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안산시 하수도 사용료 인상 공보관 2017-05-15 조회수 3547 |
| - 오는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평균 7% 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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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오는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평균 7% 인상한다. 이번 하수도 사용료 인상은 처리원가 대비 부족한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하고 재난예방을 위한 하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노후화 된 하수도 시설개선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소비자정책위원회 의결을 통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2017년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평균 7%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으로 구분된 업종별 사용료는 가정용(1∼20톤 기준)은 톤당 170원에서 180원으로 10원이 인상되고, 일반용(1∼50톤 기준)은 310원에서 330원으로 20원이 오르며, 대중탕용(1∼1000톤 기준)은 275원에서 290원으로 15원, 산업용은 톤당 355원에서 380원으로 25원이 오르게 된다.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달 평균 24톤의 물을 쓴다고 가정할 때 4,420원에서 4,680원으로 260원가량 더 부담하게 된다. 이번 인상으로 하수도 수입은 연간 3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사용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추가재원은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기반인 노후화된 하수관거 정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에 투자될 예정이고, 친환경 하수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 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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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2동 ‘2017 감골축제’ 개최
- - 감골축제추진위원회 주관, 다양한 볼거리 및 경품추첨 등 행사 진행 - 안산시 사2동주민센터는 오는 20일 본오아파트 앞 해안로 완충녹지대에서 「2017 감골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2동 감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영중)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 초청공연, 마술쇼, 오페라배낭여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나눔장터, 바자회, 먹거리 등의 행사와 경품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부대행사로 청소년 대상『웹툰공모전』과 가족·친구·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사이좋은 밥상자랑 사진콘테스트』를 접수하여 당일 시상할 예정이다. 윤영중 감골축제추진위원장은 “대통령 선거 때문에 한 달 미뤄진 축제를 계절의 여왕 5월에 개최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2개월 동안 주민연합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축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소중한 시간을 함께 즐기며 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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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 장려상 ‘수상’
- -‘대부도갯벌, 생태계와 공존하는 미래 유산 프로젝트’주제 발표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지난 3월 습지보호지역 지정 이후 첫 번째 해양보호구역 대회에 참석, ‘대부도갯벌, 생태계와 공존하는 미래 유산 프로젝트’ 라는 주제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산시는 대부도 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부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에 참가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27개 지자체를 비롯해 지역주민, 시민단체(NGO),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전국 해양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증진함과 동시에 우수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관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는 해양생태계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여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고 지역 간 자료 공유 및 토론 등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생산물 가치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태석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대부도 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들이 희망하는 해양보호구역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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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협력적 실천을 위한 마을활동가 오픈 포럼 개최
- -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사업의 목적과 방향 공유 및 공론의 장 마련 -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실천적 협력을 위한 마을활동가 오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4.16 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적 실천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416 가족협의회를 비롯해 세월호 유관단체, 청소년지원기관 및 청년활동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마을만들기운영위원 등 기관·단체의 마을활동가 및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안산시에서 그동안 추진한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공동체회복 프로그램 사업계획 보고와 사업의 협력적 실천을 위한 자유토론과 이야기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관심분야별로 진행된 자유토론의 장에서는 “어떤 안산이 세월호 참사가 치유되고 회복되었다고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편하게 말 할 수 있는 안산”, “모두가 존중받는 안산”, “성찰과 상생이 공존하는 안산”이라는 의견이 나왔으며, 협력적 실천사업으로 이웃에 대한 봉사사업, 마을간 교류·협력·네트워크 구축, 지속가능한 마을활동가 교육, 생존아이들에 대한 사업, 청소년을 위한 공유공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한 전문가, 마을리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세월호 피해지역이라는 특수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 안산시전역을 대상으로 사업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므로 오늘 포럼에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 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 3년 동안 총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져있는 피해자 및 안산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회복을 위하여 지역공동체 기반조성과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481-3094)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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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정자치부 제도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공유와 협력,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추진으로 선정 안산시는 지난 8일 2016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사례 행정자치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행정자치부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현황 분석에 대한 정량평가와 민간 전문가의 정성 평가를 통해 우수 기관을 선정 했으며 그 결과 안산시는 자치구를 제외한 165개 기초자치단체 중 『공유와 협력,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추진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시민참여 예산제도 확대』라는 민선 6기 공약사항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민·관·의회가 협력하여 제도를 운영하고 토론회, 워크숍 등을 통한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과 노인, 여성, 도시농업, 청년, 청소년 등 각계각층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하여 참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실천을 위해 예산의 편성에 있어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열린 제도로 운영한 결과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2005년 선도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고 2012년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화한 후 수년간 모범적으로 운영한 노하우와 성과를 갖고 있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참여를 늘리고 민주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우리 시에 특화된 『안산형 주민참여예산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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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공개 모집
