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 등 우기대비 긴급안전점검 공보관 2017-06-16 조회수 3746 |
| 타워크레인 건설공사장 16개소 60여대 집중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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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6월 2일부터 14일까지 대형건설공사장 19개소에 대해 타워크레인 등 우기대비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축공사장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화재 등 중대재해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대형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돼 실시됐다. 현재 안산시 관내 대형건설공사장은 공동주택 재건축 및 신축 공사장이 13개소, 업무시설 6개소 등 총 19개에 달하고, 그 중 타워크레인은 16개 공사장에서 60여대가 설치운영 중에 있다. 안전점검은 수방계획 등 우기대비 시설물 안전관리를 비롯하여 타워크레인의 안전인증 및 안전검사 여부와 와이어로프, 슬링와이어 등 각종 소모품의 자체관리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결과 타워크레인 조종사 및 신호수의 특별안전교육 실시, 강풍시 운전기준 준수를 위한 풍속계 설치, 타워크레인 와이어로프 보수, 접지연결 보수 등에 대해 시정조치 하고, 사고의 위험이 높은 타워크레인 인상·해체 작업 시 반드시 작업계획을 준수하도록 지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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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교차로 이렇게 이용하세요!!
- ① 회전교차로는 반시계방향으로 통행하세요. ② 회전교차로는 진입차량이 회전차량에 양보하세요. (회전차량 우선) ③ 회전교차로에 진입 시 서행하세요. ④ 화물차턱은 중대형 화물차와 버스만 이용하며 승용차는 이용할 수 없어요. ⑤ 회전교차로 진입 시 좌 ․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켜세요. ⑥ 회전교차로에서 진출 시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켜세요.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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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 7월 3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50억원 융자 안산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35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자금의 용도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창업자금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의 운전자금으로 지원하며,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 이내에서 가능하고 벤처창업자금은 업체당 5천만원 이내,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은 2천만원 이내이다. 접수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로 지원방법은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대출하고 시에서 이자차액 1.5%를 보전해 주며, 안산시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등의 우수기업 및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협동조합 등의 보호기업에 대해서는 0.25%를 추가로 보전해 준다.접수처 및 융자취급은행은 기업, 농협, 국민, 신한, 우리, 스탠다드차타드, KEB하나, 산업, 씨티은행이며, 대출금리 및 상환기간은 은행별 기준금리에 따라 다르고 기업별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란) 또는 기업지원과(☎481-2625)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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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 등 우기대비 긴급안전점검
- 타워크레인 건설공사장 16개소 60여대 집중점검 안산시는 지난 6월 2일부터 14일까지 대형건설공사장 19개소에 대해 타워크레인 등 우기대비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축공사장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화재 등 중대재해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대형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돼 실시됐다. 현재 안산시 관내 대형건설공사장은 공동주택 재건축 및 신축 공사장이 13개소, 업무시설 6개소 등 총 19개에 달하고, 그 중 타워크레인은 16개 공사장에서 60여대가 설치운영 중에 있다. 안전점검은 수방계획 등 우기대비 시설물 안전관리를 비롯하여 타워크레인의 안전인증 및 안전검사 여부와 와이어로프, 슬링와이어 등 각종 소모품의 자체관리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결과 타워크레인 조종사 및 신호수의 특별안전교육 실시, 강풍시 운전기준 준수를 위한 풍속계 설치, 타워크레인 와이어로프 보수, 접지연결 보수 등에 대해 시정조치 하고, 사고의 위험이 높은 타워크레인 인상·해체 작업 시 반드시 작업계획을 준수하도록 지도했다.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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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동친화도시 조성 공동선언문’ 채택
- 좋은 일자리 창출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선언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14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노동자, 사용자, 주민, 정부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일자리 창출과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협의회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차별 개선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투명윤리경영 △‘333캠페인’(3대 기초고용질서 지키기, 1社 3명 더 고용하기, 3D업종 근로환경 개선하기) 동참 등 좋은 일자리 창출과 노동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노·사·민·정 대표 각 3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난해 3월 사무국을 개소하고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와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사 협력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계기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차별 없는 고용이 정착되고,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노사 공동이익을 창출하는 상생협력적 노사관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동선언식에 앞서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으로부터 ‘기업맞춤형 컨설팅’,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문화체육활동’,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333캠페인’ 등 올해 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12개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한편, 지난해 6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 기본계획 수립과 노동인권보호위원회 및 노동인권지킴이 운영 등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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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선도 ‘데모 스마트공장’우수사례 발표
- 안산시,‘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개최 안산시는 6월 14일 단원미술관에서 경기도 내 7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회장 양기대 광명시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협의회 안건 심의에 앞서 최근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안산시 데모공장 현황 및 그간의 스마트공장 구축성과를 발표하여 참석한 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우수사례 발표 후 양기대 광명시장은 4차 산업과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관련해 회원도시의 실무부서 국장, 과장, 계장이 참석하는 관계자 회의 및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직권으로 안건을 상정하여 다가올 미래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차기 협의회장으로 현(現) 양기대 광명시장이 연임하기로 합의하고, 과천시의 「추가 가문의 글씨전(展)」, 안산시의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광명시의 「광명동굴 바비인형 국제순회전(展)」 , 안양시의 「2017 세계태권도 한마당」 등 회원도시의 주요 행사를 공유하고 홍보 활동에 서로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산업도시로만 알려져 있는 안산은, 단원 김홍도의 고장, 예술의 도시라는 것을 보여 드리고자 단원미술관에서 회의를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천혜의 해양생태 도시로서 9월에 개최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에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단원 김홍도와 표암 강세황의 진본 전시물을 함께 관람했다. 