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용 로컬푸드 안전성 확보 공보관 2017-10-30 조회수 2987 |
| - 대추방울토마토, 포도, 안산쌀 및 가공식품 원재료 대두 등 총 21점 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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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실현을 목표로 학교급식에 공급중인 로컬푸드에 대해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명됐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시료는 관내에서 생산되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된 대추방울토마토 및 포도를 비롯해 보육시설,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210여 개교(원)에 공급중인 고품질 안산쌀 그리고 가공식품(㈜상록수된장마을)의 원재료인 대두(大豆) 등 총 21점이다. 농산물의 경우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의 협조를 받아 총 222가지 성분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했으며, 대두는 전문분석기관에 의뢰해 유전자변형(GMO)유무검사를 별도로 진행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살충제계란 및 유전자변형식품 등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학교급식용 로컬푸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안전성검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안전성검사를 토대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학교급식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우수축산물 관련 한우유전자(DNA)검사와 수산물 대상 방사능물질(요오드, 세슘)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초·중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급식 지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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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대, 주민과 함께하는‘마을예술창작소’축제 열어
- 11월 4일 개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계획단계부터 함께 참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예술창작소’를 오는 11월 4일 광덕공원(서울예술대학교 앞)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마을예술창작소는 지난 2년여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협업해왔던 영상학부 디지털아트전공 오준현 교수를 중심으로 하여 7개 전공의 재학생, 20여 명의 기획운영단, 그리고 40여 명의 서울예대 및 지역아티스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협업해 만든 의미있는 자리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을예술창작소는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주관으로 운영되며 이번 행사로 첫 회를 가진다. 프로그램 구성은 공연·전시·플리마켓 등 다양한 예술품들을 교류하는 자리와 함께 중고물품 경매 ‘당신의 물건을 읽어드립니다’, 텐트영화제·마을커뮤니티 참여 프로그램·지역 먹거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마을예술창작소내 프로그램인 ‘몸의 워크숍(지도교수. 공연학부 현대무용전공 장은정교수.홍경우 강사)’은 10월 13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기획 프로그램이다. ‘몸의 워크숍’에서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등 안산주민 20여 명과 같이 매주 이번행사에 주요 캐치프레이즈인 '우리도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안산의 광덕산과 안산천의 동식물들을 학습하고 발견한다. 이렇게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내용을 예술로 승화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매주 1번씩 총 4번의 커리큘럼으로, 결과물은 11월 4일 행사에 공유될 예정이다. “우리도 아름답다”는 슬로건을 가진 <마을예술창작소>는 ‘안산지역’을 소재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재학생, 졸업생을 중심으로 주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안산 소재 중·고등학생들이 각자 선보이고 싶은 예술분야를 통해 예술의 장을 선보인다. 특히나 이번 행사는 안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지역네트워킹을 통해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했고, 주민들이 초기 기획회의에도 참여하는 등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타 행사보다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킹이 두드러진다. 마을커뮤니티 참여 부스에서는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고려인지원센터 ‘너머’, 안산 사동 지역사 등의 단체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집답회를 가진다. 또한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지역 상권의 CF를 제작하여 행사 당일 상영할 예정이다. 마을예술창작소는 지역사회 위치한 예술대학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작업인것만큼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할 중요한 과제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김명희 위원장)는 최초 계획단계부터 대학생들과 모여 의견을 나누고, 몸의 워크숍에 참여하고 있고, 뚝딱뚝딱 문화공작소 체험부스, 플라워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상권 CF 참여, 왁자지껄 희망콘서트를 운영하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먹거리 부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명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서울예대와 주민이 함께 하는 첫 행사를 통해 2회, 3회 꾸준히 학생과 마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져 나가길 바라며, 11월4일 마을예술창작소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지역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니, 중앙동 주민뿐 아니라 많은 안산시민이 참여해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마을예술창작소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artfactoryansan),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마을예술창작소’를 이용하면 된다.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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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용 로컬푸드 안전성 확보
- - 대추방울토마토, 포도, 안산쌀 및 가공식품 원재료 대두 등 총 21점 검사 -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실현을 목표로 학교급식에 공급중인 로컬푸드에 대해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명됐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시료는 관내에서 생산되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된 대추방울토마토 및 포도를 비롯해 보육시설,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210여 개교(원)에 공급중인 고품질 안산쌀 그리고 가공식품(㈜상록수된장마을)의 원재료인 대두(大豆) 등 총 21점이다. 농산물의 경우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의 협조를 받아 총 222가지 성분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했으며, 대두는 전문분석기관에 의뢰해 유전자변형(GMO)유무검사를 별도로 진행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살충제계란 및 유전자변형식품 등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학교급식용 로컬푸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안전성검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안전성검사를 토대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학교급식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우수축산물 관련 한우유전자(DNA)검사와 수산물 대상 방사능물질(요오드, 세슘)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초·중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급식 지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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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물테러 대비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 실시
- - 단원보건소,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및 2506부대 4대대 합동 진행 - 안산시는 최근 국제적인 테러위협과 ‘생물테러’가 현실화됨에 따라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25일 단원보건소에서 생물테러 대비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초동대응기관인 단원보건소,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와 2506부대 4대대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훈련 상황은 올 10월 단원보건소 신청사 개청식 행사장에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백색가루가 들어있는 택배가 배달되어 행사장시민이 보건소 관계자에 신고, 이에 경찰ㆍ소방ㆍ군 등 유관기관이 신속하게 출동해 폭로자구조, 주민대피, 위험물질 검체 및 검사, 환경제독, 테러범 검거 등 초동조치를 실시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고의적인 생물테러나 공격상황은 이제는 더 이상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 우리가 당면하는 현실이 될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은 혹시 의심스러운 백색가루를 발견하면 내용물을 절대 건들지 말고, 손수건이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막고 바람이 오는 방향을 마주보며 이동한 다음 즉시 112, 119로 신고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481-351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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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규지정 착한가격업소 표찰 부착 행사
