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 나눔 안산톡톡 2026-02-12 조회수 90 |
| 설 명절 이웃에 전하는 따뜻한 희망 한 상자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소외된 이웃에 설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맞이 희망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관내 태권도장으로부터 후원받은 라면과 지사협에서 경기도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중앙동 CMS후원계좌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정성껏 준비했다. 지사협은 홀로 설을 보내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설맞이 메시지와 함께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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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넉넉(Knock-Knock)한 명절 꾸러미’나눔 펼쳐
- 해피동 사업으로 독거노인 등 40가구에 새해 인사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넉넉(Knock-Knock)한 명절 꾸러미 나눔 사업’으로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해피동’ 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만든 불고기를 비롯해 떡국떡, 사골국, 햇반, 김, 라면 등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각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필요한 도움이 있는지도 함께 살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명절마다 이웃의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전하는 것이 해피동 사업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사협과 함께하는 이번 명절 꾸러미 나눔은 이웃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백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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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3개 경로당에 5개 후원기관이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경로당 3개소와 후원기관 5개소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경로당과 후원기관 간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의미가 있다.이날 협약식은 5개의 후원기관 ▲엘앤피테크(대표 박성수) ▲마루샤브 안산고잔점(대표 박혜영) ▲캐논 안산OA사무기(대표 박영길) ▲안산성안나성당(총회장 박경택) ▲카페빌립(대표 서인혁)과 호수동 관내 경로당 3개소 ▲보네르빌리지아파트 경로당(회장 명영숙) ▲그린빌8단지아파트 경로당(회장 유명숙) ▲호수공원아파트 경로당(회장 최영춘)의 후원사 대표 및 경로당 회장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하고 훈훈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후원에 참여한 후원사 대표는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이라는 좋은 기회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고, 작게나마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각 후원사 대표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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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음식꾸러미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12일 혼자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나눔 일촌돌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지사협 위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음식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잠시나마 말벗이 되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눴다. 전달한 설맞이 음식꾸러미는 떡국떡과 식혜, 만두, 빵, 과일 등으로 구성해 가정에서 소박하지만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일촌돌봄 사업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지사협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 따뜻한 설 명절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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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삼촌네 고기가게’, 왕갈비 40세트 기탁
- 꾸준한 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온정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관내 위치한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에서 취약계층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왕갈비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초지항아리골 상인회 소속인 ‘삼촌네 고기가게’는 2023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용상)가 추진하는 반찬 나눔 사업 ‘이웃사랑 수호천사’와 연계해 위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양두철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양두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초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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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한 상 가득 이웃사랑 듬뿍’사업 추진
- 한 상에 담은 명절의 온기, 이웃과 함께 나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음식 나눔 행사인 ‘한 상 가득, 이웃사랑 듬뿍’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 40가구를 대상으로 설음식 세트(떡국떡, 불고기, 잡채, 전 등)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박상용 지사협 자살예방분과장의 자발적 기부로 사골국이 추가 제공돼 보다 풍성한 상차림으로 명절 인사를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신길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정서적 돌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임지연 지사협 위원장은 “오늘 전달한 한 상에는 음식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더 많이 담았다”며 “앞으로도 신길동은 누구도 명절을 홀로 맞이하지 않도록 지사협이 먼저 다가가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지사협이 내민 이 한 상의 손길이 신길동을 더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이 따뜻한 연결이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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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한도병원과 진료 지정병원 협약 체결
- 통장 복지 증진과 연계한 지역사회 건강 파트너십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도병원과 진료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고잔동장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55명, 한도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통장과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진료 편의 제공 ▲외래·입원 진료비 감면 ▲종합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통장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도병원 관계자는 “주민 곁에서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협력병원이 되겠다”며 “지역 주민과 통장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고잔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통장들의 복지 증진은 곧 주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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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 나눔
- 설 명절 이웃에 전하는 따뜻한 희망 한 상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소외된 이웃에 설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맞이 희망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관내 태권도장으로부터 후원받은 라면과 지사협에서 경기도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중앙동 CMS후원계좌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정성껏 준비했다.지사협은 홀로 설을 보내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설맞이 메시지와 함께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를 전달했다.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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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로부터 식료품 세트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로부터 식료품 세트 622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매년 구호 물품 전달, 반찬 봉사, 재난 구호 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정순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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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수도 작업 현장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하수도 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은 하수도 준설원과 하수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준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하수도 준설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사고 사례 ▲개인 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준설원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 덕분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하수도 작업은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은 작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고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수과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현장 작업 시 안전 매뉴얼 이행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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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6월부터 독서감상작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3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 부문 은모든 작가의 ‘세 개의 푸른 돌’ ▲청소년 부문 황영미 작가의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어린이 부문 제성은 작가의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전국에서 시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내·외 유관기관과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3월부터 ▲하루 10분 독서 운동 ▲독서동아리 및 시민서평단 운영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찾아가는 올해의 책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개최해 총 18개 독서감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자에게는 안산시장 상장과 함께 총 7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