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자문회의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20-02-03 조회수 509 |
| 공사장·의료기관·숙박시설 등 299개소 점검…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조성 목표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각종 재난 사고가 우려되는 시설 등의 안전점검을 위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세월호 사고 이후 2015년부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실태 개선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올해는 2월17일부터 4월17일까지 2개월여 간 관내 공사장·의료기관·숙박시설 등 299개소를 민·관 협업체계로 점검을 실시한다.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안전관리자문단 10여명이 참석해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과 관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설정, 가스·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 항목 및 검증방법 등 기술적 사항과 위험요소를 완벽히 개선토록 하는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에도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적용해 전국 상위수준의 지역안전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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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새마을총회 시군종합평가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우수상’·부녀회 ‘장려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0일 경기도새마을회관에서 열린 ‘2020 경기도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총회’에서 31개 시군종합평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의 핵심운동인 생명평화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에 대한 종합평가를 매년 실시해 우수시군에 대해 포상하고 있다. 김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정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새마을회원들의 땀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로 회원 상호간 협력과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정신이 바탕이 된 것”이라며 “안산시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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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자문회의 개최
- 공사장·의료기관·숙박시설 등 299개소 점검…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조성 목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각종 재난 사고가 우려되는 시설 등의 안전점검을 위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세월호 사고 이후 2015년부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실태 개선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올해는 2월17일부터 4월17일까지 2개월여 간 관내 공사장·의료기관·숙박시설 등 299개소를 민·관 협업체계로 점검을 실시한다.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안전관리자문단 10여명이 참석해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과 관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설정, 가스·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 항목 및 검증방법 등 기술적 사항과 위험요소를 완벽히 개선토록 하는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에도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적용해 전국 상위수준의 지역안전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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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서관·개방화장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나서
- 손세정제·마스크 곳곳 비치…이용객 안전수칙 홍보 강화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 중인 공공도서관과 시 지정 개방화장실에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예방대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3천여 명이 이용하는 중앙도서관 열람실과 자료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손소독기와 비상용 마스크를 곳곳에 마련했다. 중앙도서관 각 층에 있는 화장실에는 손세정제를 비치해놔 손을 씻은 뒤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감골도서관과 관산도서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도서관에는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시민이 해야 할 행동수칙과 대응법 등을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홍보배너를 설치했다. 특히 각 도서관은 월 2회 정기휴관에 진행 중인 소독을 도서관 시설물 전체로 확대해 강화하는 한편, 고열 감기환자 등 호흡기 질환자의 도서관 출입을 일부 통제하는 등 이용객의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질병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안산시 전역 개방화장실 80개소에 시민의 개인위생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손세정제를 비치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예방에 안전한 도서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며 “효과적인 대응책 마련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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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산시선수단 및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경기도대표 안산시선수단의 해단식’을 12일 GD컨벤션 대연회장에서 400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안산시 선수단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24개 종목, 700명의 임원 및 선수가 출전해 역대 최고성적인 종합 준우승, 성취상 1위, 모범선수단상 1위를 기록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경기도대표로 13개 종목,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10개 종목에서 금10, 은5, 동6의 메달을 거머쥐어 안산시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해단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안산시체육회장)이 참석해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좋은 성적으로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2019 안산생생마라톤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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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오늘부터 사흘간 열전 돌입
-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3천544명 참가, 17개 종목서 경쟁 올림픽기기념관에서 오후 4시 개회식 개최…각종 부대행사 마련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을 슬로건으로 내건 51만 경기도 장애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개회식이 23일 오후 4시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다.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사흘간 진행되는 장애인체전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3천544명이 참가해 보치아, 론볼 등 모두 17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250명(선수 144·임원 70·보호자 36)이 출사표를 던진 안산시 선수단은 개최도시의 이점을 안고 종합우승을 노린다. 개회식이 열리는 올림픽기념관에는 오후 1시부터 각종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벨리댄스와 가수 서가인, 반금채의 노래 공연부터 두드림풍물패와 난타, 밴드 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시 공보관실이 운영하는 안산시 홍보부스는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각종 시정 소식을 전달하며, 개회식에 찾아오는 장애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휠체어 대여·수리 부스도 운영된다. ‘다시 손잡고’를 주제로 열리는 공식 행사는 오후 4시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선수단을 대표한 기수단 입장에 이어 윤화섭 안산시장의 환영사, 참가 선수·심판 대표자의 선서를 끝으로 본격적으로 장애인체전이 시작된다. 개회식을 축하하기 위해 휠체어무용단 ‘케이휠댄스 프로젝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해 ‘함께 라는 조화로움’을 표현하는 주제공연을 펼친다. 이어 가수 장윤정과 박상철이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개회식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개회식에 모두 2천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는 입장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림픽기념관 내 주차장 외에도 인근 공영주차장을 확보했으며, 오후 3시부터는 인근 고잔초등학교에도 주차가 가능하다. 3일간의 대장정이 끝난 뒤 열리는 폐회식도 올림픽기념관에서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린다. 폐회식에서는 극단 타쇼의 축하공연과 대회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등이 이어진다. 이후 성적 발표, 시상 등이 진행되면 폐회선언과 함께 대회기는 다음 개최지인 고양시로 넘어가며 마무리 된다. 이번 장애인체전도 도민체전과 마찬가지로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 배출 감소를 위해 1회용품 및 플라스틱 미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경기장 등에는 종이컵 대신 재사용컵이, 페트병 대신 종이팩 물이 비치된다.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도 개인 텀블러 지참 등을 통해 ‘환경체전’을 목표로 진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들이 위대한 도전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73만 안산시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다”며 “장애인 선수들의 꿈이 생동하는 도시 안산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대회 폐막까지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일정·정보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홈페이지(http://para.ggs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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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체육대회 안산에서 9일 개회…오늘 성화채화
