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 팝송 페스티벌’ 성황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032 |
| 총 20개 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마음껏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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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 민진영)이 지난 3일 제5회 안산시 영어팝송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67개 팀이 참가했으며, 동영상 및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등부 12개 팀과 중·고등부 8개 팀 등 총 20팀이 본선에 진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행사는 각 참가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공연 시작 전 상영해 극적 효과를 살리는 등 알차게 진행됐으며, 특히 모든 참가자가 함께 준비한 특별공연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팝송을 통해 배운 영어를 직접 활용해보는 좋은 경험이 됐고, 관객들은 중‧고등학교 때 들었던 팝송을 들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20개 팀 중 초등부에는 안산시장상과 트로피, 중·고등부에는 안산시의회의장상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안산대학교 후원 상품도 각각 제공됐다. 또한 함께한 관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도 이루어졌다. 민진영 원장은 “매년 기량이 높은 참가자들이 몰려 본선 진출자 선발에 어려움이 있으나 그만큼 내년 페스티벌의 참가자들이 기대된다.”며 “더욱 수준 높은 무대와 의미 있는 행사로 준비하여 안산시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역 내 유일한 영어전문 비영리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의욕 고취 및 동기 부여 그리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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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수기관 장관표창
- 2018년 하반기 ‘1388청소년 전화상담 모니터링’전국 1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탁운영 중인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8년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기관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관운영평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조직 및 운영체계, 인력 및 재정, 상담 및 프로그램의 운영 여부 등 상담복지센터 운영 평가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96년 개소이후 청소년의 어려움과 문제해결에 앞장서 마음의 안식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한 솔리언 또래상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사업, 아웃리치 등 찾아가는 상담 및 복지 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는 ‘1388청소년 전화상담 모니터링’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지역사회 청소년사회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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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꿈의 학교’공모
-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 …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으로 ‘2019년 꿈의 학교’ 참여자(개인,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꿈의 학교’란 학생들이 스스로 꿈의 학교를 만들어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삶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꿈의 학교’에는 학생이 스스로 꿈의 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는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꿈의 학교’, 이해를 넓히고 이를 준비하는 예비 단계인 ‘마중물 꿈의 학교’가 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공모에 대한 세부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은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꿈의 학교를 포함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찾아가는 꿈의 학교 44개,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11개를 선정해 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9억5600만원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꿈의 학교 사업을 통해 마을교육이 더욱 성장하고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이 마을까지 확장되었다”며 “앞으로도 꿈의 학교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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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아동수당 지급
-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1월 15일부터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부터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아동수당은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됐으나,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된다. 아동수당 보편 지급으로 안산시에서는 약 900명이 추가로 지급받으며, 관련법 공포일인 1월 15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홈페이지(http://www.bokjiro.go.kr/nwel/bokjiroMain.do)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경우 4월 25일에 1월분 수당부터 소급 지급받게 된다.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3월말까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출생아동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받는다. 아울러,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소득·재산 기준을 초과해 탈락한 가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권으로 신청하므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직권신청을 거부하려는 경우(수당을 받고 싶지 않다면) 사전안내문에 동봉된 ‘아동수당 직권신청 제외요청서’를 작성한 뒤,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기존 신청자 중 소득․재산 기준 초과 제외자에 대해서는 직권신청 입력하고, 미신청 가구는 개별적인 추가 안내를 통해 지급대상 가구가 누락되지 않고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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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겠다”
-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점검…올바른 석면관리 정책추진 토론 윤화섭 안산시장은 겨울방학 중 학교건물 석면제거 현장에 참석하여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 경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석면해체·제거 현장점검 및 간담회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석면분야 전문가, 학교 석면모니터단 등이 참석하였으며, 실제 석면해체·제거 작업을 참관했다. 이후 윤 시장은 참석자들과 학교의 안전한 석면해체작업과 올바른 석면관리 정책추진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윤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학교석면해체 작업을 비롯한 석면안전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교육부, 환경부, 전문가 집단과 연계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겨울방학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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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어르신에‘제4차 산업혁명 체험 교육’
- 스마트 코딩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뇌건강 운동으로 치매예방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대부동 경로당 7개소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SW코딩교육 전문기관인 두잇투게더교육협동조합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 차원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도서·정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대부동 어르신들이 스마트 코딩로봇을 직접 조종함으로써 집중력·기억력을 향상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참석한 대부동 상동경로당 최창남 회장은 “처음으로 로봇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조종해 보니 재미도 있다. 직접 찾아와서 교육을 해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경로당 32개소 453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속해서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정부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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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삼삼오오 학습마실 길거리학습관’ 상표등록
