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지속발생 우려 따른 예방수칙 당부 공보관 2017-06-21 조회수 3594 |
|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 수칙 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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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단원보건소(소장 유현/ 소장 이건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의 적극적인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전파경로는 분변·구강 감염이며, 잠복기는 10~50시간(평균잠복기 12~48시간)이며, 설사, 구토 증상을 주로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발생은 겨울철에서 초봄(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나, 올해는 6월 현재까지 예년 동 기간에 비해 지속 발생하고, 특히 21~22주차에 100%이상 증가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학교, 직장, 시설 등의 집단급식소, 수학여행 등 단체활동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원인인 집단발생사례가 지속 보고되고 있다. 이에 상록수·안산시보건소는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6가지다. 만약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한 경우 손씻기, 환경소독, 세탁물관리 등을 하고 진단받은 경우는 직장, 학교 등 단체 활동을 최소 2일정도 쉬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은 염소소독을 시행하도록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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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 단원보건소 등 9개소 설치…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 안산시는 안산장애인복지관 등 9개소에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설치했다.이번 설치된 장애인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는 단원보건소를 비롯해 단원구청, 와동주민센터, 월피동주민센터, 안산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 이동이 비교적 많은 장소에 설치돼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전동휠체어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1시간 연결 시 배터리 용량의 80~90%가 충전돼 갑작스럽게 보장구가 방전되더라도 신속히 재충전 할 수 있다.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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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안산시 상인대학 입학식 성료… 지역상권 활성화 순풍
- 일동상점가, 한대앞역구역 상인 105명, 전문경영인으로 거듭난다 안산시는 지난 16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안산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3기 안산시 상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상권활성화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이번 ‘제3기 안산시 상인대학’은 안산시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운영에 필요한 기본교육 및 분야별 심화교육을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 능력을 길러 강소 소상공인으로 육성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입학식은 상인대학 운영 대상지로 선정된 일동상점가와 한대앞역구역 상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안산시장이 명예학장으로 위촉돼 교육 참여자의 사기진작에 힘을 실었다.‘제3기 안산시 상인대학’은 총 105명의 상인이 참여하며, 교육생들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주2회에 걸쳐 총 40시간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은 ▲상인조직 활성화, ▲고객관리, ▲점포디자인, ▲상품개발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국내 선진 상점가를 직접 찾아가 벤치마킹하고 노하우를 배우는 등 탐방 프로그램도 병행해 진행된다. 안산시는 교육 수료 후 상인대학 참여점포를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통한 점포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며, 지난해 1~2기 상인대학을 수료한 4개 상권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평균매출액이 크게 향상됐다.특히 상점가 등록을 통해 국비 약 1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상권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상인대학 입학식 및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지역경제과(☎481-282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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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돛 달고 순항’
- 국토교통부 재생사업 총사업비 468억 원 조정 완료 안산시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 468억 원을 조정·확정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 된 지역으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산업단지 전환 및 기반시설 정비를 중심으로 하는 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재생사업구역 내 기반시설 정비와 산단 진입도로 개설에 투입될 예정이다.구체적인 기반시설 정비내용은 ▲진입도로 0.77㎞ 신설 ▲주차장 6개소 819면 신설 ▲쌈지공원 4개소 신설 ▲자전거도로 확충 및 도로 보수 29㎞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 기능이 종합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안산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공모한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국가산업단지 정비를 추진하며, 현재까지 34억 원을 확보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재생계획 및 재생시행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아울러, 올해 7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재생계획 및 재생사업지구가 고시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재생사업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행정절차를 필요로 하는 사업이지만,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에는 토지보상이 필요 없는 주차장 신설, 자전거도로 확충 등을 우선 추진해 근로자에게 쉼터와 소사∼원시선 개통에 발 맞춰 양호한 기반시설을 제공토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반월국가산업단지는 1977년에 착공하여 1987년 조성 완료됐으며, 국토교통부에서 2013년 7월 재생사업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에 안산시가 응모하여 2014년 3월 재생사업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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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버스 개통… 강남 ~ 대부도 달린다
- 평일 3102 버스노선 입석해소, 휴일 대부도 관광 활성화 ‘기대’ 안산시가 2층 버스를 도입해 광역버스 입석해소와 대부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섰다. 시는 6월 21일 안산 청석초등학교 앞에서 제종길 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내빈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층 버스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통되는 2층 버스는 총 2대로, 평일에는 기존 3102번 버스노선 사3동 푸르지오 6차 ~ 서울 강남역 구간을 운행하며, 휴일에는 기존 300번 버스노선 안산 중앙역 ~ 대부관광본부까지 운영한다. 시는 2층 버스 개통으로 광역버스 입석해소 및 안전한 출·퇴근과 대부도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층 버스는 독일 만(MAN)사 차량(MAN Lion’s Double Decker)으로 1층 13석, 2층 59석, 1회 최대 72명의 승객을 수송한다. 또한 최신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6C 기준을 적용했으며, 출입문 끼임 제어장치와 중간 출입구의 경우 경사판을 이용해 휠체어 승·하차도 가능하다. 특히 좌석 하단에는 USB포트를 마련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승객안전을 위해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비상제동장치(AEBS), 자제제어 및 전복 방지시스템(ESP), 긴급제동장치(EBS), 엔진룸 화재경보장치, 지붕탈출장치, 어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 후방카메라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을 대폭 강화 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서울 강남으로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입석 문제를 해소하여 안전한 출퇴근을 제공하고, 더불어 주말에는 대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오는 9월 2층 버스 3대를 추가로 확대하는 등 연말까지 총 6대를 도입해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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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EM흙공으로 하천 정화 앞장
