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구‘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교육 실시 공보관 2018-01-25 조회수 3545 |
| -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2018년 사회복지 지침 개정 안내 - |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3일 사회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은 2018년 기초생활보장사업과 기초연금사업 개정 사항에 대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자에게 내용을 설명해 민원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경우 부양의무자의 기준 완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각 사업팀별 사례회의로 지원에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당부했다. 또한 기초연금사업의 경우 근로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지원에 제외되지 않도록 소득 공제 부분이 대폭 완화한 내용도 전달했다. 앞으로 구는 분기별로 신규임용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일사천리 소통방’ 동아리를 운영해 사업별 사회복지 업무연찬 실시와 선후배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사회복지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변경된 개정사항을 숙지하여 정확한 민원 처리를 바라며, 추운 동절기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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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본격 시동
- 국토교통부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지정 승인 및 고시 재생사업 468억 투입, 하반기부터 단계별 착공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노후산단 2차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반월국가산업단지의 재생계획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2017년 12월 18일에 재생사업지구 지정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재생사업지구(5,755,500㎡) 지정을 2018년 1월 26일자로 고시할 예정이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된 지역으로 기반시설이 노후화되고 지원시설 부족으로 인한 산업단지 경쟁력이 약화된 실정으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산업단지 재생계획 수립을 위해 안산시는 입주업체 설문조사 및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5,755,500㎡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해 재생사업지구 내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를 추진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별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기반시설 정비 내용으로는 ▲진입도로 0.77㎞ 신설 ▲주차장 6개소 819면 신설 ▲쌈지공원 4개소 신설 ▲자전거도로 확충 및 도로 보수 29㎞ 등으로 향후 재생시행계획 승인 시 구체적인 사업이 확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족한 지원시설용지 등을 확보하고 제조혁신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IT산업 등으로 업종 개편을 유도하기 위해 복합용지로 토지용도를 변경해 민간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산업단지 내 원시역, 원곡역(가칭) 등 소사∼원시선 개통에 발 맞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에는 공사비 38억 원(국비 포함)을 확보하여 토지보상이 필요 없는 주차장 신설, 자전거도로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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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 무선인터넷 설치… 시민 누구나 무료 이용
- - 2015년부터 공공시설 및 공원, 대부도 등 무료 와이파이존 구축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무선인터넷존을 구축해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2015년부터 행정복지센터 25개소 및 시청민원실, 시의회, 보건소, 노인복지회관 등 공공시설에 와이파이존을 설치했다. 또한 지난해 4월에는 방문객이 많은 노적봉공원과 성호기념관 주변공원, 12월에는 도비를 지원받아 화랑유원지, 반월공원(본오동), 와동체육공원 등 구도심권 공원에 공공와이파이존을 구축해 서민통신비 부담경감과 편의성 개선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국비 지원사업으로 풍도, 육도 및 구봉도 낙조전망대 등 통신기반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에 TVWS(TV화이트 스페이스 : TV방송용으로 분배·할당된 TV 주파수 대역중 미사용 주파수 대역)를 기반으로 한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해 관광객과 주민에게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안산시는 공공장소에 대한 공공와이파이존을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하여 서민 통신비 부담을 경감하고 시민 편의개선과 지역 간 정보화 격차 해소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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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교육 실시
- -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2018년 사회복지 지침 개정 안내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3일 사회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은 2018년 기초생활보장사업과 기초연금사업 개정 사항에 대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자에게 내용을 설명해 민원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경우 부양의무자의 기준 완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각 사업팀별 사례회의로 지원에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당부했다. 또한 기초연금사업의 경우 근로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지원에 제외되지 않도록 소득 공제 부분이 대폭 완화한 내용도 전달했다. 앞으로 구는 분기별로 신규임용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일사천리 소통방’ 동아리를 운영해 사업별 사회복지 업무연찬 실시와 선후배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사회복지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변경된 개정사항을 숙지하여 정확한 민원 처리를 바라며, 추운 동절기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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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희망을 만들어가는 나눔공간 새단장
- - ‘책’ 나눔공간 추가설치와 식료품, 의류, 책 나눔공간 새롭게 꾸며 -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 1층 입구에 ‘희망을 만들어가는 나눔공간’을 새단장 했다고 전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나눔공간’은 접근성 높은 공간 활용으로 주민들간의 함께 나누고, 소통 할 수 있는 나눔공간으로 지난해 5월 12일부터 현재까지 추진 운영중에 있다. 이번 새단장은 물품구분 공간이 불명확해 청사 환경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했으며, ‘책’ 나눔공간의 추가설치와 식료품, 의류, 책 나눔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나눔공간은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할 방법을 잘 모르고 있던 주민에게 손쉽게 나눔의 참여기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인득 공동위원장은 “「희망을 만들어가는 나눔공간」이 앞으로 지역주민간의 지역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눔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031-481-684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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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018년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신청 접수
- 총사업비 3천 5백만원. 수정벌 및 끈끈이트랩 구입금액의 80% 지원 상록구는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2개 사업 총사업비 3천 5백만원의 규모로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 및 하우스 내 농작물 피해 해충(온실가루이, 총채벌레 등)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한 끈끈이트랩 구입금액의 80%를 지원하며, 올해는 농가 의견을 반영해 페로몬과 해충 유인물을 첨가한 해충유인제를 품목에 추가해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관내 시설채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영농규모 및 전년도 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실 사용량 등을 기준으로 물량을 배정할 계획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소속 작목반을 통해 상록구청 경제교통과 농촌산업팀(☎031-481-5312)으로 2월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상록구 관계자는“수정벌 및 해충방제제 지원으로 환경친화적 농업 실천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욕구 충족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 추진으로 보조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 만족도 증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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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안전점검단 모집
