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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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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맞춤형 복지팀 확대 운영… 복지체감도 향상 기대 공보관 2017-09-26 조회수 3453
- 긴급지원급여 3,609명, 무한돌봄급여 1,090명, 사례관리사업비 21명 지원 등 -


 

안산시는 지난 7월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면 시행에 따라 25개동 전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확대 운영,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활성화 및 자원관리의 역할을 담당하며 기존의 일반·내방민원 중심의 복지업무에서 직접 찾아가 주민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지역 공동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는 맞춤형 복지팀 확대운영으로 발굴한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급여 3,609, 137,000만원, 무한돌봄급여 1,090, 41,300만원, 사례관리사업비 21, 9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879, 찾아가는 방문상담 2,065, 통합사례관리 1,915세대, 지역내 민간복지자원 4,397, 41,600만원 연계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안산시 전동에 536명으로 구성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밑반찬지원, 이불빨래 지원사업, 저소득층 주거지원사업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맞춤형 복지팀 활성화와 조기정착으로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시민이 없도록 복지체감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10일간의 추석연휴를 앞두고 긴급지원, 무한돌봄 급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여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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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 개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 개최
    -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과 스포츠클럽 운영 방안 모색 -  안산시는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 및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안산시스포츠클럽 운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청회는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 체육회,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안산시 종목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시의 도시화, 인구증가, 체육 수요증가 등 변화된 환경속에서 시와 체육 단체 등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스포츠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누구나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스포츠클럽 도입에 대한 운영방향을 심도 깊게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공청회의 의견수렴을 토대로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제32회 시민의날 기념 체육행사에 스포츠도시 비전 선포식을 함께 거행하고, 스포츠클럽을 위한 공공체육시설(호수·원곡체육관 및 부설운동장) 4개소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오늘 공청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스포츠도시 미래 비전 마련과 스포츠클럽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하여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7-09-27
  • 안산시, 인구정책활성화 위한 T/F팀 정례회의 개최
    안산시, 인구정책활성화 위한 T/F팀 정례회의 개최
    - 5개 핵심 분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산시만의 시책 마련 위해 -  안산시는 일자리-주거-결혼 등 생애주기를 종합 고려한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정책 활성화 T/F팀』을 구성,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을 주재로 20여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추진을 위한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임신·출산 ▲돌봄·교육 ▲청년·결혼·일자리 ▲주거·문화·복지 ▲다자녀·다문화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산시만의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도시재생 사업을 통한 인프라 구축, 주택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다문화가족 지원제도 정책화, 공단환경 개선을 통한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노인형 일자리 사업 창출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인구유입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진수 부시장은 “부서간 협업을 통한 인구정책 활성화로 주거·일자리를 포함한 지역실정에 맞는 근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시민의 생각을 모으고 체감도 높은 정책 마련을 위해 ‘인구·청년 정책 아디디어 공모전을 오는 9월 말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채택된 안건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출산 친화 사회분위기를 확산코자 오는 27일에는 안산시 공무원 및 공익근무요원 대상으로 저출산 대응
    2017-09-27
  • 안산시, ‘2017 안산환경한마당’성료
    안산시, ‘2017 안산환경한마당’성료
    -『사람과 자연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 -  안산시은 지난 23일 안산문화광장(전망대 광장)에서 ‘2017 안산환경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자연을 잇다’ 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 관계자, 안산교육지원청장, 유관기관, 환경단체, 학생 및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환경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산환경한마당은 지역환경 NGO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환경 체험 학습의 장과 ZERO ENERGY 요리경연대회, 환경퀴즈대회, 이색자전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열렸으며, 환경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함께 개최돼 시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진 환경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민 모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환경보전의 실천의지를 고취시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미래를 기약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9-27
  •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벤치마킹 견학지로 각광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벤치마킹 견학지로 각광
