모 수리·수선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수리·수선에 필요한 소액 물품을 준비해 석수경로당과 주공9단지경로당에 벽걸이 선풍기 설치 및 현관 계단 미끄럼 방지 스티커 부착, 주방 조명을 교체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경로당 봉사 외에도 환경정화활동, 요양원 이미용봉사, 선부동성당 무료급식봉사 등 매월 4회씩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경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그동안 미용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께 더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왔다”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방법을 생각하다 소규모 수리·수선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셔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꾸준히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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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의제발굴 위한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관내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의제발굴을 위한 제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관내 유치원 및 8개 초․중․고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회, 봉사단체, 상인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직능단체 등 다양한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조 편성 및 다음 지역회의 전까지 지역 의제를 발굴해 제출하기로 합의했다. 이렇게 발굴된 의제는 앞으로 예정된 4차, 5차 지역회의에서 숙의 과정을 거쳐 주민총회 사전투표와 현장투표에서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선부2동은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주민참여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는 점에서 이번 지역회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과 개선점을 찾아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마을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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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아들, 환경지킴이 역할‘톡톡’
- 1년간 모은 종이팩 41kg과 폐건전지 가지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본오3동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아들이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들은 지난 1년간 모은 종이팩 41kg과 폐건전지 1kg을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와 화장지 84롤로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지정 장소에 가져오면 화장지와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 장려 정책을 운용 중이다.조경애 시립하은따복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어 기쁘다”며 “교환 받은 화장지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신안2차노인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직접 재활용에 참여한 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이 실천한 환경사랑과 어르신을 위한 배려가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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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청소년 중심 인플루엔자 확산… 안산시,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의 증가세 속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14주차(3.30.~4.5.)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인플루엔자 환자 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16.9명으로 최근 4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현재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이었던 8.6명보다 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어 거듭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13~18세와 7~12세 연령대에서 높은 발생률을 나타내고 있어 학령기 소아·청소년들이 봄철 인플루엔자 유행을 주도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시는 백신접종이 충분한 예방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미접종자의 백신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일교차가 커지고 학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할 경우 사람 간 접촉으로도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하기 쉬운 만큼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다.인플루엔자를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발열이나 기침 등 감염병 증상이 있는 경우는 가까운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기를 바란다”며 “관련 기관에서도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도해 확산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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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안산시약사회, 감염병 예방 위한 협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해외에서 유행 중인 홍역 등 감염병의 지역사회 유입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안산시약사회(회장 임용수)와의 협업 아래 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지역 약국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손쉽게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상록수보건소가 감염병 예방 정보가 담긴 약 봉투를 인쇄하고, 안산시약사회가 약 봉투에 적힌 예방 수칙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전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특히 상록수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이자 감염병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 등의 씻기 방법과 말라리아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내용에 담았다.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1일 안산시약사회를 찾아 관련 인쇄물을 전달하고 홍보 활동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홍역을 비롯한 감염병은 해외여행 후 국내로 유입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약사회와의 협력 아래 시민들의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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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노동자의 날 특강 수강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다음 달 1일 노동자의 날을 맞아 ‘노동자의 날 특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노동자의 날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휴일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상 속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노동자의 날에 열리는 특강은 ▲아빠, 엄마와 함께~ 그림책 놀이터 ▲전통 완초공예 장신구 만들기 ▲기념일 꽃바구니 만들기 등 가족 또는 개인별로 체험이 가능한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아빠, 엄마와 함께~ 그림책 놀이터!!’는 가족 10팀을 모집하며, ‘전통 완초공예 장신구 만들기’와 ‘기념일 꽃바구니 만들기’는 성인 15명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69-16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지난 2021년 문을 연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단원구 동산로 63)는 노동자와 시민에게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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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SDGs 초등교사 워크숍 19일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 관내 소재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SDGs 초등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체결한 ‘안산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교사들의 지속가능발전 감수성을 향상하고, 지역연계 교육사례 발굴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워크숍은 관내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내 수업에서 SDGs 발견하기 ▲SDGs를 적용한 교육과정 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후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안산시지속가능발전교육 초등교사연구회 활동, SDGs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 연구와 성과공유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에 참여를 원하는 교사들은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asag21@hanmail.net)이나 홍보자료의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31-483-0221, 04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게 만든다”며 “이번 워크숍이 지속가능발전교육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더 멀리 보는 미래 교육 도시, 환경 교육 도시 안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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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티투어‘핑크로드 in Ansan’성료… 봄맞이 특별 코스 호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제1회 벚꽃 놀이터’와 연계한 ‘핑크로드 in Ansan’ 프로그램을 시민 호응 속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핑크로드 in Ansan’은 안산시티투어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이벤트 코스다. 봄을 맞아 벚꽃이 아름다운 안산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코스는 중앙역에서 스토리텔러의 안산시 유래와 관광지 소개로 시작해 중앙도서관 옆 화정천 변 벚꽃길, 화정동을 거쳐 벚꽃 놀이터가 열리고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마무리됐다.이날 코스에는 서울에서 안산을 찾은 방문객, 단체, 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투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숲, 공원, 문화시설 등 안산의 강점은 살려 계절별 이벤트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안산시티투어는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15명 이상 인원이 모집(개인단위로 신청 가능)되면 시내권 코스, 대부권 코스로 각각 운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문화관광’란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한여행사(031-485-0114)로 전화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핑크로드’ 투어는 안산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라며 “안산시티투어를 통해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