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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 2위 달성 공보관 2018-12-12 조회수 1479
‘무궁무진 생생 아이디어’우수 사례로 선정


 

안산시가 올해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제안활성화 시군 평가는 시민과 공직자들의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제안의 접수건수, 채택률,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 사례 등에 대해 경기도 31개 시군을 평가해 상위 3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으며, 안산시는 2위를 달성했다.

 

안산시는 그동안 시민과 공직자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국민신문고와 내부 제안 시스템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우수 제안을 채택하고 시정에 반영했으며, 평가기간에도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 등 7개의 제안 공모도 실시했다. 이밖에도 채택되지 않은 제안 중 향후 실행가능성과 발전가능성에 중점을 둔 제안 재심사 제도, 제안 평가과정에 시민 참여, 자체 제안 홈페이지 등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윤화섭 시장이 추진한 부서별 시책 발굴 사업이었던 ‘2018 무궁무진 생생 아이디어발굴 사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 시장은 위대한 발명도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듯이 작은 아이디어도 시정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앞으로도 시민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하고,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사업 제안을 할 수 있는 무궁무진 생생아이디어 발굴 사업도 더욱더 강화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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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 171명 청년일자리 창출 기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 171명 청년일자리 창출 기대
    국비 16억4천만 원 확보… 171명 청년일자리 창출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1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6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  ​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국비 16억원, 지방비 16억원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정착지원사업’과, 창업과 취업 등을 지원하는 ‘창업투자생태계조성사업’, 일에 대한 경험과 직무경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민간취업연계사업’ 총 3개 유형, 1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지역기반의 법인, 단체 등과 연계해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투자생태계조성사업’은 청년들의 공동창업 공간 입주나 다양한 곳에서 창업 또는 취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존의 청년정책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민간취업연계사업’은 문화, 예술 등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 대한 경험과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근무기회를 제공하고 임금지급 및 취업·창업활동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여 민간부문의 취업, 창업과 연계를 통해 62명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내년에는 청년일자리팀이 신설되는 등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정책을 보다 열심히 추진해, 안산의 모든 청년들이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3
  • 한파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실시
    한파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실시
    내년 2월까지 방문간호 전담인력 26명 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독거노인과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록수·단원보건소 동별 방문간호 전담인력 26명을 배치해 집중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간호 전담인력은 내년 2월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본 건강상태 체크, 건강관리 모니터링, 후원연계(쌀, 생필품 등), 한파홍보 방한용품(양말 등)을 제공하며, 한파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시 대처법, 행동요령 등의 한파대비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한파특보 발령 시 가정방문,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한파대비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도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한파특보 발령 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등 겨울철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3
  • ㈜맑은누리, 쌀 26포 후원
    ㈜맑은누리, 쌀 26포 후원
    안산시 ㈜맑은누리(대표 서순화)는 지난 12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품으로 쌀 26포(10kg)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맑은누리는 청소 등 건물관리용역 업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서순화 대표는 “나의 작은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져서 큰사랑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이러한 마음이 소외계층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3
  • 상록수보건소,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기관 선정
    상록수보건소,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다양한 금연 시책을 통한 금연 환경조성 기여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지난 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특성과 주민욕구에 부합하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우수 사례 발굴과 시책공유 및 2019년 금연사업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전국 보건소에서 추진한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실적이 우수한 시군구에 대한 표창 수상이 진행됐다.  상록수보건소는 지속적인 금연구역 점검과 금연캠페인, 이동 금연체험관 운영, 폭넓은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서비스향상 등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접흡연 피해를 줄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여 담배연기 없는 안산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 안산시,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선정
    348건 사전 계약심사로 23억 원 예산 절감 성과  안산시는 올 한 해 경기도가 실시한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3위, 장려)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각종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검토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올해 10월 말 기준 총 348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23억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해 계약심사 전담팀을 설치한 이래 경기도 평가에서 최고성적을 받았다.   주요 사례로는 ‘선부광장 조성 전기공사’에서 분리된 시설물을 통합하고, 과다하게 산정된 공사단가를 조정하는 등 심사를 통해 총 2억1천만 원 이상을 절감한 성과가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심사를 통해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 안산시,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 2위 달성
    안산시,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 2위 달성
    ‘무궁무진 생생 아이디어’우수 사례로 선정  안산시가 올해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제안활성화 시군 평가’는 시민과 공직자들의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제안의 접수건수, 채택률,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 사례 등에 대해 경기도 31개 시군을 평가해 상위 3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으며, 안산시는 2위를 달성했다.  안산시는 그동안 시민과 공직자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국민신문고와 내부 제안 시스템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우수 제안을 채택하고 시정에 반영했으며, 평가기간에도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 등 7개의 제안 공모도 실시했다. 이밖에도 채택되지 않은 제안 중 향후 실행가능성과 발전가능성에 중점을 둔 제안 재심사 제도, 제안 평가과정에 시민 참여, 자체 제안 홈페이지 등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윤화섭 시장이 추진한 부서별 시책 발굴 사업이었던 ‘2018 무궁무진 생생 아이디어’ 발굴 사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 시장은 “위대한 발명도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듯이 작은 아이디어도 시정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하고,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사업 제안을 할 수 있는 무궁무진 생생아이디어 발굴 사업도 더욱더 강화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 안산시,‘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우수기관 선정
    안산시,‘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우수기관 선정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 좋은 평가 얻어    안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2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효율적인 복지사업 추진 기반 조성과 복지서비스 수준 전반의 현황을 파악하고, 우수 모범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2
  • “시민이 구상하는 20년후 안산의 모습은?”
    “시민이 구상하는 20년후 안산의 모습은?”
    2040년 안산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 모집  5개분과 운영… 시민참여형 도시계획 기대  안산시는 20년 후 안산시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한 ‘2040년 안산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용역은 시민 및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참여단은 2040 안산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각종 보고회에 참석해 진행사항 등을 모니터링하고, 향후에도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등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시민참여단은 ▲도시/주택 ▲경제/산업 ▲문화/복지 ▲안전/교통 ▲환경/공원 등 총 5개 분과로 운영되며, 회의는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토요일에 총 8회 진행된다. 또한 분과별 핵심과제 및 세부전략을 수립하여 2040년 안산도시기본계획 보고서에 운영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계획은 행정가가 아닌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수립해야 지역사회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산시민(안산시 관내 기업체 종사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이다. 안산시 홈페이지(www.iansan.net)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안산시청 도시계획과에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시계획과(☎031-481- 2373)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12
  • 안산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공개
    안산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공개
    숙박·목욕·세탁업 등 178개소 최우수업소로 선정  안산시는 올해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12일 공개했다.  시는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중위생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 주기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9~11월까지 3개월간 숙박업 164개소, 목욕업 44개소, 세탁업 309개소 등 모두 517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4명이 2인1조로 구성해 영업자 준수사항, 권장사항과 위생상태 등 업종별로 24~31개에 달하는 점검항목을 세부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표의 득점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했다. 평가결과 178개소가 녹색등급(최우수)으로 선정됐고, 업종별 상위 10%이내 59개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로고(표지판) 제작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2-12
  • 동안산병원,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동안산병원,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안산시 동안산병원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층에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300포(10Kg)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동안산병원은 매년 연말 지역의 저소득 이웃을 위해 쌀을 전달해 기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준호 동안산병원장은 “우리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작은 정성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