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운영 공보관 2017-09-07 조회수 3234 |
| - 각종 공공시설물 건립시 공공성과 심미성 심의‧자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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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오는 11일부터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별로 무분별한 공공디자인사업 시행에 따라 오히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공공디자인 진흥의 기반마련을 위해 운영하게 됐다. 위원회는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 제품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셉테드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공공기관이 조성‧제작‧설치‧운영 또는 관리하는 시설물, 용품, 시각이미지 등의 공공성과 심미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디자인을 통한 각종 범죄예방, 무분별한 공공조형물 건립 방지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일관성 있고 통일된 공공디자인 사업 기준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성 향상은 물론 우리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시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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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추석맞이 계량기(저울) 특별점검 실시
- -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통시장 및 중형마트 대상으로 진행 - 단원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통시장을 비롯한 중형마트에 대해 중량측정 저울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제수용품과 추석선물 판매 위주의 점포 중에서 정기검사 및 수시검사에서 검사 합격한 저울을 제외하고 위반사례가 적발된 업소나 계량기 관리 및 법정단위 사용 등이 다소 부족한 전통시장과 중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계량기 영점 위치와 봉인상태 및 변조여부, 정기검사 및 검정 여부, 법정 중량 계량단위가 아닌 근, 되, 말 등 비법정 단위를 사용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상지를 미리 알려주지 않고 불시검사로 진행되며, 단순 위반행위인 경우 현장에서 계도하여 정기검사 추진기한인 오는 9월 28일까지 재검정을 받도록 안내하는 한편, 위‧변조행위 등 고의적인 중대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을 비롯한 일반 생활용품 거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및 마트에서 사용하는 저울을 철저히 점검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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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원봉사자들과 세월호 유가족 이웃릴레이 간담회
- -안산시 새마을회원들과 세월호 유가족 따뜻한 만남의 시간 가져 - 안산시는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새마을회와 세월호 유가족 간에 이웃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 새마을회 및 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유가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봉사활동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세월호사고 이후 단원고와 팽목항에서 식사지원, 조문객 간식제공, 근조리본달기, 화장실 청소 등 음지에서 조용한 봉사를 이어왔다. 유가족들은 그동안 봉사를 해온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유가족 또한 받은 사랑을 많은 분들에게 나누면서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새마을회의 묵묵한 봉사활동에 감사하고, 유가족분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며,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좋은 이웃이 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가족과 더 많은 만남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세월호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만남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오는 12일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와 이웃릴레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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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운영
- - 각종 공공시설물 건립시 공공성과 심미성 심의‧자문 - 안산시는 오는 11일부터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별로 무분별한 공공디자인사업 시행에 따라 오히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공공디자인 진흥의 기반마련을 위해 운영하게 됐다. 위원회는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 제품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셉테드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공공기관이 조성‧제작‧설치‧운영 또는 관리하는 시설물, 용품, 시각이미지 등의 공공성과 심미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디자인을 통한 각종 범죄예방, 무분별한 공공조형물 건립 방지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일관성 있고 통일된 공공디자인 사업 기준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성 향상은 물론 우리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시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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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서남부권 5개시 북경관광홍보관 개관
- -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 체결 - 안산시와 경기 서남부권 4개시(부천, 광명, 시흥, 화성)는 지난 9월 5일 중국 북경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에서 경기서남부권 관광협의회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경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장진위엔 751D-Park 총경리를 비롯해 주중한국문화원, 주중한국대사관 등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 개최와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751D-Park 그룹은 14억 위안(약 2,39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기업이며 중국 문화예술의 메카로 우수한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장소이다.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처음으로,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경기 서남부권 5개시가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관광지가 되도록 북경홍보관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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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7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행사 개최
- -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 기념하여 마련 - 안산시는 오는 9일 대부도(상동, 고랫부리연안) 갯벌습지보호지역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제17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전후로 개최되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1986년 미국의 민간단체가 처음 시작해 전세계 100여개국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해변을 정화하는 행사로써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실시돼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안산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부도 지역주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경인사업센터), 해양환경관리공단(평택지사), 시화호생명지킴이, 습지학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2일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기념하여 ‘유해해양생물 영국갯끈풀 제거 및 해양쓰레기 줄이기’ 자율 실천의식을 표명하고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단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해양쓰레기 조사 모니터링을 시행해 바다쓰레기 줄이기 위한 환경개선 목표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 지역주민들과 연안생태계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노력이 수산자원 보호 및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수산자원 감소 및 해양생태계 생물다양성 감소 주원인인 해양쓰레기 제거를 위해 연간 약 500ton 이상의 해안가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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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도로변 쓰레기 투기지역 힐링화단 조성
