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안산시청대변인 2021-04-08 조회수 371 |
| 200농가가 생산한 440여 농산물 외에도 다양한 품목 만날 수 있어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달 12일 시범 개장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정, 근로자의 날, 명절연휴를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범 개장 이후 개선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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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 신규 대상과제 모집
- 중소기업 신기술개발·제품성능개선·사업화 지원…기술 고도화 유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6일까지 ‘안산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5억 원을 투자해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개발 ▲제품성능 및 공정개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모집 대상과제는 뿌리산업(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에 해당하는 전략과제와 뿌리산업을 제외한 전 산업분야에 해당하는 일반과제로, 모두 10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시 신제품·신기술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공고일 현재 중소기업의 본사 또는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조업 등록 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6일까지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 할 계획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안산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 추진 결과 ▲신규 고용창출 15명 ▲상표출원 9건 ▲40~60% 원가절감 ▲2020년 제15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참여기업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았으며, 기술개발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 역할을 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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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815억 원 지원
- 올해 총 지원액 1천600억 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400억 원 증액 오는 21일부터 815억 원에 대한 2차 접수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경영안정화를 위해 제2차 중소기업육성자금 815억 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액은 모두 1천600억 원이며, 이는 당초 1천200억 원에서 400억 원 늘어난 규모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은 지원받으려는 기업이 시와 협약된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이자에 대한 차액을 보전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은행 이자율 대비 1.5~1.8%에 해당하는 이자차액을 보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게 매출액 융자 기준한도 없이 최대 5억 원 이내로 지원하는 등 지원기준을 완화했다. 시는 올해 초 1차 신청 접수를 통해 67개 기업에 대해 285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했으며, 이번 2차 지원은 총 지원액의 50% 수준에 달하는 815억 원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사업장을 둔 중소제조업체를 비롯한 중소기업이며, 지원 신청서 접수처는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하나은행, KDB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모두 9개 협약은행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신청하려는 관내 기업은 안산시 홈페이지 (https://www.ansan.go.kr) 고시공고 및 새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시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389개의 기업체에 1천5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신규 융자를 실시하고, 연간 600여 기업체에 이자 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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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도서관 주간·세계 책의 날 기념 도서 전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제공 외국교과서 등 4개 국어 원서 전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서관 주간’(4월12~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23일) 을 맞아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 외국 어린이 도서를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제1영어자료실에서 전시하는 외국 어린이도서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활용 가능한 도서로, 총 4개 국어(영어, 독일어, 이태리어, 프랑스어)의 카테고리(사운드북, 플랩북, 쓰기·문법, 리딩) 100종이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라이브러리 소장도서 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외국아동자료 기관 대출 서비스’를 활용해 외국 어린이 원서를 제공받았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폭넓은 자료 이용과 독서진흥 활동 지원을 통해 책 읽는 안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481-3890) 또는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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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도서관 4월 랜선 인문학 마당‘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13일 오전10시, 홈페이지로 선착순 50명 접수 마음치유 전문가 박상미 교수가 전하는‘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방법’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4월 ‘랜선 인문학 마당’으로 마음치유 전문가 박상미 교수 초청 강연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랜선 인문학 마당은 안산중앙도서관에서 매월 경기도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및 그 주간)에 진행하는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으로, 지난 3월에는 패션큐레이터 김홍기 작가의 ‘옷장 속 인문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오전 10시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강연은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단호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을 통해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박상미 교수는 현재 더공감 마음학교 상담연구소 소장 및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겸임교수로, EBS TV ‘클래스e 박상미의 관계상담소’ 및 ‘파란만장’, EBS 라디오 ‘박상미의 마음마음’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2020)’, ‘박상미의 고민사전(2019)’, ‘마음아, 넌 누구니(2018)’ 등이 있다.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81-3868)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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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방죽길 하천가에 봄맞이 초화류 식재
