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드림스타트,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50여만 원 상당 후원품 기탁 받아 안산시청공보관 2020-12-31 조회수 568 |
| ‘상록나눔이구마’고사리손으로 키운 작물 수익금 전달 |
![]() ![]() 안산시(시장 윤화섭) 드림스타트는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50여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 등 후원품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전달된 손소독제, 소독젤 등 후원품은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텃밭 연계 활동 교육프로그램으로 올 한해 고사리손으로 직접 키운 작물들을 ‘상록 시장놀이’, ‘상록나눔이구마(군고구마)’ 활동으로 부모님들이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후원품이다.
김운기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해였지만 이웃을 살피는 어린 아이들의 고운 마음을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취약가정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정성스럽고 따스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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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정부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 박상목 사무국장, 노동정책사업 추진 등 공로 인정받아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박상목 사무국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노사 상생문화정착과 지역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2016년부터 활동 중인 박 사무국장은 다양한 노동관련 시책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상목 사무국장은 외국인노동자에게 ‘한국어교육과 노동법 교육’을 통해 국내 적응을 돕고 노동인권 감수성을 일깨우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요양보호사, 마트노동자 등 감정노동자에 대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자의 삶의 질 제고와 인권이 존중되는 노동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해 매년 노동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노동인권보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노사상생 발전과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3월 개소한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문제, 노사관계를 비롯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노동시장 문제 등을 함께 협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기구로 고용부로부터 ‘2018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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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 버스정류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자율방재단(단장 손팔석)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 추가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문화 밀집지역, 버스정류장 및 관내 상가주변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손팔석 단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힘을 모은 이번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가 조속히 퇴치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선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선부2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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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이달 11~29일 접수
- 10억1천100만 원 투입, 5개 분야 21개 세부사업으로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업기술센터는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의 대상자를 이달 11~29일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연구·개발된 농업 신기술의 신속한 확산으로 농업인의 경쟁력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모두 10억1천100만 원이 투입돼 5개 분야, 21개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관내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로, ▲식량자원 분야 13개소 ▲채소·화훼·축산 분야 5개소 ▲도시농업 분야 12개소 ▲농촌자원 분야 3개소 ▲과수 분야 9개소 등에 대해 지원하며, 사업별 자부담 비율은 각각 다르다.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또는 대부영농상담소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 산학협동 심의회를 통해 2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수준 향상과 소득증대가 기대된다”며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031-481-3761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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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도서관 제102회 겨울 독서교실 운영
- 초등 고학년 학생들, ‘2021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읽고 독후활동 통해 사고력 확장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제102회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주고, 도서관 이용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에 중앙도서관에서 추진하는 겨울독서교실은 ‘2021 안산의 책이 온다’를 주제로, 올해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5권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독후활동은 이달 25~29일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까지 화상회의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재료비 6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주요활동은 ▲정보활용교육 ▲토론 수업 ▲글쓰기 수업 ▲나에게 주는 상 만들기 ▲북아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아동 3명에게는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의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좋은 책을 읽으며 비대면으로 친구들과 독후활동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겨울 독서교실 운영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031-481-3866)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 2021년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5권 소문바이러스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스파이더맨 지퍼힙합독수리욕 좀 하는 이유나최형미/킨더랜드/2017한영희/나무생각/2019김점선/가문비어린이/2019박주혜/비룡소/2019류재향/위즈덤하우스/2019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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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축년 힘찬 출발 다짐…시무식 대신 ‘떡국 나눔’