- - 부곡동 하늘공원 맞은편 유휴지 320㎡, 초화류 2,500본 식재 - 안산시 상록구는 국도42호선 도로변 부곡동 산14-4번지 일원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초화류 7종 2,500본을 식재하여 힐링화단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일부터 개최하는 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대비해 주요 도로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부곡동 지역은 수인산업도로가 관통하는 곳으로 차량통행량이 많고 특히 하늘공원 맞은편은 마을로 진입하는 갓길이 있어 도로변 유휴지에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아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구는 유휴지내 잡목과 덩굴을 제거하고 수형이 아름다운 이팝나무 등 수목 6종 980주와 백일홍, 옥잠화 등 초화류 7종 2,500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화단 가운데에는 숲 로고 조형물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소나무를 심어 사계절 내내 ‘숲의 도시 안산’이 홍보되도록 진행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국도42호선 산업도로는 차량통행이 많아 도로변 녹지환경을 잘 정비하면 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9월에 개최되는 ESTC와 정원박람회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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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017년도 추석 명절 성수기 대비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특별단속 실시
- -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제공에 초점 - 안산시 상록구는 9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상록구 관내 414개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실시된 특별단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소비자 참여의식 및 점검업무의 공정성과 효울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해 민관이 합동으로 실시되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 및 표시사항위반 등 부정축산물에 대한 점검 ▲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불량 축산물,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도 병행해 점검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합동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축산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가축 및 축산물이력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고발 및 행정조치를 실시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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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풍도·육도 보안등 일제정비 추진
- -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보행환경 제공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방문객 및 주민의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풍도·육도 보안등을 일제정비한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지난달 3일 풍도에 보안등 소등으로 낚시하는 사람들의 사고위험과 28일 육도 선착장 부근 4개소 보안등 소등 민원 등을 접수받았다. 이에 단원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재와 고소작업차 2대를 동원하여 풍도 및 육도에 총 2개조로 각각 3명씩을 편성해 소등된 보안등 5개 보수 및 1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며, 민원 이외에도 주민들과 통장 등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풍도와 육도는 지역특성상 자주 들어가기 힘든 실정임을 감안하여, 총 70개(풍도 49개, 육도 21개)의 모든 보안등을 점검․정비할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상·하반기 현지 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안등을 정비하여 주민들의 생업에 불편함이 없고, 방문객들의 안전사고가 발생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풍도 및 육도의 보안등을 2014년에서 2015년까지 조도개선 및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LED등기구로 전체 교체한 바 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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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중앙대로 중앙분리대 녹지환경 정비 실시
- -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투기 오물 600kg 수거 - 안산시 단원구는 9월에 개최되는 생태관광국제회의(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중앙대로의 중앙분리대 녹지환경 정비를 지난 5일 실시했다. 단원구는 건설행정과 11명, 환경위생과 10명 직원과 흡입차량 2대를 투입해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5.31km 중앙분리대에 있는 투기 오물 600kg을 수거했다. 중앙대로는 안산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간선도로로 안산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산을 알리는 얼굴과 같은 곳이다. 그러나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중 일부가 중앙분리대 녹지 상에 담배꽁초, 캔, 과자 봉지 등의 쓰레기 투기로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어 구는 지속적으로 환경 정비에 나서고 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생태관광국제회의(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과 행복한 단원구 만들기를 위하여 환경 정비 작업을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아울러 단원구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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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도시 숲 가꾸기
- -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광덕산 산책로 입구 자연학습장 조성 -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광덕산 산책로 입구에 자연학습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떨어진 낙엽들을 정비하고 그 곳에 금낭화, 구절초, 벌개미취 등 다년생 초화류를 식재하고 안내 팻말을 설치했다. 또한 물을 주거나 잡초를 뽑는 등 간단한 작업은 직접 참여해 꽃향기 나는 월피동 도시 숲 만들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함께 꽃을 심은 한 어린이는 “꽃을 심는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며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도 들었지만, 예쁘게 필 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윤하 밀알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흙도 파고, 꽃도 심었는데,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모든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잘 참여해 주었다”며 “센터 바로 옆에 산이 있어서 항상 보는 곳이지만, 그 곳에서 직접 심은 꽃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가꾸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 2017-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