    - 한국자치학회, 양천구 주민자치위원회 방문 -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한국자치학회와 서울시 양천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50여명이 사이동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및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벤치마킹은 (주)인바이오텍에서 그간의 사이동 주민자치의 성과물인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 사이 좋은 사이’를 주제로 주민자치 실적 설명과 도시 숲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사이동 도시 숲 힐링가든과 벚꽃사이마을 및 홍보 전단지 부착방지를 위해 깨끗하게 정돈된 전봇대 현장을 방문하고, 마을간의 소통과 공동체의식 회복을 주제로 한 지역주민 주도형 교감조성지인 도자기 육교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사이동 주민자치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사이동을 방문한 곳은 성남시 산성동, 화성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괴산군 연풍면 등 4곳에 이른다.  윤영중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활동한 사업을 타 지역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더욱더 분발해 주민자치가 실현되는 우수한 사이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9-27
  • 안산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제안 선정
    안산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제안 선정
    - 최우수상 대중교통과 홍석현 주무관‘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행정처분 조정’선정 -  안산시는 시민 실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경제·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행정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공무원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제안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무원 규제개혁공모전은 총 56건이 접수돼 실무부서 의견 및 제안심사실무위원회에서 1차 평가를 진행해 11건을 선정하고, 안산시 규제개혁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최종 6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대중교통과 홍석현 주무관이 제안한 ‘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행정처분 조정’이 차지했으며, ‘관외농지 포함 농지원부 발급절차 완화’와 ‘전자상거래법 과태료 부과기준 세분화’ 제안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장려상에는 ‘특수지역 개발사업의 시행자 개선 완화’와 ‘도시군계획시설 결정의 해제신청 제도 개선’, ‘반월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승인 권한 시․도지사에게 위임’ 제안이 각각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박오순(창조법인 대표 변호사) 위원장은 “그 어느 해 보다 좋은 제안이 많이 접수되어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규제들을 개선하는 데 심사중점을 두어 우수제안을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산시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 뿐 만 아니라 제안된 모든 제안에 대하여 보완 작업을 거쳐 해당부처 법령개선 건의 및 자치법규 등의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동안 격년제로 실시되던 규제개혁 공모전을 내년부터는 매년 시민까지 확대하여 개최함으로써 규제개선을 통하여 시민불편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09-26
  • 안산시, 맞춤형 복지팀 확대 운영… 복지체감도 향상 기대
    안산시, 맞춤형 복지팀 확대 운영… 복지체감도 향상 기대
    - 긴급지원급여 3,609명, 무한돌봄급여 1,090명, 사례관리사업비 21명 지원 등 -  안산시는 지난 7월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면 시행에 따라 25개동 전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확대 운영,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활성화 및 자원관리의 역할을 담당하며 기존의 일반·내방민원 중심의 복지업무에서 직접 찾아가 주민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지역 공동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는 맞춤형 복지팀 확대운영으로 발굴한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급여 3,609명, 13억7,000만원, 무한돌봄급여 1,090명, 4억1,300만원, 사례관리사업비 21명, 9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879건, 찾아가는 방문상담 2,065건, 통합사례관리 1,915세대, 지역내 민간복지자원 4,397건, 4억1,600만원 연계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안산시 전동에 536명으로 구성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밑반찬지원, 이불빨래 지원사업, 저소득층 주거지원사업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맞춤형 복지팀 활성화와 조기정착으로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시민이 없도록 복지체감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10일간의 추석연휴를 앞두고 긴급지원, 무한돌봄 급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여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2017-09-26
  • 안산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 가동
    안산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 가동
    - 상록수․단원보건소 비상진료대책 마련 및 상황반 설치․운영 -  안산시 상록수·단원 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9.30~10.9) 동안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고 상황반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진료 대책은 연휴기간 의료공백을 막기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의 방안이 포함돼 있으며, 이 기간 동안 각종 사고 등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당직 의료기관 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등을 위해 상황반도 운영된다.  보건소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진료실을 운영 할 예정이며, 응급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동의성단원병원, 두손병원, 온누리병원, 동안산병원, 세화병원, 사랑의병원에 대해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대비를 위한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도록 조치했다.  이 밖에 비상진료기관 등으로 지정된 의료기관 332개소와 약국 145개소가 각 지정된 일정에 근무해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했다.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안내는 상록수보건소(☎481-5937), 단원보건소(☎481-3428), 안산시청 당직실(☎481-2222), 129보건복지콜센터(☎129)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시·구청·보건소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 E-Gen, 모바일 앱(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간단한 안전상비약(소화제, 감기약, 진통제)은 475개소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 지정된 24시 편의점에서 구입가능하다. 