- 윤화섭 시장, 아침에는 출근길 신년인사·오후에는 떡국 배식 “묵묵히 노력해주는 직원 덕에 새해에는 희망의 빛 비춰질 것” 안산시는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무식을 대신했다.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떡국 나누기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과 이진찬 부시장이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올 한해도 시민을 위해 힘차게 뛸 것을 다짐했다. 행사는 구내식당 혼잡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로 중식시간을 분산 운영한 가운데 열체크 및 손소독과 함께 1m 간격 줄서기로 입장하고, 아크릴 칸막이가 설치된 식탁에서 식사하는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윤화섭 시장은 앞서 이날 아침 시청 현관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신년 인사를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한 해 본연의 업무에 코로나19 대응으로 고생했던 직원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위로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직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주는 직원들이 있기에 새해에는 희망의 빛이 비춰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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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道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기관 선정
- “안산시민 모두의 삶이 빛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복지자원을 고려해 지자체 실정에 맞도록 지역사회보장과 관련해 수립하는 4년 중장기 계획으로, 경기도는 우수 지자체 선발과 함께 계획수립·시행·평가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계획내용의 충실성 ▲시행결과의 우수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민관협력 ▲재량지표 및 균형발전 노력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안산시는 ‘행복을 만들어 가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했으며,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보장 계획을 성실히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복지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산시민 모두의 삶이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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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간다…기부행렬 ‘훈훈’
- 22일 만에 50도 넘어서…기업 및 개인의 온정의 손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사랑의 온도탑이 제막 한 달도 되지 않아 50도를 넘어서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등 100도를 향해 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았지만,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청 앞 교통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전날 기준 52.8도를 기록하며 22일 만에 50도를 넘어섰다. 시는 지난 8일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중모금을 시작했다.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는 집중 모금의 목표액은 10억 원이며, 1천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연말을 맞아 관내 기업 및 개인이 전하는 온정의 손길은 이어졌고, 퇴직을 앞둔 공직자를 비롯한 시 공직자의 기탁도 잇따랐다. 40년의 공직생활을 끝으로 올해 퇴직하는 윤순동 사무관은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고, 복지정책 정보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김정두 주무관(8급)은 수익금 160만 원을 어려운 가정의 의료비로 지원해 달라며 기탁했다. 아울러 시 공직자가 참여한 ‘사랑의 열매 달기’ 모금행사를 통한 수익금 285만 원도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전달됐다. 이밖에도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 소액이지만 한부모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보내온 후원자 등 개인의 기부와 관내 기업의 기부행렬이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탑을 따뜻하게 데우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았지만,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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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성화고 취업지원관, 4년간 1천705명 취업 도와
- 학생 개인 특성에 맞는 맞춤형 면접 지도와 기업정보 제공 안산시 취업지원관, 산ㆍ관ㆍ학 협력 가교역할 톡톡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관내 특성화고에 배치한 취업지원관을 통해 4년 동안 1천705명의 학생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6개 특성화고등학교에는 직업상담사 자격을 갖춘 3명의 취업지원관이 배치돼 1대1로 취업상담 등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2개교 당 1명씩 배치된 이들은 학생 개개인의 취업 역량을 분석해 취업에 필요한 서류 작성을 지원하는 등 진로상담과 취업지도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학생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데다 취업률 상승으로 이어졌는데, 2017년 787명이 취업에 성공하기 시작하면서 올해까지 모두 1천70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어려움이 컸던 올해도 254명이 사회에 진출하게 됐다. 취업지원관은 이와 함께 ▲취업 및 개인별 진로적성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우수 취업처 발굴 ▲조기 퇴사자 취업연계 및 사유분석 ▲근로기준 등 권익보호 ▲이미지 메이킹과 모의면접 ▲동행면접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안산시는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안산 스마트허브 기업정보를 공유해 매년 특성화고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자체 대면 채용박람회에 10개 기업을 섭외해 46명 모집에 28명의 학생들이 현장 채용됐으며, 코로나로19로 인한 비대면 소규모 화상 취업박람회에도 구인기업을 섭외, 13명 참여에 최종 8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한 특성화고 관계자는 “취업지원관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특성에 맞는 맞춤형 면접 지도와 기업정보를 얻어 만족도가 높다”며 “특성화고 자체적으로는 우수기업 발굴 섭외가 어려우나, 안산시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우수기업 취업의 관문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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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드림스타트,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50여만 원 상당 후원품 기탁 받아
- ‘상록나눔이구마’고사리손으로 키운 작물 수익금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드림스타트는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50여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 등 후원품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전달된 손소독제, 소독젤 등 후원품은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텃밭 연계 활동 교육프로그램으로 올 한해 고사리손으로 직접 키운 작물들을 ‘상록 시장놀이’, ‘상록나눔이구마(군고구마)’ 활동으로 부모님들이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후원품이다. 김운기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해였지만 이웃을 살피는 어린 아이들의 고운 마음을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취약가정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정성스럽고 따스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상록구청직장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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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산병원, 부곡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 부곡동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동안산병원(병원장 이준호)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2001년 개원한 동안산병원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및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준호 동안산병원장은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