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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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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우리마을 가드너」 힘찬 출발 공보관 2017-05-29 조회수 3667
- 87명 수강생 참여, 13주 교육과정 수료 후 마을단위 가드너로 활동 -


상록구는 지난 24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각 동별 도시 숲 조성의 리더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가드너(Gardener) 양성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드너 양성교육은 지난 4월부터 각 동별로 도시 숲 조성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접수를 받아 총 87명의 교육 수강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13주간의 교육 과정을 수료 한 후 마을단위 가드너로써 활동할 예정이다.

가드너 양성교육은 주민주도의 마을단위 숲 조성과 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배양을 목표로 환경철학, 정원 조성의 이론 및 실습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향후 이들 가드너를 중심으로 각 동별 특색 있는 마을단위 도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 관()주도의 획일적인 녹지 공급 및 관리라는 일방적인 방법이 아닌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소통과 공감을 이루는, 주민주도의 도시 숲 조성을 추진하고자 한다교육에 참여 해 주신 분 모두가 교육과정을 훌륭히 마치고, 향후 각 마을의 도시 숲 조성 리더로서 숲의 도시 안산조성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의 이번 가드너 양성교육은 안산환경재단 온 마을 자연학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마을마다 정원을 짓자라는 주제로 11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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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 서비스 제공
    안산시,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 서비스 제공
    -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 노력 - 안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후 매매 등으로 소유주가 변경된 차량을 대상으로 수도권대기환경청, 상록·단원구 환경위생과, 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저감장치 필터 합동 클리닝서비스”를 실시했다.   노후경유차에 부착하는 배출가스저감장치는 주기적(1종 기준, 16만Km 또는 10개월)으로 필터클리닝 등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아 출력과 연비가 저하됨은 물론, 배기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매연, PM10 등)의 처리효율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번 서비스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고도 현재까지 저감장치에 대해 필터클리닝 등 사후관리를 받지 않은 차량 70여대에 대해 클리닝서비스 제공과 관련 전기배선의 안정성 검사 및 가스누출 여부 확인 등 전반적인 배출가스저감장치 무상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상당부분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저감장치로 인한 차량출력 및 연비저하 등의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차량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저감장치 사후관리를 통해 노후경유차로 인한 매연 및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5-30
  • 상록수․단원보건소, 민 ․ 관 합동 방역발대식 개최
    상록수․단원보건소, 민 ․ 관 합동 방역발대식 개최
    - 하절기 본격적인 방역소독 시행에 앞서 방역반의 교육 실시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26일 민․관 합동 방역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이번 발대식은 보건소 기동방역반을 포함한 민간용역방역단과 민간자율방역단(새마을지회) 등 모두 29개반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이 없는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한 결의문 선서, 위생해충의 생활사 및 환경별 올바른 방역소독 방법 교육, 방역소독요원 안전교육과 직접 현장에 나가 방역소독법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방역반은 보건소 및 23개소 동에 배치되어 6월부터 9월까지 지역별 방역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민간자율방역대는 새마을지회 회원을 중심으로 지역 거주자 위주로 선발돼 동별 방역취약지를 소독할 수 있으며 민간용역방역단은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관계자는 “하절기 방역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성충구제와 유충구제를 병행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기트랩 및 모기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모기의 개체수를 줄이고자 노력함으로써 시민들의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5-30
  • 단원구, 상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단속
    단원구, 상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단속
    - 5개조 영치단속반 편성,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 대상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오는 6월 7일 관내의 전지역에서 고질적, 상습적인 체납차량에 대하여 번호판 일제영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제단속을 위해 세무2과에서 5개조 영치단속반을 편성하고 실시간 조회가 가능한 모바일 핸드폰 및 차량영치시스템을 가동하여 주차장, 아파트단지, 다가구주택, 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차량번호판 영치 및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이 발생된 차량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할 수 없으며, 번호판 없이 운행을 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시행령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치된 차량의 경우 경찰의 CCTV등 단속에 따라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다. 이번 일제 영치는 납부해야 할 세금을 내지 않고 차량을 운행하는 차량소유자에게 엄정한 법집행을 함으로써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수의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는 취지이므로 체납금액을 전액 납부해야 구청에서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이외에도 대포차량의 단속과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지방세 체납자에 대하여 차량인도 명령 후 공매를 시행하는 등 지속적이면서 다각적인 현장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통하여 세금체납에 대하여 경각심을 알리고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5-30
  • 상록구, 고액 체납자 출국금지 일제조사 추진
    상록구, 고액 체납자 출국금지 일제조사 추진
    - 5천만원 이상 체납자 중 조세채권 확보 불가능 및 체납처분 회피 우려자 조사 -  상록구는 6월 30일까지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대상자 선정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구는 관내 지방세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43명 대해 출국금지사전 예고문을 발송, 체납자에게 자진납부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유효여권 소지자 및 외화거래내역 일괄 조회를 통해 검토 대상자를 선별하고, 명단공개자료, 출입국사실, 해외은닉재산, 국외도주 가능성, 생활실태 및 채권확보사항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체납하고 조세채권 확보가 불가능 하거나 체납처분 회피 우려자로 판단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7월중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출국금지를 통해 해외도피 및 재산은닉을 방지함과 동시에 법령에 따른 대상자 선정에 신중을 기하여 부당한 권리 침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체납자의 조속한 자진납부를 당부했다.          
