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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주제 중간보고회 개최 공보관 2018-10-18 조회수 2040
국가산업 뿌리라는 상징적 의미와 도시 정체성 담은 스토리 구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6일 산업지원본부(본부장 최종은) 대회의실에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주제 기초자료 조사 연구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최종은 본부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임종태) 연구진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구성에 맞는 대··소 주제를 선정하고 이에 적합한 전시 자료의 설명문에 대한 성과 발표를 한 후, 참석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전시 구성에 맞는 중점 전시 자료를 선정하는 등 후속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최종은 본부장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박물관 전시와 교육에 활용되어 많은 시민에게 산업자산의 가치 및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아이디어와 비전이 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건립 추진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화랑유원지 내 건축부지 13, 연면적 5160규모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박물관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2017년에는 공모를 통해 당선된 사업수행자가 건축 및 전시물 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공정률은 30% 이상이다.

 

시는 국가산업 발전의 뿌리 역할을 담당한 상징적 의미와 안산의 도시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을 성공적으로 건립하기 위해 박물관 건축과 소장품 수집 뿐 아니라 전시 스토리 및 연출 방법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립 자문위원회 구성 및 지역 내 기업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전시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합성어, ‘이야기하다는 의미)를 위한 유물 조사와 박물관 전시콘텐츠 개발, 박물관 전문가 워크숍 등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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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주제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주제 중간보고회 개최
    국가산업 뿌리라는 상징적 의미와 도시 정체성 담은 스토리 구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6일 산업지원본부(본부장 최종은) 대회의실에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주제 기초자료 조사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최종은 본부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임종태) 연구진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 구성에 맞는 대·중·소 주제를 선정하고 이에 적합한 전시 자료의 설명문에 대한 성과 발표를 한 후, 참석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전시 구성에 맞는 중점 전시 자료를 선정하는 등 후속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최종은 본부장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박물관 전시와 교육에 활용되어 많은 시민에게 산업자산의 가치 및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아이디어와 비전이 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건립 추진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2020년 개관을 목표로 화랑유원지 내 건축부지 1만3천㎡, 연면적 5천160㎡ 규모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박물관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2017년에는 공모를 통해 당선된 사업수행자가 건축 및 전시물 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공정률은 30% 이상이다.   시는 국가산업 발전의 뿌리 역할을 담당한 상징적 의미와 안산의 도시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을 성공적으로 건립하기 위해 박물관 건축과 소장품 수집 뿐 아니라 전시 스토리 및 연출 방법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립 자문위원회 구성 및 지역 내 기업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전시 스토리텔링(story와 telling의 합성어, ‘이야기하다’는 의미)를 위한 유물 조사와 박물관 전시콘텐츠 개발, 박물관 전문가 워크숍 등을 개최한 바 있다.  
    2018-10-18
  •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서비스’ 실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서비스’ 실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6일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협의회 위원 20여명은 신선한 재료를 위해 직접 장을 보고 손수 제육볶음, 계란 장조림, 오이김치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만든 밑반찬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반찬배달 서비스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끼니 해결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도 할 수 있어 위기상황 예방관리 차원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반찬 나누기 사업 외에 고시원 전수조사, 사랑의 브릿지 사업, 쌀·이불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8-10-18
  •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가득 반찬 나눔 행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가득 반찬 나눔 행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양순, 이하 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20세대를 대상으로 「영양가득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영양가득 반찬 나눔 행사」는 평소 반찬을 해 드시기 힘든 고령의 독거 어르신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볶음, 계란 장조림, 무채나물 반찬 3종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포장하여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늘 간단한 반찬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 맛있는 반찬들을 맛 볼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지 늘 관심을 갖고,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2018-10-18
  • 청소년 대상 생명존중 교육 실시
    청소년 대상 생명존중 교육 실시
    영상 자료 및 3D프린팅 활용해 생명의 소중함 일깨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대상으로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6개 중학교 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영상 교육과 함께 3D프린팅을 활용해 브로치 등 휴대용품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생명존중 교육은 ‘2017년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고운 우리 새생명 프로젝트’ 사업을 기초로 시민들의 의견을 추가로 반영한 인구 정책 사업이다.   시는 청소년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새로운 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성과는 긍정적이었다는 평가다. 교육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5% 이상의 학생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0% 이상 학생이 “생명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은 “2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짧아서 아쉬웠다”며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확대‧실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면서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작은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9년에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생명존중 교육, 1인 방송체험 등 신규 과정을 편성하고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17