- 민간참여 확대 및 일선현장의 인력부족ㆍ형식적 점검 문제 해소 기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국가안전대진단의 민간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설물 안전관련 경력자로서 실무능력을 갖춘 시민안전점검단을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시(市) 내 안전관리 대상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및 신고로 생활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나, 다수의 시설을 점검하는 데 따른 일선현장의 인력 부족ㆍ형식적 점검, 국민 참여의 한계 등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안전점검단 모집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시민의 정책현장 참여 활성화와 점검인력 부족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안전점검단의 위촉기간은 2018년 2월 5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이며, 근무시간은 하루 4시간(13:30~17:30), 선발인원은 민간전문가 총 8명으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 각 2명씩 모집한다. 주요업무는 국가안전대진단 위험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하루 10만원의 점검수당이 지급된다. 자격조건은 해당분야 산업기사이상의 자격을 소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관련 1년 이상의 현장경력을 보유한 경력자로서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자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iansan.net/)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안전사회지원과(☎481-2726)에 문의하면 된다.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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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클라우드컴퓨팅으로 그린 IT 선도
-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한 가상화 시스템 운영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위치 및 정보자원을 통합하고, 정보시스템 표준 운영환경 제공 위해 2017년 안산시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한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 사업을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클라우드컴퓨팅이란 정보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을 표준화하기 위해 서버, 스토리지(저장소)등 정보자원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해 업무부하량에 따라 정보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정보자원공동 활용을 위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단계별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6년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17년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토지정보과 등 5개소 전산실을 정보통신과 전산실로 통합했고, 38대 서버를 12대 서버로 26대 감소해 위치 및 정보원을 통합함으로써 서버 및 부대시설 유지관리비용이 연간 2천만원, 신규 3개 업무 도입을 기준으로 자원 구매비용 1천4백만원을 절감했으며, 발열량 총 78,900BTU 감소의 효과로 그린 IT를 실현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단순 정보자원 통합이 아닌 정보시스템 표준운영플랫폼을 구축했다. 공개 소프트웨어를 우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값비싼 외국산 상용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운영비용을 절함하는 동시에 정보시스템 운영관리체계 확립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시는 과학기술통신부에서 2017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자 공공부문(행정기관)에 대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통한 클라우드 정보시스템을 안정화시키고,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안산시 정보자원을 27%로 통합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2018년에도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구축을 위해 클라우드컴퓨팅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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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2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개인 또는 사회전체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voucher)는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해주는 일종의 이용권 제도이다. 이 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처방서비스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총 8개 분야가 운영된다. 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사업내용에 소득수준 기준이 상이, 최대 170%이하까지 있음)이내의 자이며,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를 두며, 일정비율 인원을 대기자로 선정해 서비스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및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갖춰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새소식)를 참고하거나 복지정책과(☎481-2833)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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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4년간의 바람정보 전산 등재
-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바람정보 관리시스템 구축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수도권기상청(청장 전준모)과 안산시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년간 시스템구축 사업을 추진한 결과 안산시 일원 바람정보를 전산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가 제안한 ‘경기서해안 바람정보 생산 및 활용체계 구축’ 과제가 ‘수도권기상청 기상기후 정보서비스 융합과제’로 선정되어 추진 된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을 위해 기상청과 지자체간 협업해 이뤄낸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 주요 성과로는 2013년 이후 안산시 일원 상세바람의 특성을 분석해 도심열섬 등 급변하는 도시기후 변동성을 파악해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4년간의 계절별, 시간대별 바람이동 경로를 분석해 공단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 도시계획 기초자료를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2018년은 기상청으로부터 실시간 바람장 예보를 수신하여 대기환경업무 및 응급사항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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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제 시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국내·외 여행객들이 안산을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단체 관광객을 안산에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인센티브 제도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단체 관광객을 안산에 유치한 경우에 지원하는 보상금이다. 지원조건은 내국인 30명 이상(외국인인 경우 1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업체가 안산시의 유·무료 관광지 및 안산특화거리,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이용할 경우 1인당 당일관광은 5천원, 숙박관광은 1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업체별 1회 한도액은 당일관광은 최대 40만원, 숙박관광은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업체는 여행일 7일 전 단체관광 사전계획서를 안산시 관광과에 제출해야 하며, 여행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여행사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안산의 다채로운 여행 관광지를 관광객에게 선보이며, 안산을 경험하지 못한 외부 관광객에게는 안산의 명소를 널리 알리는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국내·외의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를 통하여 소비를 동반한 관광을 촉진시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중·소상인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해 줄 것”을 관련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안내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iansan.net)의 공고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광과(☎031-481-272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