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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공장이 똑똑해지면, 생산성‧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 공보관 2019-02-26 조회수 1713
안산 반월‧시화 산단, 정부 지정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확정


 

4년 동안 4천억 원 집중 투자제조혁신노동친화미래형추구

윤화섭 안산시장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와 함께 돌파구 마련할 것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정부 지정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확정, 이후 4년여 동안 집중 투자를 받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게 됐다.

 

지난해 6월 정부로부터 지정된 청년친화형 산업단지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현재 추진 중인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 조성 등과 맞물려 도시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안산(반월시화 산단)과 창원을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 산업단지는 데이터와 자원의 연결공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새로운 산업에 대해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는 여건도 제공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를 말한다.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에 대해 향후 3~4년 동안 정부·지자체·민간 합동으로 약 4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산자부 예산 180억 원을 국비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2개 산단에 인구 66천여 명이 유입되고, 제조업 매출은 18조 원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정은 관계부처, 지역혁신기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산단혁신 추진협의회에서 산업적 중요성, 산업기반 및 파급효과, 지역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결정했다.

 

반월시화 산단은 국내 최대의 부품뿌리업체(18천 개)와 노동자(26만 명)가 밀집된 곳으로, 안산시가 추진 중인 89블록 스마트시티와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평가선정됐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44개의 국가산업단지가 있으며,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그 중 10개를 스마트 선도 단지로 조성한다는 목표다.

 

올해에만 국비 총 2천억 원 이상이 지원되는 스마트 산단 프로젝트는 3대 핵심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첫째, 입주기업의 제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조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고 공유경제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둘째, 기숙사오피스텔, 행복주택,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등 정주시설을 확대하고 문화센터, 공동어린이집, 체육관 등 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한다.

 

셋째, 폐업 공장들의 리모델링을 통해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입주업종을 제한하지 않는 네거티브 존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며, 태양광 등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해 반월 스마트 산단 기획단을 구성, 스마트 제조혁신 실현과 사람중심 일터가 되도록 정책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628일 반월시화 산단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선정되며, 산단 환경개선 펀드 국비 15백억 원 및 민간자금 6천억 원 등 총 75백억 원을 투입, 창업과 노동정주환경 개선 등의 지원을 약속받은 바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nsan Science Valley 이하 ASV)의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안산에는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농어촌연구원, LG이노텍, 고려대안산병원 등 8개 기관이 모여 ASV를 조성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ASV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특별팀(T.F.T)을 발족하고 관계 기관들과 MOU를 맺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서해안 산업벨트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고도화 포용 특구로 육성한다는 방향과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및 일자리 체질 개선이라는 추진목표와 전략도 발표한 상태다.

 

안산의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프로젝트는 상록구 사동 89블록에 추진 예정인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이다.

 

