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2차 전수검사 실시 안산시청대변인실 2021-02-19 조회수 389 |
| 이번 2차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자 또 2건 발견…방역효과 톡톡!! 학부모에게 검사결과 공지해 보육행정 신뢰도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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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집 464개소 보육교직원 4천500여명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모두 4건의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전수검사는 지난해 12월21일부터 전날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무증상 확진사례 4건을 조기에 발견해 어린이집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보육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임시선별진료소 4개소에서 교대로 검사를 실시했다.
한 보육교직원은 “선제적으로 전수검사 결과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공지하며 어린이집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나 자신과 어린이집 원아들도 보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검사를 통해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에 한 걸음 더 다가섰으며, 보육시설 및 보육행정에 대한 더 큰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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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반월도서관,‘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온라인 강의
- 3월2일 오전 10시 접수, 24일 이은경 작가의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도서관은 다음달 24일 오전 10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을 통한 ‘코로나 시대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 무료강연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점점 더 잘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할까?”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초등 시기의 자기주도 공부법의 중요성과 이은경 작가만의 현실적인 비법을 2시간 동안 살펴보며,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부모의 말, 표정, 행동 등에 대해 알아본다. 진행을 맡은 ‘이은경’ 작가는 15년 동안 초등 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교육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이은경TV-슬기로운 초등생활’ 운영자이자 초등 엄마들의 든든한 조언자이다. 주요저서로 ‘초등 자기주도 공부법(한빛라이프, 2020)’, ‘초등 완성 매일 영어책 읽기 습관(비에이블, 2020)’, ‘초등 매일 공부의 힘(가나출판사, 2019)’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증가하면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을 학부모에게 이번 강연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민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반월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031-481-2662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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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노동자 한글·노동법 교육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한국다문화협의회 강의실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글·노동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개강식에는 관계자 및 외국인 노동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어 기초에 대한 첫 수업과 외국인 노동자 노동인권보호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교육일정은 올 5월까지 ‘1기 한국어 기초반’, 6~8월 ‘2기 한국어 심화반’, 9~11월 ‘3기 외국인 한국어 자격증반’으로 진행되며, 5·8월에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 특강도 1회씩 실시된다. 교육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3~5시이며, 하반기에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도 계획돼 있다. 한국어 교육은 한국다문화협의회의 최연하 강사가 맡으며,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의 김노원 노무사가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 특강을 진행한다. 다양한 사례와 접목해 이해하기 쉬운 인권보호 교육과 함께 노무상담도 받을 수 있다. 박상목 사무국장은 “지속적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한글교육과 노동법교육 및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인식을 개선하고 한국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다문화협의회 031-475-2405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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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수제 사과잼 전달
- 안산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아동세대 등에 달달한 겨울 나눔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이영희, 이부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세대와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사랑의 사과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19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과(150kg)를 수작업으로 종일 다듬고 끓여 사과잼 70개를 만들었고, 오는 22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아동세대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이 기부해주신 물품으로 수제 사과잼을 만들어 따스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안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저소득층 아동세대를 위해 따뜻한 나눔 봉사를 해주신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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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2차 전수검사 실시
- 이번 2차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자 또 2건 발견…방역효과 톡톡!! 학부모에게 검사결과 공지해 보육행정 신뢰도 높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집 464개소 보육교직원 4천500여명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모두 4건의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전수검사는 지난해 12월21일부터 전날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무증상 확진사례 4건을 조기에 발견해 어린이집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보육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임시선별진료소 4개소에서 교대로 검사를 실시했다. 한 보육교직원은 “선제적으로 전수검사 결과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공지하며 어린이집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나 자신과 어린이집 원아들도 보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검사를 통해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안심보육 환경에 한 걸음 더 다가섰으며, 보육시설 및 보육행정에 대한 더 큰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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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전화기반 출입명부 시행…‘전화 한 통이면 끝’
- 오는 22일부터 도입, 전화 한 건당 4.38원은 상록구가 부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오는 22일부터 ‘14-7129’ 전화 한 통으로 구청 출입명부 작성을 대신하는 ‘전화기반 출입명부’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화기반 출입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자출입명부(QR코도)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도입한 것으로, 공공청사 등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자 관리를 한 통의 전화로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본인의 휴대전화로 출입시설에 부여된 14-7129로 전화를 걸기만 하면 되고, 2~3초 안에 출입기록이 통신사 전산 지능망에 기록돼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된다. 건당 4.38원이 소요되는 전화요금은 발신자 부담이 아닌 상록구가 부담하며, 기존 QR코드 입력과 수기명부 작성도 함께 운영 된다 김제교 구청장은 “14-7219 전화 한 통화로 상록구청 방문 시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위험방지와 휴대번호 기재, 필기구 접촉으로 인한 교차 감염 등의 위험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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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전달
- 가정에서 부모 효도용돈 채운 저금통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립월피어린이집(원장 이시자)에서 관내 저소득층을을 위해 써달라며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부모사랑 孝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가정에서 효도 활동을 하고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저금통과 원장의 기부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시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아 정성스럽게 전달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에 대해 배우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전달해주신 원장선생님과 교직원,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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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3월까지 지원 마무리 윤화섭 시장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집합금지·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147억 규모의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이달 23일부터 지급한다. 시는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이달 23~28일 순차적으로 은행계좌로 지급한다. 이어 이달 11~26일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3월 중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1·2차 지급에서 누락됐거나, 지원 조건을 갖췄음에도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내로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각 130만 원)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각 70만원) 등이다. 아울러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각 50만 원)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각 30만 원)에게는 이달 23~28일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한다. 마찬가지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도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업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외국인 주민 7만 원)씩 지급하는 1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10개 업종 종사자에게 모두 43억6천만 원을 지원하는 2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추진한 바 있다.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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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 지난해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 1년 동안 흡수한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올 3~10월)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103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하며, 최대 40% 이상 또는 4천㎞ 이상을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를 통해 가입하면 되고,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시에서는 40대의 차량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31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12.676tCO2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2.6배에 해당하는 10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저탄소 녹색 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통계부(032- 590-3445~6)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031-481-2891)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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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 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는 정밀검사 및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간호사)가 각 가정에서 총 5가지 영역(인지발달·언어발달·운동 발달·사회-정서발달·적응행동)을 검사하며, 발달 이상이 있는 아동은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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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운영
- 시민 여러분의 마음 건강 회복 위해 안산시가 함께 합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불안한 마음을 겪는 시민에게 심리안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자가격리자 및 해제자, 시민 등의 심리적 압박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합심리지원단은 자가격리자에게 심리지원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재난경험자가 느낄 수 있는 극심한 스트레스, 불안 반응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심리면역 안내서를 전달해 심리문제 발생 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전화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체크하며,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의 정도를 평가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지속상담 및 정신과 치료를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특히 저소득층에게는 의료비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돌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자가격리를 하지 않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 및 우울감, 무기력 등을 호소하는 시민에게도 전화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상담과 정보제공이 가능한 온라인 정신건강서비스 ‘마음건강 로켓처방’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800건을 상담하며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생생도시 안산 안심트럭 마음쏙카’도 마련해 취약지역 및 각 지역 거점기관에 정기적으로 운행해 전화나 온라인 상담이 어려운 사각지대 시민의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시민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심리지원을 활성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여 건강한 심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홈페이지 www.ansanmind.or.kr에 접속해 참고하거나,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031-411-75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