    2017-09-26
  • 안산시‘환경오염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실무자 교육’개최
    안산시‘환경오염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실무자 교육’개최
    - 반월․시화 국가산단 및 팔곡동 지방 산단 환경오염배출업소 환경관리 실무자 600여명 참석 -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는 지난 2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환경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안산시 통합 환경관리 및 악취개선 시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월․시화 국가산단 및 팔곡동 지방 산단 환경오염배출업소 환경관리 실무자 600여명이 참석하여 환경실무와 포크싱어의 미니콘서트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앞서 2017년도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에 대한 표창수여를 통하여 모범사업장과 기술인을 격려한 이진수 안산부시장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하는 환경에서 내 가족이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실무교육은 한명애 산단환경과장이 「안산시 통합 환경관리 및 악취개선 시책 추진」이라는 주제로 반월국가산업단지 대기∙폐수배출시설 환경관리권 인수 배경 및 운영 성과, 배출시설 지도·점검 시 주요 적발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반월·시화 산단 염색단지 악취개선 및 백연현상을 근원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대책 설명과 활성탄을 공동으로 재생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강의로 악취저감을 위한 안산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환경 실무 교육에 이어 싱어 송 라이터 박강수가 ‘가을은 참 예쁘다’ 등 가을에 맞는 분위기 있는 가요를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산업지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관리를 일선에서 담당하는 환경실무자의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자발적 악취저감 유도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2017-09-26
  • 단원구, 2017년 하반기「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실시
    단원구, 2017년 하반기「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실시
    - 10월 12일부터 약 2개월 실시… 상반기 267명 참여 633,878개 수거 -  안산시 단원구는 2017년 하반기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10월 12일부터 약 2개월 여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안산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에 따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명함형 포함)를 수거해온 시민에게 실비를 보상하여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제도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수거보상제 참여자격은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으로 동일 세대원 중 1인에 한하며, 1인당 월 20만원까지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현수막은 면적 5㎡이상은 1,000원, 5㎡미만은 500원, 벽보는 크기 A4 이상은 50원, A4 미만은 30원, 홍보전단지는 장당 10원, 명함형 전단지는 장당 5원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수거해온 불법 광고물과 신분증,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매주 수요일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현수막은 나무지지대와 끈을 포함하여 수거하고, 벽보와 전단지는 100매 단위로 묶어서 제출해야 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2017년 상반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 결과 야간, 주말, 휴일에 골목골목에 게릴라식으로 게첨하는 불법광고물과 이면도로 정비에 효과가 컸으며, 지역 일자리창출에도 긍적적인 의견이 많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도시미관개선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원구는 2017년 상반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 결과 267명이 참여해 불법유동광고물 633,878개를 수거하는 실적을 올렸다. 
    2017-09-26
  • 2017 제2회 벚꽃 사이마을 축제 성황리 개최
    2017 제2회 벚꽃 사이마을 축제 성황리 개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축제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23일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축제’ 벚꽃 사이마을 축제를 해안로 완충녹지대에서 주민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벚꽃사이마을추진협의체(주민협의체,사이동행정복지센터,사이동주민자치위원회,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들과 마을기관 중심으로 기획에서 행사 개최까지 모두 합심해 진행됐다.  공연마당, 가족놀이마당, 전시마당 및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우리동네 재주꾼인 드림지역아동들의 악기연주를 비롯해 7개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웃마을 재주꾼 난타팀, 뮤지컬 퍼포먼스, 경기민요 등 흥을 돋구는 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로고송도 제작됐다.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일환으로 각자 개인 그릇을 가져오면 모든 음식을 천원에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아이에서 어른까지 개인 그릇을 가지고 다니는 흥미로운 모습도 보였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두번째 개최하는 벚꽂사이마을 축제가 더 많은 시민이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이동 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