- 안산천, 화정천 일대 1천여개 투척 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대에서 새마을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1천여개를 던지는 행사를 가졌다. E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수십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향상, 토양복원,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종길 시장도 함께해 EM흙공을 하천에 던지며 새마을회원들을 격려했다. 정차동 새마을회장은 “숲과 생태의 도시에 걸맞는 깨끗한 하천 만들기를 위해 새마을회가 항상 앞장서 나가겠다”며 “안산천과 화정천에 이어 조만간 반월천 등 소하천에서도 EM흙공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달 22일 새마을나눔문화센터에서 EM흙공 2천여개를 만든 바 있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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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암 조기 검진 받으세요!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고자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국가 암 검진을 당부했다. 이번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여성과 만 40세이상 남성 가운데 홀수년도 출생자다. 또한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보험료 하위 50%인 경우에 해당된다. 국가 암 검진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발송된 검진표에 기재된 지정 검진 기관에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검진하면 된다. 특히 국가 무료 암검진 대상자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암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나 무료 암 검진을 받지 않을 경우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진기관이 덜 붐비는 7월~8월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미리검진 받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22) 및 단원보건소(☎481-3469),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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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 발대식 개최
- 학생 31명 위촉… 지역 문제점 해결방안 도출 등 다양한 활동 기대 와동주민센터는 지난 21일 와동주민자치위원회와 와동교육네트워크 주관으로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와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와동파출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 희망마을사업추진단, 화랑초등학교,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와동 관내학교 학생 31명을 청소년 자치위원으로 위촉하고, 청소년 자치위원회의 추진배경과 향후 활동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자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시선에서 스스로 기획·운영하는 시간을 갖고 와동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호 와동장은 “이번 계기를 바탕으로 와동지역의 청소년이 창의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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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차 시 핵심가치 및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 제종길 안산시장,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다양하고 심도 있는 시정철학 '공유'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 공무원과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등 출연‧출자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 핵심가치 비전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 정책방향과 비전 공유 및 직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총 3회 기획돼 추진되고 있다. 시 핵심가치 비전에 대해 강연에 나선 제종길 안산시장은 「새로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왜? 사람중심인가? ▲안산! 변화에 부응할 수 있나? ▲도시의 시대, 미래를 준비한다 ▲왜? 숲의 도시인가! ▲안산의 4차산업 잠재력과 같은 다양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담긴 시정철학과 비전 을 500여명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공감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종길 안산시장은 강의를 마치며 "안산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중심은 사람이며,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두 번째 강연을 맡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과 지방자치단체의 미래」라는 주제로 ▲작은 상상력이 거대한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변화의 중심은 소프트 파워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전략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연을 펼쳐 현실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했다. 강연에서 윤종록 원장은 변화하는 시기에 4차 산업혁명을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하며, 세계 최고의 디지털 강국으로써 좋은 씨앗(인재)을 키우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2회에 걸쳐 총 1,034명의 직원들이 시 정책의 공유과 사회변화에 대한 현실감 있는 교육의 시간을 가졌으며 하반기에 예정된 마지막 3차 교육도 다양한 방면의 중량급 인사를 초청하여 시의 성장을 위한 교육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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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추진
- 폭염대비지원반 구성, 건강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및 폭염예방 교육 등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2016년에 발생한 온열질환자 사망자수는 전국 17명이며, 온열질환자 2,125명중 578명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밝혀져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여름철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이에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폭염대비지원반을 구성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집중적인 건강관리와 폭염예방 건강수칙 등을 교육하고 전화를 통한 건강모니터링도 실시한다.또한 폭염주의보나 경보발생시 문자나 전화관리를 통해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나가고,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집단교육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무더위로 인한 피해예방과 여름철 건강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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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지속발생 우려 따른 예방수칙 당부
-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 수칙 준수 상록수․단원보건소(소장 유현/ 소장 이건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의 적극적인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전파경로는 분변·구강 감염이며, 잠복기는 10~50시간(평균잠복기 12~48시간)이며, 설사, 구토 증상을 주로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발생은 겨울철에서 초봄(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나, 올해는 6월 현재까지 예년 동 기간에 비해 지속 발생하고, 특히 21~22주차에 100%이상 증가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학교, 직장, 시설 등의 집단급식소, 수학여행 등 단체활동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원인인 집단발생사례가 지속 보고되고 있다. 이에 상록수·안산시보건소는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6가지다. 만약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한 경우 손씻기, 환경소독, 세탁물관리 등을 하고 진단받은 경우는 직장, 학교 등 단체 활동을 최소 2일정도 쉬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은 염소소독을 시행하도록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