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포동‘자연과 나눔’봉사단체 노적봉 숲속학교 운영 공보관 2017-04-19 조회수 3876 |
| - 아이들이 자연과 동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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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주민센터 및 봉사단체 ‘자연과 나눔’ 은 매주 화요일 노적봉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노적봉 숲속학교’를 운영한다. ‘노적봉 숲속학교’는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나무를 관찰하며 숲에 사는 곤충들을 익히는 등 아이들이 자연과 동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숲속학교를 찾은 유치원 교사는 “직접 동장님이 나와 아이들에게 하모니카도 불어주고 함께 놀아주어 무척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두행 성포동장은 “틈틈이 숲속 학교를 찾아 하모니카로 동요를 불어주며 친근하게 아이들에게 다가가 함께 어울리면 나 자신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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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제1차 국제교류 멘토링 회의 개최
- 국제교류 업무에 대한 방향설정 지원과 전문가 멘토 매칭 목적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국제전문 멘토를 초청하여 안산시가 교류하고 있는 국제자매/우호협력사업 추진에 대한 컨설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자체 국제교류 업무에 대한 방향설정 지원과 전문가 멘토 매칭을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협의회는 올해 2월에 참여 지자체를 모집해 3월에 안산시가 선정됐다. 회의는 멘토(Mentor)들의 중국교류 추세 및 교류 활성화 방안, 신규도시 추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사드(THAAD)배치와 관련하여 반한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뉴질랜드 등 타 국가 및 도시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안산시 관계자는 “수시로 변화하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시만의 차별적이고 효과적인 국제교류 방법들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 멘토들의 지원을 받아 바람직한 국제관계를 정립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6월중 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상시적으로 전문가(멘토)의 지원을 받아 내실 있는 국제교류 활성화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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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만 3세∼6세 아동 자가시력검진 실시
- - 어린이 시력이상은 7~9세 이전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4월 중순부터 취학전 아동(만 3~6세)이 입소하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자가시력검진도구를 배부한다. 어린이 시력발달은 대부분 7~9세를 지나면 더 이상 발달하지 않고 완성되며, 이때 완성된 시력이 평생을 좌우하게 된다. 따라서 시력이 충분히 나오지 않거나 두 눈의 시력차이가 많이 나는 약시 등의 시력이상은 7~9세 이전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가시력검진도구는 안과전문의에 의해 개발․검증된 표준검진도구로 보호자가 쉽게 아이의 시력검사를 할 수 있다. 보호자는 보육시설을 통해 전달받은 검진도구로 아이의 시력검진을 하고 그 결과를 도구에 있는 조사표에 작성하여 보육시설에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조사표를 통해 재검진 대상으로 판정된 경우 안과 등에서 정밀검사 받은 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연계해 저소득 가정은 치료용 안경비용 및 눈수술 비용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치료 중인 경우 치료용 패치 및 시력훈련 교육재료 및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눈건강은 취학 전 시력검진부터 시작되며, 자가시력검진으로 아이 뿐 아니라 가정 내의 건강한 눈관리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가시력검진에 대한 보호자의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75) 또는 단원보건소(☎481-256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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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축제 명칭 및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 발표
- - 축제 명칭 최우수작 ‘초지어울림축제’, 슬로건 최우수작 ‘주민이 화합하는 행복한 초지동' 선정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태웅)는 지난 20일 초지동 축제 명칭 및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축제 명칭 최우수작은 ▲‘초지어울림축제’가 선정됐고 우수작은▲‘초지별☆별축제’가 장려작은 ▲‘초지한마음축제’가 뽑혔다. 또한 동 슬로건 최우수작은 ▲‘주민이 화합하는 행복한 초지동’이 선정됐으며 우수작은 ▲‘초지일관 초지사랑!’이, 장려작은 ▲‘초록별들이 꿈꾸는 따뜻한 초지동’이 선정 총 6작이 입선했다. 초지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24일까지 축제 명칭 및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해 축제명칭 51건과 슬로건 37건이 접수됐으며, 1차로 초지동 유관 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의 투표를 거쳐 총 6작품을 선정하고 2차로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윤태웅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 명칭 및 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선정된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주민들과 화합하는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축제 명칭은 오는 5월 27일 둔배미공원에서 개최되는 초지동 마을축제의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동슬로건 선정작 3건은 향후 마을만들기 비전수립 워크숍에서 최종 검증절차를 거친 후 선포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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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추진
- 고잔동 밀리아나1차 연립 등 10개 단지 안전점검 시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환경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매년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올해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를 안전점검 위탁기관으로 선정하여 지난달 30일부터 고잔동 밀리아나1차 연립 등 10개 단지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사용 검사일로부터 1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노후·불량 순으로 연 10여개 단지의 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건축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단지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관리주체가 자발적으로 유지관리 및 조치방안에 따라 시설물을 보수할 수 있도록 안내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련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어 상대적으로 시설관리에 소홀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공동주택의 기능적 손상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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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 ESTC 성공추진 자문회의 개최