- 24개 종목에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등 1만2천여 명 참가 1회용품 미사용, 종이팩 물 비치 등 환경체전 지향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을 슬로건으로 내건 1천350만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서 9일 개회하고 사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와 임원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육상, 수영 등 24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7일 안산시에 따르면 안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은 2008년 제54회가 개최된 지 11년만이다. 이번 도민체전은 ▲공동체 화합과 축제의 장 ▲활력 있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변모 ▲시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 영위 등의 목표로 진행된다. 도민체전은 7일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9일 개회한 뒤 11일까지 사흘간 안산시 전역에서 정식종목 21개와 시범종목 3개 등 모두 24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사격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안산시 내 34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시는 선수와 임원, 관람객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편의 시설 개선도 마쳤다. 개회식이 열리는 와~스타디움에는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관람객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경기장의 전광판과 단상 등도 모두 새롭게 교체됐다. 아울러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게 될 음식점, 숙박업소의 위생 역시 최고 수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 공직자가 일일이 현장점검도 진행했다. 시민 700여 명으로 이뤄진 도민체전 자원봉사단은 선수단과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도민체전은 환경문제로 지목된 미세먼지와 미세프라스틱 등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1회용품 미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급수차량을 배치하는 한편, 종이팩 물 비치 등을 통해 ‘환경체전’을 목표로 마련된다. 성화는 천년도시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재이자,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된 안산읍성에서 시작된다. 제천례와 성무공연을 시작으로 8일 오후까지 안산시 25개 동 전역 87㎞에 달하는 거리에서 성화봉송이 진행된다. 주자에는 이번 도민체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참여해 성공 개최를 위해 달린다. 전체 300여 명이 투입되는 성화봉송에는 노인팀, 여성팀, 다문화팀, 청소년팀, 프로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다. 개회식은 9일 오후 6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식전행사는 오후 4시30분부터 시작되며, 태권도 시범, 국제거리극축제 퍼포먼스 등 사전행사와 걸그룹 모모랜드, 에일리, 세븐틴, 김연자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폐회식은 11일 오후 5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다. 폐회식에서는 성적 발표, 시상 등이 진행되며, 폐회선언과 함께 대회기는 다음 개최지인 고양시로 넘어갈 예정이다. 시는 개·폐회식장의 주차 등 교통편의를 위해 개회식장인 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유원지, 인근 공터 등에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폐회식에는 상록수역 인근 공영주차장과 상록초·중학교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개최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선수단 모두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교통, 도시환경, 안전 및 의료, 홍보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안산시를 방문한 선수와 임원, 관람객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대회 일정·정보는 도민체전 홈페이지(https://2019assports.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민체전 폐회 이후 이달 23~25일에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이어 열린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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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 생동하는 안산, 역동하는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안산시 선수단 출정식을 29일 와~스타디움 2층 기자실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민 최대의 체육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안산시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의 시·군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총 24개의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하여 지난 29일 진행된 출정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종목단체회장, 안산시체육회 임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경기도체육대회에는 600여명 안산시 대표 선수단이 전 종목(정식종목 21개, 시범종목 3개)에 출전하며, 종합 1위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출정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수단에게 “안산시는 그간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대회를 준비했다”며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안산시의 위상을 한껏 높여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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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경기도민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 “친절과 열정으로 선수단을 맞겠습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1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산시여성합창단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 대표의 위촉장 수여식, 성공다짐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경기도체육대회가 활기 넘치는 안산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29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5월 9일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5월 25일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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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 오픈
-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안산 개최…대회홍보 및 정보제공 안산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막 80여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는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2019assports.ansan.go.kr)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대회홍보 및 정보제공에 나선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홈페이지는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경기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대회소개, 경기안내, 관광정보 등 6개 메뉴로 구성된 홈페이지는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회 종료 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빠르게 대회 관련 정보를 전달한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 개설은 대회홍보와 정보제공뿐 아니라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인 안산시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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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D-100 앞으로!
-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에서 개최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카운트다운 보드판 및 마스코트 조형물을 시청로비 및 광장에 설치했으며, 주요 관문, 육교 및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내거는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시는 개최도시로서 종합 우승을 목표로 종목별 메달점수, 입상점수를 분석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대회준비의 첫 시작인 선수단 강화훈련은 2월 말부터 대회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합동훈련 및 개인별 기술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가 많은 시·군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년도 참가한 162명보다 약 100여명을 증원하여 17개 전 종목, 약 25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역대 최고의 성적에 도전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국희 상임부회장은 “우리 선수단은 안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며 “본 대회에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