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종길 안산시장, 청년창업자들과 ‘수박 소통’ 공보관 2017-08-11 조회수 3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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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안산 청년창업공간인 청년큐브 예대캠프(월피동 소재)를 찾아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제 시장은 청년창업자 20여명과 즉석 수박 미팅을 갖고,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 사업은 잘 되는지 걱정돼 찾아왔다”며 “앞으로 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편의 시설물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해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한 안산시는 올 연말까지 청년창업센터 1개소를 더 확충해, 현재 2개소 30실(96명 입주)에서 3개소 50실(약 150명 입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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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팀』운영
- -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폭염예방 교육, 전화 건강모니터링 실시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은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관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등 전문 인력으로 폭염대비 건강관리팀을 구성하여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집중적인 건강관리와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 전화를 통한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생 시 문자나 전화를 통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고,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집단교육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무더위로 인한 피해예방과 여름철 건강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거주하시는 이○○(여 78세)어르신은 “이 더운 날씨에 건강을 묻는 안부 전화와 문자를 여러 번 받았다. 정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은 용기를 내어 고맙다는 전화를 처음 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폭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대처능력 함양이 중요하다”며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생 시 한 낮에 야외작업이나 외출자제 등을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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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분기 사용승인 건축물 특별점검 실시
- - 건축사 현장조사 업무대행으로 사용승인 처리된 2분기 건축물 45건 대상으로 - 안산시 상록구는 건축사가 현장조사 업무대행으로 사용승인 처리된 올 2분기 건축물 45건에 대해 다음 달 초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분기별 점검으로 건축사의 현장 확인업무 적정 여부, 사용승인 후 무단 증축 여부, 조경 훼손, 주차장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위법행위는 현장계도하고,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한 위반사항 등은 건축주 등(소유자, 관리자 등)에게 사안에 따라 고발 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반행위가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 행해진 것으로 확인 될 경우는 사용승인 업무대행 건축사에게도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사용승인 된 건축사 수임 건축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위법건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축사가 책임 있게 업무를 대행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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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관내 불법전용농지 지도·점검 강화
- - 농지전용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 전용이 의심되는 사항에 대해 추진 -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농지에 대해 농지전용허가를 받지 않고 임의훼손 하는 등 농지불법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단 시설물 설치 및 적치, 농업경영 외 목적 사용 등 농지전용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 전용한 경우가 의심되는 사항에 대해 8월부터 9월 말까지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적발된 불법 농지는 원상회복 명령 등으로 시정조치 후 이에 불응 시 농지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농지법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이나 공시지가의 100분의 50에 해당 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되며, 96년도 이후 취득한 농지의 경우 고발과 함께 농지처분의무결정 통지를 받을 수 있다. 1년간의 농지처분의무를 통지 받은 후 미이행 시 6개월의 처분명령을 받게 되며, 미처분 시엔 개별공시지가의 20퍼센트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처분 시까지 매년 부과되므로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농지의 불법전용을 사전에 막아 농지보전확립을 강력히 추진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조치를 강화해 불법전용이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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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달봉적십자, 빵 만들기 행사 개최
- -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 안산시 사동 달봉적십자회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빵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빵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바삭하게 구운 수제 모카번과 블루베리를 넣은 머핀 400여개를 만들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에 지원했다. 사동 달봉적십자회 관계자는 “봉사와 나눔이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며 “작은 것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정성이 들어간 먹거리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섭 사동장은 “항상 봉사와 후원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동 달봉적십자회는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김장 나눔 행사’ 등 우리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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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통장협의회 마을안전지도만들기 교육 실시
- - 고잔동만의 마을안전지도 만들기 위해 마련 -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48명을 대상으로 마을안전지도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안산시 여성가족과의 여성친화 안전만들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범죄, 재난, 사고위험과 관련된 안전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소통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고잔동만의 마을안전지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고잔동 마을안전지도는 통장들이 직접 현장조사를 통해 안전시설의 위치 및 안전시설 취약지구, 무단투기 단속지역 등을 출력된 지도상에 직접 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지도는 각 학교 및 주민들에게 배포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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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청소년공부방, 여름방학 맞이 현장 문화체험