시는 현재 체육시설, 주차장, 임시토취장 등으로 사용 중인 사동 1640번지 일대를 주변의 ASV, 반월시화산단, 주거단지(90블록, 송산그린시티) 등 도시 인프라와 연계한 스마트도시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는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산업 발전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89블록 스마트시티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20호에 근거한 경기남부 4차 산업혁명 혁신 클러스터 구축 및 ASV 적극 지원과 긴밀하게 연결된 사업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장이 똑똑해지면 생산성과 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한다. 앞으로 안산의 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체와 협업하여 반월·시화 산단을 스마트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반월·시화 산단이 4차 산업혁명의 거점이 되어 안산시를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혁신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 또한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 등을 통해 힘들어하는 제조업과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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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공장이 똑똑해지면, 생산성‧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
    안산시,“공장이 똑똑해지면, 생산성‧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
    안산 반월‧시화 산단, 정부 지정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확정  4년 동안 4천억 원 집중 투자…제조혁신‧노동친화‧미래형‘추구’윤화섭 안산시장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와 함께 돌파구 마련할 것”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정부 지정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확정, 이후 4년여 동안 집중 투자를 받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게 됐다.  지난해 6월 정부로부터 지정된 청년친화형 산업단지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현재 추진 중인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 조성 등과 맞물려 도시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안산(반월‧시화 산단)과 창원을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 산업단지는 데이터와 자원의 연결‧공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새로운 산업에 대해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는 여건도 제공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를 말한다.  정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산단에 대해 향후 3~4년 동안 정부·지자체·민간 합동으로 약 4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산자부 예산 180억 원을 국비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2개 산단에 인구 6만6천여 명이 유입되고, 제조업 매출은 18조 원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정은 관계부처, 지역혁신기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산단혁신 추진협의회에서 산업적 중요성, 산업기반 및 파급효과, 지역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결정했다.  반월‧시화 산단은 국내 최대의 부품‧뿌리업체(1만8천 개)와 노동자(26만 명)가 밀집된 곳으로, 안산시가 추진 중인 89블록 스마트시티와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평가‧선정됐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44개의 국가산업단지가 있으며,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그 중 10개를 ‘스마트 선도 단지’로 조성한다는 목표다.   올해에만 국비 총 2천억 원 이상이 지원되는 스마트 산단 프로젝트는 3대 핵심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첫째, 입주기업의 제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조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고 공유경제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둘째, 기숙사‧오피스텔, 행복주택,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등 정주시설을 확대하고 문화센터, 공동어린이집, 체육관 등 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한다.  셋째, 휴‧폐업 공장들의 리모델링을 통해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입주업종을 제한하지 않는 ‘네거티브 존’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며, 태양광 등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해 ‘반월 스마트 산단 기획단’을 구성, 스마트 제조혁신 실현과 사람중심 일터가 되도록 정책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6월 28일 반월‧시화 산단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선정되며, 산단 환경개선 펀드 국비 1천5백억 원 및 민간자금 6천억 원 등 총 7천5백억 원을 투입, 창업과 노동‧정주환경 개선 등의 지원을 약속받은 바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nsan Science Valley 이하 ASV)의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안산에는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농어촌연구원, LG이노텍, 고려대안산병원 등 8개 기관이 모여 ASV를 조성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ASV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특별팀(T.F.T)을 발족하고 관계 기관들과 MOU를 맺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서해안 산업벨트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고도화 포용 특구’로 육성한다는 방향과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및 일자리 체질 개선’이라는 추진목표와 전략도 발표한 상태다.  안산의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프로젝트는 상록구 사동 89블록에 추진 예정인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이다.  시는 현재 체육시설, 주차장, 임시토취장 등으로 사용 중인 사동 1640번지 일대를 주변의 ASV, 반월‧시화산단, 주거단지(90블록, 송산그린시티) 등 도시 인프라와 연계한 스마트도시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는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산업 발전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89블록 스마트시티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20호에 근거한 ‘경기남부 4차 산업혁명 혁신 클러스터 구축 및 ASV 적극 지원’과 긴밀하게 연결된 사업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장이 똑똑해지면 생산성과 일자리가 늘고 인구도 증가한다. 앞으로 안산의 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체와 협업하여 반월·시화 산단을 스마트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반월·시화 산단이 4차 산업혁명의 거점이 되어 안산시를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혁신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 또한 강소특구 지정,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 등을 통해 힘들어하는 제조업과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6
  • 일동, 치매걱정 없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선다!
    일동, 치매걱정 없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선다!
     안산시 일동(동장 박용남)은 노령화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나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용 간이 정신상태 검사 도구(MMSE-DS)를 이용해 무료 선별검사를 진행한 후, 검사결과 인지저하 및 치매 의심자에 대해 치매진단검사, 전문의 진료를 시행하며 치매 원인규명을 위한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CT 두부) 등을 협약병원에 의뢰하여 소득기준에 따라 검사비를 지원한다.  박용남 일동장은 “치매 선별검사를 위해 신분증을 가지고 검진일자(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며 “치매는 조기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한 만큼 만 60세 이상 주민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매년 꼭 치매선별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동 행정복지센터(031-481-5631),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85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6
  • 월피동, 통장협의회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산시 월피동은 25일 월피동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안산소방서 월피119안전센터 제종윤 소방위를 초청해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등의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최근 화재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함양,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방법, 전열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안내 등 겨울철 화재예방 사항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컸었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통장님들이 앞장서서 화재 예방 실천을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근 월피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나부터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19-02-26
  • 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 조기 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협의회’구성·운영
    안산시, 안산사랑상품권 조기 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협의회’구성·운영