- - 부곡동에 필요한 사업 발굴 및 우선순위 사업 제안 역할 수행 - 안산시 부곡동(동장 이희평)은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부곡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부곡동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부곡동 관할 소재 기관,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481-5667)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부곡동 주민센터 민원실(1층)에 비치되어 있으며, 부곡동 홈페이지에서도 공고내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지역회의는 비상설 회의체로 운영되며, 6월부터 8월까지 3차례 이상의 회의를 통하여 우리 부곡동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및 우선순위 사업을 제안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희평 부곡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지역회의에 적극적으로 신청・동참하여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함으로써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쓰이도록 하여 부곡동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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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문화가 있는 날」운영
- - 단체장‧통장 등 80여명 참여, 희망이 넘치는 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 - 안산시 초지동주민센터는 지난 10일 단원미술관에서 단체장과 통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초지동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단원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지역분위기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동 주민의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단체장․통장회의를 미술관 전시회와 연계하여 추진했다. 단원미술관 봄 기획전 ‘봄을 秀놓다’는 꽃과 봄을 모티브로 한 현대 미술작가들의 평면미술, 조각, 미디어, 설치미술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화사한 봄의 정취와 활기찬 계절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바쁘게 사느라 이렇게 가까운 곳에 멋진 미술관과 전시회가 있다는 것을 잊고 지냈다”며 “문화를 통해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힐링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장석 초지동장은 “이번 전시회 관람을 통해 동 주민들이 꽃과 봄을 마음껏 즐기며 긍정적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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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더스 안산점 ․ 이마트 고잔점, 안산시 그룹홈에 공기청정기 30대 기탁
- - 공기청정기(600만원 상당) 30대 후원 - 안산시 소재 트레이더스 안산점(지점장 최호선)과 이마트 고잔점(지점장 유근종)은 지난 11일 안산시 관내 그룹홈 아동을 위해 공기청정기 30대를 기탁했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는 지난해 장애인 생활시설인 만나복지원에 천장 누수방지공사와 도배, 생활용품을 지원(310만원 상당)한데 이어 이번에는 아동복지시설인 그룹홈에 30대의 공기청정기(6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트레이더스 최호선 안산지점장과 이마트 유근종 고잔지점장은 “그룹홈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눠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하다”며 “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한 상황에서 후원해 주신 공기청정기는 아이들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공기청정기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그룹홈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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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동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 추진
- -‘상상톡톡 워크숍’,‘25개동 마을비전추진단 원탁회의’,‘마을 비전선언’으로 구성 - 안산시는 마을만들기 10년이 되는 올해에 마을만들기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분석하고 비전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함께 추진되며 지난 11일 일동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안산시 25개동 전체에서 진행된다. 25개동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은 ‘상상톡톡 워크숍’, ‘25개동 마을비전추진단 원탁회의’, ‘마을 비전선언’으로 구성됐다. 5월에서 6월까지 진행되는 ‘상상톡톡 워크숍’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 동네의 특성을 찾아내고, 내가 살고 싶은 마을을 상상하며 비전을 만드는 프로젝트이고, 7월에 개최되는 ‘25개동 마을비전추진단 원탁회의’는 ‘상상톡톡 워크숍’ 동별 마을비전추진단원들이 모여서 마을만들기 확산을 위해 새로운 마을활동가발굴과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고 논의하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마을비전선언’은 동별 정해진 마을비전을 선언하는 행사로 10월에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 추진방식에 대한 기대가 크며 앞으로도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마을공동체 확산을 위한 주민주도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동별 마을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마을상상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내년에는 마을상상프로젝트 실행사업을 대상으로 기획공모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마을상상프로젝트 첫 시작인 ‘상상톡톡 워크숍’ 동별 진행일정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홈페이지(www.happyansa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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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안산시 하수도 사용료 인상
- - 오는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평균 7% 인상 - 안산시는 오는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평균 7% 인상한다. 이번 하수도 사용료 인상은 처리원가 대비 부족한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하고 재난예방을 위한 하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노후화 된 하수도 시설개선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소비자정책위원회 의결을 통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2017년 7월(6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평균 7%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으로 구분된 업종별 사용료는 가정용(1∼20톤 기준)은 톤당 170원에서 180원으로 10원이 인상되고, 일반용(1∼50톤 기준)은 310원에서 330원으로 20원이 오르며, 대중탕용(1∼1000톤 기준)은 275원에서 290원으로 15원, 산업용은 톤당 355원에서 380원으로 25원이 오르게 된다.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달 평균 24톤의 물을 쓴다고 가정할 때 4,420원에서 4,680원으로 260원가량 더 부담하게 된다. 이번 인상으로 하수도 수입은 연간 3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사용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추가재원은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기반인 노후화된 하수관거 정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에 투자될 예정이고, 친환경 하수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 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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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 - 월피동 복지가드너 양성을 통해 복지신문 만들기, 숨은 이웃찾기 사업 추진 - 안산시 월피동은 지난 8일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기도 주관 복지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복지공동체 사업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지키는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공모사업에 월피동 복지가드너 양성을 통해 소외계층에 복지소식을 전하는 복지신문 만들기, 사각지대 대상자를 찾아 지원하는 숨은 이웃찾기 사업 등을 공모해 선정됐으며 앞으로 도비지원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구성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3~4월 월피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지하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58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 지원했다. 조서영 워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좀 더 안정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월피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월피동이 안산의 복지 으뜸동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