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보건소,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 운영 공보관 2017-06-21 조회수 3401 |
|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인지재활치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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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요양원에서 치매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를 8월까지(1~3기) 매주 목·금요일 운영한다. '기억청춘학교'는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경증치매환자들에게 인지재활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5~10명 그룹단위로, 회당 90분씩 총 12회 운영되며 '나는 누구입니다'라는 자기소개 시간부터 '인생의 하이라이트', '리듬 속으로', '달콤한 나의 꿈' 같은 예술 창조활동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구성됐다. 또한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나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 환자들에게 바른 자아상과 긍정적인 사회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단원보건소 치매상담사는 “비록 치매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하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자주 웃으신다”며 프로그램 진행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약물치료와 돌봄, 보호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립심과 성취감 부여도 인지기능향상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기억청춘학교와 같은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다양한 운영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증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위한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뇌졸중 치매예방 사업단 혹은 단원보건소(☎481-34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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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 운영
-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인지재활치료 제공 단원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요양원에서 치매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를 8월까지(1~3기) 매주 목·금요일 운영한다. '기억청춘학교'는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경증치매환자들에게 인지재활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5~10명 그룹단위로, 회당 90분씩 총 12회 운영되며 '나는 누구입니다'라는 자기소개 시간부터 '인생의 하이라이트', '리듬 속으로', '달콤한 나의 꿈' 같은 예술 창조활동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구성됐다. 또한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나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 환자들에게 바른 자아상과 긍정적인 사회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단원보건소 치매상담사는 “비록 치매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하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자주 웃으신다”며 프로그램 진행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약물치료와 돌봄, 보호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립심과 성취감 부여도 인지기능향상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기억청춘학교와 같은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다양한 운영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증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위한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뇌졸중 치매예방 사업단 혹은 단원보건소(☎481-3482)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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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 바뀐 다세대주택 건축물대장 변경 쉬워져
- 면적이 다른경우에도 쌍방합의로 변경가능 상록구는 실제 건축물대장에 적힌 호수와 다른 곳에 살게 된 주민들이 상호 합의를 통해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면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 유권해석에 따르면 면적이 같은 경우에만 해당건축물 소유자 전체가 동의해 건축물대장 현황도를 표시변경 신청할 수 있었지만, 올해 3월 민원해소방침 내용에 따르면 면적이 다른 경우에도 서로 변경할 당사자간 합의후, 등기부 등본변경등 후속절차를 이행하면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면을 변경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에 따라 구는 건축물현황도와 실제 거주하는 호수가 불일치 한 부분을 건축물대장 표시변경을 통해 간단하게 해결해 복잡한 여러절차를 거치지 않게돼 시민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표시변경절차를 홍보하여 더 많은 시민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민원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건축행정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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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제2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 소상공인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 지원 위해 안산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17년 제2회 안산시 소상공인 창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소상공인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기초세무, 창업마케팅전략, 상권입지분석, 인사노무과정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했으며, 교육 이수자 171명에게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자금 신청자격 부여를 위한 수료증도 발급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공 창업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산시는 9월중에 제3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696)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1544-9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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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독거노인 건강관리 T/F팀 구성
- 관내 약 8천여 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단원보건소는 ‘2017년도 폭염대비 독거노인대상 방문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구성했다. 단원보건소는 관내 약8천여 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보건 의료인력을 통한 가정방문,건강체크 및 의료지원(고위험 허약노인 영양제 및 영양식이 지원)과 폭염대응 사전 행동요령을 교육하는 등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관내 업무협약 체결중인 4개소 복지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17명 중 7명이 65세 이상으로 비중이 높아 낮 시간대(12:00~17:00)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통해 충분히 휴식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내 무더위 쉼터는 성포동주민센터, 성포주공11단지 경로당, 황금경로당, 삼성경로당, 벽산경로당 등이 있고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119,☏166-2129)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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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습지보호구역 해양 환경정화활동나서