    안산사랑상품권 200억 4월 발행…지류식, 카드식 발행, 향후 확대 발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화폐인 ‘안산사랑상품권’ 조기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총 30명으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은 시의원, 경제인, 금융인, 소상공인 및 직능단체 대표로 구성됐으며, 안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유통활성화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 후 안산사랑상품권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안산사랑상품권의 발행 준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안산사랑상품권의 발행규모와 가맹점 가입대상 업종과 제한업종 범위, 모집에 따른 문제점, 개인구매 한도액과 가맹점 환전한도액, 상품권 사용에 따른 절차 등에 대한 질의와 상품권에 대한 부정유통 문제점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안산사랑상품권은 지류식과 카드식 2종류로 금년 4월에 200억원이 발행된다.  충전식 카드인 신 유형상품권은 대규모점포와 백화점, 유흥주점 등 제외대상 업종 외 모든 카드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지류식 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점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맹점 모집에 인력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은 안산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 되는 자립경제 기반구축과 지역 홍보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며, “골목경제 살리기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대폭 확대 발행할 계획이므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02-22
  • 안산시 평생학습관, 기업체학습관 개소
    안산시 평생학습관, 기업체학습관 개소
    길거리학습관 일환…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에서는 22일 환경산업체 ‘인바이오텍(주)’을 첫 번째 ‘기업체학습관’으로 지정하여 개소식을 개최했다.  길거리학습관은 3명 이상 5분 이내 거리의 관내 학습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3A(Anyone, Always, Anywhere)를 기반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사업으로 안산시의 평생학습 브랜드화를 위해 지난해 특허청의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올해는 평소에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해 기존의 카페, 학원, 문화공간 위주로 지정됐던 길거리학습관에서 벗어나 특성화된 ‘기업체학습관’을 신규 발굴하여 운영한다.   ‘기업체학습관’은 근로자들의 유휴시간을 활용하여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시간과 강좌에 제한을 두지 않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직장은 일을 하러 오는 곳’이라는 인식에서 ‘직장은 일과 배움이 있는 곳’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실천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기업체학습관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평생학습을 제공하여, 자기계발 및 취미활동을 근무하고 있는 일터에서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며, “일과 학습이 병행되는 일터학습문화를 전파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길거리학습관은 매년 진화한다. 2017년에는 거주공간 내 학습실천을 위한 ‘아파트학습관’, 2018년에는 다문화 학습자를 위한 ‘다문화학습관’과 접근성이 높은 ‘역인근학습관’, 그리고 올해는 근로자를 위한 ‘기업체학습관’과 움직이는 ‘간이역학습관’을 추가 발굴한다. 길거리학습관에 대한 기타사항은 안산시 평생학습과(031-481-3449)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2
  •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막골1, 금당, 부흥1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막골1, 금당, 부흥1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2019~2020 3개 사업지구 지적재조사사업…220필지 대상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22일 대부해양관광본부 회의실에서 토지소유자와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남동 막골1지구, 금당지구, 부흥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도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막골1지구, 금당지구, 부흥1지구는 총 3개 지구 220필지(205,282㎡)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및 홍보동영상 시청, 재조사지구의 현황설명, 경계결정 방법 등 전체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설명회 이후, 3월까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안산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지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토지소유자들의 지속적인 협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토지소유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2
  •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2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접수…소정의 활동비 지급 등 인센티브 부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남다른 열정으로 관내 관광지와 축제, 이벤트 등을 홍보할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활동하면서 안산의 관광명소와 맛집·축제·행사 등을 방문해 안산의 매력을 자신의 블로그나 SNS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SNS 활동이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민이면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서포터즈 워크숍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관광과 담당자 이메일(jinna8100@korea.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SNS 서포터즈의 홍보 글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안산의 숨은 매력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안산시와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관광과(031-481-3409)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2
  •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함께 하는 건강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함께 하는 건강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시니어 근력강화교실, 3050 힐링 건강교실 운영…방문접수만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3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연령별 건강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60세 이상 주민 대상으로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은 ▲ 소도구(세라밴드, 짐볼)을 이용한 근력강화운동 ▲ 기초 혈액검사, 체성분검사를 통한 건강 상담, 대사증후군 관리 등으로 운영되며, 1기 운영기간은 3월 5일부터 3개월간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11시다.  또한 30대∼50대 주민 대상으로 ‘3050 힐링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3050 힐링 건강교실은 ▲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필라테스, 복싱, 댄스를 결합한 체계적인 운동지도 ▲ 영양사를 통한 개인별 식이지도가 병행되며, 상반기 운영기간은 3월 1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3시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두 가지 운동 프로그램 모두 지역주민의 호응이 높아 매년 모집 시 접수 당일 마감이 된다”며 “올해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를 서두를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접수일은 시니어 근력강화교실은 오는 26일부터, 3050 힐링건강교실은 오는 27일부터 방문 접수로만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031-481-3794, 3795)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2
  • 안산시 단원구,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적극 대처
    안산시 단원구,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적극 대처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운행차 배출가스, 자동차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    안산시 단원구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봄철 대기질 악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대규모 공사장(건설·토목) 정기 및 수시 점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교육,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각종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올해 2월 15일자로 시행됨에 따른 사전 안내문을 모든 공사장에 발송하여 미세먼지 저감 시책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 했다.  아울러 관내 전광판 61개소를 이용한 자동차공회전 제한 관련 홍보로 관련 사업장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 발령 시 대규모 공사장에 대한 즉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단속 및 홍보로 주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2
  • 안산시, ‘음주위험 예방’절주학교 진행
    안산시, ‘음주위험 예방’절주학교 진행
    절주 또는 단주를 통한 행복한 삶 찾기…선착순 15명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3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해피빈 절주학교’를 진행한다.  안산시 고위험 음주율은 경기도에서 3번째(통계청, 지역사회건강조사, 2017)로 높아 고위험 대상자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며 음주폐해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해피빈 절주학교를 운영하여 음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만성음주질환을 예방 한다.  모집대상은 음주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또는 가족, 알코올 중독질환 진단을 받지 아니한 시민(위험음주군), 알코올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선착순 15명 모집 한다. 해피빈 절주학교 운영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