한편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 과천시, 안양시, 광명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등 경기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현안 협의 기구로 1981년 구성됐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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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시장 가스‧전기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13일 안산시민시장에서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이하 ‘봉사단’)과 전문가, 상인회 60여명과 함께 노후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사고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제종길 시장은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스와 전기의 안전관리 요령을 설명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과 상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에너지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은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삼천리 서부지역본부, 안산시LP가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시협의회 등 전기․가스․보일러 37개 기관(협회)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노후 가스, 전기, 보일러 등 에너지 시설을 개선해 주는 활동을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8일 발생한 인천 소래시장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우리시 전통시장인 시민시장에 대해 취약한 가스·전기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봉사단은 현장에서 즉시 LED 등기구 교체,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설치했다. 장기 봉사단장은 “가스와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캠페인을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고 하반기에도 다문화거리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전점검 및 홍보로 안전 안산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진단, 전기시설 보수, 타이머콕 설치,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의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산시가 에너지 안전도시 이미지 구축과 취약계층에 대한 따듯한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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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천 산책로 주민편익시설 추가 설치
-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 확보… 주민불편 해소 및 볼거리 장소 제공 안산시는 오는 6월말부터 9월중순까지 안산천 생태하천에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시설 개선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여 주민편익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4년 안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후 주민들이 진입계단, 자전거 경사로, 징검다리 설치 등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주민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안산천 월피동 한양1차 아파트 앞 하천 내에 바닥분수 1개소와 하천분수 1개소를 설치하여 안산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하천 수변구역 내 경관 및 수질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물고기가 살아 있는 도심 속 생태학습 체험장과 휴식공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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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주민이 직접 만든 '어울림(林) 쉼터' 문열어
- 와동 주민센터는 지난 14일 주민 건강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와동 어울림(林)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와동 주민센터 옆에 위치한 와동 어울림(林) 쉼터는 여름에는 산에서 흘러내려온 지하수를 활용하여 냉수 족욕을 할 수 있고 봄, 가을, 겨울에는 건식 족욕기로 발마사지를 할 수 있는 주민 건강 쉼터이다. 특히 어울림(林) 쉼터를 만드는 비용을 안산시 예산을 투입한 것이 아니라 와동 주민들로 구성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권영숙)가 기획하고 경기도 따복 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해서 받은 보조금으로 지어져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낸 공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병호 와동장은 “와동 어울림(林) 쉼터는 ‘한 지붕아래 따뜻한 와동’을 만들어 나가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와동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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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사람과 생명, 안전을 위한 응원메시지 전해
- ‘살면서 쉬운 일은 하나도 없지만 힘내요!’ 선부3동 주민센터는 도심 속 쉼터 힐링공간 마련을 통해 주민들에게 로고젝터를 활용한 감성 깃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사람·생명·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을을 조성한다. 선부3동은 세월호 피해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 주는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응원 메시지는 주민의 왕래가 가장 많은 동명벽산아파트 야외광장 벽면에 시 한 귀절을 인용한 ‘살면서 쉬운 일은 하나도 없지만 힘내요!’ 라는 감성 깃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지친 하루 서로에게 힘이 되도록 했다. 또한 어두운 골목길 두 곳에는 늦은 귀갓길 여성의 안전을 위해 선부3파출소와 함께 ‘여기는 안심할 길, 당신은 마음놓 길’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 노찬규 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사람과 생명, 안전 마을이라는 인식을 통해 모두가 보호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마음 한 켠 아픈 기억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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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개인택시 조합원과의 대화
-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네 번째 안산시가 지난 12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네 번째로 안산시 개인택시 조합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택시 운전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서 개최됐다. 제종길 시장은 대화 시작에 앞서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시민의 발이 돼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시작으로 개인택시 운송사업과 안산시 시정 운영의 여러 현안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격의 없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되자 개인택시 운전자들은 “카드 수수료 지원 책정 예산이 부족해 연말이 되면 지원이 끊긴다”며 관련 예산을 충분히 편성해 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네비게이션 장비 교체’, ‘자가용 불법영업과 타시 택시영업에 대한 집중 단속’, ‘대부도 택시 대기실 마련’ 등 개인택시 운영에 있어 어려움을 설명하며 안산시의 신속한 해결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제종길 시장은 대부분의 건의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자리에 배석한 담당 부서장에게 적극적인 해결을 직접 지시했다. 특히 ‘택시 부제 도입’에 관한 일부 운전자의 질의에 대해서는 “용역이 진행 중인 사항으로 택시 부제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현재 개인택시 증차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으며 택시 부제는 개인과 법인 운전자의 이해관계가가 첨예한 만큼 모두가 동의하는 대안을 찾을 때까지 믿고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 2017-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