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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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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녹지대 야외 운동기구 일제정비 공보관 2017-08-08 조회수 3346
- 고장 및 방치된 운동기구 정비로 이용불편 해소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녹지대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최근 체육시설과 여가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녹지대에 주민숙원사업 등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돼 관리주체가 모호하고 사후관리가 안되어 안전사고 방지대책이 시급히 요구됨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노후 되어 고장 난 운동기구는 신속히 보수해 주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이용자가 없어 장기간 방치된 체육시설물은 철거 또는 이설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녹지대 운동기구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보급하고 있으나 특성상 야외에 설치되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앞으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운동기구는 전철 4호선 철로변 완충녹지 외 16개소 녹지대에 허리돌리기, 역기올리기, 온몸걷기 등 15161점의 야외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으며, 구는 연 1회 이상 전수조사를 실시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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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구, 올해 정기분 주민세 29억 부과
    단원구, 올해 정기분 주민세 29억 부과
    - 8월 말일까지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 당부 -    안산시 단원구는 17만 4천여 건 29억 1591만원의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분 주민세는 8월 1일 현재 단원구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사업자가 납부 대상이며, 개인세대주는 1만 2500원, 개인사업자는 6만 2500원, 법인사업자는 6만 2500원에서 62만 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은행이나 농협, 우체국을 방문해 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세자 개인별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또한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ATM기에서 조회해 납부도 가능며 위택스(www.wetax.go.kr)와 지로(www.giro.or.kr)와 같은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ARS(1588-6128)를 통해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주민의 회비적성격의 세금으로 주민복지 증진 등 지역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쓰이며,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세무1과(☎031-481-6181, 6194, 6195)로 문의하면 된다. 
    2017-08-10
  •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다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다
    -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 경청 -  안산시는 지난 7일 청;담(청년을 담는 공간)에서 안산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청년단체 6명, 청담입주기업 2명, 안산시 5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점심식사로 햄버거를 먹으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청년들은 소규모 소통채널을 구축해 정기적인 모임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조화가 필요하고 청년공간을 조성해야 하며 기존의 청년단체를 위한 활동지원도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실질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발굴과 수립 및 시행이 필요하며,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안산지역의 청년들이 안산에서 삶의 터전을 이루도록 민․관이 함께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 말하고 “시는 청년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수립․시행하며 청년들과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담은 청년을 담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안산YMCA, 안산희망재단,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힘을 모아 청년들이 모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청년 지원공간으로, 2015년도부터 공간구성을 시작해 2016년부터 1기로 입주단체 6곳이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2개의 청년단체와 4곳의 기업이 입주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7-08-08
  • 안산시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헤아림’수료식 개최
    안산시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헤아림’수료식 개최
    - 치매환자가족 11명 수료… 치매어르신 인생 공유 및 부양 스트레스 경감 도움 -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은 지난 7월 28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강당에서 올해 4월부터 진행된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 ‘헤아림’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헤아림’은 보건복지부 주관의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 프로그램으로 치매가족에게 치매어르신의 인생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부양부담 스트레스 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8명의 치매환자가족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월2회)로 진행됐으며, 꾸준한 출석을 통해 11명이 수료했다. 수료 후 실시된 만족도 검사 결과에서 참여자 80% 이상이 내용에 만족하고 도움이 됐다고 대답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모임에 참여한 가족들 대부분이 치매에 대한 인식과 어르신과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에 대해 좀 더 신경 쓰고 심리적인 부담감과 기분이 나아졌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치매환자 가족들이 이러한 가족모임에 참여해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은 안산시와 민간위탁 계약을 통해 2007년 개소해 10년 동안 안산시 지역주민의 뇌졸중 및 치매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7-08-08
  • 안산시 상록구청 차량 공매 실시
    안산시 상록구청 차량 공매 실시
    -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에 접속해 참가 -  안산시 상록구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총 26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 및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 등이 포함된 압류차량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이다.   상록구는 지난해 117대의 압류차량을 매각해 약 1억여원 체납 지방세를 정리함은 물론 2억 2천만 원 가량의 각종 미납채권들을 정리했으며, 폐업법인 불법운행차량 문제 등 차량으로 파생되는 각종 사회문제도 해소했다.  특히 위탁업체를 이용해 처분하는 타 기초자치단체와 달리 안산시는 공매 전 과정을 자체운영하고 있어 행정비용의 최소화와 지방세 체납액 정리의 극대화해 타시·군에 모범사례로 인식되고 있다.  문종화 구청장은 “지방세를 반드시 납부기한 내에 수납해야 한다는 성실한 납세 풍토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으로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공매는 인터넷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 접속하여 참가 할 수 있으며, 입찰을 원하는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돼 있는 공매차량보관소를 방문, 실물 및 이전등록 제한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 해 응찰해야 한다. 