- - 초‧중학생 30여명 영화 관람 - 안산시 원곡동 청소년공부방은 지난 11일 초‧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현장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놀이문화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험을 참여한 초등학생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극장가를 찾아 공부방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청소년공부방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많은 현장 체험을 실시함으로써 10년 20년 후의 미래사회를 주도할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원곡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해 지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특기적성교육 등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매년 1~2회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힘쓰고 있다.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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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확대 설치
- 비명 등 이상음원 감지, 112상황실로 자동 연동… 비상벨 모범사례로 평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여성 안전을 위해 중앙공원 외 13개소에 안심 비상벨을 확대 설치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화랑유원지 화장실 외 13개소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지난해에 이어 설치되는 안심 비상벨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범죄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셉테드(범죄예방 디자인) 목적으로 ‘비상벨 설치 LED안내판’을 화장실 외벽에 설치한다. 또한 기존의 누르는 비상벨 시스템의 오신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비명 등의 이상음원을 감지해 자동으로 비상벨이 작동, 경찰서 또는 관제센터로 자동 신고 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비상벨 설치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설치비용은 총 1,980만원으로 경기도 50%, 안산시 50%가 투입된다. 한편 지난 9일 안산시와 같은 비상벨을 타시군에 확대 보급하기 위해 경기도 도정홍보팀에서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촬영은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취지와 운영상황 전반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위급상황에 따른 비상벨 작동, 112 상황실과의 양방향 통화, 경찰 출동상황 등이 촬영됐다. 시는 이번 촬영을 통해 비상벨 효과가 적극 홍보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안심비상벨 설치 사업을 내년에도 경기도와 협조해 확대 설치함으로써 사람중심 안전안산을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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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특보 발령일수 가장 낮아
- 2030년까지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을 WHO기준보다 약70% 더 확대 안산도심에 위치한 호수공원이 도심 열기를 식혀주고 있다. (2017. 8. 10. 촬영) 올여름 전국적으로 폭염특보 발령이 빈번한 가운데 경기도 내에서 폭염특보 발령일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난 안산시의 ‘도시숲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안산시의 '이상기온 현상과 폭염특보 발령 현황 분석 보고'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2015~2016년)간 도내 31개 시․군의 폭염특보 발령일수를 자체 분석해 봤을 때, ‘도시숲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안산이 가장 낮은 일수(2015년도 3일, 2016년도 29일)를 보였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민선6기 들어 ‘2030 숲의 도시, 안산’ 비전을 선포하고, 자투리땅에 쌈지공원과 학교숲 조성, 옥상정원을 조성하는 등 거리마다 도심녹화 사업을 적극 펼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2017대한민국환경대상 ‘도시숲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안산시는, 2016년 12월 기준 1인당 9.02㎡의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을 2030년까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9㎡)보다 약70% 높은 15㎡로 확대할 계획이다.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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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종길 안산시장, 청년창업자들과 ‘수박 소통’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안산 청년창업공간인 청년큐브 예대캠프(월피동 소재)를 찾아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제 시장은 청년창업자 20여명과 즉석 수박 미팅을 갖고,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 사업은 잘 되는지 걱정돼 찾아왔다”며 “앞으로 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편의 시설물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지원 방안을 마련해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한 안산시는 올 연말까지 청년창업센터 1개소를 더 확충해, 현재 2개소 30실(96명 입주)에서 3개소 50실(약 150명 입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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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 통근버스 만족도 매우 높아
- 경기도 총 27대의 공동통근버스, 하루 1,141명 수송 <사진 : 뉴스통신 이미지 캡처>경기도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제공하는 공동통근버스 만족도가 4.17점(5점 만점)으로 이용자들이 만족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산업단지 공동통근버스 모니터링 및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산업단지 공동통근버스의 만족도는 안산시가 4.47점으로 가장 높고, 시흥시 4.34점, 파주시 3.95점으로 나타났다. 항목별 만족도는 쾌적성 부문에서 4.69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안전성 4.62점, 운행서비스 4.38점, 운행정보 제공 4.09점으로 조사됐다. 중요도/만족도(IPA)분석 결과, 운행서비스가 중점개선항목으로 나타났으며, 운행서비스의 세부항목으로는 ‘운영횟수 증가’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다. 산업단지 공동통근버스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기도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통근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체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다. 경기도는 3개 시(시흥시, 파주시, 안산시)의 4개 산업단지(시흥스마트허브, 시흥MTV, 파주출판문화단지, 안산스마트허브)에 공동통근버스를 운행 중에 있다. 경기도 산업단지 공동통근버스의 수는 27대이며, 하루 77회(출근 37회, 퇴근 40회), 1,141명(출근 676명, 퇴근 465명)을 수송한다. 공동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비 절감액은 연간 3.54억원, 통행시간 감소 편익은 연간 1.9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를 근로자 인당으로 환산하면 교통비 절감액은 48만 5천원이고, 출근 통행시간은 평균 13분 단축되는 것이다. 김채만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공동통근버스 이용 활성화 방안으로 ▲공동통근버스 정보제공서비스와 공동통근버스 운행관리 시스템구축 ▲경기도 공동통근버스 디자인의 표준화(브랜드화)를 통한 홍보효과 극대화 ▲공동통근버스 노선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노선타입의 개발을 제안하였다.김 연구위원은 “현재 공동통근버스는 ‘운행정보 안내지’를 통해 정적이고, 일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편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운행정보, 차량운행관리, 탑승객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7-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