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단원보건소,‘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참여 사업장 모집 안산톡톡 2026-02-11 조회수 104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장 건강위험지표(2024년 기준)에 따르면 근로자 건강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관리 취약계층으로 꼽히는 30~50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는 직원 50명 이상 사업장이며, 오는 27일까지 총 15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보건소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이동금연클리닉 ▲영양교육 및 건강검사 ▲전문 체력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상담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단원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팩스(031-481-2565)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3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 상담 및 관련 정보는 카카오채널 ‘단원보건소 주민건강센터’를 통해서도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건강한 일터는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근로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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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겨울운동회’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 성호체육문화센터에서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겨울운동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동회는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 했다. 아동들은 팀별 경기와 협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미녀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센터장은 “이번 겨울운동회는 안산시 내 여러 아동돌봄 시설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방과후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17개소, 지역아동센터 6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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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설맞이 나눔 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구노인복지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돌보미연대, 단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설맞이 나눔행사 ‘좋을 만두 하지’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기관은 물론,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기업봉사단(㈜코리아써키트, 안산도시개발㈜, 안산도시공사,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청소년재단, ㈜우주텍)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 참여했다.명절 나눔 행사는 매년 지역 연대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자원봉사단체와 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명절 선물을 포장했다. 준비된 선물은 만두와 명절 꾸러미로 구성돼 지역 내 1,200가정에 전달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전했다.황인득 단원구 노인복지관장은 “명절 행사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을 나누는 자리이자,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과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사회복지기관의 역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 영역의 한계를 민간 기관과 단체가 함께 보완해 주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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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산시를 비롯해 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응급의료기관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한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송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운영 ▲응급의료기관별 대응 현황 공유 ▲응급환자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 등이 포함됐다.설 연휴 기간 단원보건소와 상록수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제공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다수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의료 지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응급의료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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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단원보건소,‘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참여 사업장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장 건강위험지표(2024년 기준)에 따르면 근로자 건강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관리 취약계층으로 꼽히는 30~50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는 직원 50명 이상 사업장이며, 오는 27일까지 총 15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보건소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이동금연클리닉 ▲영양교육 및 건강검사 ▲전문 체력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상담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단원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팩스(031-481-2565)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3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 상담 및 관련 정보는 카카오채널 ‘단원보건소 주민건강센터’를 통해서도 상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건강한 일터는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근로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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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본격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인구정책위원회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고령화 심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자문·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위원회는 허남석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보고했다. 아울러 새롭게 추진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이뤄졌다.시는 지난해부터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해 왔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다채로운 안산, 오래도록 행복한 안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다양성·공존·행복 ▲혁신·기회·성공 ▲평안·쾌적·여유 ▲미래·창의·성장 등 4대 분야 49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부서별 세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인구문제는 특정 세대나 분야에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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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문체부‘문화다양성 거점도시’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안산시를 포함해 전남, 부산, 충북 등 전국 4개 지역을 문화다양성 거점도시로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안산시는 유일하게 기초지자체로서 문화다양성 확산의 거점 역할을 맡게 됐다.지난해부터 시행된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은 정부의 ‘제2차 문화다양성 기본계획(2025~2028)’ 추진 방향에 맞춰,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산과 동시대 예술, 시민의 삶을 연결해 다채로운 문화적 표현이 공존하는 도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될 안산문화재단은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자체 사업비 2천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 규모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 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5월 문화 다양성 주간(5월 21일~27일)에는 지역 청년들이 이주와 정주를 주제로 소통하는 참여형 북콘서트를 비롯해,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문화다양성 숏폼 영상 공모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주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시각예술로 풀어낸 프로그램 ‘발 밑은 바다’를 운영해, 안산의 일상 속에 스며든 다양성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산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양성이 곧 도시 경쟁력’이라는 정책 방향성을 한층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다양한 시민 구성이라는 안산의 도시적 특성을 문화정책으로 확장해, 서로 다른 문화적 권리를 누리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선정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의 문화 역량을 입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안산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안산의 문화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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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새마을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회장 김명호, 부녀회장 오덕자)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떡국떡과 가래떡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명호 회장은 “이번 판매 수익금은 일동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며 “새마을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 있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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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통장 7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도로, 하천 주변, 공원 등지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들은 별빛공원, 신촌운동장 등 6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가로수 및 화단 정비,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았다. 이명희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안산사랑 대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 구석구석 청소로 깨끗해진 와동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안산사랑 대청소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와동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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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성민의원, 정지막골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성민의원(대표 박성민)과 정지막골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후원자의 마음과 후원이 필요한 경로당을 연결해 주는 뜻이 일치되어 진행됐으며, 성민의원은 정지막골경로당에 매월 정기적으로 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도영숙 정지막골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 결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성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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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 김칠성 씨, 설맞이 쌀 10kg 100포 후원
- 10년 넘게 이어진 김칠성 씨의 꾸준한 이웃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안산 시민 김칠성 씨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칠성 씨는 2013년부터 상록구 사동에 거주하며 매년 설과 추석에 쌀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27번째 나눔을 실천했다.김칠성 씨는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명절만큼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장기간에 걸쳐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살펴주시는 김칠성 씨의 실천이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물 지정기탁 방식으로 접수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