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톡톡 2026-02-24 조회수 449 |
| 돈마부축산,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에 후원 약속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돈마부축산(대표 최강수)과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현금과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명자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최근 물가가 많이 올라 경로당 회원들이 한 끼 식사조차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강수 돈마부축산 대표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결연을 맺어주신 후원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오3동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후원업체 발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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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시화지구(대송단지) 762만 평 개발 맞손
- 간척지를 미래형 농산업 융복합 혁신 거점으로… 기본구상·상생발전 협력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안산시청에서 '시화지구(대송단지)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화지구 대송단지를 미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양 기관 간 협력의 출발점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안산시의회 업무협약 동의안이 원안 가결되고, 12월 관련 용역 예산 2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본격 추진됐다.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서신면 일원에 걸친 총 1,330만 평(4,396ha) 규모의 국내 최대급 간척지다. 이 가운데 안산시 관할 면적은 762만 평(2,515ha)에 달하며, 1998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가 간척 농지 개발사업을 시행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송단지 농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 공동 용역 추진 ▲안산시의 용역비 부담 ▲농어촌공사의 기관 협의 및 행정적 지원 ▲토지이용계획 수립 ▲용수 공급 방안 및 효율적 실행 방안 마련(안산시 참여 방안 포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사업 추진 등 시화지구 대송단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시화지구 간척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간척지 활용의 성공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여 년간 활용이 제한됐던 국가 자산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첫걸음”이라며 “대송단지가 시민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형 융복합 농산업 중심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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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으로부터 무 2,520kg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4일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520kg을 추가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명절 직후 무 1,680kg을 기부한 데 이어 추가로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히 기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부된 무는 안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앞선 기부 이후 지역사회의 감사와 응원을 받으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중도매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이억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도매인의 자발적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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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선부초와‘스마트폰 안심학교’협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선부초등학교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청소년의 생활 습관과 정신건강, 학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조기 개입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이에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관내 1개 학교를 선정해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말까지 ▲학생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 ▲놀이 활동형 캠페인 ▲잠재적·고위험군 대상 집단 프로그램 ▲학부모 및 교직원 대상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을 대상으로 상담과 조기 선별, 예방 사업을 추진하며 중독 폐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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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 개최… 박물관 운영 방향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성호박물관에서 안산시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역사·유물·전시·교육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운영 현황과 방향,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안산시가 운영 중인 3개 박물관(안산산업역사박물관, 성호박물관, 최용신기념관)의 ▲기획 전시 ▲소장품 수집·관리 ▲학술 조사 연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박물관 활성화 전략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안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기획 전시 운영과 청소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박물관 운영시간 조정(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은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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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계절 빈틈없는 방역 체계 가동… 모기 매개 감염병 선제 차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동절기부터 하절기까지 이어지는 ‘연중무휴 방역 소독 체계’를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기후 변화로 모기 발생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계절별 모기 생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으로 진행된다. 동절기(11월 말~4월 초)에는 정화조와 지하실 등에서 월동하는 모기 유충과 성충 제거에 집중한다. 특히 다세대주택 정화조 환기구를 통한 모기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충망 설치·교체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하절기(4월 중~11월 중)에는 방역 소독반을 편성해 본격적인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정비도 중요하다. 생활 속 실천 수칙으로는 ▲화분 받침, 폐타이어 등 고인 물 제거 ▲대형 물통 뚜껑 밀폐 ▲정화조 환기구에 망 설치 등이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모기 서식처를 사전에 제거하면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보건소의 철저한 방역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진다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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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관내 경로당 5개소와 정기후원 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5개 직능단체와 4개소 경로당 간 ‘2026년 정기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까지 이어졌던 일동 직능단체와 경로단 간 정기후원 협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그 간의 상생 협력 효과를 바탕으로 협약을 연장해 지속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정기후원 협약을 맺은 단체는 주민자치회(회장 김두현), 통장협의회(회장 이명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명호),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남옥희), 자율방범대(지대장 최재관) 등 5개 단체로, 단체별로 매월 5만원 씩 매칭 경로당에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게 된다.김두현 주민자치회장은 “경로당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마을을 돌보는 것이 지역 내 직능단체들의 역할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성낙구 구룡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마을이 함께 챙겨주고 있다는 마음에 큰 힘이 된다”며 “경로당 회원들이 더욱 건강하게 활동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지난 협약 기간 직능단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경로당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장 협약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우리 마을이 함께 책임지는 돌봄의 약속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따뜻한 일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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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돈마부축산,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에 후원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돈마부축산(대표 최강수)과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현금과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양명자 본오3동주공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최근 물가가 많이 올라 경로당 회원들이 한 끼 식사조차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강수 돈마부축산 대표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결연을 맺어주신 후원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오3동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후원업체 발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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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서 현장간부회의… 로봇 산업 협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로봇 산업 관련 지원·실증기관과 생산기업, 수요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민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장,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 정대균 오성철강사 실장, 김태형 반월시화AX실증산단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로봇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로봇 산업 전반의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연계 및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현장에서는 로봇 산업의 기술 발전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을 점검했다.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 현장 적용, 실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역할과 연계 구조를 살피며, 각 주체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특히 지원·실증기관의 인프라와 노하우, 생산기업의 기술 역량, 수요기업의 실제 활용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산업 경쟁력이 극대화될 수 있다는 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또한 로봇 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 개선 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설계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안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로봇 산업 관련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보완하고, 연구·실증·생산·활용이 선순환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계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로봇 산업은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분야인 만큼, 현장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로봇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들어 안산시는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사업 현장 ▲반달섬 ▲다문화마을특구 ▲팔곡일반산업단지 등 시 주요 현안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부서 및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 간부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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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은고려태권도,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라면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월피동 소재 참조은고려태권도(관장 윤민우)로부터 라면 250개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참조은고려태권도는 2022년부터 매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을 기부하며 꾸준히 사랑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윤민우 관장은 “본원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자 한마음으로 작지만 정성껏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이 물품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받은 라면은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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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16기 해피빈 절주교실’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내달 13일까지 ‘제16기 해피빈 절주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안산 시민의 건강한 절주를 돕기 위해 2018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거주자 중 음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AUDIT-K 선별검사 10점 이상)와 가족이며, 알코올 의존 진단을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31-411-8445~6)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10회 과정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에서는 ▲절주·단주를 통한 행복한 삶 찾기 ▲나를 이해하고, 진정한 나 찾기 ▲가족 이해 및 소통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절주 교실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음주 문제를 극복하고 가정의 행복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사례가 있다”며 “음주 문제로 고민한다면 절주 교실에 참여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 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