- - 2017년 착한가격업소 48개소 지정… 향후 지속 발굴해 확대할 방침 - 안산시는 2017년 착한가격업소 48개소를 지정하고, 지난 26일 신규 지정업체인 도깨비왕감자탕에서 착한가격업소 지정서 교부 및 표찰 부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의장, 소비자단체장, 한대앞역상가발전협의회, 한국외식업협회, 물가조사요원 등이 참석했으며, 착한가격업소에 업종별 맞춤식 인센티브로 제공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 13종 물품과 올해부터 제작된 캐리커쳐 액자를 전달했다. ‘착한가격업소’는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행정안전부 기준에 적합한 업소이다. 안산시는 올해 요식업 32개소, 세탁업 3개소, 이·미용업 5개소 등과 신규 6개소를 추가해 총 48개소를 선정했다. 앞으로도 시는 착한 경영으로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해 확대 지정할 방침이다. 안산시 착한가격업소는 시청 홈페이지 및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iansanc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체에 스텐컵, 행주, 수건, 물비누, 세탁세제 등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업주들의 설문를 통해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 및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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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힐링
- 안산시, 제2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행사 개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28일 오전 9시 대부도(대부북동 1959번지)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제2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안산시관광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걷기행사는 대부도 구봉도 지역의 해안과 소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총 9.3km 구간으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품 추첨, 대부포도즙 시식, 느린우체통,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초 참가자는 500명으로 계획하였으나, 지난해 행사 만족도가 높아 800명이 넘는 인원이 걷기행사에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28일 오전 8시 30분까지 구봉도 상업용지 주차장으로 가면 참가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 비용은 1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코스에 비해 가장 잘 알려진 대부해솔길 1코스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소개하고, 정식코스에서는 볼 수 없던 관광자원 홍보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콜라보레이션’ 행사 참가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도 맛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관광협의회(☎1899-1720)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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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안산시협의회, ‘2017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수련대회’개최
- - 회원 300여명과 대부도에서 회원 간 단합의 시간 가져 - 안산시는 지난 25일 대부도에서 바르게살기운동안산시협의회가 주최한 ‘2017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수련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제종길 안산시장의 특강 및 회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회원 간의 단합을 위한 레크레이션, 해솔길 탐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에서 화창한 가을 단풍과 낙조 전망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만족해했다. 한편 안산의 미래비전에 대한 시정특강을 실시해 박수갈채를 받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바르게살기운동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권재 바르게살기운동안산시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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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 2018년 개별주택 특성조사 실시
- - 철저한 현장방문 위주의 개별주택 특성조사 추진 - 안산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2개월간 2018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대상은 단독주택 3,155호, 다가구주택 5,741호, 주상복합주택 6,792호 등 총 15,752호이며, 2인 1조로 편성된 16명의 조사요원이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확인사항은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상에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 후 특성조사표와 도면 등을 참고하여 주택의용도, 구조변경, 멸실, 증축 등과 토지의 분할·합병, 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의 토지특성을 조사한다. 시는 개별주택 특성조사가 완료되면 2018년 2월까지 가격산정 및 검증을 마친 후 2018년 3월에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2018년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이 지방세인 재산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등의 부과 시 기준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그 기본이 되는 주택특성조사가 정확하게 될 수 있도록 방문한 조사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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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 보호자 없이 운동이 가능한 장애인, 고령‧만성질환자 대상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역사회의 장애인 및 고령·만성질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사로 이전 후 처음 시행하는 순환운동교실은 신체의 전신을 단련하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상지·복부·하지 등 전신 근육을 단련하며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모두 접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재활운동기구는 공압식 방식으로 작동하여 부드럽게 무게저항이 걸리기 때문에 장애인이나 고령·만성질환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공예재활교실은 집중력 및 소근육 발달에 좋은 위빙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예정이며, 이 밖에 재활운동교실, 재활체조교실도 운영 중에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소그룹으로 진행되어 전문강사의 집중 지도를 받을 수 있다. 11월 6일부터 시작되는 재활 프로그램 참가 대상자는 보호자 없이 운동이 가능한 장애인, 고령·만성질환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506~7)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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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돗물 음용률 향상을 위한 홍보 캠페인
- -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7월부터 관내 등산로 및 전철역주변에서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안산시 수돗물인 ‘상록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은 정수과 직원들이 시민을 상대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1회용부채 및 리플릿 등과 함께 시원한 병입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하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홍보했다. 수암봉을 찾은 한 등산객에게 병입 수돗물 시음 후 수돗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예전보다 수돗물의 물맛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수돗물을 음용수로 마셔도 되겠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감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기타 수돗물 수질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상수도사업소 정수과(☎481-273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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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하반기 대대적인 지방세 체납 징수 나서
- - 오는 12월 말까지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세무행정력 집중 - 안산시 상록구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별대책 일환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17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체납 일제정리 기간 동안 1천만원 이상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11월 중에 명단공개를 하고, 5백만원 이상 체납자는 체납정보를 10월 중 신용정보원에 제공할 예정이며, 1백만원 이상 체납자는 예금압류 및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통한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특히, 체납세 114억원 중 29%을 차지하는 체납 자동차세 33억원 징수를 위해 오는 11월 8일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올해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등 경기변수가 많아 하반기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체납 일제정리기간 동안 다양한 방법의 징수활동으로 지방재정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30






