  •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월피동을 도시재생 선도 지역으로!”… 전문가& 주민 의견 청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7일 오후 7시 서울예술대학 아텍동에서 전문가와 주민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토교통부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월피동 ‘광덕마을(일반그린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월피동을 ‘도시재생 선도 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도시재생 파급효과 및 사업 시급성 등에 대해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월피동 광덕마을은 쇠퇴 가속화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인근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과 상생협력을 통해 청년층 인재를 유입하는 등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을 목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월피동 광덕마을은 이후 4년 동안 ‘공영주차장 확보를 통한 보행환경 개선’, ‘노후 된 공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경관 개선’, ‘청년 주택 및 창업 지원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등의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사업별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 후 곧바로 사업에 착수하여 조기에 사업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 선도 지역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천세근 서울예대 교수, 강정식 LH경기지역본부 과장, 송창식 경기테크노파크 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 최현수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정차동 월피동 광덕지구 주민협의회장이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살맛나는 상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도시재생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7
  • 안산상록수가구거리 문화 축제, 성대하게 끝나
    안산상록수가구거리 문화 축제, 성대하게 끝나
    시민 5천여 명 다녀가며 가구 파격 할인 등 혜택 ‘만끽’   ‘제4회 안산상록수가구거리 문화 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상록운동장 및 상록수가구거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구 파격 할인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됐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가구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상록수가구협회(회장 이양원)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안산시가 후원했다.  배우 김형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가구거리에 대해 홍보했고, 협회 소속 45개 모든 점포가 참여하여 대표상품에 대해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 공연은 개그맨 지상렬 씨의 진행으로 코요태, 유진표 등 가수들을 포함해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캐릭터 의상,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비즈 아트 등의 체험 부스와 먹거리 마당도 운영됐다. 또한,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가구거리 축제에 와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필요한 가구에 대한 정보를 얻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양원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행사를 후원해준 경기도와 안산시 그리고 참여한 모든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상록수가구거리는 안산을 대표하는 가구유통 상권으로서 싸고 질 좋은 가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7
  •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요양원 미용봉사 실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요양원 미용봉사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지난 16일 효은실버요양원 어르신들께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일동 소재 미용실 ‘머리하기 좋은날’ 최희연 원장님과 바르게살기 위원들이 함께 거동이 불편해 외부 미용실 이용이 힘드신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두 달에 한 번씩 요양원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독거노인, 소년ㆍ소녀가장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밑반찬, 삼계탕, 떡국, 김치 등 음식을 만들어 반찬 나눔 봉사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2회 ‘사랑의 돈가스’ 판매행사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ㆍ중생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형숙 일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느끼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사랑과 어르신 공경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시영 일동장은 “사랑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 일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꾸준하게 봉사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8-10-17
  •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 ‘마을이 예술이야’ 오는 20일 열어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 ‘마을이 예술이야’ 오는 20일 열어
     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추영희)는 오는 20일 사동 어울림공원에서 사동의 가을문화축제인 ‘마을이 예술이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동주민자치위원회, 마을만들기 사동 주민협의회, 감골주민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공연과 체험, 프리마켓,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부 공연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는 총 9개의 프로그램 156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그간 배우고 익힌 실력들을 뽐내게 되며, 2부 마을 음악회에서는 밴드, 풍물, 댄스 등 학생동아리, 아마추어 뮤지션, 안산시립합창단 등 총 9팀의 마을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연필인물화, 캘리그라프, 서예, 규방공예, 펜화, 목공, 퀼트 등 주민자치센터 및 마을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전시는 물론, 누구나 아티스트가 되어 보는 예술적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빈치브릿지, 지오데식돔, 스타돔 등 사동 아빠들이 만든 상호지지구조, 15m 밧줄 짚라인, 원숭이징검다리, 해먹그네 등 숲밧줄놀이가 설치된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는 놀이터와 서로의 물건과 재능을 나누는 프리마켓도 운영해 주민들이 보다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영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동의 축제는 기획부터 진행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셀프축제이자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없는 축제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다른 축제와 차별화된다”며 “주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 환경을 생각하는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17
  • ‘항가울 갤러리 정재민 개인전(展)’개최
    ‘항가울 갤러리 정재민 개인전(展)’개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기임)는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동 주민자치센터 3층 항가울 갤러리에서 ‘정재민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정재민 작가의 작품은 2018년 안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선정된 것으로, 일상에서의 예술활동을 공유하고, 전시 및 아트팬시 옥션을 통한 예술을 접목시키기 위한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기임 동장은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매월 전시되는 그림 등과는 다르게 특색 있는 캐릭터 의류와 그림을 접목시킨 이색적인 작품으로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실 때 잠깐 시간을 내셔서 관람하시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0-17
  •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민관협력사업 실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민관협력사업 실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용, 윤교엽)는 지난 15일 독거노인 등 75세 이상 생신을 맞은 어르신 세대를 모시고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민관협력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멀리 떨어져 사는 자녀들과 세상을 먼저 떠난 배우자로 인해 고독감과 상실감을 느끼기 쉬운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생신잔치를 준비하고 함께 생신을 축하하는 노래와 여흥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 나와 과일을 깍고, 미역국을 끓이는 등 각자 준비해 온 음식으로 생신상을 차렸으며, 협의체 위원의 색소폰연주와 가창으로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의 희망가요신청과 즉석노래자랑으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이 한껏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생일을 맞은 어르신은 “생신상을 받아본 지가 오래되어 한동안 내 생일을 잊고 살았는데, 오늘 여러 분들이 맛난 음식을 차려주고 생일노래도 같이 불러주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상용 민간위원장은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따스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의 어르신과 주민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