    2017-05-30
  • 원곡2동 주민자치센터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원곡2동 주민자치센터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아이들이 자연과 놀며 자연물 체험활동을 통해 관찰하고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 - ​ 원곡2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7일 아이들을 대상으로 『山我山兒 같이 놀자~! 자연이랑 친구하기 숲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원곡2동 주민센터와 인접한 관산공원 둘레길을 거닐며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주변의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6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숲 체험 해설가와 함께 아이들이 자연과 놀며 자연물 체험활동을 통해 관찰하고 배우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용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참여 접수 때 부터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서 놀랐으며 앞으로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7-05-30
  • 경기도에서 유일! 2017년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에서 유일! 2017년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 전국 지방 227개 지방자치단체 대상 15개의 지자체 선정 -   안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17년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4일 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관리 사업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15개의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안산시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진단컨설팅, 지도점검 및 사후관리 등 식중독 예방 활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위생관리 사각지대인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식중독 예방교육, 식품안전 홍보관 운영 및 캠페인 등 식중독 사전예방 홍보・교육 활동을 강화했던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식품위생에 대한 지도,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며,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5-29
  • ‘비누로 손씻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감염병 예방
    ‘비누로 손씻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감염병 예방
    -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도 예방가능 해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활 속 개인위생 실천이중요함을 강조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비누로 하는 올바른 손씻기 6단계’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생활 수칙으로,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도 예방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다.   ‘2014년 손씻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 관찰조사에서 ’화장실에서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1.4%였고, 이 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29.5%로 적절한 손씻기는 드물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로 손 씻기만으로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의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를 위한 에티켓으로 생활 속 건강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또는 단원보건소(☎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2017-05-29
  • 상록구, 「우리마을 가드너」  힘찬 출발
    상록구, 「우리마을 가드너」 힘찬 출발
    - 87명 수강생 참여, 13주 교육과정 수료 후 마을단위 가드너로 활동 - ​상록구는 지난 24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각 동별 도시 숲 조성의 리더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가드너(Gardener)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드너 양성교육은 지난 4월부터 각 동별로 도시 숲 조성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접수를 받아 총 87명의 교육 수강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13주간의 교육 과정을 수료 한 후 마을단위 가드너로써 활동할 예정이다. 가드너 양성교육은 주민주도의 마을단위 숲 조성과 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배양을 목표로 환경철학, 정원 조성의 이론 및 실습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향후 이들 가드너를 중심으로 각 동별 특색 있는 마을단위 도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 관(官)주도의 획일적인 녹지 공급 및 관리라는 일방적인 방법이 아닌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소통과 공감을 이루는, 주민주도의 도시 숲 조성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교육에 참여 해 주신 분 모두가 교육과정을 훌륭히 마치고, 향후 각 마을의 도시 숲 조성 리더로서 ‘숲의 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의 이번 가드너 양성교육은 안산환경재단 ‘온 마을 자연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마을마다 정원을 짓자”라는 주제로 11월까지 진행된다.      
    2017-05-29
  •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 보금자리 개선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 보금자리 개선
    - 도배․장판․방충망 등 교체와 안부확인 병행 실시 -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배)는 지난 3월말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와동 저소득층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보금자리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으며, 협의체 위원이 대상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집 안 곳곳을 둘러보고 고칠 곳을 살펴보면서 안부확인 및 필요 서비스도 연계했다.   협의체는 보금자리 개선사업을 위해 49세대를 방문하고 공사가 적합한 29세대를 선정해 도배․장판․청소 지원과 낡은 방충망, 수도꼭지 등을 교체했다.   수혜대상자 김모씨는 “지하방이라서 통풍이 안 되는데다 방충망도 낡아 창문이나 현관문을 열 수 없었는데, 덕분에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배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을 보듬고 지역복지 안전망을 강화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7-05-29
  • 선부3동 ‘주택 소방시설 설치의무 주민설명회’ 개최
    선부3동 ‘주택 소방시설 설치의무 주민설명회’ 개최
    - 주택화재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안내 -  ​선부3동주민센터는 지난 25일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주택 소방시설 설치의무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주거시설의 노후화, 주택용 소방시설 미설치 등으로 화재 발생률 및 인명피해율이 높은 일반주택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안내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박기연 선부3동 통장협의회장은 “소방시설 설치가 가정의 안전을 위한 필수요소임을 자각하고 주택지역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소방서는 6~11월까지 6개월 동안 장애인가구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말하는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해당 세대가 누락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20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