-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지난 17일 회원 150여명과 함께 대부도 남동 남사리에서 해안가 섬 쓰레기 정화활동 캠페인 및 대부도 해솔길 4구간 쓰레기수거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곳은 갯벌생태계 오염과 훼손이 날로 심각해가고, 염생생물의 보전가치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2017년 3월 정부로부터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이날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 150여명은 환경선언문 선서를 통해 해양환경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다짐하며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관계자는 “미래 후손들에게 깨끗한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선진국을 물려주기 위해 해양환경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건강한 바다는 우리에게 더 많은 보물과 희망을 안겨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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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1동에 찾아온 화랑초등학교의 기부 천사들
-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 어려운 이웃에 후원해달라고 기탁 고잔1동주민센터는 지난 16일 화랑초등학교 5학년 학생 19명이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4포와 휴지 1롤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싶다며 고잔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화랑초등학교는 경제교육, 자원순환의 일환으로 매년 알뜰시장을 개최하여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수익금을 활용해 왔으며. 올해는 특별히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및 환원을 유도하고자 했는데, 봉사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알뜰시장 수익금을 모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생필품을 구입하여 주민센터까지 운반하여 기탁한 것이다. 이종민 고잔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생필품을 기탁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대접하여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어린 학생들의 기부로 고잔1동이 더 부자가 된 것 같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값진 후원품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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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운영
- 환급안내문 일괄 발송, 전화 안내 등 다각적 방법으로 신청 독려 상록구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해 다음달까지 ‘2017년 제3차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국세의 경정,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말소, 착오 신고납부 등으로 인해 수시로 발생되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자의 환급청구행사가 불가능하다. 6월 현재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은 1,821건 46백만원으로, 지속적인 안내에도 소액환급금에 대한 무관심이나, 납세자 행방불명 등으로 찾지 않고 있다. 이에 구는 이번 정리기간 동안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여 해당 납세자가 간편하게 환급신청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액 미환급자에 대한 전화 안내를 병행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미환급금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환급금 청구신청은 위택스(WeTax.go.kr)나 ARS(1588-5128)를 통하여 편리하게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며, 사망자의 경우는 상속인이 청구할 수 있다. 한편 위택스(WeTax)나 자치단체 방문접수를 통해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신청 하면 환급금 발생 시 별도신청 없이 즉시 환급처리가 가능하다.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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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쓰레기 더미 집 대청소
- 쓰레기 6톤 수거 및 집안 소독 실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서영)는 지난 14일 집안에 빼곡히 쌓아 놓은 잡동사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집을 청소했다. 이번 청소가정은 인근 주민들의 악취 등 민원이 발생하여 주민센터에서 여러차례 설득을 통해 집을 청소하게 됐으며, 청소 후 쓰레기는 6톤에 달했다. 집안에 쌓여있던 잡동사니 더미는 고물상에 팔기 위해 수거해 둔 것으로 그 양이 매우 많아 높이가 2m에 달했으며, 오랫동안 정리되지 않아 바퀴벌레 등 해충들로 인해 비위생적인 상태였다. 이날 청소 작업은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으며, 집 청소 후 집안 구석구석 소독도 실시했다. 잡동사니 수거는 상록구청 환경위생과에서 지원했다. 한편 거주자는 최근 위암판정을 받아 투병생활을 시작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조서영 위원장은 “암투병으로 힘겹게 생활하는 대상자가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마음이 뿌듯하며, 앞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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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에너지 자립마을 벤치마킹 줄이어
- 보네르빌리지 아파트 전국최초 공동주택 환경인증, 기관평가 수차례 수상 호수동주민센터는 지난 16일 경북 영주시 하망동에서 호수동 보네르빌리지를 방문해 에너지 자립마을 추진경과 및 현황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네르빌리지 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소, 자생적으로 발생한 단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입주민 상대로 에너지절약 교육을 실시하고 에너지 진단과 지하주차장 LED등 교체와 같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시설을 개선하여 2012년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환경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여러 기관의 평가에서도 수차례 수상했다. 특히 천안시를 비롯해 아산시 환경운동연합회, (재)에버그린주최 에너지절약 우수아파트, 푸른경기21 실천협의회, 부산기후환경 네트워크 관계자 등 기타 에너지관련 추진 단체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져 안산시의 에너지 절약마을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안산시는 2012년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가 구성되면서 관내 에너지절약마을운동이 활성화돼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추진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호수동은 민·관 등의 협력을 강화해 녹색도시로의 전환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고 밝혔다.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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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강서고등학교 등굣길 금연캠페인 실시
- 강서고등학교 보건동아리 40여명 주축… 흡연예방 중요성 알리고자 마련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6일 안산강서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세대 중심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원보건소와 청소년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더 건강한 우리 학교’ 인 강서고등학교 보건동아리 40여명이 주축이 되어 또래 친구들에게 흡연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안산시는 국민건강증진법에서 금연시설로 지정한 학교 외에도 조례로 학교절대정화구역(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이내)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 금연체험관,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건강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캠페인은 보건소가 아닌 학교관계자,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도로 이루어진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중심인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 2017-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