    2017-08-08
  • 상록구, 녹지대 야외 운동기구 일제정비
    상록구, 녹지대 야외 운동기구 일제정비
    - 고장 및 방치된 운동기구 정비로 이용불편 해소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녹지대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최근 체육시설과 여가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녹지대에 주민숙원사업 등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돼 관리주체가 모호하고 사후관리가 안되어 안전사고 방지대책이 시급히 요구됨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노후 되어 고장 난 운동기구는 신속히 보수해 주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이용자가 없어 장기간 방치된 체육시설물은 철거 또는 이설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녹지대 운동기구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보급하고 있으나 특성상 야외에 설치되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며 “앞으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운동기구는 전철 4호선 철로변 완충녹지 외 16개소 녹지대에 허리돌리기, 역기올리기, 온몸걷기 등 15종 161점의 야외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으며, 구는 연 1회 이상 전수조사를 실시해 관리한다. 
    2017-08-08
  • 63년 만에 주인 품에 안긴 화랑무공훈장
    63년 만에 주인 품에 안긴 화랑무공훈장
    - 6․25 참전유공자 故 양병옥 육군 병장 6․25 화랑무공훈장 전도 수여 -    화랑무공훈장이 63년 만에 주인 품에 안겼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은 지난 7일 6․25 참전유공자 故 양병옥 육군 병장의 유가족(자 양성태)에게 6․25 화랑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으로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육군본부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故 양병옥 육군병장의 무성화랑 무공훈장 결정(결정일 1954년 4월 2일) 사실을 알게 됐고, 그 서훈 기록에 의해 63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아버지를 대신해 훈장을 받은 양성태씨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럽고, 뒤늦게라도 아버지에게 훈장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육군본부를 대신해 훈장을 수여한 김동완 일동장은 “지금이라도 명예로운 훈장을 유족에게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08-08
  • 월피동, 극단‘가우자리’주민과 함께하는 「한 밤의 낭독극장」개최
    월피동, 극단‘가우자리’주민과 함께하는 「한 밤의 낭독극장」개최
    - 5개 연극동아리 공연과 김동환 마술공연 진행 -    안산시 월피동은 지난 5일 월피동행정복지센터 옆 어울림광장에서 극단 ‘가우자리’ 주관으로 주민과 함께하는「한 밤의 낭독극장」을 개최했다.  극단 ‘가우자리’는 2017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연극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배움과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경쟁력 있는 연극인을 육성하고자 지난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선발 된 11명의 연극인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성인 극단 ‘청춘연가’를 비롯해 부곡고 연극반 ‘ 잡동사니’, 귀엽고 깜찍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어린이극단 ‘올망졸망’, 청소년극단 ‘우·연’(우리함께 연극하자), 극단 ‘가우자리’ 5개팀 연극동아리의 낭독 공연과 김동환 마술사의 스트리트 매직 퍼포먼스 마술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한 밤에 진행된 행사는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공연 소리에 자연스럽게 모여 이들의 공연을 보고 즐거워 했으며,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극단 ‘가우자리’와 함께 더욱 실력을 향상시켜 내년에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8-08
  • 제종길 안산시장, 원곡동 경로당 방문
    제종길 안산시장, 원곡동 경로당 방문
    - 양곡경로당 및 귀향민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와 불편사항 청취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4일 원곡동 양곡경로당과 귀향민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장마와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및 시설물 점검과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쉼터가 되도록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행정복지센터 및 관계부서에 관내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날 우리들을 걱정해주고 직접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장님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경로당이 활성화되어 찾아오고 싶은 경로당이 됐다”고 말했다. 
    2017-08-08
  • 2017년‘자살예방의 날’기념 건강강좌 개최
    2017년‘자살예방의 날’기념 건강강좌 개최
    - 김형석 교수‘행복한 삶’주제로 강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9월 14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사랑 자살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 날」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17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상록수보건소와 자살예방센터는 여러 저서와 방송출연 등에서 다양한 인생경험과 품격 있는 강의를 통해 국민적 인생 멘토로 떠오른 김형석 교수를 초빙해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좌를 진행한다. 또한 시립합창단 노래와 건강체조,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됐다.   상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며 시민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17-08-07
  • 단원구, 아동급식시설 여름철 위생 점검 실시
    단원구, 아동급식시설 여름철 위생 점검 실시
    -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아동급식시설 28개소 대상 -    안산시 단원구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여름철 아동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아동급식시설 28개소(도시락업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급식관리 실태조사 및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단원구는 만 18세 미만의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3개소 도시락 급식업체를 통해 도시락을 배송하고 25개소 지역아동센터에서 급식제공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7월 기준으로 도시락은 1,140여명 지역아동센터 급식은 900여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상태, 조리기구·조리실 위생상태,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이다.  특히 구는 조리기구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를 통해 정밀한 위생점검을 시행해 위생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여름철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철저한 위생 점검과 교육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급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아동급식소 2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위생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2017-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