-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 참여 유도,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 등 자문의견 제시 안산시 시민소통ㆍ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 이하 위원회)가 지난 2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2017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위원회 산하 정책자문 분과위원회(위원장 박형근 신안산대학교 교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담당부서인 관광과의 주제발표와 질의ㆍ답변 및 정책자문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산시 관계자는 “ESTC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것으로 세계에 안산시의 훌륭한 생태관광 입지를 알리는 기회가 될 뿐 만 아니라 안산시의 역점사업인 MICE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이번 국제회의가 일회성 관광 이벤트로 그쳐서는 안된다”는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대학 등 지역의 많은 기관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고, 대회 개최 직전 인근 지자체 및 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팸투어를 전개해 꼼꼼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는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는 TIES(세계생태관광협회) 주최로 열리는 생태관광 관련 학술 및 자문 국제회의로 올해로 12회를 맞으며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방법은 ESTC 홈페이지(http://www.ecotourismconference.org/)에서확인 가능하다.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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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필라테스 운동교실’ 2기 참여자 모집
- 4월 21일부터 만성질환자 및 체질량지수(BMI)25이상 지역주민 대상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홍재)는 4월 21일부터 만성질환자 및 체질량지수(BMI)25이상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필라테스 운동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필라테스 운동교실’은 운동처방사와 전문 필라테스 지도자의 지도아래 체지방검사, 코어강화, 자세교정, 음악 및 매트 필라테스의 수업으로 구성됐으며 올바른 운동방법을 익히고 중요한 생활 심층근육(코어근육)을 강화하여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도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 운동교실은 30여명을 대상으로 2개월(8주)간 진행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원보건소 및 시청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이홍재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식생활 변화와 상대적 신체 활동량 저하로 비만과 대사증후군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운영되는 필라테스 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이 올바른 운동습관과 건강증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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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 활동보고회 개최
-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에너지나눔 다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지난해부터 에너지 th외계층에 대하여 LED 등기구 교체와 가스타이머콕 설치, 노후 전기 배선 점검 및 수리, 노후 보일러를 새 보일러로 교체하는 원스톱 에너지복지 서비스「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은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역본부와 ㈜삼천리 서부지역본부, LP가스 협회, 전국보일러협회 안산시지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시협의회 등 전기․가스․보일러 38개 기관(협회)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장기 봉사단장은 “오늘 에너지나눔 봉사단 활동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도서지역 가스타이머콕 설치 및 전기·가스 안전점검 등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해 따뜻한 도우미 역할을 해준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나눔 봉사활동으로 전국 최고의 행복 복지도시를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은 풍도·육도 110여 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초지시장과 다문화특구 지역 등의 에너지취약 시설에 대하여 전기·가스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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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제종길 시장“먹고사는 문제해결과 일자리 창출 위해 시의 모든 행정력 집중”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 및 4차 산업기반 구축과 소상공인 지원 등 7대 분야 30개 세부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를 통해 공공건축물 건립 및 생태하천 조성, 도로확충 등 공공 개발 사업을 비롯해 당초 계획된 30개 과제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활성화 종합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과제별 연간 총 사업예산은 국‧도비를 포함 약 1,100억여원으로써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회의를 주재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여야만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새해 언론 인터뷰에서 강조했듯이 2017년 한 해 안산시의 화두는 먹고 사는 문제해결과 일자리 창출이라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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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전국 1위 선정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표도시(전국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며 시상식은 4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대중과 업계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201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부문은 지난해 11월 전문가 심사를 통해 8개 후보도시를 선정했고 올해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순위를 정했다. 안산시는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마케팅활동, 브랜드선호도 등 4개 부문 평가에서 1위에 오르며 대표도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의 자랑인 대부도는 다양한 해양·생태·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한 미래 성장 동력의 원천”이라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을 계기로 안산시를 세계적인 해양생태관광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2014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 지정, 2017 대한민국 해양관광도시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2019 대한민국 올해의 관광도시 지정 등을 통해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내·외 관광 전문가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ESTC 2017)를 개최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 및 관광 브랜드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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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자연과 나눔’봉사단체 노적봉 숲속학교 운영
- - 아이들이 자연과 동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 성포동주민센터 및 봉사단체 ‘자연과 나눔’ 은 매주 화요일 노적봉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노적봉 숲속학교’를 운영한다. ‘노적봉 숲속학교’는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나무를 관찰하며 숲에 사는 곤충들을 익히는 등 아이들이 자연과 동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숲속학교를 찾은 유치원 교사는 “직접 동장님이 나와 아이들에게 하모니카도 불어주고 함께 놀아주어 무척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두행 성포동장은 “틈틈이 숲속 학교를 찾아 하모니카로 동요를 불어주며 친근하게 아이들에게 다가가 함께 어울리면 나 자신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