- 봄꽃 4천여 본 식재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힐링 제공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새방죽길 하천가 일대에 꽃잔디, 펜지 등 봄꽃 4천여 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하천가 꽃 식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쉼터이자 힐링 장소로 하천주변 공간이 부각되는 점에 착안해 주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대부동 직원 및 주민 15명은 각양각색의 봄꽃 4천여 본을 식재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봄의 시작을 알렸다. 새방죽길을 지나던 한 시민은 “예쁘게 핀 꽃을 보니 봄이 오는 것이 실감 난다”며“하천주변 풍경이 한층 밝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봄을 맞이해 초화류를 식재함으로써 관내 주요하천인 새방죽길 일대 분위기를 밝히고, 코로나19 지속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누적된 일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계절별 꽃 화단을 하천 주위 및 마을안길 등에 지속적으로 조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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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공동체 연계한 저소득 가정 후원
- 아름다운공동체 … 청바지, 식품 후원 등 꾸준한 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지난 6일 서울 아름다운공동체(상임이사 김영규) 후원 연계로 식품(계란 30판, 쌀국수, 떡볶이)을 지원받아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아름다운공동체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NGO단체로, 2018년부터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식품 등 다양한 후원을 이어가며 관내에 취약계층,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3월에는 저소득가정을 위해 쌀 10kg 30포와 신학기 아동‧청소년을 위해 청바지(300벌)를 후원하는 등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공동체는 김봉규 민간위원장이 발굴한 자원으로, 김봉규 민간위원장 또한 아름다운공동체 소속 회원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이웃 모두가 희망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따스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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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8일부터 가동
- 75세 이상 어르신 등 모두 2만9천800명 화이자 백신 접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설치한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이달 8일부터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앞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2만8천602명,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단기보호) 입소자 및 종사자 1천195명 등 모두 2만9천800여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는다. 지난달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 시는 정부합동점검,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철저한 접종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달 5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화이자 백신 7천605명분(2회분)을 공급받았다. 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접종인원은 400명이다. 향후 백신공급량 및 센터운영 안정화 등을 거쳐 운영시간과 접종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예방접종을 위해 시는 접종 대상자에게 개별 연락을 한 뒤 날짜와 시간을 확정해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전광판 및 현수막, 공식 SNS 등을 통해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센터를 경유하는 7개 노선 130대의 버스에 ‘예방접종센터 가는 버스’ 안내문 등을 부착해 접종 대상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구축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초 사동 감골시민홀에 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예방접종센터 운영팀(031-369-1701~3) 또는 질병관리청(133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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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 200농가가 생산한 440여 농산물 외에도 다양한 품목 만날 수 있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달 12일 시범 개장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정, 근로자의 날, 명절연휴를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범 개장 이후 개선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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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3중 방제 시스템…사실상 차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안산정수장에 유충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쓰리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 1~3월 4천만 원을 투입해 설치한 쓰리고 시스템은 ‘막고, 잡고, 죽이고’라는 의미로, 유충 발생 및 벌레 침입을 사실상 완전히 차단할 수 있도록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등 3중 방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우선 방충망은 수돗물에 벌레가 접근 못하도록 1차 차단 역할을 한다. 이어 정수장 내부에 설치된 해충방제전문기업인 ㈜세스코의 통합방제시스템은 주변 벌레를 잡는다. 마지막으로 전국 최초로 활성탄여과지 수중에 설치된 UV-C램프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충을 차단해 시민에게 공급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쓰리고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더 이상 유충발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정수장은 하루 평균 6만2천여 톤의 생활용수와 3만8천여 톤의 공업용수 등 모두 10만 톤의 수돗물을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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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협의회, 양상동 일대 폐비닐 수거
- 월피동 새마을회, “우리 마을 일손도 돕고, 사랑도 나누고”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이란영)는 7일 생명 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월피동 관할 양상동 일대 폐비닐 수거활동에 나섰다. 수거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약 5톤에 달하는 폐비닐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세영 새마을회장은 “우리가 폐비닐을 수거한 만큼 월피동을 깨끗하게 만든 것 같아 보람되고, 후손들에게 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어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영농폐비닐 수거로 쾌적하고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에 힘써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1-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