- 평생학습관, 안산시 대표 평생교육 브랜드로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안산시의 평생학습 브랜드구축을 위해 ‘삼삼오오 학습마실 길거리학습관’(이하 길거리학습관)사업의 상표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길거리학습관은 3명 이상이 5분 이내의 거리의 학습공간에서 안산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3A(Anyone, Always, Anywhere)를 기반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사업이다. 길거리학습관은 2017년 제1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38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학습공간 뿐만 아니라 아파트학습관, 어울림(다문화)학습관, 지하철역 인근학습관 등 특화된 학습공간까지 확대 발굴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길거리학습관의 상표등록은 본 사업을 안산시 대표 평생교육브랜드로 발전시키고, 타 지역에서도 길거리학습관 모델이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산시 평생학습관은 길거리학습관 뿐만 아니라 ‘청년 네트워크 사업’, ‘평생교육 포럼’, 학습의 기술 ‘배움 성장학교’ 등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평생학습사업을 신규 기획해 추진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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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 작목별 새 기술 정보 교육 및 주요 농정시책 홍보 안산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확산과 농정시책, 농업경영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 향상을 위한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4일부터 1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대부영농상담소에서 실시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해 농사를 계획하고 작목별 새 기술 정보 습득 및 주요 농정시책을 홍보하는 자리로서 벼, 포도, 시설채소, 농업미생물, 한우, 농업경영, 생활자원 등 총 7개 분야에서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교육 첫날인 지난 4일 벼농사 교육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올 한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윤화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폭염과 이상기온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풍년 농사를 이룬데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산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nongeop.iansan.net) 또는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67)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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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부하기 좋은 교육도시 안산’ 추진에 박차
- 윤화섭 안산시장 “안정된 학교생활 보장도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윤화섭 안산시장 지난해 7월 출범한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교육행정이 발 빠르고 세밀하게 진행되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해 ‘공부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윤화섭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 중‧고등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고교 급식 전 학년 확대도 추진 첫걸음은 교복 무상 지급으로부터 시작됐다. 윤 시장의 공약 중 하나였으며, 이를 위해 시는 올해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들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면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주고자 하는 목적이다. 중학교 신입생을 위한 교복 구입비는 경기도교육청(50%), 경기도(25%), 안산시(25%)가 함께 부담하기로 했으며,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시에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 “고교 교복지원 관련해 경기도와 협의했지만 원만한 합의안을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보편적 복지라는 측면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판단해 우리시 자체 예산으로 100%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원구 주민 허 모(46) 씨는 “내년에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우리시에서 교복을 마련해 준다고 하니 반갑다.”며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지방자치단체가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까지 챙긴다는 기분이 들어 더욱 고맙게 느껴진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학생들의 안정된 학교생활을 보장하는 것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며 “민선7기 공약으로 밝혔듯이 이후에는 현재 3학년에게만 시행되고 있는 고등학교 급식 지원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학비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대표적 다문화도시인 안산이 전국 최초로 외국인 아동들의 누리과정 학비를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병설‧사설 구분 없이 모두 지원한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는 지난해 7월부터 지원하고 있고, 11월부터는 유치원까지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역 내 97개 유치원에 다니는 만 3세부터 취학 전까지의 외국인 아동 276명(병설 124명, 사설 152명)이 새로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외국인 아동들의 누리과정 학비 지원 또한 민선7기 윤화섭 시장의 공약으로, 내·외국인 모두 차별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전국에서 안산시가 유일하다. 시민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단원구 주민 김 모(52) 씨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가 외국인 아동들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인도주의적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며 “외국인 노동자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춤으로써 그 돈이 다시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선순환 기능이 될 것”이라며 반겼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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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정책의 허브’안산시청소년재단 출범
- 구 청소년수련관 확대·개편 … 제1대 김희삼 대표이사 선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청소년 정책의 허브기능을 수행할 안산시청소년재단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기존의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으로 운영되던 재단법인을 (재)안산시청소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에 관장이 재단 대표를 병행하던 체제에서 재단을 총괄하는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사무국을 비롯한 상록청소년수련관(舊 안산시청소년수련관), 단원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일동청소년문화의집, 사동청소년문화의집(舊 사동디지털문화의집), 행복예절관으로 직제를 개편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의 운영인력은 당초 42명에서 60명으로 확대되고, 시 출연금 또한 지난해 대비 약 115% 인상된 43억여원으로 책정됐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정책의 허브 기능은 물론 대내외적 정책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연 2회 민관 시설·단체의 시설장을 대상으로 연합워크숍을 개최하고 안산시 전역에 근무하는 청소년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공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각 시설별로 특화사업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기존의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신설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오는 3월 개관 예정인 단원청소년수련관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육성을 위해 메이커교육 전담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창의융합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일동·사동청소년문화의집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과 연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제1대 대표이사로는 김희삼씨가 선임됐다. 김희삼 신임대표는 경희대 산업공학과를 거쳐 경희대대학원에서 산업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롯데그룹 기획실을 비롯한 기업 대표 등으로 재직한 경영자 출신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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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문학 열두 마당’운영
- 올해 시민들 성원 … 내년도 다양한 주제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2018 인문학 열두 마당’이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문학 열두 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월1회 진행되는 인문학 강연으로, 2018년에는 문학, 건축, 사회학, 경제학, 독서, 음악 등의 주제로 운영돼 시민들이 책과 인문학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지난 12월에 운영한 「무라카미 하루키를 듣다」는 하루키 소설 속 재즈 음악을 라이브 연주를 듣고 해설을 함께 한 색다른 프로그램 진행으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안산시는 2019년에도 인문학 열두 마당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월 22일은 심리학(하지현 정신과전문의), 2월 28일은 문학(김숨 작가), 3월 6일은 과학(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4월 25일은 법학(조유진 처음헌법연구소장)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간다. 최경호 중앙도서관장은 “올 한해 많은 관심과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인문학을 통해 책과 가까워진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